분류 - 영상활용 | 성장비디오 | UCC 동영상 속으로 | 사람과사람 | 도서관환상 | 웹이야기 | 추억보관소


지난주 양재동 엘타워에서 있었던 삼성 싱크마스터 3D 모니터 발표회..
많은 블로거들이 모인 가운데 체험해본 TA750 / TA950 미려한 디자인에 모니터는 물론 3D에 스마트 TV 기능까지..
보자마자 눈길을 끄는것은 비대칭형 디자인이 보여주는 주목성이었는데 슬림한 옆모습과 어울려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는 아름다운 외관이었습니다.(가격을 얼마나 될런지.. 현재로선 유일한 걸림돌)
기능적으로는 요즘 한창 LG와 경쟁(과열된 모습이 보여지기도 했는데 선의의 경쟁관계가되길..)인 3D기능과 올해 화두가될 스마트 TV로도 활용이 가능해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 초대해준 삼성 캠코더 카페에서 대여해준 HMX-H204로 담아본 모니터 모습


식사 및 오프닝 영상 공개
배고팠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어 이날 행사인 신제품 발표시작..



삼성 모니터 신제품 발표 및 SM엔터테인먼트에서 발표한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3D
흥미로운 내용이었지만 촬영하기 약간 힘든자리였습니다..
아직 출시전이라 그런지 모니터에대한 안내 카탈록같은 것이 없어 아쉽기도..



지난주에 바쁜일이 많아서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더불어 캠코더 조작미숙으로 준비했던 SD메모리가 아닌 내장하드에 저장했는데 캠마님께 SOS쳤더니 금방 촬영파일을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TA750 / TA950 모니터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뛰어난 만큼 정식으로 출시되면 많은 주목을 받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유튜브에 올려진 삼성 모니터 소개 동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 | 엘타워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http://betterface.kr/trackback/761 관련글 쓰기

  1. 3D TV, 안경으로 기술 논쟁 되짚어 보기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11/03/17 15:13  삭제

    안녕하세요. CTO 기술전략팀에서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R&D 전략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철 과장(김k)입니다. 오늘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3D TV 논쟁에 관해 더 블로그 독자 여러분에게 기술적 관점에서 담담하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신문, 방송 같은 대중 매체의 기사를 보면 어려운 기술을 쉽게 표현하려다 보니 오해가 많고, 또 각 사가 발표하는 자료는 자신의 단점은 감추고 남의 단점을 들춰내기 급급하다보니 기술 부서에 근무하는 저로서는..

  2. 3D TV, 화질로 기술 논쟁 되짚어보기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11/03/17 15:13  삭제

    안녕하세요. CTO 기술전략팀에서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R&D 전략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유철 과장(김k)입니다. 어제 소개해드린 <2011/03/16 - 3D TV, 안경으로 기술 논쟁 되짚어 보기> 포스팅은 잘 보셨나요? 안경 편에 이어 오늘은 화질을 중심으로 지난 글과 마찬가지로 기술적 관점에서 덤덤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3D TV 기술 논쟁 되짚어 보기 - ② 화질 편 해상도는 사람이 셀 수 있는 픽셀의 개수 지난번 안경편에서 말씀드..

  3. 3D TV 구매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3가지 핵심 포인트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11/03/22 11:33  삭제

    연일 신문과 방송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3D TV 경쟁! 그런데 막상 3D TV를 구매하려고 하니 뭐가 더 좋은지 정확한 정보가 부족해 답답하셨다고요? 그 3D TV 구매시 고려해야할 포인트를 중심으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히 파악해 보아요~~ LG의 3D TV, 무엇이 다른가? LG의 시네마 3D TV 제품에는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이 함께 개발한 LG 고유의 방식인 FP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월초 8살 우리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동영상중 일부..
약 1테라 하드디스크를 거의 채운 상태...
갑자기 먹통이 되더니 아예 인식불능...
뭔일이냐.. 귀찮게 생겼군... 아니아니지..
담겨있는 영상중에 6미리나 8미리는 조금 귀찮지만 다시 캡쳐한다쳐도 재작년부터 쓰기시작한 SD메모리를 이용한 캠코더의 영상과 디카로 촬영한 사진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받지 않았다면.. 상상만해도.. 허걱...

다른 하드에 별도로 백업받았던 디지털 영상파일..
연도별 날짜별 정리된것중 일부...
디지털 파일의 장점은 카메라에 날짜 세팅만 되어있다면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없이 정리하기 편함.

8미리같은 아날로그 테잎 방식에서는 날짜 세팅후에 해당 영상카메라에서만 확인가능하거나 화면에 프린팅된 상태로 남겨두어야만 가능했었고 6미리를 쓰는 DV방식 캠코더는 역시 해당 카메라와 컴퓨터로 캡쳐받은 DV파일의 날짜를 별도로 확인할수 있는 DVDATE같은 프로그램으로 확인하곤 했었습니다.

편리함과으로 인해 백업에 게으르다면 한순간에 후회할수도..




우선 버벅대던 하드디스크는 다행히 하드 복구 프로그램으로 대부분 살려지더군요(-- 불행히도 이글을 쓸때까지만해도..)

몇일전 안되겠다 싶어 백업용으로 구입한 시게이트 2테라 하드디스크 2개를 보니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2테라는 웬디것이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 6-7년전 사용하던 하드가 나가 에이에스 센터로 전화했는데 일단 대체로 불친절해서 거슬리는 상태에서 수리비용보다 새로 사는것이 더 싸다는 사무적이고 싸늘한 멘트에 그뒤로 웬디것은 손이 안가게된... 이성적으로는 사안만 놓고보면 어디에서나 일어날수 있는일인데 개인적 체험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영향이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슴... 지금은 그때와 다르겠지요... 에프터 서비스의 중요성...

지금은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시게이트 2테라 하드.. 에고..니잘못인지 내잘못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이녀석을 믿고 모든데이터를 몰빵.. 외장하드 2개에 담겨져있던 것을 모두 이곳으로 몰아놓고.. 이녀석들을 살려본다고 로우레벨포맷에.. 방법이 없어 A/S결정.. 용산에서 모두 바꿔온후 벌어진 사태는...다음편에..)



몇일동안 하드디스크 복구하며 알게된 사실과 생각들..

10년도 더된 과거에 당시 나오기시작하던 퀀텀의 4기가 하드디스크를 들고는 우와하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PC에서 사용하던 하드는 패러렐방식의 외장하드 케이스에 연결해서 들고다니기도..
다음으로는 7200rpm이 일반용으로 나오던 시절 IBM의 10기가.. 소음이 매우컸었던...
이제는 하드디스크를 생산하지 않는곳들..

복구하게 부딪친 문제..

첫번째 외장하드 문제 봉착... 맛이간 하드는 원래 외장하드로 USB연결이 된것이었는데 꺼내어 메인보드에 붙였더니 인식불능.. 대략난감..  아무것도 안되어 다시 외장으로 USB 연결했더니 복구프로그램에서 잡힘... 모조리 백업후... 로우레벨 포맷을 할려고 했더니 대부분의 안정적인 툴은 도스를 이용한 CD롬 부팅용.. 그래도 혹시나하고 부팅해봤더니 USB 연결된것은 잡지못함...하드디스크가 보드에서 인식불능이니 역시 난감...
다행히 A/S기간이 남아있고 시원시원한 에프터서비스의 삼성하드라 교환하기로 맘먹음..

두번째 외장하드는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1테라... 2년전쯤 구입한것인데 사실 작년초부터 상태는 약간 오락가락... 이번에 맛이간 외장하드보다 먼저 구입한 것인데 당시에 이 현상때문에 지금과 같은 복구 작업을 처음 시도해보기도..이번에 맛이간 첫번째 외장하드는 이때 백업용으로 구입했던 것.. 시게이트 외장하드는 작년엔가 한번 A/S를 받으려다 간단한 검색으로는 어디에서 받는지 알기힘들고 어렵게 알아낸번호는 외국어로만 이야기하기도하고 바쁜와중에 후순위로 밀려 잊혀진채 포기... 내친김에 이번에 seatool로 진단.. USB라 CD롬 부팅은 하나마나.. 윈도우용 버전은 제한적인듯.. 몇번 튕기다.. 베드섹터 검색하는 프로그램 (GM HDDSCAN V2.0)으로 진단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초기부터 곳곳에.. 이번에는 구입할 당시 지마켓 상품설명 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다행히 A/S센터 발견... 몇일내로 간만에 용산에 한번 갔다 와야할듯... 다행히 아직 기간이 남아있슴..

하드디스크로 중요한 자료는 첫째도 백업 둘째도 백업 세째도 백업...
특히 영상이나 사진같은 크기가 큰 데이터는 백업만해두는 별도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할듯..
그리고 따져볼것은 하드디스크의 A/S..
데이터복구는 비용도 비싸고 100% 복원을 장담할 수 없슴.

* 이글은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과정을 기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http://betterface.kr/trackback/7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2 3 4 5 ... 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