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he NEW iPad (ipad3)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03.08 22:28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새로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3



이미지 출처 및 정보보기
http://www.apple.com/kr/ipad/new-ipad/
http://www.apple.com/ipad/

상세스펙
http://www.apple.com/ipad/specs/



역시나한국은 출시가 늦어지네요..
가격은 큰변동없이 해상도와 카메라 성능이 높아지고 4G LTE채용(우리나라에서 실제 사용여부는 아직 불투명)
레티나 디스플레이 아이패드2보다 4배정도 선명해지고 2048*1536 해상도 Apple A5X 쿼드코어에 1080p HD 동영상 촬영
5메가픽셀 카메라

개인적으로는 카메라 성능이 궁금.


블로터 - 애플, ‘뉴 아이패드’ 공개…해상도·카메라 ↑
ZDNET - 새 아이패드 마침내 공개...레티나·LTE 탑재

현재로선 최고의 스펙인듯.. 역시나 SD나 USB등 외부 메모리는 지원하지 않음...우리나라에는 언제 출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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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들어본 웹사이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08.17 16:32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실로 오랫만에 리뉴얼한 웹사이트..

2001년부터 운영하던 영상편집실 웹사이트인 betterface.co.kr을 3년가까이 없앴다.. 5번째 리뉴얼
제로보드XE 기반으로 만드는데 디자인까지 바꾸려니 몇가지 난관에 부딪쳤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순조롭게....
10여년전.. HTML 페이지 하나하나 만들던 예전 습관때문에 효율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지금은 영상편집실을 개점휴업한 상태라 홈비디오위주의 정보사이트로 리뉴얼중...
아직 내용이 많이 채워지지않았지만 블로그와 다른 웹사이트만의 매력이 있기에...

오래전에 만들때는 거의 포털비슷하게 만들었던적도 있었는데 검색엔진 광고가 없던 당시에 영상편집관련 검색어 상위에 있었기에 전화를 상당히 받았습니다..하지만 당시 책상 서너개있는 조그만 사무실을 방문하곤 약간은 실망어린 눈빛을 보인분들도 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고마웠던것은 외적인것이아닌 오로지 업무수행능력만가지고 대해주던 분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지금보면 촌스럽지만 3번째 만들었던 웹사이트는 리퍼러에 이상한데가 자주 찍혀 가봤더니 조그만 외국 웹에이전시 사이트가 나왔던적이 있어 황당하기도..

3번째로 만들었던 2003년무렵 웹사이트


요즘 트렌드는 트위터같은 마이크로블로그를 들수 있겠지만 우선 목적인 순차적인 혹은 일목요연한 정리에는 목차처럼 나열된 게시판으로인해 아직 웹사이트가 유용한면이 있습니다.(블로그는 순차적으로 잊혀지고 본인이 쓴글도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조금더 헤메게 되기도..) 하지만 역시 순차적인 정리는 조금 심심한 느낌을 많이 주기에 홈비디오 및 단순히 콘텐츠의 소비만하던 유저들이 최근에는 경계가 많이 사라져 영상을 만들어가는 현실이 도래했기에 영상관련 정보 및 장비에 관한 것들도 다룰 예정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허락할지 의문이지만...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노력을 해봐야할듯...

XE기반은 이전에 친숙했던 4.X 버전까지의 제로보드와 사뭇 다르지만 적응만 된다면 아주 편리한 웹툴이 될것 같습니다.
통합 RSS도 지원하는지라 XE의 블로그툴인 텍스타일을 굳이 쓰지않더라도 선택적으로 블로처럼 운영도 가능합니다. 다만 검색엔진에 블로그로 등록시에는 머뭇거리다 보류하는곳도 있고.. 받아주는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2007년 별도로 운영하던 성장비디오 제작 사이트


이전에 운영할때같은 상업적인 목적은 배제되었기에 몇몇 제약적인 부분이 사라져 조금은 홀가분한 부분이 생기기도 합니다.오래전에 몇번 시도했다 실패했던 영상정보 검색엔진이나 기타 정보사이트처럼 내외적인 여건으로 단명하지말고 콘텐츠로 채워져 즐거운 곳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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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참신한 엘르엣진 런칭..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11.17 00:57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엘르엣진 사이트 - http://www.atzine.com

엣진 - 전형적인 잡지형태와 멀티미디어 및 쇼핑몰의 결합



해당 내용에 대한 코멘트 및 외부 퍼가기 가능

         
내용 및 해당 상품의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
(퍼갈때 사이즈 조절 특히 가로폭이 가능하도록 하는 옵션이 필요할듯..)


실제 매장을 재현한 쇼품 -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포인터를 클릭하면 그곳으로 움직임


브랜드관의 쇼룸 해당 물품을 클릭하면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하게 만들어짐..


개인 홈피 형태의 지니진


커뮤니티와 웹진이 결합된 라운지...


이외에도 진에디트 기능을 이용한 개인적 편집도 가능...

엘르라는 이름에서 떠오르는 것은 명품 패션 여성 그리고 프랑스어 화보 광고사진 잡지등등...

엘르... 스타일이나 패션분야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는 아니지만 웹디자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아주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발견.. 2000년즈음 플래시와 영상편집에 엄청 재미들렸을 무렵 황당하게 이것보다 물론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플래시적 동적요소와 3차원 그래픽적 공간 그리고 사진과 영상을 결합해 미술관이라는 컨셉속에 가두었던 쇼핑몰을 기획했다 상사와 주변 사람들이 모두 오버한다는 시선과 마주치기도... 언제 그걸하며(당시 디자이너는 나혼자..) 직속 상사부터 시작해 프로그래머가 대부분을 차지하던 당시 상황.. 그래도 초기 시안까지 잡도록 자유로웠던 당시 상황은 그리워지기도.. 한달에 너댓번 집에가던 상황은 끔찍하기도 했지만...대부분의 중론은 시기상조.. 그리고 인력부족과 실효성의 문제...

당시에 자주가던 2advanced.com  hillmancurtis.com  k10k.net  yugop.com 등등 그냥 외워져 떠오른 것들을 들어가보니 당시와는 다르지만 비슷한 분위기로 아직 건재.. 당시의 북마크 백업해놓은 CD가 있을텐데 나중에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얼마나 남아있을려나...

실제 매장을 구현해놓은 것같은 공간이나 멀티미디어적 요소와 결합된 정보와 광고 그리고 웹상에서 이곳저곳으로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부분은 명품의 이미지와 겹쳐지면서 재미있는 경험들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상업성의 정점가운데 하나일수 있는 명품에 관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인 동시에 광고이고 동시에 쇼핑까지 가능하며 다른사람과 교류 및 의견을 내세울수있는 다중적 요소들을 최대한 심플하게 중첩시켜놓은 감각이 돋보이기도...

패션이나 이에 연관된 모든것들에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만으로도 충분한 정보와 눈요기를 할수 있는곳이 이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재 구축된 엘르엣진 웹사이트는 해외 엘르사이트의 롤모델이 될수도 있다하니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는것도 좋을듯...

더불어 엘르 사이트에 들어갔다 발견한 엘르엣티브이 사이트는 새로운 보물을 발견한듯...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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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경기 실시간 방송 공중파와 온라인 - SBS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10.17 02:15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작년 겨울이던가 SBS는 김연아 선수 경기 중계와 관련해 한바탕 홍역을 치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UCC 동영상의 저작권과 관련된 항의를 많이 받으후에 시청자 친화적으로 변한것으로 추측...

김연아 선수의 경기는 공중파는 물론 많은 스포츠경기가 인터넷 실시간은 지원되지 않는것과 달리 실시간 방송을 해줍니다. SBS 사이트의 온에어 메뉴를 누르면 됩니다.(SBS는 실버라이트 기반이라 설치가 되지 않은 분들은 설치를 해야됩니다) 다만 동시접속이 많으면 접속차단이 예상되기도...

실시간 방송 보러가기 
http://news.sbs.co.kr/sports/live/sports_live.jsp

김연아 관련 SBS 웹페이지 바로가기



1차 경기모습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57859

2차 프리스케이팅
[풀영상] 김연아, 역대 최고 210.03점 우승 -- 바로가기

갈라쇼 영상
http://news.sbs.co.kr/sports/section_sports/sports_read.jsp?news_id=N100065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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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
    • 2009.10.17 02:26
    해외에서는 SBS가 안열린다는...ㅜㅜ 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 국내에 서버가 있는 것은 해외로 송출되는 인터넷선의 한계때문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한동안 UCC 동영상 외국진출의 이유가 되기도 했었는데 물리적인 문제라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1. 정말 다시봐도 멋지군여

한글날 배포중인... 네이버 나눔글꼴 2.0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10.09 15:15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네이버에서 무상으로 배포하던 나눔글꼴이 수정된 2.0 버전을 한글날을 맞아 배포중이네요.
내년에는 손글씨체중에 하나를 선정해 배포할 예정이라네요..
시각적으로 미려하고 사용하기 편한 폰트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한글한글 아름답게 페이지 - http://hangeul.naver.com/index.nhn
나눔글꼴 다운로드 - http://hangeul.naver.com/share.nhn






나눔글꼴 사용조건

나눔글꼴의 지적 재산권은 NHN에 있습니다. 나눔글꼴은 개인 및 기업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출판물과 저작물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작권 보호 문화를 위해, 나눔글꼴의 사용 시
글꼴 출처를 표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사용자들은 직접 나눔글꼴을 다른 이에게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과정에서 어떠한 이유로든 복사 및 배포의 대가로 요금을 부과할 수
없습니다. 나눔글꼴은 어떠한 이유로도 지적 재산권자 이외의 사용자가 수정, 판매할 수 없으며,
배포되는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한글 한글 아름답게 영상
  http://hangeul.naver.com/think.nhn \
숨은 손글씨 찾기 그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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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복제 프로그램 리얼DVD의 판매금지.. 그리고 저작권과 UCC 동영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8.14 18:00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1.DVD복제 프로그램 리얼DVD의 판매금지

DVD 복제 프로그램인 리얼DVD(RealDVD)가 소송에서 패소하여 판매금지 되었다는 뉴스.
(상용이라 써보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성격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본적이 있었고 7-8년전쯤 여기저기서 정보를 찾아 낑낑대며 DVD파일을 디지털화 시켜 - 1개 바꾸는데 최소 5개의 소프트웨어를 썼던 기억 - 다시 DV파일로 바꿔 편집을 해보던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리얼네트웍스는 이전에 리얼플레이어라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재생 및 웹스티리밍 툴을 만든곳인데...
작년에 출시한 리얼DVD는 상용DVD를 PC로 복제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적 사용범위에서의 복제는 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문제삼은것은 5대의 PC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때문에 개인적 사용범위를 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데 리얼 네트웍스는 상고하지 않을 예정.. 출시 자체가 이전의 법적 판결을 보고 문제가 없으리란 전제하에서 만든 소프트웨어라는데 판결은 이전과 다르게 나왔네요..(몇년전부터 있어왔던 dvd decycrepter 나 상용으로 나온 dvd xcopy 같은것들을 쓰면 손쉽게 되는데 본보기로 보여주기위한 즉 포석이 여러가지 깔린 소송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애매한것은 사적인 복제는 문제없지만 이것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나 장치는 불법이라는 모순된 혹은 불명확한 결론..

리얼네트웍스 웹사이트

관련기사: ZDNET - 할리우드 영화DVD 복제 못한다

콘텐츠 제작회사는 자구책으로 지역코드며 복제방지장치며 여러가지를 만들어 자구책을 마련하지만 코드프리는 쉽고 더불어 불법이 아닌것으로 판결된 사례가 더 많습니다(상업적 논리에따라 콘텐츠 제작 및 배급사들은 기기제조사에 책임을 묻기도 합니다. 코드프리가 쉽게되는 것에 대한 책임 일례는 몇년전 기기를 생산하는 국내 모회사는 제소를 당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번 소송도 이와같은 맥락에서 시작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복사방지장치와 해제장치 역시 기나긴 숨바꼭질을 하는 중입니다. 테잎시절에는 녹화를 누르면 줄이가거나 색이 변색되는 것으로 나오는등등 마크로비전의 버전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이전에 복사방지를 해제하는 장치를 팔기도 했었습니다. 일부 초기 데크나 기기들에서는 복사방지기술 이전에 만들어진것이라 풀어지기도 했었습니다.)

이야기가 옆으로 조금 새지만 현재의 와이드 형태의 화면비나 영화의 화면비는 CF에서는 가로본능이니 어떠니 하지만.. 출발점이 편의성과 기술발전에 의한것이 아닌 TV의 등장으로 위기감을 느낀 영화사들이 구분을 주기위한 자구책에서 시작된점을 생각하면 상업화와 기술의 변화는 우연성이 한몫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오래전 소니의 베타맥스와 JVC의 VHS가 표준 전쟁을 벌일때 1시간 분량의 테잎을 고집한 베타맥스는 뛰어난 화질에도 불구하고 VHS에게 자리를 내주었는데 VHS는 2시간 즉 영화한편이 들어가는 분량을 지원한것이 소비자들이 손을들어준 원인가운데 하나로 일조하기도 했었습니다.(사용자는 사소한듯하지만 우선 편하게 쓸수있는 바탕에서 질적인것을 원한다고...물론 조건이 비슷비슷하면 질적인 것을 따지겠지요...)

기술은 혁신적인 부분과 더불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극대화될때 최고의 제품이 나온다고 산정할 수 있지만 애매한 법의 테두리 속에서 지루한 소송을 통한 권리챙기기에 발목잡힐 수도..

기술 및 환경의 변화와 법도 역시 계속 숨바꼭질... 이번 판결이 음악시장을 넘어 영상분야 저작권 싸움의 본격적인 시작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어제 있던 미국과 일본의 성인물 제작사들이 국내 유저와 서비스 업체를 상대로한 소송이 어떤 형태의 결론이 날지도 궁금하네요..

2.저작권과 UCC 동영상

저작권의 권리행사 범위와 강도가 높아지리라는 예상속에서 이부분에 아주 많은 마찰을 일으킬것으로 보이던 UCC 동영상 서비스는 하나둘씩 사라지거나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핀트가 엇나가는 묘한 분위기.. 눈여겨 보던 해외의 동영상 서비스들도 정도의 차이만 존재하지 비슷한 궤적을 그리는것으로 보이기도..

저작권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것으로 합리적이고 정당한 권리. 변화된 시대속에서 지금까지는 대체로 무분별한 침해를 당하는쪽에 가깝웠고 아직도 상당히 그렇다고 하지만 권리자들 본인도 심하다싶을정도로 의도치않은 무기가 될 수도 있는 부작용 혹은 반작용을 일으키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포괄적인 중간지대 혹은 완충지대가 없는 공간으로 점점 변하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블로그에 올려진 다섯살 아이가 손담비의 미쳤어란 노래부르는 영상이 저작권 침해로 블라인드 당한일이 있었고 해당 블로거인 뢰종님은 영상을 다시 링크시키며 당혹감 그리고 어이없는 현실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전에 우스개소리로 길거리에서 노래불러도 저작권 침해로 책임을져야하나 했었는데 실제로 이런일이 발생하니 매우 황당하게 다가옵니다.

http://blog.naver.com/yang456/140072051659

저작권과 관련된 해법은 어디에서 나올수 있을까? 개인적 사용은 무리한 제재를 가하진 않으리라 말하고 있지만 어느시점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해당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조차 지키기 힘든 현실..

자율적인 것도 해당 행위에 대한 나름대로의 기준이나 정칙이 있고 조금의 의지만 가지면 지킬수 있는 것이어야 하는데.. 이전에 방만한점은 있었지만 개인사용의 경우 많은 완화가 필요해보이기도.. 왠지 저작권법의 덫에 걸려 끼어있는 상태로 변해가는 느낌..

참고할만한 글

http://escargot.egloos.com/1901662
http://ringblog.net/1662
http://mkjr.tistory.com/127

http://www.gridlockeconomy.com(영어가 되면.. 에고..구경만하고 패스..)

그리드락이라.. 현재상태에서 한번 음미해볼만한 용어.. (손에 잡히면 읽어야할 책이 생겼군 최근에 번역된 칙센트미하이의 책과 더불어 최신간은 없겠지만 이번주에 도서관에 가야할듯... 강준만이라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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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를 살짝 둘러보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5.04 00:39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웹서핑하다 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광고를 보고 들어가봤더니 이런 괜찮은 서비스를...

http://dna.naver.com

현재는 1976년 1월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까지 데이터가 구축된것으로 보입니다.
경향신문,동아일보,매일경제의 기사가 디지타이징된 상태로 선보였으며 유저에게 보여지는 화면은 플래시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전에 많이 쓰이던 한자를 한글화 시키는 작업도 병행한것으로 보입니다.

아쉬운 점은 스크랩을 네이버스럽게(?) 외부로 퍼가기가 허용되지 않는 부분이지만(CCL을 살짝 떠올려보며) 전반적으로 매우 괜찮은 시도의 서비스로 보입니다. 사실 텍스트로 이루어진 신문을 날짜 개념이 아닌 내용까지 검색할수 있게 한다는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고 대부분의 언론사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점진적으로 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지는 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아직까지 산적한 문제가 존재하지만 공공성의 영역에 부응할수 있는 공중파 방송의 디지타이징 서비스는 언제 이루어질지 궁금하네요... 엠비씨의 20년뉴스처럼 방송사에 간헐적으로 있기는 하지만 편리하게 접근하는것은 없는지라...

블로그의 관련글

2008/12/08 - [도서관환상/인물] - 최승희 -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혼..
2007/09/2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MBC의 20년 뉴스


조금 둘러보니 어린시절 보던 신문광고며 재미있는 추억거리들이 끄집어지더군요..

1981년 8월 20일 텔리비전 프로 안내 - 경향신문


1976년 1월 1일자 경향신문의 한지면 - 문화방송 경향신문이라 병기된 것이 보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소개영상



서비스 소개 및 이용 방법


서비스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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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9.05.04 08:54
    재미있는 서비스네요. 유용하기까지...^^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데이터가 지금보다 더많이 축적되면 여러가지 방향으로 재미있고 유용할것 같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듯.. 즐거운 오월되시길...
    • 도인
    • 2009.05.05 00:46
    스크랩을 네이버스럽게? 외부로 못 가져가게 막은게 아니고
    신문사 저작권때문에 그렇게 한거겠죠 -_-;
    무작정 까려고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까시길...
    • 제가 작성한 - 간단하지만 - 본문 내용은 전체적으로 보면 까는(?) 내용보다 기대감이 앞서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부분만 읽혔다면 유감이네요..

      일부분 공공성의 의미를 지니기에 좀더 포괄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을 이야기 했을뿐입니다. CCL을 언급했던것도 적용하기에 괜찮은 방법론이 있음에도 검토하지 않은 부분이고 저작권은 여러가지 난점은 있겠지만 협의를 거친것인가 아니면 내부적인 의도인가를 명확하게 알지못하는 상황에서 단정적으로 언급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보이네요..

      의견 고맙습니다.

클래지콰이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의 공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06.27 06:13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벌써 몇달전이네요..
4월 15일 홍대 클럽에서 있었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 클래지콰이의 공연모습입니다.
뒤쪽에서 두손들고 벌서듯이 손으로 최대한 높이들어 촬영했는데 팔이 저려서... 이정도가 한계인듯...



촬영기기는 삼성의 HMX10 이었는데 AVCHD 포맷은 집에있는 PC중에 싱글코어 3기가 정도에서도 순차적으로 여러개파일을 재생시에 가끔씩 버벅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시 문제는 편집이고 불과 2-3년전보다 많이 좋아진 지금이지만 여전히 H.264로 많이 압축된 AVCHD는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편리하게 볼수있는 포맷으로 만들어진 시청용 규격이 정립 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인코딩시에 많은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서는 보편화되기 시작하는 HD포맷의 용량에 대한 고려를 해야될 시점이 된것 같습니다. 일반 유저들이 인코딩 작업도 한계점도 있는데다 촬영원본은 압축이 많이 되었기는 하지만 작다고 할 수 없는 용량인것 같습니다.

실내인점을 감안하면 화질은 생각했던 것보다(가정용의 한계가 있기에 HD라는 문구와 연관지어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합니다) 좋습니다. 극한의 휴대성과 간편한 메모리와 하드에 저장되는것... 아쉬운점은 배터리의 불충분함과 이에 수반된 촬영중 대기모드가 없는점입니다. 아니면 뷰파인더라도 있었으면 했지만 휴대성을 고려한 이런 형태의 디자인에서는 무리인듯... 그리고 편집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몇년전에 나왔던 mmv나 IP기종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가정용 캠코더의 영역은 테잎시대를 지나면서 제조사 입장에서는 새로운판이 형성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용의 영역에서도 파나소닉 기종 카메라의 저장방식인 P2카드를 이용한 MBC의 경우처럼 (하드디스크나 플래시메모리 형태의 단점은 역시 손상없는 상태의 화질 그대로의 원본 보관에 있습니다. 테잎처럼 보관할수 있게 자동으로 원본이 생성되는 것이 아니기에 장기간 보관을 필요로하는 데이터는 백업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필요로합니다. 이부분은 홈비디오 영역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수십년전 자신이나 주변사람의 영상을 본다는 것의 의미는 상상했던 것보다 아주 크나큰 감동과 복합적인 감정을 선사해 줍니다. 오래전에 촬영된것을 가져오셨던 분들중에... 저아이가 지금 군대가있어요 하면서 혹은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라거나 테잎이 끊겨서 혹은 비디오재생기가 없어 못보던 부모님의 오래된 웨딩비디오를 디지털화해서 찾아가며 까르르웃는 학생들까지.. 미소와 눈물이 뒤섞인 상태의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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