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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일요일 멀리가기는 귀찮고 집근처에 있는 오이도에 갔다 왔습니다.
상록수역에서 20-30분정도 가면 오이도역이고 역근처에서 30-2번 버스를 타면 10-15분정도 소요됩니다.
오이도에는 등대를 중심에 놓고보면 양옆으로 산책로가 있습니다.
ㄷ자 형태로 되어있고 주변에는 식당과 수산물 시장이 있습니다.
주변식당에는 회,조개구이,칼국수가 주메뉴이고 킹크랩이나 새우구이를 맛볼수도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당일치기로 갔다올수 있는 곳입니다.
날씨가 맑았다면... 낙조를 보고 싶었는데 오후 늦게까지 구름이 잔뜩 끼어 있었습니다.
오이도정보: http://www.oidotour.com/
스팀로코님의 어린시절 추억과 그시절 수인선모습
사진은 얼마전에 바꾼 휴대폰으로 찍은것인데 아직 적응이 덜되었는지..
요즘 반대로 생각하면 대강맞는 날씨정보지만 비가온다던 날씨는 흐리기는 했지만 전혀..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만에 갯가를 느끼고 이전에 대부도에서 아이가 갯벌에 들어갔던 충격이 아직 남아있어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한번 미끄러진후 엄청나게 울어대는 바람에 그냥..)
아래 사진은 작년에 대부도 갔을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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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귀엽네요^^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은근히 말썽꾸러기에요..
아기가 참 귀엽네요 아빠의 음성도 멋지고요
우리집 애들은 결혼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몇년 후면 저도 귀여운 손자를 데리고 영상을 찍어줄까합니다
오이도, 대부도, 저도 가끔 가보는 곳이라 더 정겹습니다
안녕하세요!
성장비디오 촬영하는 것은 재미있고 보람있는 일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신생아때는 하루하루가 달라 조금 지나서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저희 아내도 도와주지는 않고 촬영만 해댄다고 투덜거렸었는데 지금은 촬영을 해놓은게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촬영해 준다면 더 특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가 건강해 보이고 귀엽군요... 우리 아들 성장비디오 걸고 갑니다.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가 귀엽네요.. 월드컵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