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쿠스 VENGENSE 9편 예고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3. 23. 21:53 영상 속으로/미국드라마
남자 주인공 교체후...
이전보다 조금 덜 잔인해지고 선정적인 장면들이 약간 줄어든것 같지만 여전히 19금에 수위가 높은편..
여전히 너무 리얼한 표현은 지금까지 보아온 정서에 맞지는 않는듯 조금은 불편한 부분이 존재함..

우리나라에서는 금요일밤 11시에 케이블방송 캐치온에서 방영..

http://www.starz.com/originals/spartacus 
http://series.cjmovies.co.kr/program/388/ 

새로 발탁한 호주출신의 리암 맥킨타이어는 암으로 세상을 떠난 이전 주인공 앤디윗필드보다 갑빠도 없고 외모에서도 상대적으로 카리스마도 없어보이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경기장에서는 악에받혀있다가 평상시에는 우수에찬 표정에 그리고뭔가에 지친듯한 여운을 지닌 이전 주인공에 비해 축축하고 설득력있는 또렷한 음성과 리더로서의 연설에 적합한 좀더 섬세한 표정 연기로 상쇄하고 있는듯이 느껴짐..즉 이전에 지녔던 이미지의 후광때문에 생긴 불편함은 거의 사라짐..전편이 꼬인 인생에 대한 절규였다면 이번편은 인내와 절제에 기초한 복수...

베수비오산으로 거처를 옮긴 스파르타쿠스 일행 골족(지금의 프랑스)을 대표하는 크릭서스와 일일이 대립하는 게르만족의 에그론.. 스파르타쿠스의 대의에는 공감하고 승복하기에 불편한 공존이지만 대립의 씨앗을 지니기도.. 실제로 후일 크릭서스와의 분열로 약해진 힘때문에 스파르타쿠스의 난이 진압되기도..

스파르타쿠스 시즌2 복수의시작 9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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