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와 한참 씨름하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5. 18. 04:45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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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계정을 옮긴후에 나름대로 헤매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사를 많이 다녀봐서 그후의 번거로움을 많이 아는편입니다.
지금은 포장이사가 일반화되고 바쁜일상에 개인적인 성향이 발달하다보니 주변사람들의 도움은 받기힘들고
현실적으로도 옛날보다 짐이 대형화되고 에어컨이며 설치형TV등등 따로 불러야될 전문가(?)들도 많아졌습니다.
20여년 전만해도 이사한번 할려면 주위친구에 직장동료에 친척들 다불러 한바탕 힘쓰기 자랑을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포장이사를 해도 어차피 후처리를 많이 해야합니다.
우리나라 정서상 여자들이 힘들지요.
특히 나이든분들이랑 결혼해서 아이가 있는분들은 집안일에 대한 생각이 좀 다른듯이 느껴집니다.
집안일은 소수의 남자를 빼면 여자보다 꼼꼼함이 떨어집니다.
많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남자들이 외부일에 조금더 매달리는 현실이 있기도 합니다.

피드웨이브는 광고설정 때문에 삭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문의했더니 신속하게 처리해주었습니다.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검색엔진에 등록신청을 했습니다.
다른것은 그럭저럭 봉합을 시켜나가고 있는데

애드클릭스 때문에 하루종일 삽질의 연속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스킨을 바꿔가며 스크립트를 붙였는데 화면에 출력이 안됩니다.
티스토리의 다른분 블로그를 보면 쌩쌩하게 돌아가는걸보면 아마 이쪽으로 옮기면서 기존의 백업받았다
티스토리로 이관시킨 데이터와 엉킨것이 아닐까라는 막연한 추측을 해봅니다.

그래서 원래 운영하던 웹사이트때문에 계정을 가지고 있던 에드센스를 달아보았습니다.
에드센스는 솔직히 신청만 해놓고 거의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호기심과 새로운 흐름을 공부하는셈치고 에드센스를 운용해볼 생각입니다.

고수분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티스토리는 여러가지 면에서 좋은데 테터보다 수동으로 이것저것 만지는데 한계가 있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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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계정 이전후..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5. 16. 13:30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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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시작한지 약 3개월
처음으로 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원래 웹호스팅 서브도메인에 설치를 했는데 에구에구..
하루가 멀다하고 다운됩니다.. 한달 트레픽은 150G라는데 1G가 쓸까말까..
10여번이 넘는 항의에도 개선이 되질 않아서 테터와 호환되는 티스토리로 이전했습니다.

서브도메인만 아니었으면 주소를 그냥 쓸수도 있었는데. 기존주소는 리다이렉션 시켰습니다.

테터와 티스토리의 데이터 호환성이있어 그나마 다행인데
이올린은 다날라가고, 기존의 메타블로그 rss주소 바꾸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피드웨이브는 기존의 것이 수정이나 삭제가 안됩니다. 피드웨이브 주소를 바꾸란 말인데...
올블로그는 작성된 포스트중 30개만 지원되네요.

애드클릭스는 주소수정자체가 없어 문의했더니 탈퇴후에 다시 가입하라고 합니다.
수정이 불가능하면 새로운 블로그를 탈퇴없이 등록하고, 기존 사용하던 것은 삭제하는 쪽으로 개선했으면 합니다.

티스토리로 옮겼더니 갑자기 방문자가 급증해 리퍼러를 살펴봤더니 별다른것은 없는데...
그래서 로봇방문 제외를 활성화시켰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실제보다 많이 표기됩니다.
구글이나 웹인사이드 통계를 참조하면 2배정도 차이납니다.
이부분은 몇일더 지켜보면 결론이 날듯합니다.
웹사이트만 관리하다 블로그 설치후에 기존에 사용하던 웹로그 분석툴인 nalog나 aokio analyzer처럼 여러가지 설정이 되지않고 중요한건 리퍼러 주소가 표기가 되지않아 설치해봤다 지웠습니다.
기존에 쓰던것이라 많이 익숙해져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명확하게 정리된 것이 검색으로는 찾을수 없습니다.
nalog는 테터 플러그인이 있기는 한데 리퍼러주소 문제는 해결이 되지않습니다.

참고로 이전에 방문자수는 대략 300-400 방문정도 였는데 여기에는 하루에 보통 3-4시간은 계정이 끊겨진 상태라 추측으로는 그이상 될듯합니다.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테터데스크를 설치해 봤습니다.
왠지 개인형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흉내내기를 보는듯 (제로보드나 기타 비슷한 보드류로 자료실형 개인 홈페이지 만들어 보신분들은 감이 금방 올듯..) 나름대로 유용한면이 있어 당분간은 써볼려고 합니다.

에휴.. 블로그는 포장이사 없나... 며칠은 기존등록된 곳을 일일히 방문해서 바꿔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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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은 테터데스크 안쓰시네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지요?
    • 태터데스크를 처음에 사용했던것은 주소가 바뀌면서 기존에 북마크등을 통해서 오셨던 분들을 위한용도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흘렀고 그때보다 작성된 것들이 쌓이다보니 효용성이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페이지 로딩되는 속도도 느려지고 해서.. 테터데스크가 다른방향으로 바뀐다면 또 사용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현재 제 블로그에는 사용할만한 이유를 찾지못해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