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QPR(퀸즈파크레인저스) 이적설... 박지성 예전 인터뷰 동영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7. 7. 14:27 스포츠/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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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축구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이적은 맨유의 박지성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성용이 유력했다고 했다 김보경 유병수 이승기 윤빛가람등등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김보경은 자기가 아니라고 했고 제일 유력했던 기성용은 100% 아니라고 밝혔고..


오늘 새벽부터 SNS 중심으로 박지성이 퀸즈파크레인저스로 간다고 했을때만해도 루머일 거라는 설이 우세했고..

박지성도 자기입으로 맨유에서 은퇴하고싶다했고 팬들도 빅클럽인 맨유에 더있기를 원하는 분위기..

오늘 아침에 보니 BBC에서 기사가 흘러나오면서 이야기는 거의 확정..


일본의 카가와가 맨유로 이적하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이번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매우 흥미로운 부분..

작년 맨유의 성적과 경기력은 하향곡선 리그우승도 충분히 가능한 것이었지만 뒷심부족으로 좋은기회를 놓쳤고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유로파까지 탈락 무관으로 전락했던 한해..

전반적으로 세대교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않아 팀리빌딩이 시급했던 한해..

비디치 결장 반데사르의 은퇴와 데헤아의 기복있는 부족한 경험 긱스와 스콜스 퍼디난드등의 노쇠화.. 

발렌시아가 분전했지만 전반적으로 무게감 떨어진 경기력을 보여준 한해..

박지성은 출장기회를 많이 부여받지 못하고 벤치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던 한해..


QPR로가면 특별한 이상이 없는한 붙박이 주전이 가능할것으로 보여 몇해남지 않은 선수생활을 빅클럽의 명예보다 

축구를하는 즐거움에 개인적인 행복을 가져갈수 있을것 같고 하위팀을 재건하는 새로움과 목표를 가질수 있을것이고

개인적은 바램으로는 2014 월드컵에도 나왔으면 하는 생각..

다만 아쉬운건 QPR의 전력상 챔피언스리그나 한단계 아래인 유로파리그에서도 보기 힘들다는점..

빅클럽팀들의 선수들이 보여주는 경기를 이전처럼 열성적으로 몰입해서 보기보다 한단계 떨어져서 냉철하게 보게될듯..

지난 리그에서 간신히 살아남았지만 한가지 고무적인건 QPR이 선수보강을 대대적으로 하다는점..


그리고 이적 추진중이거나 예상되는 기성용 이청용 김보경등과 깜짝 이적 스타들도 어디로 갈지 귀추가 주목..


퀸즈파크레인저스 구장과 축구관람하러오는 지역주민들



박지성을만나다 AtoZ  - 인터뷰 2010년



풋볼아시아 인터뷰(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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