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메일이 안열림 - 크롬에서 해결방법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5.12.17 23:52 웹이야기/IT 일반



갑자기 네이버 메일이 안열림..

업무관련 메일은 전부 네이버인데 난감..

처음에 바이러스인줄 알고 이것저것 손대는중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라가있는걸보고...


당장 급할때는 크롬에서 htpps:// 이부분에서 s를 삭제하고 들어가면 보이네요

뒷부분 주소는 남겨두고 들어가야 보입니다. 앞부분에서 s자만 삭제


대체로 네이버 정책에 불만이었는데 막상 먹통이되니 갑갑..

현재 복구중이라는데 인증서 관련 문제로 보임..

우리나라에서는 만약에 네이버같은데가 치명적인 해킹이라도 당한다면 끔찍한 사태가 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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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놀랬습니다.
    말씀대로 https 중 s 만 지우면 해결 되네요.
    • 보안서버 에러난듯해요..
      업무메일이 편의성 때문에 네이버를 주로쓰는데 순간 놀랐습니다
      그래도 아직 정상적인 경로로는 에러가 나는중이네요...
  2. 아..저만의 문제가 아니였군요...깜짝놀라서 부랴부랴 검색했는데...다행이네요;

KT 공유기 인터넷 PC 접속수 제한 - 해결방법은?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5.11.29 21:46 웹이야기/IT 일반

KT 인터넷을 사용한지도 체감상으로 20년 가까이 되어가는듯..

모뎀시절까지 합친것이지만 현재와 같은 세계 최고의 인프라라는 인터넷 환경도 15년정도 사용


메가패스 광속이라며 두루넷 나오던 다음해에 이곳저곳 통신사에서 우후죽순 서비스가 튀어나오던 시절

ISDN으로 버티다 2000년 즈음 처음에는 신비로 알아보다 당시 살던 서교동 우리집 근방은 서비스 지역이 아니어서..

들어오는걸 알아보니 한국통신.. 지체없이 신청...


당시 부속을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직접 조립했던 최초의 AMD PC는 RAID구성이 가능했던 ASUS보드에 ELSA에서 나온 최신형 그래픽카드 사운드블러스터 사운드카드까지 나중에 해체할때 봤더니 파워까지 마이크로닉스였으니 이것저것 많이 따져서 구입했었던듯... 당시 거의 경차 한대값에 가깝던.. 


그때 집의 PC는 두대.. 랜선을 크로스 꼬은걸로 두대를 연결했는데 인터넷 공유는 안되던 시절.. 메인 PC에 랜카드를 두대달고 윈게이트같은 소프트웨어로 연결해서 사용했고(대부분 컴맹인 당시 지인들 집에서 연결해주면 굉장히 좋아하고 신기하다던 팁) 나중에 사무실 운영할때는 여러대를 이런방식으로 쓰곤하던 시절.. 지금은 공유기가 알아서 해주지만 그때는 별도의 방법이 필요하던 시절..



그런데.. 몇일째 접속PC대수 제한에 걸렸다는 창이 계속 튀어나오고.. 다른 PC를 제한하고 다시 사용하길 반복.. 오늘은 급기야 이마저도 안되는 상황.. 아마 테스트용으로 써보면 별로 실행을 시키진 않았지만 잡혀있는 가상머신 때문이라 생각하고 해당 네트웍을 꺼놨지만 마찬가지.. 결국 고객센터 전화.. 


아니 한두해도 아니고 20년 가까이 사용했는데 왜이래요?.. 

상담원은 우선 회사인지 가정집인지 확인..그리고 인적사항 확인..(사무실은 조치를 안해줄 요량인듯...)

가정집인데 PC한대랑 노트북 쓰는데 가상머신때문에 여러대로 잡힌다고 친절하게 대답해줌(그렇다고 홈서버 돌리는것도 아니고 많이 차지해야 아마 메가TV 모르고 켜놓은 상태정도 아닐까 추측.. 아니면 가끔 유튜브 업로드할때정도..) 그리고 오래 사용한거 다시 강조하면서 이런적 없었다고..(사실 따지고보면 상담원이 뭔죄...) 목소리 톤을 조금 높임..

상담원은 과도하게 사용하면 이런게 뜬다고 설명해주면서 접속제한 해제 해주겠다고 함.. 원래는 2대까지만 된다고 다시 설명..

타사는 이런거 안뜬다고 하던데(솔직히 꼼꼼하게 확인은 해보지 않음)...

상담원은 같이 톤을 살짝 높이며 용어만 다를뿐 타사도 마찬가지라고함(인터넷 검색해보니 통신사마다 전부 접속제한이 있다함)

(이쯤에서 더이상 안따지고 그만둠 나이드니까 경험상 이이상 진전시켜야 서로 시간낭비 감정낭비.. 그리고 결정적으로 상담원은 메뉴얼대로 하는 일이지 범위를 벗어나는것에 대한 결정권이 없음.. 따지고보면 결국 선량한 내이웃..나도 가끔씩 매너없이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왕처럼 굴려는 손님들에게 당한게 얼마인가..) 알았습니다.. 해제해주세요...

상담원은 십분뒤부터 될거라함(통화 끝나기전에 이미 조치됨.. 전화하면서 사용하던 크롬은 영향없음)



전화끊고 예전에 종량제 도입하려다 못했던 KT의 전력이 떠오름 아마 KT에서 관철시켰다면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 였을듯..

하지만 굉장한 소비자 반발에 직면했을것..

통신사의 치사한 방법론에 우리 특유의 항의등의 어필로 풀어야하는 접속제한.. 귀찮다...

찾아보니 여러대 쓴다고 무조건 제한되는건 아니라는데.. 

최근 구글포토로 십여년동안의 육아 영상과 사진을 백업하느라 업로드하긴 했다만...



어찌되었건 접속제한 궁극의 해결법은 고객센터 전화

사무실은 조금 다르게 적용되는것으로 추측되고 검색해보니 스마트폰 사용은 접속제한에 해당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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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2015 행사 안내 및 일정 - Intel® Software Conference 2015 사전등록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5.11.24 14:22 웹이야기/IT 일반

12월 8일과 9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인텔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2015 개최됩니다

사전등록시 선착순으로 점심식사와 경품등이 제공..


초대의글


안녕하십니까? 


오는 12월 8일~9일 양일간 양재동 엘 타워에서 “Intel® Software Conference 2015”가 개최 됩니다.

첫째날인 12월 8일(화)에는 Intel® Software Conference라는 주제로 클러스터 및 HPC에 대한 새로운 성능 및 최적화 기능 향상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둘째날인 12월 9일(수)에는 HPC Developer Conference라는 주제로 인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고성능 컴퓨팅(HPC)을 구현하고자 하는 시스템/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 됩니다.  

HPC의 차세대 기술 동향 및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툴에 대해서 소개 드리는 자리인 동시에 인텔®과 하드웨어 및 솔루션 파트너들 그리고 업계 리더들과 활발한 교류를 도모할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텔®의 기술 컴퓨팅 소프트웨어의 수석 엔지니어이자 HPC의 전문 전략가로 유명한 Bill Magro의 기조연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디 이번 행사에 참석 하시어 인텔®의 최신 기술을 접하시고 새로운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텔코리아 


첫째날 가봐야겠네요 비디오 관련은 첫째날 둘째 트랙


행사 순서 DAY 1 (12.8)

시간내용
09:00 - 10:00 등록 및 전시부스 관람
10:00 - 11:00 [기조연설] 고성능 컴퓨팅 개론, 비전 및 개발 툴의 역할
윌리엄 마그로 / 펠로우,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1:00 - 12:00 더 빠른 코드를 만드는 더 빠른 방법 - 인텔® Parallel Studio XE 2016를 활용하여 인텔® 아키텍처에서 성능을 극대화
콜트 간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2:00 - 13:00 점심식사 및 전시부스 관람
트랙 1 - 인텔® HPC 소프트웨어 툴 트랙 2 - 인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미디어 소프트웨어 툴
13:00 - 14:00 “CAF(Computer-Aided Formulation)”를 위한
벡터화 어드바이저

콜트 간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3:00 - 14:00 인텔® 시스템 스튜디오를 활용한 임베디드, 모바일,
IOT 개발자 키트 및 마이크로컨트롤러 최적화
김승영 이사 / 인텔 코리아 
14:00 - 15:00 Intel® DAAL
(데이터 마이닝 및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성능 강화)
김종학 대리 / 인텔 코리아
14:00 - 15:00 인텔® 시스템 스튜디오 2016으로 더 스마트한 코드를
만드는 더 스마트한 방법
박종일 부장/ 인텔 코리아 
15:00 - 15:15 휴식 및 전시부스 관람
15:15 - 16:15 OpenMP 및 인텔® 컴파일러
욜란다 첸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5:15 - 16:00 미디어 서버 2016 이진용 부장 / 인텔 코리아 
16:15 - 17:15 대규모 프로파일링
콜트 간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6:00 - 16:30 Hantro VP9 비디오 디코더 IP + WebMacc 데모 김준 이사 / Verisilicon
16:30 - 17:15Video Pro Analyzer 2016, Stress Bistream & Encoder 서재근 부장 / 인텔 코리아 
17:15 - 17:30 경품추첨 및 맺음말 

출처 - http://mauida.com/2015/intel_1208/agenda.html(관련 PDF 자료 다운로드됩니다)


행사 순서 DAY 2 (12.9)

시간내용
09:00 - 10:00 등록 및 전시부스 관람
10:00 - 11:00 [기조연설] 코드 최적화 및 시스템 확장성 윌리엄 마그로 / 펠로우,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1:00 - 11:30 파생상품 비즈니스에서의 고성능 컴퓨팅 활용 사례
황석정 대리 / 유안타 증권
11:30 - 12:00 반도체 설계를 위한 고성능 쉬레딩거 푸아송 해법기 – 제온 파이를 활용한 성능 개선
류훈 박사 / KISTI
12:00 - 13:00점심식사
 트랙 1 - 인텔® 확장 가능 시스템 프레임워크 트랙 2 - 산업용 소프트웨어 체험
13:00 - 14:00 인텔® HPC 확장 가능 시스템 프레임워크에 대한 세부 계획
및 HPC 시스템용 프레임워크와의 협업
Brock Taylor / Intel® 
최신기술을 적용한 코드로의 변화:
인텔® Parallel Studio XE 2016을 이용한
“스칼라와 직렬” 구조에서 “벡터화와 병렬” 구조로 전환
도종관 부장 / 인텔 코리아
14:00 - 15:00 확장성이 뛰어난 HPC 시스템 프레임웍
Brock Taylor / Intel® 
15:00 - 15:15 휴식 및 전시부스 관람
15:15 - 16:15 스마트한 인텔®의 로드맵: 인텔® 패블릭 및 인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러스트 *(메모리/스토리지 – 3D XPoint, 러스트)
Vinod 
인텔® 제온 및 인텔® 제온 파이 프로세서로 구현하는
새로운 차원의 머신러닝
박준식 이사 / 인텔 코리아
16:15 - 17:15 카탈로그 선택에 맞게 코스 변경: 스마트한 인텔의 로드맵:
Intel Xeon 및 Intel® Xeon Phi
나승주 이사 / 인텔 코리아
소프트웨어 정의 시각화 (HiFi 시각화 솔루션)짐 제퍼스 / 인텔® 데이터 센터 그룹, 수석 엔지니어 (HPC 시각화)
17:15 - 17:30 경품추첨 및 맺음말 


등록 안내

본 행사는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신 분에 한하여 행사 당일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 200분께 점심식사가 제공 됩니다.

좌석이 한정 되어 있으니 등록을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단체관람, 학생, 소속기관이 없을 경우 등록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사전등록 후 12월 1일에 참석 가능하신 분들께 최종 참석 확정 이메일이 발송 될 예정 입니다.

참석 확정 메일을 받으신 분들께서만 행사장 입장이 가능 합니다.

주차는 지원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념품 및 경품 안내

온라인 사전 등록 후 참석하신 분 중 선착순 100분께 기념품을 드립니다.

온라인 사전 등록 후 참석하신 선착순 200분께 설문지를 드리며, 행사 종료 후 설문지를 제출해 주시는 분들께 기념품을 드립니다.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경품 추첨은 등록 시 제출하신 명함으로 진행 되오니 명함을 꼭 지참 하시기 바랍니다.



사전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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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XECon2015 개최 - XE3, Laravel, Modern Web 참관신청중 11월14일 누리꿈스퀘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5.11.05 14:07 웹이야기/IT 일반

제로보드에서 출발해 이제는 CMS툴로 자리잡은 XE

XE3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열리는 XECon2015

다시한번 기존 웹사이트를 손대야할 시기가 된듯....

그나저나 이블로그나 운영을 잘해야할텐데 스킨 손댈 시간도 없으니...

새로나오면 기존의 웹사이트는 데이터 옮기는걸 심각히 고려해봐야하는데

요즘 심하게 느려진 DB접속때문... 기다려짐..


공식웹사이트 - https://xecon2015.xpressengine.com/

참가신청하기 - https://xecon2015.xpressengine.com/apply



세미나/이벤트 XECon2015 개최를 알립니다 : XE3, Laravel, Modern Web


지난 해 11월에 600여명 규모로 XE1과 다양한 웹기술을 공유했던 XECon2014 개최 이후 1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희는 곧 XECon2015를 개최 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XECon2015는 11월 14일에 개최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XpressEngine3 공개와 PHP 모던 프레임워크인 Laravel 그리고 웹개발 관련한 기술 및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XE3 공개 준비와 각 세션의 발표자가 이미 준비를 시작하여 더 높은  기술 공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XECon2015의 세션 소개 및 접수는 준비를 마치는대로 소개 하겠습니다.

  • 날짜 :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 장소 : 누리꿈스퀘어 (서울 상암동. 작년과 동일)

 

"XECon"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XpressEngine 관련 기술 및 지식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행사입니다.

국내의 많은 웹 개발자분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출처 - https://www.xpressengine.com/2308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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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복합기 체험단 모집 - 엡손 M205 흑백복합기 / L201 컬러복합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3.03.09 20:35 웹이야기/IT 일반

EPSoN 복합기 체험단 모집

다나와에서 모집하는 엡손 M205 흑백복합기 / L201 컬러복합기


EPSoN 복합기 체험단 : http://event.danawa.com/130307_e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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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할 혹은 생각해봐야할 일부 서포터즈..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12.28 12:39 웹이야기/블로그 활용

블로그하는 소소한 재미중에 하나인 체험단이나 서포터즈..

해당 기업이나 단체와 즐거운 동행이 될수있는 것으로 해당 기업이나 단체는 홍보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고

블로거는 쉽게 접근하기 힘든 해당 기업이나 단체의 특성이나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볼수 있는것으로

서로 윈윈할수 있는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2010년과 2011년 방치상태로 둔적이 있어 체험단이나 요즘 말하는 서포터즈를 해본지 오래..

올해들어 이전보다 가볍게 시작하며 몇가지 해보기도 했는데 얼마전 아내가 했던 서포터즈..

2009년을 정점으로 체험단이나 서포터즈는 오랫만에 해보는것으로 전시회 관련된 것으로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분야이고 아이엄마라면 누구나 좋아할 코엑스 전시회..


한달여를 활동하다 끝이났고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하느라 신경을 쓰기도 했는데..

허무하게 끝난 활동..

짜증나는 이유는 서포터즈에게 걸린 과도한 미션들과 서포터즈중 일부만 뽑아 상품을 주는 구조..

상품을 받는 분들은 대부분 아주 정성스럽게 쓴것들이라 이견이 없지만 서포터즈 활동에 비해

전체적으로 지원해주는 것들이 매우 미비.. 

즉 서로 좋은점을 취합해보는 상생관계보다는 홍보용 알바로 부려먹는 느낌..

체험단을 나름대로 여러가지 해봤지만 이런기분이 드는것은 처음..


가장 짜증나던 부분은 주최측이 작성한것도 아닌 스스로 작성한 컨텐츠를 알바부리듯 관련 카페나 블로그로 

한 포스트당 10개정도씩 홍보해주라는 것인데 

이부분은 처음 모집시에 명시되지 않았던 사항으로 처음 미션이 왔을때 그만둘까도 고민해보고

직접 전화걸어 분량이 너무 많은것 같다고 했더니 많은 선물을 줄예정이라며.. 대강 무마..

물론 선물때문에 한것은 아니지만 1차미션은 전시회 소개 2차미션은 두개로 나누어서 업체와 이벤트를 섞어 9개

3차는 전시 관람후 후기(전시관람은 웬만한 전시회는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가능).. 

여기까지는 그렇다치고 이것들을 다시 타카페와 블로그에 홍보하기 포스트당 대략 10개씩..

짜증나는것은 이부분.. 한달동안 타카페와 블로그에 퍼나른것만 대략 100개가 넘는것이고 기본으로 제공받은 것은 

현장에서 판매하던 만원조금넘는 의자하나.. 물론 제공해주는 사은품때문에 한것은 아니지만 과도한 요구라 생각..

요즘 카페는 홍보성글을 차단하는 경향이 강하고(즉 강퇴의 위험감수)

블로그는 중복문서로 검색에서 제외되 실질적인 효과도 없는것..


실상 따지고보면 중간에 관두지 못한것이 아쉬운 대목이고 스스로 반성해야할 부분이지만 이를 바탕으로

몇가지 정리해보게된 것으로 피해야할 서포터즈..


작년인가 일부 파워블로거에 대한 피해로인해 사회문제까지 되기도 했지만 역으로 블로거 서포터즈 이용해먹기가

일부 업체에서 횡횡하는듯... 보도에서 접한것은 일부 기업에서 대학생들을 많이 부려먹기도 한다는데 딱 그꼴...


피하거나 신중하게 알아보고해야할 서포터즈

일단 기본적으로 상품 체험형이나 서비스 체험하는것은 제외

이유는 경험상 상품체험이나 서비스 체험형은 후기 작성이 대부분..


전시나 특정한 홍보 목적으로 장기간하는 서포터즈시 주의사항..

보통 이런 서포터즈는 학생이나 주부대상이 많은데 아무래도 사회적 경험치로는 약자에 가까워 간혹 중간까지

한것이 아쉬워 울며겨자먹기로 하기도..

아내는 개인적으로 서포터즈 활동은 처음으로 했던 것인데 아직까지도 뭔가 된통당한 느낌을 가지고 있슴..



1. 지원당시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이지않고 불명확하게 고지된것

   이런곳은 중간에 말이 바뀔수도 있고 주최한곳에서 우왕좌왕하며 주체적으로 주도해나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슴.

   이번에 했던 서포터즈도 미션이 3가지 정도 나간다해서 포스트 3-4개정도 쓰는줄 알고있었는데 말이 바뀜..

   미션을 1 / 2-1 / 2-2 / 3 이런식으로 늘리고 작성양도 2-1 같은 경우는 

   해당 업체 홍보 6곳이상등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것으로  전체 10개가 넘는 포스트 작성을 주문

   처음에 인지하지 못했던 양을 과도하게 부과.. 체험형 서포터즈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매우 과도한 양..

   이런 서포터즈는 처음 해보는것이라 이때 그만두지 못한것을 후회..  


   서포터즈 직전에 개인적으로 체험단 활동했던 트렉스타 싱크의 경우 포스트 2개 작성에 해당 제품을 제공받았고

   하나도 중간 주마다 미션이 있던 것중에 참여한 것으로 참여 여부는 개인 자율..

      

2. 과도한 미션등을 부여해놓고 서포터즈 일부에게만 고가의 상품등을 내거는 사행성 서포터즈 모집

    1번에서말한 과도한 작성과 더불어 과도한 미션은 SNS나 블로그 카페에 홍보시키는 것 

    일명 바이럴 마케팅으로 이곳저곳 퍼나르기 많이시키기

    이부분은 해당회사에서 홍보 직원이나 알바생을 모집해서 해야할일..

    이런 형태의 바이럴 마케팅은 대부분 만들어진 콘텐츠를 널리알리는 이벤트에나 쓰는것으로 

    콘텐츠를 직접 작성하는 서포터즈에게 시킬일은 아닌듯..

    이런 형태의 미션이 나오면 중간에 그만두는것을 고민해봐야할 구석..

    무료로 홍보 알바대행을 할만큼 이런 체험이 필요한 것인가 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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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로 - 작가가 직접 작품설명을 해 주는 전시회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11.16 14:28 웹이야기/IT 일반

- 이제 미술품 전시장에서도 스마트폰에 숫자만 입력하면 작가의 작품설명 동영상을 보면서 작품을 감상

- 리나갤러리(화랑)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레토로’의 콜라보레이션




스마트폰 사용자가 3천만 명을 넘어선 지금, 다양한 업계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마케팅 및 홍보가 진행되고 있다. 

전시장(갤러리)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박물관이나 박람회, 전시회 등에서 전시품의 상세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QR코드나 NFC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QR코드, NFC의 결정적인 결함은 상세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가까이 가야만 한다는 거리의 제한이 있는 것이다. 즉 사람들이 많아서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경우(버스정류장의 QR코드, NFC 등), 작품의 상세설명을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한번 더 보고 싶은 경우(옥외광고에서의 QR코드 등), 그 정보를 지인들과 공유하고 싶은 경우 등. 

이러한 상황에서 간단한 검색수단은 없는 것일까? 라는 발상을 시작으로 일본의 벤처기업 피코랩은 ‘레토로_RHETOLO’라는 검색방법을 개발하였다. (PCT 특허 출원중) ‘레토로_RHETOLO’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용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인터페이스는 전화어플리케이션과 비슷하며 0에서 9까지의 숫자와 [*][#]가 배열되어 있어 이것들을 입력해서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다. 








‘레토로’의 국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제이투컴퍼니(http://rhetolo.co.kr)의 황재호 대표는 “지하철역 기둥의 광고에 번호를 써 두면 지하철 안에서도 인식하고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역 구내의 디지털사이니지에서도 유저가 이동 중일 경우 광고를 앞에 두고 천천히 자세히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았지만 임펙트 있는 컨텐츠와 번호를 표시해 두면 유저가 기억한 번호만으로 검색해 주실 수 있습니다”라고 장점을 설명한다. 

URL 이외에도 표시할 수 있기 때문에 TV광고나 잡지에 번호를 실어두고 매장위치를 링크시켜 두는 사용법도 가능하다. 매장의 전화번호를 표시해 두고 그 자리에서 예약도 가능하게 할 수 있으며 카타로그에 게재되어 있는 패션아이템 등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등의 응용도 가능하다. 실례로 레토로(RHETOLO)의 어플리케이션에서 “7” 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클릭하면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 작가의 설명(동영상), 전시장위치, 전화번호 안내 등을 한번에 볼 수 있다. “42” 를 검색하면 싸이 의 말춤 동영상, “90982” 를 검색하면 케이팝(K-POP)잡지의 내용도 바로 볼 수 있다. 

레토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중인 리나갤러리 장영화 대표는 “레토로는 고객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웹의 형태로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예쁘게 디자인된 이번 전시회의 모든 정보를 문자, 이메일은 물론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전달할 수 있어서 문자를 받아본 고객들이 모두 신기해 합니다”라고 전했다. 

레토로는 정보를 발신하는 쪽에서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코드공유기능” 을 통해 모든 SNS로 함축된 정보를 보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김준식 작가는 “레토로의 모바일 웹페이지는 전시장뿐 아니라, 작품설명까지도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자동번역으로 제공되어 외국의 고객에게도 쉽게 설명을 할 수 있어서 중국진출을 계획하는 저에게는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레토로는 최근 서울시청의 홈페이지로 화제를 불렀던 워드프레스기반의 모바일 홈페이지와 어떠한 단말기에서도 최적화 된 화면을 보여주는 반응형 웹페이지도 제공한다. 레토로가 제공하는 웹페이지는 상단의 국기를 클릭하면 내용이 자동 번역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이투컴퍼니 황재호 대표는 “숫자는 만국 공통어 입니다. 레토로의 어플리케이션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제공하며 한국과 일본에서는 직접 레토로의 포털사이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의 맛집, 관광시설, 숙박시설 등을 외국인이 자국어로 검색할 수 있으며, 한국여행 시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매장까지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 레토로는 지방의 소상공인들도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관광객에게 직접 홍보를 하고,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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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정보] LG전자, 손연재도 반한 ‘옵티머스 Vu: II’ 핑크 출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11.07 15:22 웹이야기/IT 일반

핑크색 좋아하는 여자분들이 선호할듯..


- 8일부터 이통 3사 통해 ‘옵티머스 뷰 Ⅱ’ 핑크 공급 

- 따뜻하고 사랑스런 느낌의 핑크 색상으로 여심(女心) 공략 

- ‘화이트’, ‘블랙’에 이어 ‘핑크’출시로 색상 다양화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8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옵티머스 Vu: II 핑크’를 선보인다. 

‘옵티머스 Vu: II 핑크’는 전?후면 모두 핑크 컬러가 적용됐다. 따뜻하고 사랑스런 느낌의 핑크 색상은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 블루블랙에 이어 핑크 컬러가 출시되면서 다양한 색상으로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옵티머스 Vu: II’는 지난 9월 말 출시됐다. ‘Q슬라이드’, ‘Q트랜스레이터’, ‘Q리모트’ 등 창조적 UX를 탑재했고 높은 가독성으로 호평받은 ‘옵티머스 Vu:’의 5인치 대화면 4:3 화면비를 계승했다. 여기에 좌우, 상하 각각의 베젤을 얇게 해 제품 전체의 세로, 가로 길이가 전작보다 각각 약 7mm, 약 5mm 줄어 아담하면서도 화면이 시원하고 넓게 보인다. 

광고도 화제다. 체조 요정 손연재가 ‘옵티머스 Vu: Ⅱ’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예쁜 게 가지가지 하네”라는 멘트로 ‘옵티머스 Vu: Ⅱ’의 다양한 UX를 표현한다. 손연재 선수의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사랑스런 연기가 ‘옵티머스 Vu: Ⅱ’의 아담한 디자인, 아기자기한 UX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옵티머스 Vu:Ⅱ 핑크’가 여성 소비자와 젊은 층의 관심을 크게 높이게 될 것”이라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옵티머스 Vu: Ⅱ’ 판매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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