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윈도우7 런칭행사 에프엑스 f(x) 공연 모습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20. 1. 5. 12:57 사람과사람/취미와 기록

2009년 윈도우7이 런칭되었습니다. 이후로 매우 안정적인 운영체제로 사용이 되었는데 1월14일이면 마이크로소프트의업데이트 지원이 끊기면서 한시대를 풍미했던 OS로 남게 되었습니다.

벌써 11년전으로 지금은 모바일세상이 되어 마이크로 소프트는 이전만큼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하지만 오피스를비롯해 여전히 높은 영향력을 가진 기업입니다.

이날 행사는 성수아트홀이었는데 초대 게스트로 소녀시대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갔었습니다.하지만 나온건 갓데뷔한 소녀시대 새끼그룹으로 불리던 에프엑스였습니다. 하지만 무대가 진행되면서 완전히 팬이되었습니다. 얼마전 설리가 하늘나라로 갔을때 아쉬움에 한숨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행사장 맨위에 앉아있었는데 연예인이 오니 앞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 중간에 아래층으로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당시 CF에 나오던 초콜릿러브와 강한 임팩트를 가지고 데뷔한곡 라차타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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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윈도우 PC용 키넥트 국내 출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5. 23. 14:33 웹이야기/IT 일반

- 윈도우 PC에서 사용 가능한 ‘윈도우용 키넥트’센서 및 상업용 키넥트 SDK, 5월 23일 국내 출시 

- 게임을 넘어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키넥트 기술 확장 초석 마련 

- 진정한 내츄럴 사용자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 구현 및 동작인식기술의 실용화 실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윈도우 운영체제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동작인식센서 ‘윈도우용 키넥트’ 센서 및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포함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를 5월 23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로써 홈 엔터테인먼트로 활용되던 키넥트 기술이 윈도우 PC를 만나 게임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그 활용 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Xbox 360용 키넥트는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사람의 동작과 음성을 인식할 수 있어 진정한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를 선도하는 기술로 각광받아왔다. 홈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최적화된 Xbox 360용 키넥트와는 달리, '윈도우용 키넥트’는 윈도우 상에서 키넥트를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센서로 USB를 통해 PC에 연결하는 것 만으로도 키넥트 센서를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키넥트 기술이 엔터테인먼트와 IT분야를 뛰어넘어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윈도우용 키넥트’는 궁극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설계되어 있는 만큼 키보드, 마우스 등을 이용하는 PC 환경을 고려해 센서 앞 40cm 거리에 있는 사물을 볼 수 있는 ’근접 모드(near mode)' 기능을 제공해 개발 장소의 제한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하나의 PC에서 최대 4대의 키넥트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센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용 키넥트’와 함께 상업용 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Kinect for Window Software Development Kit, 이하 키넥트 SDK), ‘키넥트 SDK 1.5 버전’을 공개한다. 상업용 키넥트SDK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유통을 허용하기 때문에 학생 및 연구원, 산업개발자 들의 연구가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키넥트 기술이 보다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키넥트 기술은 지금 현재도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및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진행된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는 400여명의 학생, 연구원, 산업 개발자가 참석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라며 “윈도우용 키넥트는 PC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다양한 플랫폼에서 키넥트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와 개발자의 욕구를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키넥트가 구현하는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무궁무진한 잠재성을 가진 기술이기 때문에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윈도우용 키넥트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98,000원이며, 윈도우용 키넥트 센서와 키넥트SDK 1.5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kinectforwindows.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고] ‘키넥트 SDK 1.5버전’의 업데이트 사항 


키넥트 스튜디오 (Kinect Studio) 

: 개발자가 키넥트 데이터를 녹음하고 재생하며 디버그(오류수정) 할 수 있는 새로운 툴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Human Interface Guidelines) 

: 개발자가 키넥트를 활용해 보다 쉽게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s)를 창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이드라인 


얼굴 추적 SDK (Face Tracking SDK) 

: 머리의 위치, 입의 모양, 눈썹의 위치를 추적해 3D로 얼굴 형상을 나타내는 SDK 


골격 추적 기능(Seated, 10-joint Skeletal Tracking) 

: 서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앉아있는 사용자들의 머리, 목, 팔을 추적을 할 수 있는 기능 


C++, C# 에 대한 새로운 샘플 (New samples in both C++ and C)과 C++, C#, Visual Basic 언어를 포함하는 “베이직스” 샘플 시리즈 

: C++와 C#, 비주얼 베이직에 대한 새로운 샘플 


4가지의 새로운 언어 인식 (Four new languages) 

: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일본어의 언어 인식 기능 


각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 방식을 인식 (New language packs) 

: 기본 억양 이외 나라별로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각 나라 특유의 억양을 인식하는 기능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쓰이는 영어,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쓰는 불어, 이탈리아의 이태리어, 일본의 일본어, 스페인과 멕시코의 스페인어 등)



출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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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스마트스크린으로 인한 웹사이트 블로그 블라인드시 대처 및 해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3. 27. 17:36 웹이야기/IT 일반

3월11일 새벽 서핑하다 블로그로 들어왔더니 갑자기 씨뻘건 이상한 화면이 뜨더니...

순간 당황.. 이거 뭐야... 어디서 듣보잡 기능...우선 뭔소린지 헷갈려...

저 웹사이트는 뭐고 블로그가 뭔 호스트란 소리지?



추가정보를 눌러봤더니...



무시하고 계속진행을 눌렀더니 주소창이 빨갛게 변하면서.. 실행.. 리프레시 하면 다시 빨간색 바탕화면의 스마트스크린 경고창... 그래서 이사이트에 위협요인이 없다고 보고함을 눌러서... 처음에는 단순하게 나오는 안전한 사이트로 보입니다를 눌렀는데 몇일이고 블로그가 블라인드될것같아 다시 사이트 소유자로 눌렀더니 이름 주소 등등 호구조사에 왜 개인정보를 수집하느냐는 황당한 질문들이 연타로...


조금씩 열이 받기 시작... 그래도 신고했더니..(클릭하면 원본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웹사이트 환경을 변경할수 없다기에 갑자기 짜증이 두배...




기본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스마트스크린을 해제한 상태로 (인터넷익스플로러 - 도구 - 스마트스크린필터 - 스마트스크린필터해제를 선택후 사용가능) 사용하면 되지만 내컴퓨터에서만이고 만약에 악성 사이트가 아니고 무작정 블라인드로 인해 유무형의 손해를 보게 된다면 어찌되는것인가? 누군가 목적을가진 고의적인 악용의 소지는?






생각보다 금방 온 답장 대략 1시간 정도 걸린듯...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인듯 영어로...기계적인 답변..



구글 번역

http://betterface.kr/에 대해 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제공한 정보를 받았으며 현재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의 지정이 올바르지 않거나 더 이상 정확하지 않는다는 결정되는 경우 경고 메시지가 제거됩니다 ..

우리는 일반적으로 조사를 위해 업무일 기준 2 일 걸릴 예정입니다.조사하는 동안, 당신은 귀하의 사이트 상태의 변경 사항을  수 없습니다.사이트의 상태가 업무일 기준 2 일 이후에 변경되지 않은 경우이 메시지에 회신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답장  경고가 발생하는 URL 주소를 기입하십시오. 많은 문제는 프레임 이외 통해 감염된 사이트로 인해 발생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프레임 참조를 제거하면즉시 귀하의 사이트에서 경고를 제거합니다.

https://feedback.smartscreen.microsoft.com/faq.aspx - 당신은 MicrosoftSmartScreen 필터 FAQ를 검토하여 추가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낮에 또다시 같은 상황 발생.. 생각보다 발빠르게 해결은 해주기에 먼저보다 열을 덜 받았지만 기분은 아주 안좋음...

해당 글은 먼저보다 얌전하게 작성해서 보냄



문제가 되었던 사이트의 정보를 추적한 결과... 어디서 들어온 걸까.. 카운터 같은데..

내기억에 이러한 것을 직접 끌어다 놓은 기억이 없는데.. 어디에서? 뭐지?

왼쪽 상단에 동그란 카운터가 나온화면 - www.ponib.com/web/ly/ly.html (현재는 접속안됨)

스마트스크린 신고를 한번 눌러봄




카운터의 원래 웹사이트 - 중국웹사이트 하단의 같은 카운터... 이정도 추적으로는 블라인드된 것에 대해 일반적 상식으로는 알수없슴.. 피드백이 없어 더욱 궁금해짐.. 원인이 무엇이던가..?




스마트스크린에 대한 설명 - http://www.microsoft.com/ko-kr/security/online-privacy/IE-malware.aspx?t=16

                                      http://www.windowstalk.co.kr/708  (댓글로 문의했는데 2주지나도록 답없슴)

스마트스크린 관련 FAQ - https://feedback.smartscreen.microsoft.com/PhishingFilterFaq.aspx



결론..

스마트스크린의 취지는 좋은데 1차적으로 신고만으로 블라인드시키는듯한데 이부분은 개선이 필요할듯.. 티스토리 사용하는 일개 개인 블로그가 개인정보를 수집하느냐하는 조금은 생뚱맞은 질문부터 시작해 먼저 블라인드 시켜버리는 구조는 좀더 정교하게 가다듬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만 커질듯.. 확실하게 알려진것만 수작업으로 신고가아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책임하에 블라인드 시키길하는 바램과 블라인드 해제를 생각보다 빨리 시켜주긴 하지만 영어로 피드백된다는점 해당 국가마다 24시간 체재로 운영하던가 아니면 해당언어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일례로 국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스크린에 대해 홍보한 블로그에 댓글로 남겼는데 2주가 지난 현시점까지 답글이 없슴.. 중요한 웹사이트나 분초를 다투는 비지니스영역에 있다면 현재 운영되는 것만 본다면 국외에서는 상당히 황당할 수 있는 설정과 시스템이라고 보여짐.. 


혹시 웹사이트가 스마트스크린 기능으로 블라인드 되었다면 소유자로 신고하시는것이 제일 빨리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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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컨슈머프리뷰 버전 무료 다운로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3. 1. 22:16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윈도우 8 버전의 소비자용 시험판버전 무료 다운로드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download





태블릿,노트북,PC등에서 쓰이는 OS로 윈도우7보다는 컴팩트하게 나옴..
인터넷 익스플로러10이 들어가 있습니다.
성능은?

시간날때 설치해서 써봐야할듯...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윈도우의 새로운 세상이 열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9일(바르셀로나 현지 시각)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한 윈도우 운영 체제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Windows 8 Consumer Preview)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최신 프리뷰는 오늘부터 http://preview.windows.com/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 8 컨수머 프리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운영 체제를 사용자가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제공되며, 지난해 말 발표했던 초기 버전인 윈도우 8 개발자 프리뷰(Developer Preview)에 이어 더 많은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개발자 프리뷰는 지금까지 300만 회가 넘는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 중이다.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파트너가 참석한 가운데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윈도우 8 컨수머 프리뷰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 컨수머 프리뷰의 새로운 주요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 대폭적인 변화와 향상된 기능. 프로그래밍 플랫폼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개발자 프리뷰가 지난 9월에 발표된 이후 윈도우 8은 모든 면에서 많은 진전이 있었다. 새로운 기능뿐 아니라 터치, 키보드 및 마우스에 대한 사용자 경험이 완성된 것을 비롯해 개발 플랫폼이 개선됐고 모든 하위 시스템에서 성능과 품질, 안정성이 향상되는 등 컨수머 프리뷰는 윈도우 8의 기능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 새로운 앱이 추가된 윈도우 스토어. 윈도우 8 컨수머 프리뷰는 서드파티(3rd party)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새롭고 다양한 메트로(Metro) 스타일의 앱으로 가득 찬 윈도우 스토어의 베타 버전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컨수머 프리뷰를 이용하면서 이러한 앱을 무료로 평가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윈도우 스토어는 각 사용자에게 적합한 앱을 추천하고 윈도우 8은 사용자가 앱과 설정을 여러 P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앱을 손쉽게 검색 및 평가할 수 있는 한편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플랫폼에 관계없이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다.

· 윈도우 PC 및 윈도우폰에서 클라우드 연결. 윈도우 8 컨수머 프리뷰는 웹 서비스 콘텐츠와의 원활한 통합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기반의 선택적 추가 로그인을 통해 모든 설정 로밍,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용, 전자 메일, 일정 및 연락처와의 통신, 다양한 서비스 연결 등의 많은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다. 클라우드 연결은 윈도우 기반 PC 및 윈도우폰에서 지원된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10(Internet Explorer 10) 플랫폼 프리뷰 5. 인터넷 익스플로러10은 윈도우에서 웹을 이용할 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특히 윈도우 8 장치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브라우저를 새롭게 상상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은 브라우저보다는 웹에 가까운 완벽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빠르고 유연한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하드웨어 가속을 통해 뛰어난 웹 성능을 구현한다.

· 새로운 하드웨어 기능 미리 보기. 이번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x86 및 ARM 기반의 새롭고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8을 선보였다. 개발자들은 이전에 발표한 대로 이 하드웨어를 평가 및 테스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사업본부의 스티븐 시놉스키(Steven Sinofsky) 사장은 “윈도우 8에서 우리는 PC와 상호 작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상상했고, 윈도우 8 태블릿, 랩톱, 올인원 등 어떤 컴퓨터에서도 장치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면서 “윈도우 8 컨수머 프리뷰를 통해 PC를 사용하는 완벽한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윈도우 8 컨수머 프리뷰는 영어, 프랑스, 독일어, 일본어 및 중국어 간체로 제공되며 전 세계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 8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컨수머 프리뷰를 다운로드하는 방법은 http://preview.windows.com/ 또는 http://windowsteamblo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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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 발표회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5. 12. 13:32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오피스 2010등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 발표회가 5월 19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석하시길.. 저는 평일이라 시간이 허락할지 모르겠네요..

오피스 2010 웹버전은 무료로 공개한다고 하던데 어느정도일지 찾아봐야겠네요..

이벤트 안내페이지 바로가기
사전등록 바로가기


 
이벤트 개요

The Future of Productivity- 2010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 발표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대처하고 계십니까?“
"협업을 위한 미팅, 일정조절, 잦은 외근.게다가 수많은 버전에 문서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가장 혁신적인 통합 플랫폼 Office 2010, SharePoint 2010, Visio 2010, Project 2010은 서로 연계,
통합되어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협업과 정보 공유를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금 The Future Productivity-2010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 발표회에 등록 하셔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가장 먼저 만나 보세요.

• Date: 2010. 5. 19 12:30 - 18:10
• Venue: COEX Intercontinental Hotel, Harmony Ball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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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런칭파티 생중계..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0. 22. 17:47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조금후에 가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런칭파티
판도라 TV로 생중계예정입니다..

오래전에 윈도우 2000이 나올무렵 베타판을 받고 설치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윈도우7은 대체로 평이 좋은것을 보니 설치를 더해보싶네요..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이벤트에 응모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http://event.pandora.tv/event/live/?liveid=windo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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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온투(on2) 인수.. 흥미로운 뉴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8. 7. 01:17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on2라는 회사는 영상 압축 코덱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관심이 없는분들에게는 따분한 주제이겠지만 유튜브를 가진 구글로 넘어갔다는 것은 조금은 의외인데 동시에 수긍이 가는 흥미로운 뉴스입니다..

온투는 VP6라는 코덱으로 현재의 UCC 동영상 서비스가 주목을 받으며 활성화된데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2년전쯤 개인적으로 리뷰하던 UCC 동영상의 대세는 어도비의 FLV 포맷이었고 압축기술은 여러가지 있지만 온투의 VP6가 가장 범용적인 동시에 뛰어난 화질을 구현했습니다. 그뒤 HD규격을 염두에둔 온투의 VP7이나(아주 오랫만에 온투 웹사이트를 접속해보니 VP8까지 나왔네요..H.264와 비교한것이 흥미롭습니다) 압축률이 뛰어난 H.264등등이 있지만 웹에서는 아직까지도 무리이고 비용을 감당못해 축소 혹은 폐업의 길을가는 서비스 업체들을 보면 아직 먼듯...당시에 개인예측으로(실버라이트가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이전으로 기억..) MS나 어도비(플래시의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한지 오래되지않은 시점) 사이에서 인수합병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의외로 구글

구글과 합병관련 온투 블로그 참고:  http://www.on2.com/blog/
현재의 온투의 웹사이트   on2.com


블로그의 관련글
2008/03/12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2007/08/2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어도비 플래시의 h.264지원
2007/04/30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2

구글은 이로서 원천적인 기술을 흡수함으로써 유튜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코덱 라이선스 비용에서 해방이 되었고 해당 코덱을 이용하는 다른업체들에게 자극을 줄것이라는 분석이 나올것이고 코덱기술을 바탕으로 다른방향의 응용도 가능하리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자신문 기사: 구글, 동영상 압축 솔루션 업체 '온2' 인수

미국내에서만 재생되던 hulu 오랫만에 접속했더니 의견을 듣는다며...
여건이 되면 글로벌 서비스도 열릴듯...



흥미로운 기사이지만 국내 UCC 동영상 업체들이 힘겨운 상태고(엠엔캐스트,프리에그,픽스카우 다음은 누가...) MS의 Soapbox도 문을 닫는데... 구글의 유튜브 인수도 흥미로웠는데 온투의 인수도 시점이나 시너지효과등등 매우 흥미롭네요.. 어떤 구도가 형성될런지 지켜보아야 할듯.. 더불어 원천기술이 가지는 파급력과 무서움을 새삼 느끼기도..

구글블로그 참고 http://googleblog.blogspot.com/2009/08/innovation-in-video-on-we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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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9.08.07 15:51
    유튜브의 적자폭도 줄이면서, 원천기술도 확보하고, 타서비스에 응용도 하고...일석삼조??? ^^;
    • 그런 포석으로 보입니다.
      온투의 VP7,VP8 코덱을 프리로 풀어놓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상당히 재미있는 양상이 벌어질수도 있을듯 합니다.라이센스 비용때문에 불만은 있지만 상대적으로 상용으로 많이 채용된 H.264는 어떤식으로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온투의 코덱들은 SD급에 대응하는 VP6는 웹용으로는 쓸만하지만 그외에는 아직까지 인지도도 떨어지고 성능도 실수요자의 체험에 바탕한것이 아닌 실험적 범위의 것이라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즉 HD급에서는 어떻게 돌변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구글에게 현재 영상과 관련한 부분에서는 아주 절묘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 어도비,MS,애플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으로 말이죠...

      여름철 항상 건강하세요!

8월말 문을닫는 MS의 UCC동영상 서비스 Soapbox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7. 29. 01:00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이제는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 UCC동영상 서비스지만...

국내 유저층이 많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있지만 MS에서 제공하던 글로벌 서비스를 닫는다는 것이 어떤면은 신기합니다.
soapbox.msn.com

동영상 플레이하기전 나오는 서비스 종료 안내 문구



UCC 동영상 서비스가 지닌 취약점인 유지비용 측면을 고려하고 서비스의 주도권이 구글의 유튜브에 밀리는 측면은 있지만 IT관련 가장 인지도 높은 기업 가운데 하나인 MS에서 운영하던것을 특별한 임팩트한번 주지 못하고 맥없이 .. 실버라이트 기술은 범용성보다 고급 방송 시장이나 기업에 파고들기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구사하는 것으로 보이기에 플랫폼 변화는 그렇다 치더라도 축소가 아닌 접는 것은 예측을 뛰어넘는 일이네요.

이제는 하나둘 사라지는... 국내를 넘어 해외 서비스까지..



관련링크:
http://video.msn.com/shutdown.html#korean
http://itviewpoint.com/127558

블로그의 관련글
2008/01/16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해외 UCC 동영상 서비스 - MSN SOAPBOX
2007/06/09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해외 UCC 동영상 리뷰 후기..
2007/06/08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동영상 올리기 해외 UCC - MSN SOAPBOX -

국제적으로도 천덕꾸러기 서비스가 되어가는 UCC 동영상으로 보입니다.
2-3년전만해도 일반기업체에서 홍보용 영상이벤트부터 지금도 간간히 보이는 관공서나 지자체 같은 곳에서는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려 이벤트나 공모전이 있지만 사용자로서는 창작자로서의 내적동인이 부족한것은 아닐까 한번 반문해 봅니다! 개인의 창작물로 보기에 자연스러움보다 인위성이나 급조된 느낌이 불거진것들, 작위적인 구석을 비판하는 의미보다 자연스레 형성된 의견이라기보다 목적을 위해 이끌어내진 개인의 창작물이 보여준 부조화의 측면들.. 제작을 업으로 삼는다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지겠지만 자기에게 본래 형성된 것과 상대방이 의도하는 것의 합치가 아닌 인공적으로 배태되는 느낌을 심어주는 각종 UCC 공모전.. 그렇다고 디자인이나 광고 혹은 문학처럼 해당분야에서 인정되거나 전문가의 길을 가기위한 것도 아니고 일상에서 자연스레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것도 아닌 것들에 들어가는 노력의 허무함과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점을 생각하게 해봅니다.(쓰고보니 너무 비판적이지만 동영상 서비스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지금 한번쯤 되짚어보게 되네요..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것들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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