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장애인IT전문인력양성 무료교육 - 디지털방송영상편집과정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03.07 00:53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신청하기
http://www.iibi.or.kr/edu1/e1_detail.asp?cate1=A0001&cate2=A0001003&cate3=A0001003002&idx=167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는 노동부 지정 부설 교육원을 두고 400여개 이상의 등록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첨단 장비와 실무에 강한 강사진을 바탕으로 방송영상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실업자들에게 폭넓은 취업기회까지 마련해 주고 있다.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에서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디지털방송영상편집으로 장애인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정보 활용 능력을 높여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장애인 취업을 능동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장애인IT전문인력양성과정은 컴퓨터 기초부터 디자인, 영상편집 등 다양한 방면으로 교육이 실시된다. 수료 후 주요 취업 처로는 방송제작, 영상편집, 사회복지단체, 웹디자인 분야 등이며 개인별로 상황에 따라 재택근무 형태로 취업도 가능하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아래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중심으로 진행되며, 정기적인 수업뿐 만 아니라 교육수료생의 취업 및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취업특강을 실시한다. 그리고 모든 훈련생들은 입학 후 수료이후 까지 1:1로 취업담당자가 취업상담 및 취업추천을 진행한다.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교육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비는 국비지원으로 전액무료로 진행되며 또한 교재 및 방송장비의 대여 등 훈련생 교육에 사용되는 교보재 역시 무료로 지급된다. 그리고 교육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교육생에게는 식비와 교통비를 포함한 훈련수당으로 매월 160,000원이 지급되며 자격증 취득시 수당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홈페이지(http://www.kodica.or.kr/) 또는 협회부설 방송정보국제교육원 홈페이지(http://www.iibi.or.kr/ )나 전화(02-2658-1131)로 문의하면 된다.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사전등록 2월26일 마감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02.25 23:40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올해로 21회째 맞이하는 전시회.. 영상촬영에 더 관심이 많은지라 이전에는 대체로 캠코더를 보러갔던 기억이 납니다.. 5-6년전만해도 방송기자재전인 KOBA와 연이어열려 하루나 이틀 꼬박보고오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DSLR이나 디지털카메라의 비디오 촬영이 퀄리티측면이나 기능면에서 대부분이 가능해 일부 기술적인 혹은 작업편의성이라는 이유을 제외하곤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하기에 비디오와 사진이라는 기술적인 영역의 의미는 많이 사라진셈입니다.



웹사이트 - http://www.photoshow.co.kr
사전등록(코엑스 회원가입후 등록 가능) - http://www.photoshow.co.kr/korean/visitors/online

전시회는 4월26일 - 29일까지
P&I2012 온라인 사전등록 마감 임박! 2월 26일까지 마감입니다..
사전등록시에는 무료관람이 가능하고 이후에 현장등록은 입장료 8천원입니다..

참관안내

  • 전시명
    • 국문 :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 영문 : PHOTO & IMAGING 2012
  • 일시 및 장소
    • 기간 : 2012년 4월 26일(목) ~ 29일(일)
    • 시간 : 10:00 ~ 18:00 (단, 29일 일요일은 17:00까지 / 16:00에 입장 마감)
    • 장소 : COEX Hall A, B

관람안내

일반관람객 8,000원
단체관람객(20인 이상) 4,000원
무료입장 사전등록자, 초청장소지자, 만 65세 이상(1948년 이전 출생자),영유아(만 5세 미만), 등록장애인
PRESS 등록대에 명함 제출 후 출입증 수령

사전등록 안내

PHOTO & IMAGING 2012 사무국에서는 본 홈페이지를 통해 참관객 사전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사전등록을 하시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별도 등록절차가 생략되므로, 현장의 혼잡함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등록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자 : 2012년 2월 26일(금)



동시에 개최되는 P&I 디지털 영상제 3월11일까지 접수마감..

참가신청서 다운 - http://www.photoshow.co.kr/korean/event/movie-festival





카메라에 관심있는 분들은 실제로 체험해볼수있는 유익한 전시회가 될것입니다.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처음방문했어요. 잘부탁드려요.
    좋은정보감사드리구요. 초대장있으심 부탁드려요^^
    kunit@daum.net

이제는 하드디스크를 관리해야겠다... 1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1.01.24 13:55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1월초 8살 우리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동영상중 일부..
약 1테라 하드디스크를 거의 채운 상태...
갑자기 먹통이 되더니 아예 인식불능...
뭔일이냐.. 귀찮게 생겼군... 아니아니지..
담겨있는 영상중에 6미리나 8미리는 조금 귀찮지만 다시 캡쳐한다쳐도 재작년부터 쓰기시작한 SD메모리를 이용한 캠코더의 영상과 디카로 촬영한 사진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받지 않았다면.. 상상만해도.. 허걱...

다른 하드에 별도로 백업받았던 디지털 영상파일..
연도별 날짜별 정리된것중 일부...
디지털 파일의 장점은 카메라에 날짜 세팅만 되어있다면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없이 정리하기 편함.

8미리같은 아날로그 테잎 방식에서는 날짜 세팅후에 해당 영상카메라에서만 확인가능하거나 화면에 프린팅된 상태로 남겨두어야만 가능했었고 6미리를 쓰는 DV방식 캠코더는 역시 해당 카메라와 컴퓨터로 캡쳐받은 DV파일의 날짜를 별도로 확인할수 있는 DVDATE같은 프로그램으로 확인하곤 했었습니다.

편리함과으로 인해 백업에 게으르다면 한순간에 후회할수도..




우선 버벅대던 하드디스크는 다행히 하드 복구 프로그램으로 대부분 살려지더군요(-- 불행히도 이글을 쓸때까지만해도..)

몇일전 안되겠다 싶어 백업용으로 구입한 시게이트 2테라 하드디스크 2개를 보니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2테라는 웬디것이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 6-7년전 사용하던 하드가 나가 에이에스 센터로 전화했는데 일단 대체로 불친절해서 거슬리는 상태에서 수리비용보다 새로 사는것이 더 싸다는 사무적이고 싸늘한 멘트에 그뒤로 웬디것은 손이 안가게된... 이성적으로는 사안만 놓고보면 어디에서나 일어날수 있는일인데 개인적 체험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영향이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슴... 지금은 그때와 다르겠지요... 에프터 서비스의 중요성...

지금은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시게이트 2테라 하드.. 에고..니잘못인지 내잘못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이녀석을 믿고 모든데이터를 몰빵.. 외장하드 2개에 담겨져있던 것을 모두 이곳으로 몰아놓고.. 이녀석들을 살려본다고 로우레벨포맷에.. 방법이 없어 A/S결정.. 용산에서 모두 바꿔온후 벌어진 사태는...다음편에..)



몇일동안 하드디스크 복구하며 알게된 사실과 생각들..

10년도 더된 과거에 당시 나오기시작하던 퀀텀의 4기가 하드디스크를 들고는 우와하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PC에서 사용하던 하드는 패러렐방식의 외장하드 케이스에 연결해서 들고다니기도..
다음으로는 7200rpm이 일반용으로 나오던 시절 IBM의 10기가.. 소음이 매우컸었던...
이제는 하드디스크를 생산하지 않는곳들..

복구하게 부딪친 문제..

첫번째 외장하드 문제 봉착... 맛이간 하드는 원래 외장하드로 USB연결이 된것이었는데 꺼내어 메인보드에 붙였더니 인식불능.. 대략난감..  아무것도 안되어 다시 외장으로 USB 연결했더니 복구프로그램에서 잡힘... 모조리 백업후... 로우레벨 포맷을 할려고 했더니 대부분의 안정적인 툴은 도스를 이용한 CD롬 부팅용.. 그래도 혹시나하고 부팅해봤더니 USB 연결된것은 잡지못함...하드디스크가 보드에서 인식불능이니 역시 난감...
다행히 A/S기간이 남아있고 시원시원한 에프터서비스의 삼성하드라 교환하기로 맘먹음..

두번째 외장하드는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1테라... 2년전쯤 구입한것인데 사실 작년초부터 상태는 약간 오락가락... 이번에 맛이간 외장하드보다 먼저 구입한 것인데 당시에 이 현상때문에 지금과 같은 복구 작업을 처음 시도해보기도..이번에 맛이간 첫번째 외장하드는 이때 백업용으로 구입했던 것.. 시게이트 외장하드는 작년엔가 한번 A/S를 받으려다 간단한 검색으로는 어디에서 받는지 알기힘들고 어렵게 알아낸번호는 외국어로만 이야기하기도하고 바쁜와중에 후순위로 밀려 잊혀진채 포기... 내친김에 이번에 seatool로 진단.. USB라 CD롬 부팅은 하나마나.. 윈도우용 버전은 제한적인듯.. 몇번 튕기다.. 베드섹터 검색하는 프로그램 (GM HDDSCAN V2.0)으로 진단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초기부터 곳곳에.. 이번에는 구입할 당시 지마켓 상품설명 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다행히 A/S센터 발견... 몇일내로 간만에 용산에 한번 갔다 와야할듯... 다행히 아직 기간이 남아있슴..

하드디스크로 중요한 자료는 첫째도 백업 둘째도 백업 세째도 백업...
특히 영상이나 사진같은 크기가 큰 데이터는 백업만해두는 별도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할듯..
그리고 따져볼것은 하드디스크의 A/S..
데이터복구는 비용도 비싸고 100% 복원을 장담할 수 없슴.

* 이글은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과정을 기록..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오래된 TV를 정리하다..코덱과 포맷전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05.25 17:1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이전에 비디오 변환을 해주던 시절..
방송용으로 쓰이는 베타테잎등을 입수한 경우는 그렇다쳐도..
유럽이나 호주등지에서 비디오테잎을 가져오거나 보내온것을 가지고있는 VCR에서 틀어보니 치치직 거리다가.. 나오지도 않고..어떤것들은 화면은 나오지 않고 소리가 깨지기도하고...
이리저리 캐묻다 나중에 비디오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란것을 알고 황당해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왜이렇게 불편하게 여러가지 방식을 쓸까?

지금은 VCR을 생산되는 것도 없고 많이 쓰이지도 않지만 비디오테잎이 아직 대세를 이루던 10여년전만해도 우리나라에서 PAL이나 SECAM방식이 재생되는 VCR은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더불어 집에있는 TV로 보려면 NTSC로 변환재생되는 기능까지 갖춘것을 구입해야 되는데.. 무지하게 비싼 가격(8년전쯤 삼성에서 나온 월드와이드 VCR을 100만원정도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국내 출시되지 않았던 소니나 파나소닉의 멀티 VCR을 일본에서 직접 수입했다면 가격이 더많이 나갔을 겁니다... 요즘 잡짐을 정리하며 한동안 잘쓰던 소니의 PAL방식 29인치 TV를 정리하기로 결심...

소니 PAL방식 TV(모델명 적힌 스티커가 찢어져 확인안되네요..)
아마 1990년대 중반쯤 나오지 않았을까 추측.. 스페인제조로 되어있습니다..



앞부분에 넣었다 뺏다 할수있게 달린 컨트롤 버튼들..(손모델- 아들)


뒷면.. RF 단자와 우리에겐 생소한 EURO AV단자만 있습니다..


살짝 뜯어본 내부.. 기판들이 연결되어있고 브라운관...






스피커.. 사용해본 아날로그 TV중에서 음향이 매우 좋았습니다..
PAL 방식 비디오를 가져오신 분들은 대체로 업무적인것이거나 유학생 혹은 예술분야에 관련된 분들이 많았는데..
유럽쪽에서 음악공부 하신분들이 현지에서 자신의 연주한것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무용하시는 분들도 꽤있었습니다..



혼자서 들고 옮기기에 약간은 버거울 정도의 무게이고 아직까지 음향과 화면 쓸만하지만 특히 음향은 아직도 발군... 뒷판이 몇년전 이사할때 떨어저나가 덜렁거리지만 TV는 아직도 작동... 이전에 강남에서 사무실할때는 듬직한 크기에 뽀대용으로 쓰이기도.. 대체로 집에서 몇번 재생해보다 안되 가져오는 분들이 많아 사무실에 오자마자 틀어보곤 신기 혹은 기쁨 그리고 한시름놓는 표정을 보곤했는데.. 컴포지트 단자도 없고 RF단자와 유럽에서만 쓰이는 EURO AV단자만 덩그라니 있고.. 스페인에서 생활하다 귀국한분에게 아주 저렴하게 구입한것인데 같이 쓰던 LG전자의 전신인 GOLDSTAR(금성) PAL 방식 VCR역시 RF단자만.. 컴포지트 컨버터를 구입할까 하기도 했지만 변환용으로 쓰기엔 화질저하 가능성이 높아 조금 망설이다 포기... PAL 방식은 프레임수가 적지만 해상도가 높고 필름의 프레임수에 근접해 영화용으로 컨버팅시 유리한 부분이 더많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동네 고물상에 갔더니 아날로그 TV는 20인치나 21인치를 선호하고 24인치 넘어가는것은 안받는다고.. 이유는 kg당 가격을 매기는 고물상에서는 그만큼 손해보는 물건... 더불어 같이 처리하려는 imedia 아날로그 TV는 24인치인데 받아줄려나.. 아이미디어 TV는 수출용으로 만들던 중소기업 제품인데 구입한 이유는 저렴함도 있었지만 PAL방식을 흑백으로 볼수있어 모니터링용으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재생화질은 동급의 삼성이나 LG 대우것에비해 전반적으로 약간 떨어지지만 많이 쓰던것이라...)

개인생각에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중국과 북한은 PAL 방식을 미국과 관련된곳에서 많이 사용하는 NTSC는 당연히 남한에서.. 이런식의 냉전논리가 더크거나 최소한 반반은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이후 전개되는 상황을 보면 역시 경제적인 이유가 더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되기도..

테잎에서 미디어로 바뀐 DVD로 넘어오면서 상황은 조금 다르게 변하기도 했지만 역시 지역코드란 방식이 생겼습니다. 상용으로 만들어진것들은 분할된 지역코드를 적용해 코드프리등이 되지않은 일반적인 기기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테잎시절보다 PC나 플레이어의 코드프리를 손쉽게 할수 있었지만 플레이어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기도 했고 PC는 컴맹에겐 여전히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코드프리 자체는 해외에서 불법이 아니란 판결이 꽤많았지만 플레이어 제조업체에겐 난점이 될수도있었습니다.. 실제로 코드프리가되게끔 만들어졌단 이유로 삼성은 미국의 영화 저작권자들에게 제소를 당한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역시 경제논리가 더욱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몇일전 구글TV의 발표도 있었고 VP8 코덱을 프리로 풀어놓은것도 있었습니다.
궁금했던것은 애플의 행보인데 부정적인 견해쪽으로 기울어진다는 소식이 보입니다..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잡스와 이메일을 주고받은 엔지니어는 VP8 코덱의 단점들을 나열했습니다..
속도가 느려 많은 처리량이 많아지면 감당못한다, H.264 코덱을 너무베껴 법적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높다

ZDNET기사 - 애플, 구글 코덱 지원안한다?

몇년전 VP8 코덱을 보고 비슷한 생각을 언뜻했던적이 있는데(근거없지만 추측으로..) 이런부분이 있기는 한듯..
재미있는것은 H.264 카피를 무지하게 했다는데..
한시대를 풍미했던 DIVX 포맷이 떠오르기도 MPEG4 해킹 거의 이름만 바꾼수준이었지만... 지금과는 주변상황이 다르지만 그래도 무료였던 시절에 그 이유하나만으로도 무너지지 않았던.. 오히려 화질을 좋게 만드는 마법(?)의 코덱처럼 일반에 회자되고 이걸 정석으로 받아들여 DIVX 포맷으로 바꿔달란 사람도 꽤 많기도 했었습니다.(영상 품질의 가장 큰 전제조건은 원판불변입니다.. 물론 기술적으로 개선등은 존재할수 있지만 획기적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DIVX는 초기에 주로 해적판 영상을 리핑하는 목적으로 쓰여 최고화질로 만들어지는 상용영화를 불법으로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위한 표준(?)노릇을 했기에 일종의 착시현상이라 생각하는것이 더 맞습니다..)

깐깐한 잡스가 이런부분을 놓치지 않기 때문인지 기싸움인지는 두고봐야할듯..
기사를 참고하면 구글에서 VP8 코덱의 개선책은 아직까지 없다고 합니다..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임수경
    • 2010.05.27 00:52
    숙제로 사진 한장 쓸께요1!
  1. 전 방송을 해왔으면서도 이런 용어들을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창피하네요.
    • 저도 모르는게 너무 많은 분야입니다.. 그래도 제일중요한건 감성이 아닐런지요.. 최근에 올리신 영상이랑 아이 육아 비디오 시간날때마다 보는데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우리아이는 일곱살인데 아빠가 게을러서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저 또한 아이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감성발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3. 좋은 아빠는 못되지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해요.^^

내가 들고다니며 쓰던 비디오 카메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05.14 17:16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2000년 사내에서 단지 영상편집을 할줄안다는 이유로 처음해본 비디오 촬영
회사 직원이 가지고 있던 샤프의 6미리 기종이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납니다..
이천의 모골프장 행사.. 재미있게 촬영했건만 사무실로 가져와보니 홍보자료로 쓰기 힘들정도로 엉망진창..
비디오는 완전 초보자와 사용경험치를 가진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2001년 지금의 아내와 처음만나 장난처럼 영상편집실을 차리던 시점..
하나씩 들고 다니자며 구입한 소니의 TRV10 , TRV7 그리고 파나소닉의 3CCD 방식의 NV DJ100
내가 주로 쓰던것은 액정이 널찍했던(4인치) TRV7 내수품이라 일본어로 잔뜩써있었지만 사용법은 아주 간단..
한 2년정도 들고다니며 촬영.. 이제는 초등학교 3학년이된 조카의 서너살 무렵이며...

소니 DCR TRV7 상세스펙보기
소니 DCR TRV10 상세스펙보기
파나소닉 NV DJ100 상세스펙보기

TRV7은 수중촬영하시는분이 틀을 이기종에 맞추었다며 단종된 제품이라 구입이 어려워 팔라기에 처분...
다음에는 지금도 가끔 데크로 쓰는 TRV10을 들고 다녔습니다..
액정크기와 본체크기만 약간작았고 나머지는 먼저쓰던 TRV7과 거의 동일..
소니 기종은 6미리 테잎에 담겨진 DVCAM 포맷도 재생이 가능하고 TRV10은 유럽에서 주로쓰는 PAL방식도 흑백으로 재생되기에 주로 데크로 사용..

하단영상은 나름대로 인코딩 과정을 거친것이라 색보정 및 디인터레이싱등 해상도등 PC에 맞게 살짝들어갔습니다. 
더불어 비트레이트가 낮은편이라 TV로 보는 것보다 화질이 떨어집니다.
대부분의 캠코더는 TV에서 볼때를 기준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아날로그 TV 시절의 캠코더는 전부 아날로그 TV로 볼때로 기준으로 맞추어져 PC로 옮기면 화질이 아주 많이 떨어지는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요즘 주류인 HD급 캠코더 보다는 떨어지지만 아날로그 TV에 연결해서 보면 꽤 볼만한 편입니다.

TRV7으로 촬영



TRV10으로 촬영
 

DJ100은 같이 있던 친구가 쓰던것인데 당시에는 촬영원본의 보관이라는 개념이 희박해 테잎을 재사용해서 날려버렸네요..
어딘가에 화질저하된 결과물만 있을듯..


소니의 VX2000이나 PD150 기타 캐논 XL1이나 파나소닉의 DVX100 같은 준업무용 기종들을 일때문에 살짝 써보거나 만져보긴 했지만 평소에는 들고 다닐수는 없는것들..

2003년 무렵부터 사용한 기종은 삼성의 VM-C630 초기 불량으로 기기의 교환과정을 거쳤지만 2년가까이 매일 들고 다니며 우리아이 성장비디오를 촬영했는데 땅바닥에 떨어트린후 A/S를 받았건만 아날로그 8미리 정도로 화질이 저하된 상태고 저조도에서 확인되는 바람에 시간이 너무흘러 수리시기를 놓쳐 데크로쓰다 나중에 다른 캠코더 수리할때 간간히 촬영하기도.. 현재는 망가졌고 매일매일 촬영하던때라 같이 가지고 있던 JVC 50KR 기종으로 급하게 대체.. 1년정도 잘썼는데 아주 추운날 외출후 온도차로 인한 습기때문인지 유모차 밑바닥에 있었기에 생긴 충격때문인지 작동이 불안정.. 고치러 갔더니 통채 갈아야 한다고 해서 놔두고 TRV10을 조금 들고다님...

삼성 VM-C630 상세스펙보기
JVC GR-D50KR 상세스펙보기

VM-C630 으로 촬영(캠코더가 상태 안좋을때 촬영된것이네요..)
 

D-50KR(노란색이 강했던 색감)



2006년 겨울로 들어설 무렵... 6년정도 잘써온 TRV10은 수명이 거의 다한듯 A/S센터를 서너번 들어갔다 오는동안 데크로만 쓰던 히타치의 디지털 8미리 기종인 965LA 사용 처음 샀을때인 2002년 무렵 의외의 화질에 놀랐던적이 있기는 했지만 촬영용으로 실사용을 해보니 대체로 만족... 이녀석은 1년후 장모님 칠순 촬영하다 엎어진 물을 받아 익사... 나중에 집에서 호기심에 분해해 보기도... 대타는 역시 데크용으로 쓰던 소니의 디지털8미리 기종인 TRV110 저조도에서는 히타치 기종보다 떨어지기도... 더불어 뽀샤시 느낌이 강한 소니의 6미리 기종에는 없던 인터레이스잔상이 보여 조금 실망하기도.. 그래도 화창한 곳에서는 관계 없기에 1년 가까이 묵직한 이녀석을 들고 다니기도(목에 매고 있으면 뻐근할 정도..)

히타치 VMD-965LA 상세스펙보기
소니 DCR-TRV110 상세스펙보기

히타치 965LA


TRV110(색보정 및 후처리)


2009년이후 지금까지 이전에도 한번 포스팅한적 있지만 저가형 HD 캠코더 들고 매우 잘쓰고 있습니다.
이베이와 타오바오를 한참 헤매다 구입직전 국내에는 분명 없었는데 옥션에서 같은 제품을 발견했을때의 신선함...
관세나 기다림을 생각하면 국내에서 사는것이 좋겠다 싶어 구입..
아웃포커싱이 심해 한번 바꾸기까지 했지만 더이상 까칠하지 말자며 쓰던것인데
지금은 들고 다니며 한계를 인지한 상태내에서 나름대로 잘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2009/07/22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hd-1p HD 해상도의 저가형 가정용 캠코더를 구입하다.. 1

HD-1P (색보정)
 

HD-1P (색보정 없이)


*판도라TV의 HD급 업로드 영상은 기본적으로 콘트라스트가 올려간 형태로 들어가기에 차이가 없어보이기도 
 유튜브로 올린것들은 좀더 확연하게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잠깐 써본것들..

삼성 HMC10


올림푸스 펜 E-P1


파나소닉 HMC150 (무보정)


10년 가까이 나름대로 여러종류의 캠코더를 써왔네요.. 5-6년전 디지털 카메라에 동영상 촬영 기능이 들어올 무렵만해도 장난 같았는데 요즘 DSLR이나 성능이 높은 디카에 들어오는 동영상 성능은 스펙도 스펙이지만 카메라 특유의 렌즈를 활용할 수 있기에 사진은 사진기 영상은 캠코더의 구분이 아닌 선택점으로 점점 바뀌어갈것 같은 느낌입니다.

기기에 대한 욕심이나 관심은 여전하지만 개인용도로 실제 사용하는 목적으로는 조금 부질없음을 느끼곤합니다.
개인생각에 영상 촬영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감성입니다.
감성의 전제에서 기기와 사용기술이 뒷받침 된다면 금상첨와..

연출되지 않는 일상에서의 사용은 촬영의 부지런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순간들이 많아지면 훗날 무엇으로도 살수없는 추억 한아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아이의 영상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정리할 생각입니다..

관련글 - 2007/03/29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사진과 영상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파나소닉 AVCCAM 홍보&체험단 모집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10.29 15:14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벌써 저번주에 벌써 시작된 것이고 블로거 간담회도 있었지만 1월달까지 지속적으로 모집한다고 합니다..
평일 낮에하는지라 블로거 간담회는 시간이 없어 못갔네요..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업무용 캠코더를 빌려준다니.. DV방식의 업무용 명기 가운데 하나인 DVX100 시리즈부터..
P2방식으로 각광받은 파나소닉은 업무용 시장에서는 나름대로 입지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올해초에 파나소닉에서 했던 업무용 캠코더 세미나에 갔을때 모여든 사람들의 상당수는 잠바를 대강걸친 덥수룩한 중년의 남자들... 디자인분야나 디지털 카메라 혹은 IT 관련된 행사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 그리고 조금은 거침없는 질문들...견딜수 있는 온도는.. 알래스카에서도 사용했었습니다.. 디지털 방식의 기록방법이 가져올수 있는 열화는...등등 일본 본사에서 나온 분들의 대답과 시연을 보던 기억이 납니다..

AG-HMC40 Handheld Dual-Use AVCCAM Camcorder




AG-HMC150

 
관련글 및 정보

파나소닉 HMC150 과 HMC40 비교 리뷰
https://eww.pavc.panasonic.co.jp/pro-av/

제품 브로셔(영문)



체험단 모집 페이지 바로가기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프로쇼(proshow) 간단사용법.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9.16 15:02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앞서 소개해드린 프로쇼의 초간단사용법입니다.
현재 해당 사이트에서 쉐어웨어 버전을 다운 받을수 있는데 다만 쉐어웨어는 15일 제한에 결과물에 조금 큼직한 워터마크가 들어갑니다. 성능 테스트용으로는 충분..

다운로드 및 소개는 이전 포스팅 참고
사진을 동영상화 시키기 - photodex proshow



proshow producer 다운로드후 설치 화면(비스타에서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설치후 실행화면
왼쪽 화면의 탐색기에서 사용할 파일을 선택후 타임라인으로 드래그...
다만


사진은 일반적으로 4:3 비율이 많지만 영상도 아날로그 기준은 4:3 이긴하지만 디지털화된것의 구격은 약간 다릅니다. 비율을 이야기한것은 서로 다르기에 상이하게 어긋나는 빈공간이 생기는데 특히 세로사진의 경우는 더합니다. 특별한 목적이나 효과를 의도한것이 아니라면 채우는것이 시각적으로 좋아보이는데 프로쇼에서 간단하게 타임라인상의 클립을 선택한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유용한 메뉴들이 보입니다. select all 한다음 그림에 설명된 부분을 선택하면 전체 사진이 결과물로 나올때 화면 전체에 가득찬 형태로 들어가게됩니다.



이상태로 바로 Create Output 해도되지만 명색이 동영상인데 정적인 사진으로 만들어진것이라 뭔가 아쉽습니다.
말그대로 초간단편집이라 했는데 수십장씩 되는것을 일일히 효과주는것도 버거울것 같은데..
초간단으로 가능한 방법이 있으니...

역시 모두 선택된 상태(select all)에서 Randomize 에있는 붉은색으로 표시된 효과들을 주면 사진 자체도 조금씩 움직이고 사진이 바뀔때마다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프로쇼에 들어있는 트렌직션들은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합니다)



만약 개별적으로 랜덤하게 들어간 효과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거나 특별한 효과를 주고싶다면 해당 트렌직션이 표시된곳에 마우스를 올리면 적용할 수 있는 모든 효과들을 볼 수 있고 이중에서 선택하면 바뀝니다(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트렉직션이 적용된 화면의 미리보기가 됩니다)


프로쇼는 조금은 치명적이랄수 있는 단점이 있는데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는점입니다.
해결 방법은 사진에 미리 자막을 입혀놓은 상태로 불러오는 것인데 역시 캡션과 관련된 이펙트 적용이 되지 않으니 단점이랄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필히 기억하시길... 영어로만 한다면 다양한 이펙트를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음악은 mp3,wav 등이 지원되며 간단한 컷팅이나 페이드인아웃등이 가능합니다.
타임라인상에다 끌어당기면 됩니다.

음악까지 적용되면 create output을 누르면 여러가지 포맷이 나옵니다.
youtube용 이나 DVD , BLURAY 에서 실행파일인 EXE나 스크린세이버 포맷 플래시등등이 지원됩니다.
사용하려는 목적에 맞추어 제작을 합니다.

저는 그냥 비디오 파일로 몇개 뽑아봤는데 마스터링 용으로는 HD 해상도로는 mpg2 에 20mbps 이상을 권장 (어제 잠깐 mp4나 wmv는 같은 비트레이트에서도 시각적으로 현저하게 화질저하가 일어나는데 다양하게 테스트해본것이 아니라.. 이부분은 아무래도 여러번 테스트후에...)



현재 최종 결과물은 쉐어웨어 버전이라 하단에 큼지막한 표시가 들어갑니다.
(HD 버튼을 누르면 좀더 고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풀스크린으로 보셔도 무리 없을듯..)

사용된 음악은 연- 장제헌 (출처 - ccmixter.or.kr)
사진은 집앞 식물원과 성호공원 산책하면서 촬영된 것입니다.

프로쇼의 장점은 간단한 사용 동시에 퀄리티 높은 사진의 동영상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한글지원이 안된다, 세로로 찍혀진 사진을 간단하게 돌리기 어렵다(편집된 상태의 소스 준비), 국내에서 편하게 구입하기 어렵다(몇군데 있긴 하지만 전문적인 서포트가 불가능해 보임, 그렇다고 photodex의 웹사이트에서 구입하는것도 국외라 결제때문에 단계 더 거칠듯...) 영상 아웃풋 출력이 조금더 다양해 졌으면 하는 바램까지...

다음은 좀더 세밀하고 상세한 효과의 적용에 대해...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참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아줌마들에게 쉽고 간단하면서 버라이어티한 효과를 줄 수있는 사진슬라이드 프로그램 찾던 중이어였어요
    과거 반복되어서 햇던 것은 싫증을 느끼더군요, 변화가 없으니
    이 프로그램은 트랜지션이 다양하군요
    떙큐~
    • 프로그램은 사진가지고 하는 것중에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한글지원이 미비해 아쉽습니다.

      사진만 가지고 개인적으로 보기위한것으로 프리미어나 에펙같은데서 쓰기는 너무 거하면도 있고 시간도 더걸리고 손도 많이가고 한데.. 어떤 측면은 매우 유용할듯 합니다. 효과가 다양해서 더좋은것 같습니다..
    • made as``
    • 2010.02.24 19:56
    밑에 made as an~ 이거는 없앨수 없나요?
  2. 다룰 줄 아는 프로그램이 프리미어 밖에 없어서 걱정입니다. ㅠ.ㅠ.
    • 꼴찌님은 촬영 퀄리티가 워낙높아..프리미어만 다뤄도 무리가 없으실듯... 장마철에 건강하세요...
    • leon0913
    • 2013.10.04 13:59
    혹시 Proshow Producer를 국내에 판매하는 총판을 알고계신지요?

    알고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ㅜㅜ
    (Photodex 홈페이지 구입 말고 국내에 판매를 하고 있는 업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음악이나 영상 커팅과 페이드인.아웃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오래전에 포스팅된것이고 평소에 즐겨서 사용하는 툴은 아닌관계로 찾아봐야겠네요 http://kb.photodex.com/ 사이트에 영문이지만 메뉴얼이 올려져 있습니다. 쉐어웨어라 날짜제한이 있어 지워버린지 오래되었는데 시간이 나면 테스트해보고 알려드리겠습니다.
  4. 동영상을 보니 사진위에 떠있는 저 노란띠는 없애는 방법없나여.계속보이던데요??
    • 구길
    • 2014.09.25 12:24
    그러면 정품은 얼마 정도하나요
    그리고 동영상 편집도 되는 모양인데 맞나요
    • 정품은 포토덱스 사이트에 가시면 됩니다 http://www.photodex.com/proshow 영문사이트고 외국이라 결제부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웹용도 나와있는듯 합니다. 프로쇼 프로듀서는 250달러 프로쇼골드는 70달러정도 나오네요.. 그리고 기본적인것 이외에 화려한 이펙트들은 별도로 판매되구요.. 동영상 편집은 간단한 것만 됩니다.

      이프로그램은 제작을 전문으로 프로덕션에서 사용하기 적합해보입니다 결정적으로 한글지원이 안되기에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쉐어웨어 버전을 충분히 사용후에 구입하시는것이 좋으실듯..

바다나 강 여행시 필요한 촬영용 방수용품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8.26 15:54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몇년전만 하더라도 바다나 강으로 놀러갈때 방수가 되는 카메라는 가정용으로 나온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앞 포스팅의 신혼여행 시절만해도 물속에서의 수중촬영은 전문적인 영역의 이야기였는데.. 요즘은 사진이나 영상 물속에서 촬영하는것들이 많이 나오고 활용도도 높은듯(가끔 응큼한 인간들이 있긴하지만 안되지요..)

요즘은 방수가 되는 기기부터 방수용 팩까지 여러가지가 있어 여행시 또하나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

방수가 되는 팩이 나오기도 하고 전문 제조업체의 방수장비들도 있고 요즘은 기기 자체에 방수기능을  가지고 출시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성능이 괜찮은듯.. 찾아보니 몇년 사이에 많이 출시되었네요..

방수팩



디카팩 상세보기
디카팩 홍보영상

올봄에 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촬영한걸 찾아보니 6월달에도 월드IT쇼2009에서 봤었네요..






캠코더, 디카

산요

VPC-CA9 제품보기


VPC-WH1 제품보기




캐논
파워샷  d-10 제품보기

'

올림푸스
방수하우징 제품들



뮤터프 8000 제품보기



stylus 1050sw 제품보기


코닥
Zx1 제품보기


KODAK 스포츠 일회용 카메라



소니



디카용 방수제품
캠코더용 방수제품

후지
zw33 wp 제품보기



파나소닉
DMC FT1



펜탁스
optio w80 
소개영상 및 제품이미지



새로 구비하시는 분들은 방수기능을 가진 제품을 고려해보는것이 좋을듯하고 기존 기기를 이용하거나 방수용 제품중에 구미에 맞는것이 없으면 방수팩을 선택하는것도 괜찮을듯... 디카나 캠코더는 너무 고가라 힘들겠지만 필리핀 해변같은곳으로 여행시 방수팩은 여행사의 판촉상품으로 사용해도 괜찮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사용된 이미지는 모두 해당 제조사의 공식웹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