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 벤스틸러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감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4. 1. 14. 20:53 영상 속으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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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1


사춘기에 접어들기 직전.. 아직 아이지만 어릴때 열광하던 하키도 그저그렇고 경제적 수준이나 여러가지 현실적인 것들을 조금은 알아가는중으로.. 나름대로 알것 다안다고 생각하는 10대에 접어들기 시작한 아들과 정서적 유대는 좋은편이지만 현실에서 별로 되는일없이 빌빌대는 아빠.. 경제적으로 잘나가는 아이의 새아빠와 비교되면서 다시 이사를 가야될 상황에서 이혼한 아내는 이사를 가게된다면 실망하게될 아이와 당분간 만나지 말라는 통보..이에 남들이 꺼리는 박물관의 야간 경비원으로 취직한 래리(벤스틸러)..


수상쩍은 노인네 셋이 경비원으로 있는 박물관.. 이상한 메뉴얼 조각을 주었지만 거들떠도 안보고 한적하고 음산한 박물관에서 졸던 래리의 눈앞에 믿을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공룡 조각상에 쫓기다 메뉴얼을 다시 보게된 래리는 다급하게 이리저리 틀어막으며 사자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잔인한 훈족을 피해 천신만고끝에 하루를 마무리.. 당연히 관두고 나가는 찰나 들이닥친 아들.. 말안되게 힘들지만 아들이 실망할까봐 다시 시작하면서 벌이게되는 에피소드..


미국식 코메디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황당무계한 현실을 도리없이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아버지들이 처한 현실이 은유적으로 녹아있어 한편으로는 씁쓸


아주 오래전 군대에서 낄낄거리면서 비디오로 보던 원시틴에이저가 갑자기 떠오르기도..


아이와 같이 볼수있는 재미있는 판타지 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은 2006년작

2편까지 나와있고 3편은 올해 개봉 예정

부모님이 유명한 코메디언으로 알려진 벤스틸러.. 그의 어머니가 직업상담소 상담사역으로 깜짝 출연했고 연륜이 보이는 세 경비원과 박물관장도 유명한 코메디언 출신..


영화 예고편




위협적인 티라노 사실은 놀자고 덤비는중..


깜짝놀라 노인들이 건넬때 거들떠도 안보던 메뉴얼을 보는중


옥타비아누스의 로마군단과 서부개척 시대 카우보이들의 알력에 끼인 벤스틸러


수상한 세명의 노인 경비원들.. 나중에 야욕이 드러나는데.. 


그나마 멀쩡한 대화가 가능한 루즈벨트역의 로빈 윌리암스


사지를 절단하려는 훈족에 붙잡힌 래리


박물관의 모든 모형들이 살아 움직이면서 난장판




다음 영화정보 - http://movie.daum.net/moviedetailStory.do?movieId=42152

네이버 영화정보(사진 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6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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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업 UP - 인생을 되돌아보는 영화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3. 12. 28. 11:24 영상 속으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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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10번째 작품인 업


포스터만 봤을때는 감흥이 별로 없었던 영화로 고집스럽게 생긴 백발의 노인과 약간은 미련해보일 정도의 어린아이가 풍선에 매달린 장면을 보고는 요즘말로 뭥미?


게다가 깔끔한 재패니메이션도 아닌 디즈니의 이름을 달고 나온 만화가 주는 진부함이라는 선입견까지 겹쳐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따분하고 계몽적인 교훈이나 늘어놓지 않을까 짐작..


2009년에 나온 이작품은 내게 일상적으로 그냥 그렇게 잊혀져가던 애니메이션..


하지만 알고보면 디즈니는 홍보와 유통을 담당했고 작품은 오롯이 픽사의 작품

토이스토리부터 매력적인 작품을 선보인 픽사의 10번째 작품..


극장판 공식 예고편


칼과 엘리의 한편의 서정시를 보는듯한 인생을 압축한 눈물나는 장면 하이라이트


유년시절 후일 부인이되는 엘리와 만난 칼

서로 모험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결혼은 물론이고 평생의 동반자로 다정다감한 삶을 살아온부부

다만 아이를 갖지 못하는것과 어릴때 계획한 모험을 실현시키지는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행복했던 삶


부인과 사별후 그리움에 견디기힘든 일상을 보내던 칼.. 

자식마저없어 쓸쓸한 가운데 평생 정든집을 떠나 양로원에 가야될 상황에서 선택한 마지막 방법..

풍선에 매달려 남미의 파라다이스 폭포에 거의 도달한 78세의 칼이 시작하는 새로운 모헙






새로운 모험길에 만난 동반자들

칼은 처음에 계획했던 엘리와 약속인 파라다이스 폭포옆에 집을 옮기기위해 사력을 다했고 일순간 달성을 했지만

더 소중한 것들을 위해 이후 이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해주는 애니메이션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영화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평생의 추억과 목표가 압축된 집을 풍선에 매달고 떠나는 모험 가득찬 여행길

고집스러움으로 목표에는 도달했지만 틀어진 주변과의 관계 

칼은 평생의 추억들을 하나씩 내던지며 새로운 동반자인 러셀과 케빈 더그를 위해 집을 포기

결국 동반자들을 새로이 얻으면서 다시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게된다는 이야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행복이란 것의 가장 큰 조건은 정서적인 공감과 안정을 가져다주는 사람과의 관계인듯

부와 명예도 행복의 구성요소일수는 있지만 이것들이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것


네이버 영화정보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2120

이미지 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52120

다음 영화정보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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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WE BOUGHT A ZOO 2011) 감동의 가족영화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3. 12. 23. 09:40 영상 속으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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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맷데이먼 스칼렛 요한슨 주연 카메론 크로우 감독  - 전체관람가


무척 사랑했던 아내가 병으로 죽은후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던 가장과 가족

14살 아들은 엇나가기 시작한데다 정작 자신도 상실감에 괴로워하던 중

이사를 준비하다 보게된 집은 다름아닌 닫혀있던 동물원

주변에서는 만류했지만 새로운 모험을 해보기로 하고 이사하면서 생긴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영화는 별기대안하고 봤지만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로 

한가족이 동물원을 사면서 벌어지게되는 스토리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도 출연



매력적인 스칼렛 요한슨 동물원의 총체적인 책임을 지고있는 사육사


사람목이 잘리는 그림을 그려대고 해골과 어두운 그림만 그리던 아들은 병사한 호랑이와의 교감을 바탕으로 서서히 바뀌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아버지는 그그림을 동물원 개장 포스터에 사용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개장하는 동물원


제리맥과이어등을 연출한 감독 카메론 크로우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공식 예고편 영상






하이라이트 영상


복합적으로 부정적 정황에서 의심을 가지고 켈리 포스터(스칼렛 요한슨)가 왜 동물원을 샀냐고 까칠하게 따지자.. 

왜 안돼냐며 반문하고 넘어가는 벤자민 미(맷 데이먼)





하이라이트 영상


어려움이 닥치면 20초만 용기를 가져보라고 아들에게 조언하는 아버지




마지막 마무리에서 스칼렛요한슨과 맷데이먼의 로맨스가 피어날 것을 기대했지만 살짝나오고 생략했지만 아들의 성장과 가족들이 힐링되는 과정이 묘사되었고 동물원 식구들도 제자리를 찾아가는 스토리로 잔잔한 감동과 동물원을 개장한다는 일상의 개인에게는 특이하고 모험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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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네이버 여행 윙버스 종합 여행 정보서비스로 개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7. 12. 20:12 여행 아웃도어/국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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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여행자의 후기로 구성되었던 ‘윙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국내외 여행 정보 60만 건을 확보하여 ‘네이버 여행 윙버스’ (http://wingbus.naver.com)를 선보이게 되었다. 


새로워진 ‘네이버 여행 윙버스’는 기존 10개국 31개 도시의 배낭여행 정보에서 100개국 300여개 도시로 여행지 정보를 확대하고, 여행 정보 검색의 60%를 차지하는 국내여행 수요를 반영해 국내여행 정보를 추가했다. 


또한 여행객들이 올린 리뷰, 사진, 평가 등 생생한 여행 정보들에 공신력 있는 여행 정보를 더하고자 하나투어,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관광공사 등과 제휴를 맺어 여행 컨텐츠를 대거 확보했다. 더불어 항공과 숙소 예약까지 가능해 여행 정보 검색에 이어 손쉽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여행지별 특성을 반영하여 각기 다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국내여행 카테고리에서는 테마별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드라이브 코스, 산책길 등 아웃도어형 컨텐츠 서비스를 강화했다. 해외여행 카테고리에서는 동선을 쉽게 가늠할 수 있는 ‘루트지도’를 제공하고, 추천일정과 날씨, 환율, 시차, 전압코드, 인터넷 사용법 등 각 국가별 필수정보를 모아서 보여준다. 


NHN 여행맛집검색팀 손영희 팀장은 “‘네이버 여행 윙버스’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표 여행 정보서비스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윙버스 마니아들 사이에서 여행용 책자의 가치를 인정받아 높은 인기를 누린 31개 도시 ‘미니가이드’는 앞으로도 계속 다운받을 수 있으며, 내용을 지속 업데이트하고 모바일에 맞게 개선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윙버스가 개편되었는데 기존 사이트는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는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분들은 불편할수도..

윙버스 구버전가기 안내 - http://wingbus.naver.com/external/prewNoti.nhn


> 기존 윙버스 미니가이드 바로가기  http://www.wingbus.com/miniguide/

> 기존 윙버스 바로가기 http://www.wingbus.com/asia/japan/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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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EOS 5D Mark3 사용자 위한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 개최 - 캐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5. 29. 14:33 영상장비 및 교육/교육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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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D Mark3 사용자 위한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 개최 - 캐논


참가비 2만원 

EOS 5D Mark2, EOS 5D Mark3, EOS EOS-1D Mark4 ,EOS 7D 정품등록 사용자만 신청가능

해당 기종으로 촬영하시는분에게는 유용한 세미나가 될것 같습니다.


강연자인 필립블룸의 EOS 5D Mark 3 리뷰영상

 


신청하기 - http://www.canon-ci.co.kr/actions/SupportEventAction?pageNum=1&cmd=view&statusgubun=2&seq=6970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EOS 5D Mark3’등 캐논의 DSLR 카메라를 사용해 동영상 촬영을 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를 6월 16일 개최한다.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는 캐논의 DSLR로 동영상 촬영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다양한 활용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캐논의 DSLR 동영상 기능인 ‘EOS 무비’는 최근 지상파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에서 주요 촬영 장비로 사용 되는 등 영상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세미나는 출시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OS 5D Mark3’를 활용한 동영상 작업을 주제로 진행된다.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실제 영상 촬영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DSLR 동영상 촬영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 주제인 ‘EOS 5D Mark3’는 DSLR 카메라 최초로 Full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해 큰 인기를 얻은 ‘EOS 5D Mark2’의 후속 기종이다. 약 2,230만 화소의 신형 CMOS 센서와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탑재해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이루었다.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최근 DSLR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캐논은 이번 세미나를 위해 특별한 강사를 초빙했다. 영국의 유명한 촬영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인 ‘필립 블룸’(Philip Bloom)이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 나선다. 필립 블룸은 지난 20년 동안 영화 촬영 감독, 영화 감독, 음향기사로 일하며 다방면의 기술을 쌓은 영화 제작자이다. DSLR 동영상의 선구자로 불리는 필립 블룸은 DSLR을 통해 루카스필름, 디스커버리, BBC, 애플 등과 많은 영상 작업을 해왔다. 현재는 웹사이트나 강연 등을 통해 DSLR 활용한 동영상 촬영 노하우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는 6월 16일(토)에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오전 9시부터 약 9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직업 영상 전문가를 포함해 캐논의 DSLR 카메라 4종(▲EOS 5D Mark2, ▲EOS 5D Mark3, ▲EOS EOS-1D Mark4 ▲EOS 7D)을 사용하는 정품등록 회원이라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CPS, CPS Jr. 회원은 사용 기종 상관없이 신청 가능) 참여 신청은 6월 8일(금)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당첨자는 6월 11일(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참가비 2만원을 입금해야 최종으로 참가가 확인된다. 


한편, 캐논은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와 함께 ‘EOS C300’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EOS C300 마스터클래스’도 진행한다. 6월 15일(금)에 비공개로 진행되는 마스터클래스 역시 ‘필립 블룸’이 강사로 나서 ‘EOS C300’의 특징과 활용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파트 손숙희 차장은 “캐논이 특별히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세계 최고의 DSLR 동영상 전문가에게 촬영의 노하우와 테크닉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캐논은 제품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캐논을 통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 http://www.canon-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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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3D TV 32HX750 게임 체험단 모집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3. 22. 14:55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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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3D TV 체험단 모집
소니코리아 블로그에서 신청  http://www.stylezineblog.com/2121 

게이머에게 최적화된것을 주제로하기에 게임관련 리뷰를 잘할수 있는분에게 유리할듯합니다..
소니코리아 블로그에서 지원서 다운후 등록..

블로그의 관련글
2012/03/15 - [영상장비 자료/시청기기] - 소니(SONY) 3D TV 신제품 HX750 출시 -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가 게이머들에게 최적화된 소니 3D TV, ‘32HX750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소니코리아가 처음 선보이는 32인치 3D TV, ‘32HX750’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니 3D TV 32HX750 체험단은 PC게임이나 콘솔게임 유저 및 개인 블로그,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대한민국 게임 마니아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소니코리아 블로그(www.stylezineblog.com)에서 체험단 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4월 8일까지 이메일(bravia@sony.co.kr)로 접수하면 된다. 

소니 TV ‘32HX750’ 체험단 발표는 4월 10일 소니코리아 블로그(www.stylezineblog.com) 게시 및 개별 고지될 예정이다. 

체험단에 선정된 5명의 게임마니아들은 5월 31일까지 게임에 최적화된 32HX750을 체험하게 되며 제품 개봉기와 3D 게임체험기 및 리뷰 등 총 5가지의 체험단 미션을 본인 블로그나 SNS, 또는 활동하고 있는 게임관련 커뮤니티에 게시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체험단 활동 내역에 따라 최우수 활동자 3명에게는 소니 3D TV(KDL-32HX750)을 수여하며, 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 또는 소니 TV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KDL-32HX750 제품은 소니코리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32인치 3D TV로 국내에서는 32인치 TV 중 유일하게 240Hz 패널을 탑재해 가장 빠르고 부드러운 영상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소니의 픽쳐 엔진 기술이 집약된 ‘엑스-리얼리티(X-Reality)’ 엔진을 탑재해 가장 자연스럽고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제공한다. 

특히 HX750은 게임, 그래픽, 스포츠 및 영화 등의 다양한 화면 모드를 지원한다. 게임 모드로 설정하면, 게임에 최적화 된 TV 화면을 통해 끊김 없이 자연스러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HX750에 적용된 흔들림 없이 부드럽고 생생한 영상을 보여주는 모션 플로우 XR 480Hz 기술과 프레임 디밍 기술 및 최상의 명암비와 선명도를 제공하는 다이나믹 엣지 LED 등은 더욱 생생한 화질과 게임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HX750은 기존 TV 베젤에 실버 컬러의 테두리를 둘러 고급스러움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과 WiFi 기능을 내장한 다양한 네트워크 및 스마트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용자들은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으로 TV를 연결하고 사진이나 음악, 비디오를 내장형 WiFi를 통해 콘텐츠를 스트리밍 할 수 있는 ‘WiFi 다이렉트(WiFi-Direct)’ 기능으로 소니 TV의 큰 화면으로 다양한 컨텐츠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미디어 리모트(Media Remote)’ 무료 어플을 통해 자신의 스마트폰을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뮤직서치(Music search), 트랙ID(track ID) 기능을 통해 소셜 네트워크, 스카이프 및 TV나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을 쉽게 찾아낼 수도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32인치 3D TV HX750은 TV 화면으로 더욱 생생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게임 마니아 고객 및 싱글족들을 위해 6년만에 출시한 32인치 제품이다.”라며 “이번 32HX750 체험단 기회를 통해 소비자들이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HX750만의 기술력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소니 3D TV 32HX750 체험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기업 블로그(www.stylezineblo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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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참신한 엘르엣진 런칭..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1. 17. 00:57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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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엣진 사이트 - http://www.atzine.com

엣진 - 전형적인 잡지형태와 멀티미디어 및 쇼핑몰의 결합



해당 내용에 대한 코멘트 및 외부 퍼가기 가능

         
내용 및 해당 상품의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
(퍼갈때 사이즈 조절 특히 가로폭이 가능하도록 하는 옵션이 필요할듯..)


실제 매장을 재현한 쇼품 -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포인터를 클릭하면 그곳으로 움직임


브랜드관의 쇼룸 해당 물품을 클릭하면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하게 만들어짐..


개인 홈피 형태의 지니진


커뮤니티와 웹진이 결합된 라운지...


이외에도 진에디트 기능을 이용한 개인적 편집도 가능...

엘르라는 이름에서 떠오르는 것은 명품 패션 여성 그리고 프랑스어 화보 광고사진 잡지등등...

엘르... 스타일이나 패션분야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는 아니지만 웹디자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아주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발견.. 2000년즈음 플래시와 영상편집에 엄청 재미들렸을 무렵 황당하게 이것보다 물론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플래시적 동적요소와 3차원 그래픽적 공간 그리고 사진과 영상을 결합해 미술관이라는 컨셉속에 가두었던 쇼핑몰을 기획했다 상사와 주변 사람들이 모두 오버한다는 시선과 마주치기도... 언제 그걸하며(당시 디자이너는 나혼자..) 직속 상사부터 시작해 프로그래머가 대부분을 차지하던 당시 상황.. 그래도 초기 시안까지 잡도록 자유로웠던 당시 상황은 그리워지기도.. 한달에 너댓번 집에가던 상황은 끔찍하기도 했지만...대부분의 중론은 시기상조.. 그리고 인력부족과 실효성의 문제...

당시에 자주가던 2advanced.com  hillmancurtis.com  k10k.net  yugop.com 등등 그냥 외워져 떠오른 것들을 들어가보니 당시와는 다르지만 비슷한 분위기로 아직 건재.. 당시의 북마크 백업해놓은 CD가 있을텐데 나중에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얼마나 남아있을려나...

실제 매장을 구현해놓은 것같은 공간이나 멀티미디어적 요소와 결합된 정보와 광고 그리고 웹상에서 이곳저곳으로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부분은 명품의 이미지와 겹쳐지면서 재미있는 경험들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상업성의 정점가운데 하나일수 있는 명품에 관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인 동시에 광고이고 동시에 쇼핑까지 가능하며 다른사람과 교류 및 의견을 내세울수있는 다중적 요소들을 최대한 심플하게 중첩시켜놓은 감각이 돋보이기도...

패션이나 이에 연관된 모든것들에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만으로도 충분한 정보와 눈요기를 할수 있는곳이 이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재 구축된 엘르엣진 웹사이트는 해외 엘르사이트의 롤모델이 될수도 있다하니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는것도 좋을듯...

더불어 엘르 사이트에 들어갔다 발견한 엘르엣티브이 사이트는 새로운 보물을 발견한듯...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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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웹2.0의 날개를 달다> 인터넷 쇼핑몰에 부는 변화의 바람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3. 8. 04:29 도서관환상/실용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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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년전만해도 인터넷에서 물건을 산다는것은 소수의 실험정신이 강하거나 해당 분야의 관련자 정도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입하기 시작한건 2000년즈음.. 그이전에도 온라인 쇼핑몰이 있기는 했지만 눈여겨본 기억이 별로 없기도... 당시에 PC 부품을 이곳저곳 다른 쇼핑몰에서 하나하나 사서 조립을 했습니다. ASUS 프로미스 칩셋이 달린 A7V133 보드에 처음으로 써본 AMD CPU(발열이 높기는 높더군요..) ELSA의 GEFORCE 그리고 19인치 완전평면 CRT 모니터까지.. 이당시에 램값을 잘못기재해 동그라미 하나를 빼먹은 곳에서 결재하면서 이상하다 했는데 몇일째 발송이 안되고 감감무소식.. 그래서 해당몰(용산 전자상가)에 전화를 걸었더니 실수라며 환불... 나중에 업무용 디카(당시에 백만원이 훌쩍넘던..)나 영상편집보드등을 구매하면서도 주로 용산에 오프라인 매장이있던 인터넷 쇼핑몰들을 이용(당시에 쓰던 하드를 새것처럼 판매해 - 포맷된 상태로 들어와 황당하기도 -실제로 들고가 항의하고 바꿔온 기억도납니다)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물론 벤쳐회사 개발실에 있었기에 웹을 사용하는것에 대한 실험정신과가 아울러 거부감이 없기도 했고 카드결제 등등이 막히는 부분도 없었기에 가능했지만 우선 사용상의 기술적인 장벽과 상거래시의 신뢰 문제를 생각하면 오프라인 상거래를 좌지우지할만큼은 되지 않으리란 즉 한계치가 분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이런 전망을 내놓은곳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인터넷 쇼핑몰은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지금도 성장중이고..현재는 상거래가 이루어지는것의 주류가 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문제가 존재하기는 하지만(오픈마켓에서 판매경험을 반추해보면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저마진구조가 가져온 부작용들도 간간히 보입니다. 심할정도의 저마진구조는 결국 서비스의 질적저하를 불러일으키고 이런 구조의 고착은 질적으로 떨어지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만들어지게 되는 악순환을 간접적으로 조장하는 환경이 되기도합니다.. 가령 의류같은 경우는 말도 안되는 초특가로 1장을 팔면 판매자는 손해보고 여러장 사는것을 추측 계산해 판매하는것도 보았는데 특히 해당 판매물품의 소수만 살아남는 구도속에서 판매자끼리 경쟁이 붙었을때 혹은 MD간의 경쟁이라도 생길라치면.... 물론 판매자끼리의 출혈경쟁이란  것이 오프라인에서도 존재하고 직간접적으로 경험한바도 있지만 온라인은 대상지역과 시간성을 훌쩍 뛰어넘는 시공간이기에 파급력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부분을 충분히 상쇄시키는 편리함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최근 올블의 위드블로그에서 신청한 것중에서 김중태님( www.dal.kr )이 저술한 인터넷쇼핑몰,웹2.0의 날개를 달다 리뷰어에 선정되어 받아서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바로 읽었보게 되었습니다.
(위드블로그는 10여번의 낙첨끝에...행운의 당첨개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럼그렇지 하면서.. 자연스레 점점 소홀히 여기게 되는듯 이부분은 아직 베타서비스기간이지만 해당 리뷰어 신청마다 공개적인 댓글을 다는형태인지라... 해당 서비스 운영자분들이 이런부분을 발판삼아 많은 고민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터넷 쇼핑몰, 웹 2.0의 날개를 달다 - 8점
김중태 지음/e비즈북스

이야기의 핵심은 웹의 변화에 따른 사용형태의 변경지점과 혁신적인 부분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기술적인 부분들의 실제사례 혹은 전망들을 내놓았는데 그 중심에는 웹2.0이라는 키워드가 있습니다.나온지 몇년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IT관련 혹은 블로그스피어를 기웃거리는 분이 아니라면 생소할수 있는 단어,  현재진행형의 의미를 지니기에 조금 설명하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던 방식을 벗어나 여럿이 만들어 나가는 형태를 지니게 되는 것을 지향하는 혹은 형성하는 것으로 닷컴버블이 붕괴한뒤에 분석을 바탕으로 발표된 내용이 반향을 일으키며 웹세상의 새로운 패러다임 가운데 하나로 현재 혹은 가까운 미래의 인터넷을 이야기할때 자주 접할 수 있는 키워드입니다. 이런 웹2.0이 쇼핑몰에 설명되는 이유는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유통이라는 틀이 이전과는 다르게 정의될수 있을만큼의 변화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통 구조의 혁신, 생산자이며 동시에 소비자일수도 있고 광고 및 판매도 이전의 로컬한 공간의 고정된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흐름등등이 현실 혹은 아주 가까운 미래로 예측할 수 있는 근접단계에 와있기에.

새로운 흐름을 풍부한 실제 사례와 평이한 언어(눈높이를 맞추어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특정분야의 안내서로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다각도로 충분한 이해에 근거한다는 의미이기도...주변에 쇼핑몰 운영자분중에 기술적인 부분은 거의 컴맹.. 매출과 관련해 매일 만지던것만 아는 분들도 본적도 꽤 있기에 가끔은 커뮤니케이션이 힘들기도 하지만 자리를 잡은분들을 보면 쉽게 핵심을 간파하는 지혜를 가진분들이 대부분..적절한 시점에 변화가 없다면 도태되기 쉽다는것도 많이 듣는 이야기 가운데 하나...)로 쉽게 풀어낸 이책은 쇼핑몰에 관심있거나 운영하시는분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저자도 간간히 이야기하는부분가운데 하나인 기본... 사람이 하는 일이라 기술적인 부분이나 주변환경의 혁신이 원래의 상거래가 가지는 근간인 양질의 물건 그리고 판매와 관련 적정한 설명과 부딪치는 문제의 해결 - 이세상에 완벽한 물건이란것이 존재할까 ? - 그러기위한 해당 물품에 대한 상세한 지식과 경험이 없다면 빛좋은 개살구가 될 가능성도 높아지는 부분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전에 아이가 아플때 모 대학병원앞의 두개의 약국을 번갈아가며 약을 조제해왔던 아내말이 처음에갔던 한곳은 상당히 친절하고 아이에게도 이것저것 세심하게 관심을 보여주며 잘해주었다고.. 다음에 갔을때 그 옆의 약국에 노인분들이 줄을서서 잔뜩기다리는 광경을 보아 호기심에 그곳으로 들어가 오래 기다리며 -- 서울에서 살다 안산으로 와보신분들은 기다리지 않는다는 말의 의미를 쉽게 알수있습니다.. 음식점을가도 무얼하러가도 서울에서 종종 당연스레 여겼던 줄서서 기다리기가 없어 이제는 역으로 서울에 가면 가끔씩 줄서서 기다리다 뭐하는짓인가.. 나도모르게 짜증이날때도 -- 말도없고 표정도 뚱한데다 항생제도 가루채 그냥 주길래 물에탄 형태로 달라고 했더니 대뜸 날라오는 말... 항생제는 냉장보관하시는것 아시죠. 많은양을 미리 물에 타놓고 보관에 조금만 부주의하면 원래 기능이 상실될 가능성이 높아져요... 가루로 주는 이유를 들으며 옆의 약국과의 차이점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에 갔을때 처음에 갔던 약국에서 약을 지으며 보관이 까다로운 항생제를 왜 물에탄 형태로 주냐고 물었더니 아이엄마들이 요구해서 그렇게 해주었다면서.... 항생제를 가루형태로 받아나온 아이엄마

친절함과 물품의 원래 목적 그리고 올바른 사용방법 등등(갑자기 교과서에서 읽었던 방망이 깍던 노인이란 수필이 생각나는지...)

요즘은 계속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보았는데 이책은 받고보니 해당 내용에 실린 웹사이트들을 틈날때마다 하나하나 방문해볼 마음의 여유가 생기기도..

해당 저서를 통해 많은 생각과 정보를 주신 김중태 원장님과 위드블로그에 감사드리며...
김중태 원장님은 불교에 조예가 깊으신듯..6식(안의비설신의)을 설명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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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 ^

    글 잘 읽었습니다.

    관련글 살포시 두고 갑니당!!

    좋은밤, 되시길,,,^ ^
    • 안녕하세요!..

      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조금더 지나면 가족이랑 날잡아 꽃놀이 가야할것같네요..

      즐거운 한주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