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하트링을 달면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9. 4. 11:45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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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블로깅을 시작한지도 7개월째 접어들기 시작합니다.
주로 정보위주의 블로깅으로 흐른 이유는 제 블로그에 가끔씩 오신분들중에 저의 글을 많이 읽으신 분들이나 눈치 빠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로깅의 시작자체가 불온한 의도였기 때문(노골적인 상업용 블로그)이었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린대로 이건아니구나 깨달으면서 정보위주의 블로깅을 했습니다.
요즘들어서는 소통에 대해서 욕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트랙백 개념을 몰라 애먹기도 했지만(이게 링크거는건지 북마크 하는건지 초보자들은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제는 수습딱지를 떼볼까 마음먹기도 했습니다.

포스팅에 비해 댓글이나 트랙백이 적어 부끄럽기도 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조금 아쉬운건 앞으로 개인적으로 시간이 지금처럼 나지 않을것 같은 예상이 들기도 하지만...

첫걸음으로 마루님이 제공해주시는 블로그하트링을 달기로 했습니다.
링크를 걸려니 조금 복잡한 생각이 먼저들지만 일단 교류가(댓글,트랙백) 몇번 있었던 분들중에 링크가 끊어지지 않은 분들이 떠오르고 추후에는 링크교환을 원하시는 분들은 방명록이나 현재글에 댓글 주시면 불펌이나 스팸블로거만 아니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사용하는 스킨이 사이드바 모드를 지원하지 않아 조금 시일이 걸렸고 일단 링크 정리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네요...)

링크정리하다보니 없어진 곳도 있고 거의 개점휴업상태인 곳이나 당분간 뵙기 힘든분들도 있네요.
아쉽지만... 그리고 이야기를 비밀글로만 작성해주신 분들은 의견을 존중해서.

해당 소스를 배포해주신 마루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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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트링이 무엇인가 하고 읽어보았습니다
    혹시나 내 것도 있을까? 없을꺼야 내 블러그에 뭐가 있다고. ...혼자 궁상을 떨다가
    이상한 제목이 있어서 클릭해 보니 오마나....
    ㅎㅎ

    거의 비슷한 시기에 블러그가 오픈된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런데 결과는 너무나 천지차이입니다.
    글도 잘 쓰시고, 정리도 잘하시고, 명석한 논리에 부럽기도 합니다
    목적의식이 뚜렷하게 운영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 처럼 콩인지 팥인지 구분도 못하고 블러그 운영하는 사람에게 더 조은 인상님은 아주 좋은 선생님이십니다.
    • 겸손이 너무 지나치신거 아닌가요...
      저는 Goldenlog님처럼 젊게 사는게 목표입니다.

      하트링은 이전부터 달려고 했었는데 제가 쓰는건 사이드바모드가 지원이 안되는 스킨이라 미뤄뒀다.. 이번에..

      제가 명석하기는요.. 매일 실수투성이인데..
      목적의식은 뚜렷하게 가질려고 노력을 할려고는 하지만..

      항상 즐거운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