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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 160키로 광속구 고교생 투수 동영상

스포츠/해외야구
이와테현 하나마키히가시 고등학교 3학년 오오타니 쇼오헤이(大谷翔平)
고시엔에 나가기전 치르는 이와테현 지역예선격인 대회
준결승전 선발투수로 등판 8이닝 1실점으로 막으며 콜드게임승..

혹사시키지않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면 엄청난 괴물투수가 탄생할듯..
공빠르기가 투수의 전부는 절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제구만 받쳐주고 마인드나 경험만 보강한다면 굉장한 강점이될수 있을듯..

현재상태에서도 완투능력에 빠르기까지 겸비.. 메이저리그에서도 눈여겨 볼듯..

박찬호도 고교시절 공을 빨랐지만 임선동 조성민등에 비해 주목을 받지못함..
하지만 메이저리그 직행 야구선수로서는 해볼것 다해보고 마흔이넘도록 현역으로 뛰고 있음을 보면..
성격 의지 마인드에 일부분은 운이라고도 할수있지만 본인 선택에 따른 주변 흐름도 무시못할 상황..

150대 후반을 기록하다..  3분40초 전후 160km 속도계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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