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하드디스크를 관리해야겠다... 1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1.01.24 13:55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1월초 8살 우리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동영상중 일부..
약 1테라 하드디스크를 거의 채운 상태...
갑자기 먹통이 되더니 아예 인식불능...
뭔일이냐.. 귀찮게 생겼군... 아니아니지..
담겨있는 영상중에 6미리나 8미리는 조금 귀찮지만 다시 캡쳐한다쳐도 재작년부터 쓰기시작한 SD메모리를 이용한 캠코더의 영상과 디카로 촬영한 사진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받지 않았다면.. 상상만해도.. 허걱...

다른 하드에 별도로 백업받았던 디지털 영상파일..
연도별 날짜별 정리된것중 일부...
디지털 파일의 장점은 카메라에 날짜 세팅만 되어있다면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없이 정리하기 편함.

8미리같은 아날로그 테잎 방식에서는 날짜 세팅후에 해당 영상카메라에서만 확인가능하거나 화면에 프린팅된 상태로 남겨두어야만 가능했었고 6미리를 쓰는 DV방식 캠코더는 역시 해당 카메라와 컴퓨터로 캡쳐받은 DV파일의 날짜를 별도로 확인할수 있는 DVDATE같은 프로그램으로 확인하곤 했었습니다.

편리함과으로 인해 백업에 게으르다면 한순간에 후회할수도..




우선 버벅대던 하드디스크는 다행히 하드 복구 프로그램으로 대부분 살려지더군요(-- 불행히도 이글을 쓸때까지만해도..)

몇일전 안되겠다 싶어 백업용으로 구입한 시게이트 2테라 하드디스크 2개를 보니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2테라는 웬디것이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 6-7년전 사용하던 하드가 나가 에이에스 센터로 전화했는데 일단 대체로 불친절해서 거슬리는 상태에서 수리비용보다 새로 사는것이 더 싸다는 사무적이고 싸늘한 멘트에 그뒤로 웬디것은 손이 안가게된... 이성적으로는 사안만 놓고보면 어디에서나 일어날수 있는일인데 개인적 체험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영향이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슴... 지금은 그때와 다르겠지요... 에프터 서비스의 중요성...

지금은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시게이트 2테라 하드.. 에고..니잘못인지 내잘못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이녀석을 믿고 모든데이터를 몰빵.. 외장하드 2개에 담겨져있던 것을 모두 이곳으로 몰아놓고.. 이녀석들을 살려본다고 로우레벨포맷에.. 방법이 없어 A/S결정.. 용산에서 모두 바꿔온후 벌어진 사태는...다음편에..)



몇일동안 하드디스크 복구하며 알게된 사실과 생각들..

10년도 더된 과거에 당시 나오기시작하던 퀀텀의 4기가 하드디스크를 들고는 우와하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PC에서 사용하던 하드는 패러렐방식의 외장하드 케이스에 연결해서 들고다니기도..
다음으로는 7200rpm이 일반용으로 나오던 시절 IBM의 10기가.. 소음이 매우컸었던...
이제는 하드디스크를 생산하지 않는곳들..

복구하게 부딪친 문제..

첫번째 외장하드 문제 봉착... 맛이간 하드는 원래 외장하드로 USB연결이 된것이었는데 꺼내어 메인보드에 붙였더니 인식불능.. 대략난감..  아무것도 안되어 다시 외장으로 USB 연결했더니 복구프로그램에서 잡힘... 모조리 백업후... 로우레벨 포맷을 할려고 했더니 대부분의 안정적인 툴은 도스를 이용한 CD롬 부팅용.. 그래도 혹시나하고 부팅해봤더니 USB 연결된것은 잡지못함...하드디스크가 보드에서 인식불능이니 역시 난감...
다행히 A/S기간이 남아있고 시원시원한 에프터서비스의 삼성하드라 교환하기로 맘먹음..

두번째 외장하드는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1테라... 2년전쯤 구입한것인데 사실 작년초부터 상태는 약간 오락가락... 이번에 맛이간 외장하드보다 먼저 구입한 것인데 당시에 이 현상때문에 지금과 같은 복구 작업을 처음 시도해보기도..이번에 맛이간 첫번째 외장하드는 이때 백업용으로 구입했던 것.. 시게이트 외장하드는 작년엔가 한번 A/S를 받으려다 간단한 검색으로는 어디에서 받는지 알기힘들고 어렵게 알아낸번호는 외국어로만 이야기하기도하고 바쁜와중에 후순위로 밀려 잊혀진채 포기... 내친김에 이번에 seatool로 진단.. USB라 CD롬 부팅은 하나마나.. 윈도우용 버전은 제한적인듯.. 몇번 튕기다.. 베드섹터 검색하는 프로그램 (GM HDDSCAN V2.0)으로 진단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초기부터 곳곳에.. 이번에는 구입할 당시 지마켓 상품설명 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다행히 A/S센터 발견... 몇일내로 간만에 용산에 한번 갔다 와야할듯... 다행히 아직 기간이 남아있슴..

하드디스크로 중요한 자료는 첫째도 백업 둘째도 백업 세째도 백업...
특히 영상이나 사진같은 크기가 큰 데이터는 백업만해두는 별도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할듯..
그리고 따져볼것은 하드디스크의 A/S..
데이터복구는 비용도 비싸고 100% 복원을 장담할 수 없슴.

* 이글은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과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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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TV를 정리하다..코덱과 포맷전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05.25 17:1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이전에 비디오 변환을 해주던 시절..
방송용으로 쓰이는 베타테잎등을 입수한 경우는 그렇다쳐도..
유럽이나 호주등지에서 비디오테잎을 가져오거나 보내온것을 가지고있는 VCR에서 틀어보니 치치직 거리다가.. 나오지도 않고..어떤것들은 화면은 나오지 않고 소리가 깨지기도하고...
이리저리 캐묻다 나중에 비디오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란것을 알고 황당해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왜이렇게 불편하게 여러가지 방식을 쓸까?

지금은 VCR을 생산되는 것도 없고 많이 쓰이지도 않지만 비디오테잎이 아직 대세를 이루던 10여년전만해도 우리나라에서 PAL이나 SECAM방식이 재생되는 VCR은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더불어 집에있는 TV로 보려면 NTSC로 변환재생되는 기능까지 갖춘것을 구입해야 되는데.. 무지하게 비싼 가격(8년전쯤 삼성에서 나온 월드와이드 VCR을 100만원정도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국내 출시되지 않았던 소니나 파나소닉의 멀티 VCR을 일본에서 직접 수입했다면 가격이 더많이 나갔을 겁니다... 요즘 잡짐을 정리하며 한동안 잘쓰던 소니의 PAL방식 29인치 TV를 정리하기로 결심...

소니 PAL방식 TV(모델명 적힌 스티커가 찢어져 확인안되네요..)
아마 1990년대 중반쯤 나오지 않았을까 추측.. 스페인제조로 되어있습니다..



앞부분에 넣었다 뺏다 할수있게 달린 컨트롤 버튼들..(손모델- 아들)


뒷면.. RF 단자와 우리에겐 생소한 EURO AV단자만 있습니다..


살짝 뜯어본 내부.. 기판들이 연결되어있고 브라운관...






스피커.. 사용해본 아날로그 TV중에서 음향이 매우 좋았습니다..
PAL 방식 비디오를 가져오신 분들은 대체로 업무적인것이거나 유학생 혹은 예술분야에 관련된 분들이 많았는데..
유럽쪽에서 음악공부 하신분들이 현지에서 자신의 연주한것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무용하시는 분들도 꽤있었습니다..



혼자서 들고 옮기기에 약간은 버거울 정도의 무게이고 아직까지 음향과 화면 쓸만하지만 특히 음향은 아직도 발군... 뒷판이 몇년전 이사할때 떨어저나가 덜렁거리지만 TV는 아직도 작동... 이전에 강남에서 사무실할때는 듬직한 크기에 뽀대용으로 쓰이기도.. 대체로 집에서 몇번 재생해보다 안되 가져오는 분들이 많아 사무실에 오자마자 틀어보곤 신기 혹은 기쁨 그리고 한시름놓는 표정을 보곤했는데.. 컴포지트 단자도 없고 RF단자와 유럽에서만 쓰이는 EURO AV단자만 덩그라니 있고.. 스페인에서 생활하다 귀국한분에게 아주 저렴하게 구입한것인데 같이 쓰던 LG전자의 전신인 GOLDSTAR(금성) PAL 방식 VCR역시 RF단자만.. 컴포지트 컨버터를 구입할까 하기도 했지만 변환용으로 쓰기엔 화질저하 가능성이 높아 조금 망설이다 포기... PAL 방식은 프레임수가 적지만 해상도가 높고 필름의 프레임수에 근접해 영화용으로 컨버팅시 유리한 부분이 더많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동네 고물상에 갔더니 아날로그 TV는 20인치나 21인치를 선호하고 24인치 넘어가는것은 안받는다고.. 이유는 kg당 가격을 매기는 고물상에서는 그만큼 손해보는 물건... 더불어 같이 처리하려는 imedia 아날로그 TV는 24인치인데 받아줄려나.. 아이미디어 TV는 수출용으로 만들던 중소기업 제품인데 구입한 이유는 저렴함도 있었지만 PAL방식을 흑백으로 볼수있어 모니터링용으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재생화질은 동급의 삼성이나 LG 대우것에비해 전반적으로 약간 떨어지지만 많이 쓰던것이라...)

개인생각에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중국과 북한은 PAL 방식을 미국과 관련된곳에서 많이 사용하는 NTSC는 당연히 남한에서.. 이런식의 냉전논리가 더크거나 최소한 반반은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이후 전개되는 상황을 보면 역시 경제적인 이유가 더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되기도..

테잎에서 미디어로 바뀐 DVD로 넘어오면서 상황은 조금 다르게 변하기도 했지만 역시 지역코드란 방식이 생겼습니다. 상용으로 만들어진것들은 분할된 지역코드를 적용해 코드프리등이 되지않은 일반적인 기기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테잎시절보다 PC나 플레이어의 코드프리를 손쉽게 할수 있었지만 플레이어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기도 했고 PC는 컴맹에겐 여전히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코드프리 자체는 해외에서 불법이 아니란 판결이 꽤많았지만 플레이어 제조업체에겐 난점이 될수도있었습니다.. 실제로 코드프리가되게끔 만들어졌단 이유로 삼성은 미국의 영화 저작권자들에게 제소를 당한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역시 경제논리가 더욱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몇일전 구글TV의 발표도 있었고 VP8 코덱을 프리로 풀어놓은것도 있었습니다.
궁금했던것은 애플의 행보인데 부정적인 견해쪽으로 기울어진다는 소식이 보입니다..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잡스와 이메일을 주고받은 엔지니어는 VP8 코덱의 단점들을 나열했습니다..
속도가 느려 많은 처리량이 많아지면 감당못한다, H.264 코덱을 너무베껴 법적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높다

ZDNET기사 - 애플, 구글 코덱 지원안한다?

몇년전 VP8 코덱을 보고 비슷한 생각을 언뜻했던적이 있는데(근거없지만 추측으로..) 이런부분이 있기는 한듯..
재미있는것은 H.264 카피를 무지하게 했다는데..
한시대를 풍미했던 DIVX 포맷이 떠오르기도 MPEG4 해킹 거의 이름만 바꾼수준이었지만... 지금과는 주변상황이 다르지만 그래도 무료였던 시절에 그 이유하나만으로도 무너지지 않았던.. 오히려 화질을 좋게 만드는 마법(?)의 코덱처럼 일반에 회자되고 이걸 정석으로 받아들여 DIVX 포맷으로 바꿔달란 사람도 꽤 많기도 했었습니다.(영상 품질의 가장 큰 전제조건은 원판불변입니다.. 물론 기술적으로 개선등은 존재할수 있지만 획기적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DIVX는 초기에 주로 해적판 영상을 리핑하는 목적으로 쓰여 최고화질로 만들어지는 상용영화를 불법으로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위한 표준(?)노릇을 했기에 일종의 착시현상이라 생각하는것이 더 맞습니다..)

깐깐한 잡스가 이런부분을 놓치지 않기 때문인지 기싸움인지는 두고봐야할듯..
기사를 참고하면 구글에서 VP8 코덱의 개선책은 아직까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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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경
    • 2010.05.27 00:52
    숙제로 사진 한장 쓸께요1!
  1. 전 방송을 해왔으면서도 이런 용어들을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창피하네요.
    • 저도 모르는게 너무 많은 분야입니다.. 그래도 제일중요한건 감성이 아닐런지요.. 최근에 올리신 영상이랑 아이 육아 비디오 시간날때마다 보는데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우리아이는 일곱살인데 아빠가 게을러서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저 또한 아이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감성발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3. 좋은 아빠는 못되지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해요.^^

바다나 강 여행시 필요한 촬영용 방수용품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8.26 15:54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몇년전만 하더라도 바다나 강으로 놀러갈때 방수가 되는 카메라는 가정용으로 나온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앞 포스팅의 신혼여행 시절만해도 물속에서의 수중촬영은 전문적인 영역의 이야기였는데.. 요즘은 사진이나 영상 물속에서 촬영하는것들이 많이 나오고 활용도도 높은듯(가끔 응큼한 인간들이 있긴하지만 안되지요..)

요즘은 방수가 되는 기기부터 방수용 팩까지 여러가지가 있어 여행시 또하나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

방수가 되는 팩이 나오기도 하고 전문 제조업체의 방수장비들도 있고 요즘은 기기 자체에 방수기능을  가지고 출시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성능이 괜찮은듯.. 찾아보니 몇년 사이에 많이 출시되었네요..

방수팩



디카팩 상세보기
디카팩 홍보영상

올봄에 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촬영한걸 찾아보니 6월달에도 월드IT쇼2009에서 봤었네요..






캠코더, 디카

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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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C-WH1 제품보기




캐논
파워샷  d-10 제품보기

'

올림푸스
방수하우징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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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스포츠 일회용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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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용 방수제품
캠코더용 방수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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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DMC FT1



펜탁스
optio w80 
소개영상 및 제품이미지



새로 구비하시는 분들은 방수기능을 가진 제품을 고려해보는것이 좋을듯하고 기존 기기를 이용하거나 방수용 제품중에 구미에 맞는것이 없으면 방수팩을 선택하는것도 괜찮을듯... 디카나 캠코더는 너무 고가라 힘들겠지만 필리핀 해변같은곳으로 여행시 방수팩은 여행사의 판촉상품으로 사용해도 괜찮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사용된 이미지는 모두 해당 제조사의 공식웹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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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 KOBA2009 사전등록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4.05 01:39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가 올해도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몇년전부터 평일에만 전시를 하더니 올해도 그렇네요.. 이런방향으로 나가기로 한듯..
아무래도 관련업계나 종사자들이 주수요층이기때문으로 생각됩니다.

3월 중순에 파나소닉 세미나에서 새로 출시된 P2카드를 사용하는 업무용 캠코더의 신제품을 선보였는데 테잎매체를 사용하지 않는것은 이제 업무용에서도 대세가 될듯..(해당 세미나 내용은 별도 포스팅을..)

올 전시회의 중점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IPTV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공식웹사이트: http://www.koba.or.kr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www.koba.or.kr/kr/visit/protect.asp
사전등록은 무료입장이고 현장 매표소에서는 1만원에 판매한답니다..
(요즘 전시회에 가보면 삼성역 개찰구에 입장권을 파는 분들도 자주 보게되더군요..)
세미나는 아직 일정이 잡히지 않은듯..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듯.. 단 평일이라는 점..
기간은 2009년 5월 26일에서 29일까지..


2009년 전시회 소개자료

2008년 전시회 전경



* 해당 이미지 및 자료는 KOBA 공식 웹사이트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8/05/17 -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 제18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08) - 사전등록 안내
2007/05/15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OBA 2007 보고왔습니다.
2007/04/2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OBA 전시회 참관안내 - 제17회 국제 방송 · 음향 · 조명기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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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09 - 사전등록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3.29 01:23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올해도 사진영상기자재전이 열릴시기가 다가오네요..
여러해째 카메라 구경하는 재미로 다녔는데 이제는 습관처럼 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5월즈음에 열리는 방송기자재전이 더욱 흥미롭지만 아이를 낳은후에는 도통 짬이 없었다 이제 새로 결심한 아내가 이전에 찍은것을 어깨넘어로 보던 사진은 요즘들어 흥미가 생기기도합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볼수있고 여러가지 최신 기종들을 실제로 만져볼수 있기도 하지만 무지하게 사람이 많기도 합니다... 전시회는 4월9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주말에는 사람이 무지많기도... 최근에 일때문에 일요일날 골프전시회에 갔을때 상대적으로 한가함을 느끼기도...

공식웹사이트: http://photoshow.co.kr/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photoshow.co.kr/2009/visitor/visitor01.asp

작년 전시회 모습과 홍보영상




블로그의 관련글
2008/04/15 -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보고와서..
2008/04/0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정보 및 사전등록
2007/04/2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2007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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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에 글이 실렸습니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04.04 23:39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개인적으로 활자화된 자신의 글을 본다는 것을 처음 경험하는데 너무도 신기합니다.

PC사랑이라는 잡지를 처음접했던 것이 10여년전으로 기억하는데 이곳에 글이 실린다는 것은 꿈에서도 상상해보지 못했던 일입니다. 컴퓨터가 집에 처음 들어온것은 1989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정보처리 학과를 다니던 동생의 전유물이었고 저는 가끔 테트리스나 하던 오락기이상의 용도로 사용해본적이 없었습니다.

PC를 이리저리 만져보게된 것은 IMF 직전에 얼떨결에 받은 친구가 쓰던 막출시되었던 펜티엄이었는데(당시 이병헌의 CF가 문든 떠오르기도 합니다.. 펜티엄 컴퓨터가 있자나...오토바이 부릉,,,) 그때까지도 컴퓨터를 쳐다본적도 별로 없었고 일년에 몇번정도 이전에 끄적거린 일기나 잡문정도를 한글파일로 저장하는 정도였습니다.

IMF 시절 다니던 회사는 망했고 실업급여에 정부에서 지원해주던 실업자 교육도 비싼교육비때문에(당시에 한달 수강료가 40만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보통 1년정도 밤새가며 학원에서 포트폴리오 만드느라 꼬박 밤을 지새우던 당시의 수강생들을 생각하면 그리 만만하다 할 수 없었습니다.) 단한번 실시했던 3차원 그래픽 과정을 지금은 다른 형태로 운영되거나 혹은 사라졌을지도 모르는 압구정동의 선일영상에서 배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당시를 생각하면 조금 무모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였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합니다. 원래 이교육은 보험정도의 의미로 신청했던 두번째 대상이었고 처음에 지원하고 수강신청이 가능했던 것은 심리상담사 과정이었는데 해당 교육을 담당했던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수강지원자가 너무 적은 관계로 과정자체가 없어졌다는 통보를 해왔고 능률협회를 통해 모집했던 당시에 정확한 명칭은 3D애니메이션 과정이었던 소프트이미지를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때가 떠오른건 당시 컴맹이었고 학원에서는 더더욱 버거운 아이릭스 기반의 유닉스를 쓰고 있었고 당시에 남는건 시간인지라(군제대후 숨쉴틈없이 몇년간을 일해왔던 당시로서는 한편으로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윈도우도 95번이상 깔아보고 부록으로 윈도우 NT... 리눅스까지 만져가면서 만지다 막히면 영풍문고나 교보문고에서 한나절을 보내며 관련책을 뒤적거렸고 신촌이나 서강대앞에 컴퓨터 서적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더구나 반액할인까지 해주는 곳을 자주가곤했었습니다. 친구에게 컴퓨터를 받을때 컴퓨터 잡지를 수십권을 받았었는데 처음에 쳐박어두다 이듬해부터 몰입해서 읽었고 이때부터 잡지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PC사랑 , 하우PC, PC라인등등 더불어 뻑하면 용산을 제집드나들듯 했었고 에징간한 디카만한 CPU를 장착하던 펜티엄 2를 거금을 들여 구입하던 기억도 납니다. 그리고 어얼리 아답터였던 당시의 동갑내기 늙다리 수강생과 코엑스의 각종 기기관련 전시회에 가던 기억이 납니다. 학원에서 살다시피하던 당시의 몇몇 수강생들은 경차값을 상회하는 PC를 조립해서 들고들어오기도 했었고 이럭저럭 일하는 기간까지 합치면 만 2년 가까이 이 곳을 들락거렸습니다.
당시 5년정도 살았던 홍대앞집에서 이사할때 버렸던 잡지와 컴퓨터 관련 서적에서 나온 부록CD와 잡다한 CD들이 한박스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후로는 컴퓨터 잡지는 디자인과 그래픽 그리고 영상관련 잡지들로 대체되었고 PC사랑이라는 잡지는 기억의 한켠에서 억지로 끄집어낼때 만날수 있는 단어였습니다.

2월 설연휴때 한통의 전화 PC사랑의 조진광 기자님이 블로그에 남긴글을 보고 연락처를 메일로 보낸지 얼마되지 않아서였습니다. 지면관계상 3월호에 실리지는 못했고...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한계를 절감하기도 했고 많은것을 담아내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처음으로 글을 게재하는 입장인데도 대부분의 원고를 많은 지면을 할애해주신 PC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요청했던 관련자료를 보내주셨던 앤유의 도이모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PC사랑 4월호에 실린 실전전문가에게 듣는 '동영상 UCC 미니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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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kini.tistory.com BlogIcon kini
    • 2008.04.05 16:52
    저도 그 기분 알지요 ^^;
    분명 내가 쓴 글인데도 어쩐지 낯선 느낌 ^_^
    • 낯선 동시에 신기한 느낌...

      kini님 오랜만에...
      야구 시즌이 본격 도래했으니 바쁘시겠네요...
      평소에 눈팅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1. 축하해요 더조은인상님~
    역시~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정보 및 사전등록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04.03 23:20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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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이 코엑스에서 4월10일부터 13일까지 열립니다.

꾸준히 몇년동안 가다가 작년엔 가보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로 사진이 위주가 되는 전시회이고 아직도 후원사의 면면이나 중요 참가업체들을 보면 사진이 위주가 되는 전시회입니다. 예년보다 1달정도 빨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유는 5월에 있는 KOBA와 겹치지 않아서일까 생각됩니다. 이전에는 보통 일이주 간격으로 동시에 열렸었는데 작년에 UCC 동영상 열풍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KOBA는 업무용 시장에 대한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일반관람객이 예년보다 늘었고 실질적인 업무용 기기의 수요자들은 정보와 동향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조금은 맥빠진 혹은 새로운 호기심을 강하게 일으키는 부분이 없던 전시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날짜별로 각종 세미나 및 행사들이 있고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고 현장에서 입장권 구입은 1인당 5천원이라고 합니다.

내용 및 사진 출처:http://photoshow.co.kr/2008/kor/exhi/exhi_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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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블로그의 관련글:2007/04/2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2007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


해당 웹사이트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 전문

카메라 시장이 DSLR을 중심으로 하이엔드 디카의 약진, 중급형 DSLR 보급 등 점점 치열해지면서 스타급 사진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사진판매시장 또한 성장하고 있는 등 사진⋅영상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사진영상기자재산업을 대표하는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08)이 전시일정을 4월로 앞당겨 개최될 예정이다.

매년 5월에 개최하던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금년부터 4월 10~13일, 4일 동안 개최하며 17회를 맞이한다.

Photo & Imaging 2008은 지난해 최다 관람객인 63,656명이 다녀가 사진영상 산업에 대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였고, 카메라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메이저 기업들의 경쟁적 참가 확정과 필수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키 위한 중소기업들의 발빠른 참가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빨라진 전시 일자와 함께 참가 기업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코엑스 측에서는 해외 유력바이어 모집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철저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시작한“바이어 마케팅센터”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 전시장내에서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은 만큼 금년에는 더욱 바이어 마케팅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부대행사로는 국내최초로 사진 전문 포토페어인 Pre SPF(Seoul Photo Fair)를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Seoul Photo Fair를 통해 코엑스는 국내 10여개 갤러리의 100여명의 사진작가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미국 최고의 프로사진가협회인 PPA의 직접적인 공개심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Asia Pacific Print Competition 사진공모전을 개최하며, 유명 사진작가 및 저자들의 세미나와 PPA & ASP Loan Collection, 김영갑 사진전, SLR 클럽 사진공모전 등 풍성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전시 품목은 조명과 스튜디오 세트, 촬영 의상 등 촬영 기자재와 카메라를 비롯한 렌즈, 메모리카드, 외장스토리지, 포토프린터, 전자액자 등 디지털카메라 관련 품목들이 대거 출품된다. 이와 함께 디지털 품목에 맞춰 개발된 새로운 액세서리 아이템들도 출품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년에도 디지털 프린팅 전문 전시인 DPG Show(Digital Printing Show 2008)를 동시 개최한다. 디지털 프린팅 부문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30%의 성장률을 보이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DPG Show는 실사연출, 디지털인쇄, 디지털날염, 평판프린터 등의 디지털 프린팅 산업 전반을 전시한다. 주최측은 DPG Show와의 동시개최를 통해  입⋅출력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전시로 양측 참가사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종 사진영상 기술과 신제품 홍보의 장의 역할을 해온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은 2008년 사진영상산업의 디지털 가속화와 고급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본 행사는 코엑스와 한국광학기기협회,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 PPA, SLR CLUB, 대한사진영상신문이 후원한다.

전시개요
명칭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
        | PHOTO & IMAGING 2008
주제  | Image Communication
장소  | 코엑스(COEX) 본관1층, 태평양홀
기간  | 2008년 4월 10일(목) ~ 13일(일)
주최  | 코엑스(COEX), 한국광학기기협회(KOIA),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KPIMA)
후원  | 산업자원부, 대한사진영상신문, PPA

∎P&I 2008 사무국 : 02)6000-1068/8133 | photoshow@coex.co.kr | www.photo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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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안길로 사라지는 HD-DVD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02.17 13:54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도시바가 HD-DVD 기기의 생산을 중단하고 철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우선 많은 손실로인한 도시바의 어려움과 베타맥스의 실패경험을 재현하지 않은 소니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내용의 리뷰와 정보를 정리중인 dojay님의 블로그 자료를 기초하면 2월 둘째주 북미시장에서 HD-DVD는 여러가지 홍보 및 판매방법의 동원으로 회복기미를 보이다 다시 사그러든다는 자료를 보았는데 결국 두손을 들고 말았네요. 그이전 포스팅에서 이미 예정된 수순이라고 알려졌었는데...
HD-DVD 진영에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관련 보도자료: 조선일보 - HD-DVD 역사속으로…도시바, 시장 철수 확정적 
 
북미시장이 중요한 이유는 이곳은 우리처럼 웹기반이 아닌 디스크형태의 영상물 유통이 아주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즉 상당한 이권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한동안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던 심형래의 디워만 보더라도 극장상영보다 DVD판권을 주요 수익으로 거론했던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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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블루레이로 포맷전쟁은 종결이 된듯합니다.
현재 가정용까지 포함해서 HD규격에 맞추어진 촬영기기는 상당히 많이 나와있는 상태이고 HDTV의 보급상태도 낮아지는 가격만큼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1-2년내로 현재의 지지부진한 답보 상태에서 급속도로 구매력을 지닐만한 보급형 플레이어와 주변도구들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보지만 국내상황은 조금 다를수도 있습니다. 우선 초토화된 DVD 시장을 둘러보면 콘텐츠 제작 및 배급업체들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주변환경의 변화로 디스크 형태의 저장매체에 담겨진 영상물이 과연 DVD 시대만큼의 유통이 이루어질지도 의문입니다.DVD가 출시되었을때 소장가치로서의 화질에 주목했었지만 가격의 폭락과 불법복제 및 유통으로 인해(특별히 용량을 줄여 립핑하지 않는 이상 이전의 아날로그 시대와 달리 원본과 복사본의 화질차이가 존재하지 않기때문입니다.) 몇몇 매니아층을 제외하면 이마저도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DVD가 보편화의 길로 들어서기 시작한 2001년 즈음 상당한 비용을 받고(대략 1개 기준으로 오소링 전혀없이 10-20만원정도) 영상물을 변환해주었던 것들이나 DVD 볼륨 형태로 저장된 영상물을 DV편집용 파일이나 1개의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을 알았을때의 흥분같은 것들이 떠오릅니다.(지금은 상당히 편리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하지만 당시에는 상당히 복잡했습니다. 음성따로 영상따로 묶어내고 여러개의 소트프웨어를 동원해야 가능했고 물리적인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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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술의 발전은 끝없이 발전하는데
    사람들이 그 속도를 따라 적응을 못하는 것같아요, 저를 예로 보더라도.
    김치냉장고,세탁기에 있는 그 많은 작동 버튼 중에
    몇 개나 자주 사용할까요.
    오늘이 보름인데 즐겁게 보내셨나요?
    • 보름인데 이것저것 일만했습니다.
      골든로그님은 부럼이랑 찰밥드셨는지요?

      요즘 바빠서 제가 블로그에 조금 소홀해진면이 있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한들 사람의 손길만한 것이 있을지 되새겨보다가, 특정한 편리함 이로인해 발생하는 또다른 학습이라는 패턴이 보입니다.

      휴대폰만 하더라도 저는 들고다니는 전화기이외의 용도는 없습니다. 가끔 사진이나 찍을까..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휴대폰 이용하는 방법을 보고는 혀를 내두른적이 있었는데 그래도 그런것들을 습득하는 시간보다 아직까지는 하고싶은 것에 투자하는 편입니다.

      에고...이러다 점점 현실감이 떨어져 골든로그님의 이야기처럼 부적응이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