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장애인IT전문인력양성 무료교육 - 디지털방송영상편집과정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03.07 00:53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신청하기
http://www.iibi.or.kr/edu1/e1_detail.asp?cate1=A0001&cate2=A0001003&cate3=A0001003002&idx=167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는 노동부 지정 부설 교육원을 두고 400여개 이상의 등록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첨단 장비와 실무에 강한 강사진을 바탕으로 방송영상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실업자들에게 폭넓은 취업기회까지 마련해 주고 있다.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에서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디지털방송영상편집으로 장애인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정보 활용 능력을 높여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장애인 취업을 능동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장애인IT전문인력양성과정은 컴퓨터 기초부터 디자인, 영상편집 등 다양한 방면으로 교육이 실시된다. 수료 후 주요 취업 처로는 방송제작, 영상편집, 사회복지단체, 웹디자인 분야 등이며 개인별로 상황에 따라 재택근무 형태로 취업도 가능하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아래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중심으로 진행되며, 정기적인 수업뿐 만 아니라 교육수료생의 취업 및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취업특강을 실시한다. 그리고 모든 훈련생들은 입학 후 수료이후 까지 1:1로 취업담당자가 취업상담 및 취업추천을 진행한다.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비는 국비지원으로 전액무료로 진행되며 또한 교재 및 방송장비의 대여 등 훈련생 교육에 사용되는 교보재 역시 무료로 지급된다. 그리고 교육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교육생에게는 식비와 교통비를 포함한 훈련수당으로 매월 160,000원이 지급되며 자격증 취득시 수당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홈페이지(http://www.kodica.or.kr/) 또는 협회부설 방송정보국제교육원 홈페이지(http://www.iibi.or.kr/ )나 전화(02-2658-11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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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쇼(proshow) 간단사용법.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9.16 15:02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앞서 소개해드린 프로쇼의 초간단사용법입니다.
현재 해당 사이트에서 쉐어웨어 버전을 다운 받을수 있는데 다만 쉐어웨어는 15일 제한에 결과물에 조금 큼직한 워터마크가 들어갑니다. 성능 테스트용으로는 충분..

다운로드 및 소개는 이전 포스팅 참고
사진을 동영상화 시키기 - photodex proshow



proshow producer 다운로드후 설치 화면(비스타에서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설치후 실행화면
왼쪽 화면의 탐색기에서 사용할 파일을 선택후 타임라인으로 드래그...
다만


사진은 일반적으로 4:3 비율이 많지만 영상도 아날로그 기준은 4:3 이긴하지만 디지털화된것의 구격은 약간 다릅니다. 비율을 이야기한것은 서로 다르기에 상이하게 어긋나는 빈공간이 생기는데 특히 세로사진의 경우는 더합니다. 특별한 목적이나 효과를 의도한것이 아니라면 채우는것이 시각적으로 좋아보이는데 프로쇼에서 간단하게 타임라인상의 클립을 선택한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유용한 메뉴들이 보입니다. select all 한다음 그림에 설명된 부분을 선택하면 전체 사진이 결과물로 나올때 화면 전체에 가득찬 형태로 들어가게됩니다.



이상태로 바로 Create Output 해도되지만 명색이 동영상인데 정적인 사진으로 만들어진것이라 뭔가 아쉽습니다.
말그대로 초간단편집이라 했는데 수십장씩 되는것을 일일히 효과주는것도 버거울것 같은데..
초간단으로 가능한 방법이 있으니...

역시 모두 선택된 상태(select all)에서 Randomize 에있는 붉은색으로 표시된 효과들을 주면 사진 자체도 조금씩 움직이고 사진이 바뀔때마다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프로쇼에 들어있는 트렌직션들은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합니다)



만약 개별적으로 랜덤하게 들어간 효과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거나 특별한 효과를 주고싶다면 해당 트렌직션이 표시된곳에 마우스를 올리면 적용할 수 있는 모든 효과들을 볼 수 있고 이중에서 선택하면 바뀝니다(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트렉직션이 적용된 화면의 미리보기가 됩니다)


프로쇼는 조금은 치명적이랄수 있는 단점이 있는데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는점입니다.
해결 방법은 사진에 미리 자막을 입혀놓은 상태로 불러오는 것인데 역시 캡션과 관련된 이펙트 적용이 되지 않으니 단점이랄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필히 기억하시길... 영어로만 한다면 다양한 이펙트를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음악은 mp3,wav 등이 지원되며 간단한 컷팅이나 페이드인아웃등이 가능합니다.
타임라인상에다 끌어당기면 됩니다.

음악까지 적용되면 create output을 누르면 여러가지 포맷이 나옵니다.
youtube용 이나 DVD , BLURAY 에서 실행파일인 EXE나 스크린세이버 포맷 플래시등등이 지원됩니다.
사용하려는 목적에 맞추어 제작을 합니다.

저는 그냥 비디오 파일로 몇개 뽑아봤는데 마스터링 용으로는 HD 해상도로는 mpg2 에 20mbps 이상을 권장 (어제 잠깐 mp4나 wmv는 같은 비트레이트에서도 시각적으로 현저하게 화질저하가 일어나는데 다양하게 테스트해본것이 아니라.. 이부분은 아무래도 여러번 테스트후에...)



현재 최종 결과물은 쉐어웨어 버전이라 하단에 큼지막한 표시가 들어갑니다.
(HD 버튼을 누르면 좀더 고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풀스크린으로 보셔도 무리 없을듯..)

사용된 음악은 연- 장제헌 (출처 - ccmixter.or.kr)
사진은 집앞 식물원과 성호공원 산책하면서 촬영된 것입니다.

프로쇼의 장점은 간단한 사용 동시에 퀄리티 높은 사진의 동영상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한글지원이 안된다, 세로로 찍혀진 사진을 간단하게 돌리기 어렵다(편집된 상태의 소스 준비), 국내에서 편하게 구입하기 어렵다(몇군데 있긴 하지만 전문적인 서포트가 불가능해 보임, 그렇다고 photodex의 웹사이트에서 구입하는것도 국외라 결제때문에 단계 더 거칠듯...) 영상 아웃풋 출력이 조금더 다양해 졌으면 하는 바램까지...

다음은 좀더 세밀하고 상세한 효과의 적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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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아줌마들에게 쉽고 간단하면서 버라이어티한 효과를 줄 수있는 사진슬라이드 프로그램 찾던 중이어였어요
    과거 반복되어서 햇던 것은 싫증을 느끼더군요, 변화가 없으니
    이 프로그램은 트랜지션이 다양하군요
    떙큐~
    • 프로그램은 사진가지고 하는 것중에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한글지원이 미비해 아쉽습니다.

      사진만 가지고 개인적으로 보기위한것으로 프리미어나 에펙같은데서 쓰기는 너무 거하면도 있고 시간도 더걸리고 손도 많이가고 한데.. 어떤 측면은 매우 유용할듯 합니다. 효과가 다양해서 더좋은것 같습니다..
    • made as``
    • 2010.02.24 19:56
    밑에 made as an~ 이거는 없앨수 없나요?
  2. 다룰 줄 아는 프로그램이 프리미어 밖에 없어서 걱정입니다. ㅠ.ㅠ.
    • 꼴찌님은 촬영 퀄리티가 워낙높아..프리미어만 다뤄도 무리가 없으실듯... 장마철에 건강하세요...
    • leon0913
    • 2013.10.04 13:59
    혹시 Proshow Producer를 국내에 판매하는 총판을 알고계신지요?

    알고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ㅜㅜ
    (Photodex 홈페이지 구입 말고 국내에 판매를 하고 있는 업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음악이나 영상 커팅과 페이드인.아웃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오래전에 포스팅된것이고 평소에 즐겨서 사용하는 툴은 아닌관계로 찾아봐야겠네요 http://kb.photodex.com/ 사이트에 영문이지만 메뉴얼이 올려져 있습니다. 쉐어웨어라 날짜제한이 있어 지워버린지 오래되었는데 시간이 나면 테스트해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4. 동영상을 보니 사진위에 떠있는 저 노란띠는 없애는 방법없나여.계속보이던데요??
    • 구길
    • 2014.09.25 12:24
    그러면 정품은 얼마 정도하나요
    그리고 동영상 편집도 되는 모양인데 맞나요
    • 정품은 포토덱스 사이트에 가시면 됩니다 http://www.photodex.com/proshow 영문사이트고 외국이라 결제부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웹용도 나와있는듯 합니다. 프로쇼 프로듀서는 250달러 프로쇼골드는 70달러정도 나오네요.. 그리고 기본적인것 이외에 화려한 이펙트들은 별도로 판매되구요.. 동영상 편집은 간단한 것만 됩니다.

      이프로그램은 제작을 전문으로 프로덕션에서 사용하기 적합해보입니다 결정적으로 한글지원이 안되기에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쉐어웨어 버전을 충분히 사용후에 구입하시는것이 좋으실듯..

ETRI,음향 선별 UCC 오디오 기술 개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10.29 14:02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앨범에 들어있는 음악을 각각 연주에 사용된 악기나 특성별로 분리된 형태로 제작되어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듣거나 재조합할수 있는 방식이 개발되어 상용화 되었다고 합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접해본 기억이 있지만 상용으로 발매되는 앨범에서 제공되는 것은 처음 같습니다. 오래전에(10여년전쯤) 형태는 다르지만 비슷하게 리믹스하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지금은 없어진것 같습니다. 다만 기사를 참조할때 의문사항은 음악의 2차적 재창조는 가능하지만 사용자에게 호기심 이상의 즐거움을 줄수 있을지..


관련보도자료: 전자신문 - ETRI,음향 선별 UCC 오디오 기술 개발
뮤직 2.0 데모체험 사이트

현재 미리 만들어진 음원을 가지고 스스로 작곡하는 형태로 운용되는 서비스로는 뮤직쉐이크를 들수 있습니다. 이서비스는 아직 베타판이라 저장이 되지않지만 몇번 사용해본 결과로는 재미있는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싸이월드에서도 서비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 영상편집 하시는 분이라면 만들어진 음원외에 스마트사운드 같은 툴을 아실것입니다. 미리 만들어진 음원을 가지고 길이와 성격을 조정해서 자동으로 작곡을 하는 툴인데 물론 여러가지부분이 다른면이 존재하지만 자동작곡의 웹버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뮤직쉐이크 웹사이트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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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시의 난점과 실질사용에 관하여..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7.16 13:20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요즘 느끼는것은 촬영기기가 아주 많아졌습니다.

이제는 조금의 의지만 있다면 영상 촬영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고(기술적인 완성도를 떠나서) 편집의 영역도 촬영보다는 조금더 의지가 있어야하지만 본인이 접하는 만큼 간격은 줄어들것입니다.

저는 남의 것을 대신만들어주는 작업을 하는 입장이라 영상편집할때 필요성을 느끼면 바둑이나 장기에서처럼 훈수두는 형식으로 고객들에게 개인적인 의견을 말할때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경우는 회사 홍보의 목적을 가지지만 사용용도가 공식적으로 대외적인 이미지재고를 위한 홍보물이 아니고 간단한 회의라던가 1회적인 사용을 목적으로 설명회등을 할때 쓰이는 것들입니다. 대체로 직접촬영했거나 기존의 보유하고있는 영상물을 가지고 재편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문제가 되는것은 직접촬영한 영상물의 경우에 많습니다. 회사 홍보물을 보면 대체로 5-10분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량을 거론한건 작업을 의뢰하는 분이 대체로 촬영한 것이 많은 편이고 사람마다 편차는 있지만 아주 상당한 분량을 촬영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지점에서 몇가지 문제는 자신이 촬영한 것에 대한 애착이 상당합니다. 사용목적이 내부 구성원끼리 기념품적인 성격이 강하다거나 특정 제품의 메뉴얼의 성격을 지닌다거나 아주 특별한 케이스(관련자끼리의 사실유무의 파악이나 길더라도 같이보고 연구나 교육의 목적성이 있는것등)등은 효용성을 지니고 있지만 외부인에게 설명이나 홍보의 목적으로 쓰일때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일단 분량이 길어지면 지루해서 조금 관심을 보이다 안보게 됩니다.
제대로된 제작환경에서 만들어진 공중파도 조금보다 재미없으면 채널을 돌리는데 하물며 외부인의 시각에서 보면 회사의 자화자찬으로 흘를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닌 홍보물을 길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이런식의 본격적인 홍보물이 아닌 순간적인 필요에 의해 만드는 영상물을 작업할때 재미있는 유형별 고객들을 보면 제일 편한 부류는 전문적인 컨설턴트들과 회사의 기획자나 기획사들과 작업할때입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부분이 남의 일을 전문적인 대행을 해주기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발달해 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한가지 단점으로는 촉박한 작업기일을 준다는 점인데 이부분도 역시 일하는 방식으로 굳어진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도 기술적인 한계나 시간적인 한계에 대한 이야기하는데 막힘이 없는편이라 적절한 지점을 찾아 작업하기에 편하기도합니다.

제일 힘든 부류는 엄청난 촬영분량(1시간짜리 테잎을 10-20개 가지고 오신 경우도 있었습니다)을 가지고 무조건 줄여달라고 할때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정리 해주셔야 하는데요 그러면 전문가니까 잘알거 아니냐라는 식의 반응을 보일때입니다.

기술적인 것만 빌려드리는 것이구요 협의하고 촬영부터 진행한것이 아니라 세부내용에 대한 중요도나 사용목적에 따라서 저희가 만들면 내용이 제대로 나오기가 힘듭니다. 더구나 촬영상태가 편차가 많아(촬영상태는 엉망인데 아주 중요한 내용일수 있는경우) 저희가 판단내리기가 더욱 어렵습니다.더구나 해당내용이 특정분야에 관련된 것이라 저희가 중요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봅시다.

죄송합니다, 그렇게되면 작업이 몇차례 새로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져 시간과 비용이 아주 많이 들어갑니다.더구나 이게 생업인지라 해당회사의 직원처럼 결론이 날때까지 이일에만 매달릴수가 없습니다. 설사 그렇게 진행하신다 하더라도 여러가지 버전으로 테스트하듯 만들면 상당한 비용때문에 어렵기도 하구요. 어려우시더라도 세부적으로 내용을 서면으로 작성하신후에 작업진행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런식으로 삽질성 작업을 몇번 해본후에 나온 결론입니다. 대부분이 업무용은 사용시기와 목적을 지니고 있고 처음에 견적낼때의 비용과 상당한 편차를 가져올수도 있어(처음 견적과 몇배에서 수십배 차이나면 작업 진행중인데도 해당 회사에서 수용하지 않을때도 간혹 있습니다) 해당 담당자와 난해한 상황이 발생했던 적이 있습니다.

간단한 영상물 만들때 주의사항.

1. 먼저 어떤 대상이나 사물을 왜 촬영하는지 생각해본다.
   - 시간이 허락하면 먼저 서면으로 정리해 봅니다.
     사용용도와 촬영물의 성격을 생각합니다.
     많은 편집을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촬영된대로 자료로 쓰이는 것인지 목적을 정합니다.
     중간중간에 한두군데를 짤라내더라도 편집입니다.
     이런 작업은 기술적인 어려움보다 나중에 모니터링의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촬영시에 편집을 무조건 해야하는 것이라면
     사물이나 대상의 반복촬영시에 앞뒤구분을 확실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혼자서 하기때문에 말로 표시를 해둡니다(다시찍습니다, 이건아니잖아...이런식의 멘트
     나중에 NG컷을 만든다면 재미있게 쓸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용할 개연성이 있는 구간에서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주변 배경음이나 목소리가 꼭 들어가야 된다면 중첩되어 촬영된 자신의 목소리만 지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촬영시에 질문이나 멘트등 자신의 목소리는 상대방과 최소 2-3초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반응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자연스런 대화라면 자연스럽게 하시면 됩니다.

     이 두가지의 목적이 다있다면 전체를 찍되 촬영방법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2. 촬영을 중구난방으로 마구 휘둘러대면 나중에 편집하기 어렵다.
  - 사진찍듯 천천히 움직이고, 가능하면 삼각대를 사용하고,
    지나친 욕심으로 많이 촬영하면(대체로 풍경이나 분위기 기타 주변상황)
    나중에 분류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인지합니다.
    사진처럼 하나의 컷이 아니라 연속된 동작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취사선택의 지점을 판단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3. 편집전에는 먼저 정리부터 해둔다.
  - 주변여건이나 기타 상황때문에 어쩔수없이 마구 찍었을때는
    충분한 모니터링후에 세세하게 서면으로 정리해본후에 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시일이 급박해 분초를 다툰다면 세밀하게 만들 생각을 버리고 필요한 부분만 살짝 사용하는게 효과적입니다.
    분량이 많으면 모니터링시간 편집에 들어가기전에 기계적인 준비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이때는 촬영자의 기억에 의존해 필요한 부분만 컷편집해 쓰십시오.
   
4. 자신을 객화시켜본다.
  - 자신의 소속된 곳에대한 과도한 자부심은 자화자찬으로 이어질때가 있습니다.
     이 자체는 나쁘다고 할수 없지만 관련성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는 공공연하게 자주 표현을 하면 그렇게
     긍정적으로 비춰지지 않습니다.
     가령 술취한 사람의 심리는 무의식중이긴 하지만 자아에 지나치게 몰입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상태의 사람들의 버릇중에 대표적인 한가지는 했던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인데 처음 한두번은
     들어주지만 서너번만 반복되면 짜증이 슬슬 일어납니다.
     영상도 마찬가지로 재료가 아무리 많아도 계속 반복적으로 비슷한 이야기를 장시간 보여주면
     역효과가 더크게 나옵니다. 아무리 애착이 가도 한가지 대상의 같은 시각을 가진 촬영물은 한두번의
     반복으로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일 때가 더 많습니다.
     물론 전시장이나 매장에서 분위기용으로 틀어놓는 영상은 반복의 요소가 중요합니다.
     (사용목적에 따라서 예외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촬영이 잘되어있다면(기술적인 측면과 촬영물의 적절한 선택에 따른 결과물) 기초적인 편집은 어려운 작업이 아닙니다(기술적으로 어느정도 경험이 있다면..) 촬영이 난해하고 정리가 어려우면 편집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대부분이 내용을 정리하는데 걸리는 생각과 시간) 결과물도 대체로 만족감이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홈비디오나 개인의 만족을 위한 촬영물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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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꼭 저같은 사람이 반듯이 읽어야 할 준수사항이군요
    숙지하여 참조하렵니다.

전문가용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이야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4.19 22:17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관심이없는 분들은 지루한 이야기 이겠지만 영상편집 환경이 HD의 전면적인 부각으로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DV(흔히 말하는 6미리)의 등장으로 컴퓨터에서 편집을 할수있는 환경이 되면서 많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대중적으로 제일 많이 알려진것은 어도비의 프리미어이지만 퀄리티가 중시되는 프로덕션에서는 한국에서는 아비드의 편집툴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애플의 파이널컷프로는 HD환경으로 바뀌면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 피나클이 있었으나 아비드에 합병되었습니다.

파이널컷프로가 주목받는 이유는 성능과 가격때문입니다.



새로 나온 파이널컷프로6
파이널컷프로 이야기 
(영상제작하시는 분이나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것같습니다)

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야기는 재미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도비와 MS 그리고 애플 셋은 서로 배척해야될 대상으로 물리고물린 삼각관계인가.
참고로 파이널컷프로는 KBS에서도 HD편집용으로 사용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편집을 적극적으로 해보시려는 의지가 있으신분은, 가정용에서는 HDV기기를 가지셨으면 생각해볼만합니다. 6미리나 비슷한 기타 기종을 가진신분은 배우는것이라면 상관없지만 화질이나 기타 기대에 비해서 효과도 없고 자원낭비가 될수 있습니다.한국에서 맥이 출판쪽 빼고는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윈도우에 맥을 설치할수도 있고 맥에서는 공식적으로 윈도우를 설치할수 있는것들이 나온상태입니다.

새로운 코덱(ProRes)이 나왔는데 거의 네이티브코덱에 가깝답니다. 네이티브코덱이란 촬영된 기기에 저장된 상태의 영상을 말합니다. 쉽게 원본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DV파일은 5:1로 압축된 것입니다. 별다른 효과를 주지않고 그대로 6미리로 복사하면 원본과 같지만 프리미어 같은 툴에서 자막이나 효과를 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때 최종 결과물을 뽑기위해 쓰이는 것이 코덱입니다. 최종 렌더링시에 어떤 코덱을 쓰냐에 따라서 화질 결정의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물론 이것은 원본의 화질을 유지할려는 목적이지 원본보다 좋게 나오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사용해보지않아 실제 결과물은 알수없지만 서로다른 방식의 프레임수를 갖는 포맷들을 한번에 섞어서 편집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영상제작을 하셨던 분이라면 귀가 솔깃해 질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단 영상편집 경험이 별로 없으신 분이라면 접하는 마케팅적인 정보에 의존하시지 말기를.. 광고의 속성은 최상의 상태에서 최대로 이용될때를 기준으로 이야기합니다.제대로 사용할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덜컥 구입하면 후회하기 쉽습니다. 특히 전자기기나 소프트웨어는 후속으로 나오는 것들의 주기가 짧습니다.그리고 영상편집은 깊이 들어갈수록 노가다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광고하는 것들을 보면 작업이 이만큼 간편해졌다는 것들이 많습니다.작업에 따라서 인내심도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HD는 아직 대중적으로 쓸수있는 시청기기,플레이어,미디어가 별로 없습니다.

*위 이미지는 애플 웹사이트에서 캡쳐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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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이야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3.28 13:14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컴퓨터를 처음 접한것은 8비트 애플컴퓨터 친구집에서 오락기 대용
집에서는 286때 부터지만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타자연습이나 테트리스.. 데스트렉..

그러다 격변의 IMF시절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3D 애니메이션을 배웠습니다.
거의 컴맹인 상태에서 실리콘그래픽스의 워크스테이션을 만지기 시작했는데
처음 배울때 흔히볼수있는 CF나 영화속에 나오는 것처럼
머리속으로 구상만하면 내마음을 모두 읽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거의 자동으로
해주는걸로 착각했었지요.
웬걸.. 육체노동을 몇년씩 했던 나였지만 그에 버금가는 노가다 작업이더군요.

재택근무 할때 부모님은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니까 뭐좀 사와라... 어디좀 다녀와라....
일하는 중이라고 항변해도 컴퓨터가 장난감으로 보였나 봅니다.
지금도 전화받다 보면 거 컴퓨터가 다해주는건데 뭐이리 시간이 걸리고 비싸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다른 문의는 영상편집 배우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보는 것인데
본인의 컴퓨터 활용능력에 따라서 간단한건 1주일에서 컴초보면 몇년 걸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기술적인 부분에 국한된 것이고,
계속 나오는 새로운 것들을 쉽게 습득하고 응용할 수 있는
개념적인 지식이 머리속에 각인된 상태에 오는 것은 실질적인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변수들 이론적으론 될듯싶거나 된다고 아는 것들이 안될때 필요한 꼼수들까지..
그래도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더불어 기술보다 더중요하다 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이나 전체 흐름의 조화등등은 따로
습득해야되며 정교한 제작물은 결국 분업화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혼자서 모두 할수 없지요.
결국 제일 빠른길은 관련업체나 일하거나, 교육기관에서 배우거나 독학입니다.

세상에 공짜나 편한길이 없다는 것을 살아갈수록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본능일까요? 남의 것은 쉬워보이니..

아니면 자기가 원하는 것은 실제보다 과장되게 위대함으로 포장하는 것 같습니다.
사기꾼들은 이런심리를 엄청나게 이용하지요...
정도가 심하지 않은 차원에서는 즉 남에게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세상 살아가는데 재미있는 요소가 될수도 있겠지요..


집념이 강한분들(?)은 지름길 같은 것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빠르고 쉽게 배울수 있는 노하우나 기타 뭐 비결같은게 있지 않냐고..

제가 뭘 배울때는 미련한 스타일이라 될때 까지 파고듭니다.
어떤상황하에서 구체적인 질문을 하시면 아는것은 말씀드릴수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것은
범위가 너무 넓네요.

아주 드물지만 역시 집념이 강한분들(?)
거기가서 배우면 좀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저는 이게 생업인지라.. 오셔도 시간도 없고.. 여건도 안되고..

영상물을 만들어서 보는 가장 큰 목적은 의사소통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준다거나..
더불어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아도 설명할 수 있는 매개물이 되는 것입니다.
기술적인 것은 한부분입니다.
내용은 빈약한데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이상으로 과잉된 영상물은 본질이 흐려질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수반되는 시간이나 비용상승까지 고려하면 역효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영상물을 만들때 한번쯤은 생각을 해볼사항입니다.

또다른 이야기

작업을 진행하다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외국어로된 영상물에 간단한 자막몇개만 넣었던 작업이 윗분들에게 올라가다
갑자기 최고의 퀄리티를 요하거나
많이 비용이 들어가는 작업을 요구할때 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수있는 성우의 더빙을 요구하거나
미비한 장면이나 인트로에 TV에서 봤음직한 화려한 3차원 그래픽을 사용하자고 할경우
주문에 따라서 작업비용은 처음비용에서 뒤에 동그라미 한두개 더붙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비용을 이야기하면 휘둥그래지면서 바가지 씌우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기도합니다.
예산이 정해져서 안된다며 통사정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물론 마음은 그렇게 해드리고 싶어도 안되는 경우입니다.

영상작업은 한두가지 요소의 최고퀄리티 추가에 비용이 몇배 몇십배 나오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성우의 경우는 제작업체에서는 어쩔수 없는 인건비가 들어갑니다.
특급 성우의 경우에는 작업비용이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상당한편입니다.
상세한 비용이요? 비용은 분량이나 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
가끔은 바쁘신 분들이라 내맘대로 일정을 정하는게 아니라 모셔와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때도 있습니다.
비용도 현장에서 바로지급해야 됩니다.

컴퓨터 환경에 능숙한 분과 작업할때
비용절감때문에 직접 목소리를 녹음해서 가져오신다고 하며
일단 간단한 컷편집 몇개 하고 결과물을 주고 일단 편집비용을 받았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목소리를 녹음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목소리편집 비용은 더많이 나온다고 하니까 의아해 하셨습니다.
그까짓 목소리 파일 덧씌우는데 뭐그리 비용이 나오냐고 하시더군요

제가 장담합니다. 가져오신거 한번에 안맞습니다. 성우들도 한번에 맞추긴 어렵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더빙작업도 오류없이 한번에 맞추는 그런식으로 진행하지 않구요.
분량이 짧아 보여도 별도의 음성편집없이 딱 맞춘다는게 어렵습니다.
가져오시면 제가 보여드릴께요. 중간에 오류없이 한번에 맞출수 있을지....

그리고 오후에 가져오셨습니다. 작업을 같이하면서 과정을 보여주니까 납득을 하시더군요.
컴퓨터 환경에 능하신 분들은 기존에 맞추어져 만들어진 영상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용이나 학습용으로 쓰시다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 업무용으로 만드는 과정사이에
생긴 차이에 대한 혼란을 일으킨 경우라 생각됩니다.

보통 업무용 영상의 성우더빙을 하면 성우분들이 자기마음에 들때까지 아니면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라서 몇번씩 반복적으로 한단락씩 진행합니다.
국어책 읽듯이 대본을 한번에 주욱 읽어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한 몇마디 수정때문에 내가 편리한시간에 오라가라 하기도 힘듭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비용을 이중으로 지불해야될 상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전에 최종확정본을 가지고 작업해야됩니다.
그리고 정교하게 영상과 맞추는 것은 별도의 편집작업이 필요합니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들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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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 기기 선택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3.26 02:07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캠코더를 가지고 있고 몇번 촬영을 하다보면 편집에대한 의욕이 생깁니다.
영상편집 하드웨어 정보와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곳저곳 알아보면 더 헷갈리게합니다.
특히 영상캡쳐보드 가격을 알아보면 몇만원짜리 1394부터 수천만원짜리도 있다보면 아주
난감함과 동시에 가격차에 따른 엄청난 성능의 차이가 있는것처럼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생각이 조금더 진도를 나가게 되면 한계가 있는 기기와 촬영조건에서 만든것도
아주 좋게 만들고 촬영할때 잘못된 습관으로 만들어진 것들도 편집등의 기술로
고칠수 있다는 환상을 가지게 합니다.

이 게시판의 전제조건은 홈비디오 및 비슷한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업무용을 말합니다.
대체로 6미리 DV급 기준의 영상이 될듯합니다.

좋은 결과물을 얻기위한 전제조건
(거의 이순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초보자일수록 거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3번은 상황에따라 변할수 있거나 선택상의 순서가 바뀔수 있으나 결국은 이순서가
아닐까 다시 생각됩니다.)

1. 촬영습관 및 촬영의 조건
2. 촬영기기
3. 편집 기술 및 특성에 따른 결과물 만들기
4. 캡쳐보드 및 편집환경

1,3번은 경험과 학습에 의해 많은 부분 좌우됩니다.
기기나 편집환경에 따라서 1,3번 요소가 충족되면 최적의 결과물이 나옵니다.
반대로 1,3번 요소가 충족되지 않으면 상태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결과물이 나옵니다.
즉 먼저 주안점을 두어야할점은 촬영방법과 조건에따른 촬영물의 상태등에 대한 것입니다.
이부분을 접하다보면 촬영기기에 대한 관심을 두게됩니다.
주의점은 촬영방법에대한 나름대로의 경험과 학습이 없으면 촬영기기는 고가의 장식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상을 많이 접하는 일상의 환경에서 보는눈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촬영이 어지러운 영상은 특징을 집어내라면 말로 표현못하더라도 느낌상 좀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수 있을것입니다.
목적이 가정용으로 촬영기술에 상관없이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나온다는 재미로 쓰실것이라면
그자체로도 커다란 의미가 있지만 처음단계에서 쓰지도 않을 기능들이 들어간 업무용과
고급취미용 캠코더는 대체로 부피도 큰편이고 부가적인 장비들까지 고려하면 기동성이나
실용성도 떨어지는 편입니다.
고급취미로 활용할 생각이 아니라면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가정용 캠코더보다는 성능이 좋습니다.
추천사이트 -> http://www.dvuser.co.kr  http://www.camuser.co.kr
이런 동호회에서 정보를 얻거나 자문을 구하시고 구매전에 매장에서 둘러보십시오.
사진과 실물의 질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구매는 인터넷이 저렴한 편입니다.
단순한 몇가지 정보를 드리면 디카에 내장된 영상촬영기능이나 휴대폰은 캠코더보다
성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주목적이 영상이라면 소장하신 경우에는 활용을 하시는것이 좋지만 염두에두고 사용하십시오.
간단하게 보고 즐기기위한 용도라면 상관없습니다. 다만 TV로 본다던가 할때는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적인 것입니다.
DVD캠코더나 기타 내장하드형등의 제품은 사용이 편리한것입니다.
찍은대로 그냥 쓰기에 편합니다.
기타 화질이나 성능이 6미리 캠코더보다 향상된것이 아닙니다.
빠른시일내에 편집을 하실 생각이면 권하기 어렵습니다.

목적이 일반회사나 단체에서 전문업체에 외주주기에는 여건상 어렵고 전문가를 채용하기엔 작업내용이 간단하고
내부직원들이 촬영을 할 수 있고 빈번하며 대외적인 이미지나 가정용 캠코더로 충족이 되기
어려운 영상물을 만들경우에는 촬영의 조건을 먼저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결과물의 형태 및 용도를 생각합니다.
실내촬영이 많고 DVD 정도의 결과물을 원한다거나등등
보통 업무용 카메라는 기종마다 메이커마다 다른 특성을 가집니다.
물론 제일 좋은 방법은 촬영여건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촬영 환경이 좋으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이부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카메라의 특성을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입니다.
고가의 최신기종이 무조건 좋을거란 생각은 일단접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정보는 영상관련 동호회에서 정보를 알아보고 사용해본 분들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사이트 -> http://www.dvuser.co.kr http://www.camuser.co.kr

촬영의 여건이나 기기및 자신의 촬영 경험이나 습관등에 대한 나름의 정리가 되었으면
빈번하게 촬영될 환경이나 활용목적등도 정리될것입니다.
가정용은 아이의 출산 성장이나 친인척들의 행사, 여행, 단체나 모임의 행사 및 여행등이 많을 것이고
일반회사나 단체의 업무용은 내부교육자료, 사내 발표회, 각종행사나 모임등 내부자료나 강연, 기록이 필요한 단순자료,
단순 서비스로 제공되는 고객들을 위한 영상들이 될듯합니다.

다음단계로 촬영이된 테잎이나 매체들을 편집하거나 편리한 목적의 미디어로 변환을 하겠지요...

편집을 할려면 편집보드를 구매해야 되는데 특화된 목적의 것이 아니라면
몇만원짜리 1394로 캡쳐받는것은 화질의 차이가 없습니다.
특화된 것들은 업무용의 경우인데 방송용 테잎이나 HD원본을 캡쳐하거나 편집하기위한 것이나
상업영화나 광고를 위한것들입니다. 보통 몇천만원하는 보드들의 사용처입니다.
데크만도 억대를 호가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일반 가정용이나 일반회사의 업무용의 경우에는 촬영단계부터 사용하지 않는것들입니다.
기기나 카메라의 성능 혹은 규격이 다르고 촬영환경도 다르고 촬영자나 편집자도
특정용도안에서의 숙련도는 최상급입니다.
직업으로 하실경우가 아니라면 정보만 알고 전혀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을것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중의 하나는 현재시점이 편집환경이 크게 변하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몇천만원 이상 들여서 시스템을 꾸며야 가능하던 작업들이
몇백만원에서 1-2천만원들여서 만들수 있는 환경입니다.
추천사이트 : http://www.dvnest.com/ 
                 (업무용에 한정될듯합니다, 여기 운영하시는 분은 물론 저를 모를테지만
                  아주 오래전에 세미나하시는 것을 보니 일단 아주 정직하신것 같고
                  관련지식도 해박하신 것 같습니다.
                  업무용 영상장비는 구축하기전에 상담을 제대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적에 벗어나면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단 이부분은 전문편집작업을 하는 분들이 사용분야나 필요에 따라서 선택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일반적인 비전문가의 업무나 홈비디오 환경에서는 촬영기기와 주변환경을 고려하면
무의미한 이야기입니다.

편집보드 선택시에 주의점은

1. 활용목적
2. 편집 소프트웨어의 사용숙련도
3. 현재 보유한 촬영 및 주변기기

그럼 목적에 따른 선택법을 간단한 예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촬영후에 별다른 편집없이 DVD나 파일등으로 만들거나 자막이나 불필요한 부분의 삭제정도의 편집

1394보드 달고 자신에게 맞는 편집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1394보드는 인터넷이나 용산에서 사면 2-3만원이면 가능합니다. 찾아보면 더싼것도 있습니다.
간단한 편집소프트웨어가 들어있을수도 있습니다.
기본성능은 같습니다. 메인보드중에 기본으로 장착된것들도 있습니다.
하드웨어로 인한 차이는 없습니다. 불량만 아니면 화질은 똑같습니다.

2. 편집을 하되 가정용 비디오를 편집해주는 업체수준(웨딩,돌잔치 등등)을 원하고
   시간절약을 원하고 작업량이 많을때

편집 소프트웨어의 활용도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애매한 표현이지만 중급이상 대체로 서적으로 판매하는 편집소프트웨어에 나오는 것들을
무리없이 사용하거나 경우에 따라서 참고하거나 검색해서 금방 익힐수 있는정도의 수준이면
굳이 필요로 할지 의문입니다. 차라리 그 비용을 PC에 투자하는게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세컨잡이나 아르바이트 개념이 강하고
편집소프트웨어도 나름대로 사용 가능하고 납기일 같은 것등이 존재하고
특정 편집보드에서 구현해주는 실시간 기능이나 이펙트를 자주 필요로하면 고려해볼만 합니다.

편집소프트웨어에 능하지 않고 영상에 대한 기본적 이론지식이 없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리저리 만져보고 쓸만한 상태(경험과 이론공부가 병행되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릴수 있습니다)가 되면 비슷한 가격대에 더 좋은조건의 편집보드가 나오거나
비슷한 급의 다른편집보드가 더좋아보이는등의 착시현상등이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먼저 기본적 이론지식에 시간을 할애하고, 툴을 익히는데 시간을 투자하는게
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차이점으로 특정편집보드의 코덱이 재생해주는 화질이 좋다는등의 사용기등이 있습니다.
DV(흔히 말하는 6미리)화질은 원래 PC에서 보기위한 것이 아니라 TV에 최적화된 화질입니다.
이런 코덱들은 TV에서 보여주는 화질을 PC에서 구현한것일뿐 근본적인 변화는 아닙니다.
6.7년전 평상시에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 6으로 보다 파워DVD가 처음나왔을때 똑같은 VCD인데
완전히 다른화질이 구현되어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이 경우가 위와 유사한 형태입니다.
1394로 그냥 캡쳐한 것들도 적절하게 DVD로 만들어 TV에서 보면 캠코더로 볼때와
유사한 화질이 구현됩니다.
그래도 꼭  TV로 보면서 작업할려면 TV와 PC를 연결하면 볼수도 있습니다.
단 실시간 프리뷰가 지원되는 편집소프트웨어에서 가능합니다.
PC와 캠코더를 1394로연결하고 다시 캠코더의 아날로그 아웃풋단자를 TV와 연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경험이 좀 쌓이고 꼭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개인용이나 단순업무용으로는
번거로워 사용을 안하실 확률이 높아집니다.

특징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1. 1394보드나 1394를 기반으로하는 고가의 편집보드나 화질차이는 없다
2. 고가의 편집보드는 번들된 소프트웨어의 가격이 상당부분 차지한다.
3. 구비하자마자 활용이 가능한 시점에 고가의 편집보드를 선택적으로 구매여부를 결정한다.
4. 자신이 주로하는 작업과 목적 시간 경제성등을 고려한다.
5. 6미리 재생기기도 몇천만원짜리(업무용으로 존재합니다)나 몇십만원짜리 캠코더나
   재생능력은 같다. 단지 활용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원본촬영을 어떤기기로 했으며 숙련도에 따라서 화질이 결정된다.
   단지 특성을 타는 경우가 있으나 아주 흔한현상이 아니고 1대로 촬영하고 데크로 쓸경우에는 문제되지 않는다.
6. 같은급에서의 가격차이는 특정목적의 기능이나 번들된 소프트웨어 및 작업의 편의성을
    위한것들이 대부분이다. 일단은 마스터링 원본의 화질유지를 위한것이 가장크고
    특정목적은 기기연결성(대체로 공중파 방송급 포맷이나 기기)이나
    숙련자의 작업시간단축을 위한것을 뜻합니다.

이상이 제가 알고있는 대강의 특성입니다.
사용자들 말을 들어보면 몇년전에 몇천만원 호가하던 편집보드들도 지금은 성능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당시에는 특성에 따라 매리트가 있었거나 주문에 맞춰 제작하던 것들인데
주변환경이 계속변함에 따라 생기는 기기의 한계입니다.
제일 좋은 구매의 시기는 투자한만큼 사용이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선택은 본인 몫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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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을 의뢰 하기전에..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3.24 11:40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제가 쓰는 게시글들은 업무적으로 부딪치며 많이 나오는 질문이나
기타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잘모르신다는 전제하에서 단순화시켜 말씀드리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제작을 하는 업체이고 새로운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벤치마킹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더 전문적인 지식이나 이론적인 부분, 새로운 기기나 포맷에 대한 것은
영상편집 동호회 같은 곳에서 얻으시는 것이 다수의 경험에의한 포괄적이고 다양한 지식들을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질문을 간간히 받아서 드린 말씀입니다.

영상을 담는 매체는 가정용 기준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을 말씀드리면
비디오테잎,CD,DVD,이동식 저장매체에 담긴 파일이 있으며
캠코더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6미리,8미리 요즘에는 DVD캠이나 4미리,마이크로드라이브,
내장하드형캠코더나 영상 촬영 기능이 들어간 휴대폰이나 디카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캠코더로 촬영된 테잎은 원본이 되며 한번 사용하고 끝나는 내용이 아니라면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가적으로 녹화된 비디오테잎에 반복적으로 다른 내용을 덮어서 복사하시면 화질이
아주 나빠집니다.
중요한 내용을 이렇게 보내주시면 저희도 화질과 관련해서 방법이 없습니다.

영상편집을 하기전에
먼저 목적과 용도 원본상태를 생각하시면됩니다.

직접 제작을 하시던 업체에 맡기던 간에 많이 생각하시고 정리하신 만큼 본인이 원하는
결과물이 나옵니다.
특히 다수의 원본이나 많은 부분의 삭제가 필요한 제출용이나 업무에 사용하시는 영상물은
의뢰하실때 서면으로 정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편집만 하실경우 기획이나 촬영된 상태등을 모르기 때문에 복잡한 경우나 특이한 경우,
애매한 경우에는 정리된 것이 없으면 의도를 파악하거나 장면사용유무에 시간이 많이
걸릴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의뢰인이나 작업자나 짜증 날수도 있습니다.
작업은 늦어지거나 생각과 전혀 다르게 나오고
편집자는 시간은 시간대로 들이고 의뢰인에게 좋은소리는 못듣고
편집자는 오타라던가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것들은 융통성을 발휘하지만
업무용의 경우는 의뢰인보다 해당분야의 정보가 많이 딸리고 의도가 불분명 해질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편집하시면 편집의 기술적인 부분만 빌린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몇번 데인 이후로 저는 복잡하고 애매한 편집을 정리없이 주시는 것은 받지 않습니다.
비용을 들여 의뢰하신 분이나 편집자나 모두 기분이 상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가정용이나 홈비디오등은 분량이 많아도 상식적인 선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은
가능합니다만 현실적으로 비용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밀한 편집을 맡기시는
분은 많지않습니다.
촬영이 취미이신 분들은 간단한 편집에서 고급편집까지 가능하신분들이 많지요.
하지만 취미로 선심쓰듯 하는것과 비용을 받고 다른사람일을 해주는 것은 책임감등의
현실적인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겠지요.

머리속으로 생각만하시고 막상 업체를 방문하시면 다시 설명해야되고
편집작업전에 원본캡쳐시간,설명듣는시간,정리하는 시간등을 고려하면 단순작업시간동안
하루종일 기다리거나
다음날 다시 방문하셔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편집의 경우는 결과물로 인코딩(CD,DVD,비디오테잎등에 담기전에 포맷을 변경하는 작업)하는 시간이 분량이나 포맷에 따라서 하루종일 걸리는 것도 있습니다.
즉 편집과정은 아주 단순한 편집을 제외하고는 하루에 끝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단순한 편집의 의미는 서너군데 잘라내서 붙이고 효과나 자막등이 없고
전체분량이 짧고(1시간이내) 오전중에 맡겼을때 해당합니다.
이정도 작업을 제외하고는 이틀이상 잡으셔야 가능합니다.

영상매체는 시각적인 효과가 크기때문에 원본의 화질상태 및 결과물을 어떤장소에서
어떤기기로 어떤 목적으로 쓰이는지 생각하고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의 화질은 가지고 계신것 이상으로 좋게 나오게 하는 것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에 고려할 사항은 작업진행시 확인과정 및 사용할 날짜입니다.

상사나 윗분께 보여드리고 확인을 받는 경우에는 실제 사용하기 최소 일주일전에 잡고
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시간이 임박해서 밤샘작업을 해도 날짜에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일을 처음할때 시간가늠을 못해서 힘은힘대로 빼고 좋은 소리는 못듣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상담할때 애매하거나 못맞추는 것은 애매하거나 안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담당자는 좋다고 했는데 위에서 다시하라고해서 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물론 처음에 잡은 내용과 다르게하면 시간과 비용이 계속 증가됩니다.
1초만 내용이 틀려져도 편집기에서 수정하는데 1분, 인코딩하는데 한나절 걸리는 것들도
있습니다.
특히 효과가 많이들어간 장시간의 편집물은 더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3시간30분 분량인데 중간에 자막 몇개 수정하고 DVD,CD,VHS로 변환하는데
하루넘게 걸린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조금만 손보자고 그러는데...
안타깝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후반작업에 대한 비용도 계속 수정하면 청구하게 됩니다.
영상작업은 컴퓨터 자원을 거의 사용하기 때문에 한개의 컴퓨터에서 두가지 편집을 동시에 한다거나 워드하면서 인터넷 검색하고 이런식의 동시병행이  어려운 작업들이 많습니다.
즉 이일이 생업인 사람은 다른작업의 기회가 없어집니다.
이런 이해가 없으면 고객들이 별거 아닌것 같은데 깐깐하게 군다고 화를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단순화 시켜 말씀드리면

편집하기전에 무슨목적으로 어떤장소에서 어떤 기기로 사용할지 고려하고 원본상태를
파악합니다. 물론 이부분은 사전에 상담을 하시는 것이 더 정확할것입니다.
사용할 날짜등 일정을 고려합니다.
원본에서 편집할 내용등을 서면으로 정리합니다.

경험에서 몇가지 말씀드리면
하루더 생각하고 정리한 것이 전체 작업을 하는 일정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디테일한 부분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전체의 흐름이 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직접 촬영을 해서(아마추어 기준) 애정이 듬뿍담겨 이장면 저장면 모두 쓴다던가하면
시청을 하는 사람들은 지루해서 짜증이 날수도 있습니다.
보여주려는 의도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영상 메뉴얼이라던가
개인적인 용도, 가정용 홈비디오의 경우에는 반대상황입니다.

짧게 쓴다는 것이 길어졌네요.
누군가의 손을 빌린다는 것은 그 사람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준다는 자세가 좋을듯 하네요.
의뢰인이 만족하거나 기쁘면 저도 동일한 감정상태가 되는 경험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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