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의 3주년과 엠군의 투자유치..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10.25 16:25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판도라 TV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3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3년전이면 인터넷으로 영상 서비스를 하는곳은 유료영화나 교육분야 혹은 공중파의 일부 서비스를 빼고는 그리 떠오르는 곳이 없습니다. 간간히 소량의 영상물을 홍보용으로 쓰기도 했지만 영상서비스를 대중화시켜 무료로 가능하게 한다는 것은 꿈에 가깝지 않았을까 생각되는 때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판도라TV는 영상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곳으로는 아직까지는 부동의 1위자리를 지키고 있는 형국이고 포털까지 합한다면 다음과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초기에 서비스를 시작한 곳이라 여러가지 기술적으로 불만들을 들어오기도 했지만 시장에서의 선점효과라는 것이 크다는 것을 반증하듯이 지속적인 성장 및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그리드딜리버리 방식에 대한 설명부족으로 유저의 질타를 받기도 했었고 이부분은 개선을 약속했었는데 판도라 TV쪽의 공지사항을 보면 서비스 개편 시기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개편되는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들을 보면 에디터추천 ,채널별 영상,랭킹시스템등의 세분화의 길을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점점 누적되는 데이터양의 분류 및 검색방법의 개선은 향후 서비스 판도의 한가지 전환점이 되리라는 관측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공지]판도라TV가 새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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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의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점점 진화하는 서비스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엠군은 창투사에서 65억을 투자받는다고 합니다.

보도자료: ZDNET- 엠군, 창투사로부터 65억원 투자 받아

엠군 신동헌 대표이사는 서비스안정화 및 확충에 힘쓰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투자는 국내외의 5개기관이 공동으로 투자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외부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은 동영상 서비스 업체는 판도라TV, 태그스토리에이어 3번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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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의 UCC 랭킹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10.24 10:55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개인적으로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에 대한 약간의 지쳐감과 느슨함이 공존하고 있는 상태에서 블로깅을 시작했고 색다른 매력에 빠지면서 동시에 화두가된 UCC 동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싸이월드를 그동안 아주 재미있게 이용했던 사용자로서 별다른 불만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싸이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서비스는 결정적인 단점이 한가지 있는데 외부로 퍼가기가 공식적으로는 허용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현재의 대부분 동영상 서비스가 저작권 관련 불법요소의 위험성과 기술적으로 불펌이 용이한 상황에다 대부분 한곳에서 조금 반응이 있던것들은 수일내로 다른곳에도 올려지는 것을 감안하면(저작권자의 둔갑이 가능해짐) 조금 고개가 갸우뚱해지긴 하지만(이전에 비슷한 길을 걸었던 네이버의 경우에는 모니터링을 나름대로 공들여서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반적으로 디카열풍이 불때처럼 영상을 촬영하는 흐름이 확산되는데다(기술적인 면은 별개로 하더라도..) 포털이라는 다수의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의 특성상 여러가지 계산하에 취한 방향이라 이해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싸이월드는 친구들이나 지인들과의 확실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었는데 현재는 한달에 한번 접속할까말까 그것도 가끔씩 확인하는 라이코스메일을 보기위해 네이트에 접속했다 그냥 살았나 죽었나 눌러보는 정도인데 들어가보면 가끔 초등학생 조카들이 꽤 오래전에 작성한 안부인사와 곁들인 도토리달라는 메시지만 있고.. 홈2가 나왔을때 잠깐 만져보다 포기한 기억이 있습니다(들인 노력에 비해 연결성이 너무 떨어지는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과 기존의 테터툴즈의 매력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그다지 선택할만한 변별점이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현재 싸이월드에 올려진 영상의 갯수는 8천만개가 넘는것으로 해당 콘텐츠 영역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랭킹개념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이나 인물위주의 콘텐츠를 분류해서 시도하는 것은 처음으로 생각됩니다.(정치인이나 경제인 분류에 문국현이 보이지 않네요... 언제 분류한 것일까. 서비스회사에서 분류한 것일까. 사용자가 참여하는 것일까.) 개인적으로 경험한것을 보면 주변에서 10대들이 주로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서비스를 쓰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미니홈피의 최대강점은 기술적인 어려움이 없이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폭넓은 사용자층으로인한 교류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에 비하면 블로그는 조금 더 세밀한 관리와 설정이 필요한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랭킹의 집계는 싸이월드에서 서비스하는 콘텐츠들에 대한 것이고 영상 및 작성된글, 싸이 스타 랭킹, 인기멤버의 UCC(인기멤버는 무엇을 뜻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투멤남,투멤여,베이비투멤 등등 알수없는 용어들이 튀어나와서..)등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관련해서는 많은부분의 한정성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축적된 콘텐츠의 사용이라는 측면은 한동한 계속해서 아이디어와 서비스들이 쏟아질것으로 보여집니다. 엠군의 담쟁이라던가 엠엔캐스트의 아이플등등 응용된서비스가 하나씩 선보이긴 했지만 아직까지 가식적인 성과나 반향을 일으킨부분은 없습니다.

싸이월드의 UCC 랭킹은 아무래도 스타나 유명인의 일상을 기록한 미니홈피와 지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파생되는 콘텐츠들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SK가 인수한 영상서비스인 풀빵이나 기타 엠파스등의 검색엔진과의 연계등등 콘텐츠 분류 및 서비스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 당분간은 지켜봐야할듯..

싸이월드 UCC 랭킹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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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카우의 리뉴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10.23 13:30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픽스카우 웹사이트가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합니다.

기존의 디자인이 바뀐 부분도 있지만 픽스카우 서비스의 가장 특징인 영상 오픈마켓의 특성을 더욱 강화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기존의 분리되어있던 영상판매를 myshop이라는 관리메뉴를 별도로 분리시켜 관리를 할수있게 만들었고 영상 플레이어 사이즈의 크기변경이라던가 몇가지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플레이어의 크기는 새로 영상을 올려봐야 인코딩되는 크기가 변경된 것인지 사이즈를 늘리기만 한것인지 알수있을것 같지만 일단 기존에 올려진 것들도 픽셀이 늘려진 형태로 보여집니다. 이전에 선보인 옥션 상품광고와의 연관성 광고는 아직 매칭이라는 측면에서 조금 어색한편이고 서비스 업체의 직접적인 수익이라 연관성의 측면에서 아직은 떨어지지만 해당 물품 판매자와 연계라던가 기타 응용폭에 따라서 많은 부분의 변화와 발전이 예상됩니다.

개인생각으로 픽스카우는 자신들이 설정했던 방향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역시 문제는 관련된 주변 상황과 서비스 이용자들의 반응에 달려있습니다.

관련보도자료: 프라임경제 - 픽스카우, 차별화된 “동영상 오픈 마켓 2.0”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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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UCC 동영상 서비스를 보면 뭔가 핀트가 하나 빠진듯한 느낌을 받곤하는데 이유는 올초에 있었던 사회적인 유행으로 번진 관심이 조금씩 사그러드는 느낌이 오고 또하나는 대통령 선거가 가져오는 관심의 방향이 몰려진가운데 UCC 동영상과 선거관련된 부분의 많은 제한으로 인해 기대했던 만큼의 새로운 반향이 생기질 않고 있습니다. 개인이야기의 공유도아닌 자화자찬식의 홍보영상은 웹에서 굳이 볼려고 드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커뮤니케이션과 반응이 오가는 것이 빠진 공적인 자기이야기들을 대중에게 할려고 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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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다듬어지면 굉장히 흥미로운 서비스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네요~
    • 닉네임 바꾸셨네요.. 기존의 와니라는 이름은 저희 아이 마지막 이름과도 같아서 집에서 자주부르기에 친밀감이 있었는데.. 새로운 닉네임도 좋습니다....

      픽스카우는 처음부터 영상의 거래에 주안점을 둔곳이라 내실을 다진다면 실속을 차릴수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주소 링크가...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10.10 18:12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리퍼러를 살펴보다 다음의 블로그 검색 영역으로 들어갔더니 똑같은 내용의 포스팅 2개가 같이 있기에 링크를 눌러봤더닌 하나는 올블로그의 메타주소를 그대로 링크된것이고 하나는 원래 블로그의 주소로 링크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본것은 어제부터인가 2개의 글이 동시에 보이는 현상이 나왔었는데 뭔가 바꾸는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오늘 산요에서 새로나온 HD 캠코더를 검색하다 올블로그 주소로 링크되는 것을 보고는 이게뭐지해서 어제봤던 검색어로 쳐봤더니 하나는 올블로그 메타주소로 이동합니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라면 올블로그에서 발행 되고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들은 다음 검색을 통해서도 추천이 가능해 지겠네요..

기준이 무얼까 궁금한데 제 리퍼러를 분석해보면 올블로그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포스트는 두개가 동시에 게재되고 어떤때는 하나만 나오기도 하는데 어떤부분은 올블로그에서 추천을 받지는 못했지만 접속자가 많았던 글은(내용이 별로 없는 단순 정보성 포스팅중에 몇개 그런것이 있습니다.) 2개가 동시에 나오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힛트수에 기준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태그의 정렬 순서가 다르게 나오고 올블로그로 링크된 것은 &라는 표시가 반복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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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 서치는 다음블로그,티스토리,올블로그의 포스팅을 주대상으로 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색 오른쪽에 이 세가지 블로그의 통계치가 있는 것을 보면 대략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관련은 떨어지만 이글을 작성하면서 알게된점 사람이름을 빨간색으로 쓰면 죽는다는 속설을 어려서부터 들어온데다 몇번 혼난적도 있었는데, 가독성을 고려하기는 했겠지만 상단 그림의 네티즌의 선택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빨간색이라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미신이라고 합니다. 옛날 중국에서 왕만이 빨간색으로 이름을 쓸수 있었기에 생긴 것이라 하네요.

sa.search.daum.net.~~~ 으로 들어오는 리퍼러는 티스토리 검색 이더군요. 가끔씩 보이는데다 뒤에있는 주소를 안봤기에 몰랐는데.. 단 sa.search.daum.net은 막혀있는 주소입니다. 찍혀진 주소를 따라가다 보면 티스토리와 다음검색을 선택하는 탭이 있는데 다음검색을 선택하면 새창이 뜨면서 검색되네요.

sa는 무엇의 약자일까...System Architecture일까...

어찌되었건 이전에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제휴했을때는 하단에 올블로그라는 글자만 있던것에 비하면 재미있고 강력해질수 있는 기능이지만 조만간 어떤식으로든 수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이 동시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은 올블로그의 데이터와 티스토리의 데이터가 동시에 출력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떤식으로 고쳐질까?...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전부가 중복되는 것이 아니기에 한가지를 검색에서 제외시킬수도 없고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영역만 따로 만들기도 애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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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대선후보 인터뷰 및 생중계 예정 서비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9.28 15:30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10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UCC 동영상을 활용한 대선활동이 예상됩니다.

일반인의 직접적인 제작으로의 참여가 많이 제한된 상황에서 포털의 활동이 분주해지는 가운데 야후에서 후보별 인터뷰 및 토론회 생중계를 위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합니다.(이전에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생중계가 생각납니다)

보도자료를 참고하면 송지헌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유저들이 올린 UCC동영상을 바탕으로 야후미디어 센터에서 대선후보들의 라이브 인터뷰 진행예정이라고 합니다.
10월1일 권영길후보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야후 2007 희망! 대선 바로가기
관련보도자료 - ZDNET: 야후! 대선후보「인터넷 라이브 인터뷰」

대선관련 뉴스 및 인물정보 이전 토론회 다시보기등의 서비스와 관련기관 링크, 토론, 여론조사 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현재상태에서 여론조사 상으로는 이명박의 독주 체재이기는 하지만 블로그스피어상에서 거론되는 문국현에 관한것은 보이지 않네요. 정치라는 분야로 따지면 무명에 가깝고 이전의 행보가 없기는 하지만 조금더 섬세하게 정보를 아우르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다른 포털에서는 대선관련 서비스를 어떤식으로 선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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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캐스트에 달린 오버추어 광고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9.12 13:45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엠엔캐스트에 오버추어 광고가 달려있네요.
최근에 본 기억이 없는것으로 봐서 도입한지 얼마안되었습니다.

국내 UCC 동영상 업체중에 콘텐츠 영역에 텍스트 광고를 게재한건 엠군의 애드센스가 처음으로 생각됩니다.
엠엔캐스트에 게재한 오버추어의 광고는 야후의 파나마를 적용한 서비스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파나마는 광고비 집행에 따른 노출도보다 정보의 정확성에 기반한다는 해당 서비스회사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파나마에대한 정보가 없는 관계로 적용된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고 애드센스와 다른점은 몇개의 관련광고가 우측상단에 메뉴처럼 존재해 클릭시에 내용이 바뀌고 있다는 점과 클릭시에 새로운 창으로 열립니다.
(엠엔캐스트에 있는것만 본것이라 한정적일수 있습니다)

오버추어 바로가기

엠엔캐스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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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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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스 코리아와 티스토리의 관계는 무엇일까? 궁금..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9.10 16:00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가끔 들여다보는 리퍼러중에 라이코스 코리아가 잡혀 이게 아직 살아있었나 싶어 들어가 봤더니 떡하니 티스토리 바로가기와 함께 있었습니다. 검색해보니 대부분이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 그리고 테터로 만들어진 블로그인걸로 봐서 상당수가 티스토리 유저로 추측됩니다.

올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제가 쓴것과 비슷한 의미의 포스팅이 간간히 보였는데 여기에는 티스토리와 관련된 직접적인 정보는 없습니다. 아직도 살아있는 라이코스 메일을 네이트에서 쓰고 있는데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중에 하나는 회사의 위기상황이나 인수합병등이 임박한 곳은 공중파에 CF를 평소와 다른 패턴으로 엄청나게 한다는 점입니다.(LG카드나 제이유네트워크가 떠오릅니다. 이부분은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예전의 광고들을 보면서 갑자기 떠오른 생각입니다.)

다음이 실수했던 대표적인 비즈니스중에는 우표제 실시와 더불어 라이코스인수가 많이 거론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화선 모뎀으로 인터넷하던 시절에 야후와 더불어 인포시크,라이코스,알타비스타등에 들락거리던 기억이 나네요...

[고뉴스][다음이재용사장]라이코스 인수했을때의 사례발표
 



다음 꼼님의 관련글 - 2007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st Daum-Lycos Global Forum(동영상 포함)

작년에 개최되었던 다음-라이코스 개발자 컨퍼런스 영상


아무래도 RIA,OPENAPI등이 거론되는 것으로 봐서 웹2.0의 기술과 접목된 어떤것으로 추측됩니다.
온라인 우표제는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이지만 라이코스는 다음에서 운용하기에 따라서 부활할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며 현재 진행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모습이 기대됩니다.

라이코스 CF(영국주소로 나오는데 앞부분에 바이럴이란 표기한 것을보니 웹용 CF인듯..)


日 라이코스 CF


이전에 국내에 나왔던 것들은 광고정보센터를 통해서 볼수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웹사이트에서는 로그인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전에 가수 김장훈이 나오던것이 생각납니다. 특유의 까만개와..)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서 클릭한 것은 로그인없이 볼수있습니다
(별도의 계약을 한건지.. 네이버에서만 가능합니다)

라이코스 CF로 검색한 네이버의 결과

라이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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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techcabin.com BlogIcon Xeph
    • 2007.09.10 16:14
    보유 데이터베이스의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라이코스 지금 검색 속도가 무지하게 빠르네요;
    •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 2007.09.11 11:56
    더조은인상님의 해당 포스트가 9/11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트 사용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08.28 09:30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티스토리에서 온 메일 확인후에 시키는데로 업로드한후에 몇가지 둘러봤습니다.
왠지 한번인가 만져봤던 네이버나 다음블로그의 스킨을 만지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은 포석일까..네이버나 다음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그리 많이 만져보지 못해서 느끼는 소감입니다.)
html과 CSS등에 약한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테터데스크 설정 하는것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데이터를 백업하고 기존스킨의 코드들을 모두 백업후...)

스킨편집 모드에서 스킨위자드를 클릭하면 테터데스크 설정하듯 화면과 함께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기본 스킨 편집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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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화면에는 배경꾸미기가 나옵니다.
옆에 보이는 업로드 메뉴는 사용자가 그림을 업로드하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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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두번째 메뉴인 제목꾸미기입니다.
높이: 스킨에 따라서 제목 상단의 마진값이 되기도 하고
        상단에 노출된 제목과 전체배경과의 마진값일 수도 있습니다.
색상: 글자색을 지정합니다(기본제공색 이외에는 색상의 코드값을 알아야합니다)
글꼴과 크기는 제목의 글꼴과 크기를 지정합니다(폰트 종류가 적어보입니다 - 굴림,돋움,바탕,A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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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꾸미기
글영역 넓이: 가장 유용한 기능이 될듯합니다. 글이 들어가는 콘텐츠 영역의 넓이를 지정합니다.
                  400-700픽셀 사이 - 사이드바의 넓이 지정은 안됩니다.
제목글자색,내용글자색 및 글꼴과 크기를 지정합니다(마찬가지로 적용 폰트수가 적지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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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데스크가 적용되었을때..
스킨에 따라서 사이드바 영역을 제외한 곳에 나타나기에 시각적으로 불안해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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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제일 반기는 기능은 콘텐츠의 넓이를 지정하는 부분과 처음으로 되돌리기 기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나머지는 포털의 블로그를 만들어봤던 사람이면 나름대로 익숙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티스토리의 사용자층은 아직까지는 고급유저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작성된 콘텐츠가 고급이라는 의미보다 웹을 사용하는 기술적인 부분에 국한시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즉 바꾸어서 이야기하면 테터툴즈를 쓸만큼(처음 사용해봤을때의 삽질한 추억을 떠올리며..) 블로깅에대한 열의나 어느정도 기술적인 부분의 경험치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유저층(물론 아주 상대적인 일반화라는 관점에서)입니다.(물론 쓰고자한다면 기본으로 제공된 스킨으로 별다른 수정없이 쓰는것도 무리가 없습니다.)

이부분을 이야기한것은 티스토리가 다음에서 기획하는 블로그의 성격규정에 관한 부분때문입니다.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의 정체성 구분은 의미가 있을까 없을까.. 물론 이부분은 차별의 관점이아닌 특성을 구분시켜준다는 점에서 접근하는 것은 지나친 해석일까?.. 설치형 블로그를 쓴다는 이미지를 취하는 기분이 중요시될까?.. 다시 사용자의 입장으로 돌아가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제공형 블로그에서 수동조작이 가미되는 블로그로 옮기는 것이 초보라는 전제에서 기꺼이 받아들일만큼의 매력이 있는것일까?.. 결국 방향은 제대로 잡았다고 생각되지만 각각 브랜드의 특성이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은 무엇인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 문제의식 자체가 나름대로 유효한 부분이 있고 생각해볼만한 의미가 있다는 전제하에서...)

현재정도의 편집방법은 HTML이나 CSS에 익숙하지 않다는 전제하에서 테터툴즈를 쓰고싶은데 대용으로 조금 간편화된 티스토리를 쓰고자하는 분이라면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괜찮아진 플러그인정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합당할것 같습니다.(배경사진 업로드, 글꼴과 글자크기 및 색상 변경,넓이지정 분명 초보자에게 어려운부분이지만 쓰다보면 결국 다른 요구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이드바의 넓이라던가 제한된 글꼴에 대한 불만 그리고 여타 플러그인들의 수동설정부분의 간편화등등..)
물론 이말뜻은 테터툴즈나 이를 간편화시킨 티스토리가 웹기술을 어느정도 익숙하게 다루는 유저만 쓰라는 폐쇄적인 생각에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스킨위자드라 명명된 베타버전에서 구현된부분은 적용범위가 작아 아직은 구미에 맞게 쓸려면 스킨의 코드를 어느정도는 만져야되고 백업방법이나 기타 관리방법에 대한 부분들을 개인적으로 습득해야되는 난점이 존재합니다.(테터나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기능이나 데이터관리등을 생각해봅니다. 알고쓰면 강력한 기능가운데 하나지만 초보자라는 전제하에서 모르면 무엇에 쓰이는것인지 종잡을 수 없는것들이 존재합니다.티스토리는 테터툴즈보다는 플러그인 관련해서 수동조작성을 걸러냈고 선택의 한계도 존재하지만 여타 제공형 블로그에 비하면 기능이 막강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기계식과 오토의 차이처럼... 티스토리는 세미오토(?)를 지향하려는 것일까? 방향성은 맞지만 실제구현된것은 조금더 세부적으로 간편화 시켜야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이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스킨위자드가 영역을 넓히고 세부적으로 파고들어가면 테터툴즈가 가진 고유의 수동조작성과 어느정도 충돌할지 의문입니다. 처음부터 만든것이 아니고 좀더 세부적인 작동방식을 바꾼다면 이식이 필요한 부분이라 조직검사(?)도 해야되고 가지가지 돌출부분도 예상됩니다.)

이제 시작하는 베타버전에 안좋은 말만 늘어놓은것 같아 죄송하지만 첫술에 배불를리 없겠지요. 시도했다는 것자체만으로도 머리속으로 오만가지 소설을 쓰는것보다 훌륭한 일입니다. 그리고 다음의 기술력정도면 쉽게 커버할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편리함이 늘어나는 티스토리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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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CC에디션에서 선보였던 다음의 기술력이 티스토리에도 적용이 되는 것이로군요....
    설치형 태터용으로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ㅇ비니다.
    • 안녕하세요! 나인테일님 오랫만입니다..
      더위에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조금 다듬으면 약간의 장벽으로 존재하던 티스토리의 스킨 수정이 쉬워질것으로 보입니다.
  2. 안녕하세요. 더조은인상님.
    완전한 자유도를 주고 있는 스킨 부분을 일괄적인 틀에 묶어 한번에 수정,편집하도록 제어하는 부분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았고, 내부적으로도 스킨위자드를 기획하며 이런점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세미오토 라는 재밌는 표현을 해주셨는데, 그런 정도의 느낌일까요?^^. 더조은인상님처럼 많이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 스킨위자드 입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많은 점을 개선했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많은 리포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시도자체가 훌륭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후의 부분은 필요에 의해 개선하면 되겠지요.

      티스토리 관계자분들은 늦은시간까지 업무를 하시네요.
      항상 고마운 마음 지속적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시간날때마다 테스트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