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몇일전 늦잠을잔 아이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오다 길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누군가의 의도된 형상일까? 아니면 우연이었을까?
전자일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 왠지 모르게 씁쓸한 느낌... 인형의 삐죽삐죽 일그러진 입모양이 우리시대의 자화상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 그냥 지나치기가 힘들었습니다.
'사람과사람 > 일상에서 만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름다운 저작권 공개 (0) | 2007/11/07 |
|---|---|
| 버려지는 것들... (0) | 2007/11/06 |
| 아주 오랫만에 가본 스파게티 전문점 소렌토... (0) | 2007/10/30 |
| 안산 중앙역부근 수인선 지나던 길 그리고 해바라기.. (4) | 2007/10/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