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럽고 참신한 엘르엣진 런칭..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1. 17. 00:57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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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엣진 사이트 - http://www.atzine.com

엣진 - 전형적인 잡지형태와 멀티미디어 및 쇼핑몰의 결합



해당 내용에 대한 코멘트 및 외부 퍼가기 가능

         
내용 및 해당 상품의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
(퍼갈때 사이즈 조절 특히 가로폭이 가능하도록 하는 옵션이 필요할듯..)


실제 매장을 재현한 쇼품 -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포인터를 클릭하면 그곳으로 움직임


브랜드관의 쇼룸 해당 물품을 클릭하면 상세보기 및 구입이 가능하게 만들어짐..


개인 홈피 형태의 지니진


커뮤니티와 웹진이 결합된 라운지...


이외에도 진에디트 기능을 이용한 개인적 편집도 가능...

엘르라는 이름에서 떠오르는 것은 명품 패션 여성 그리고 프랑스어 화보 광고사진 잡지등등...

엘르... 스타일이나 패션분야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는 아니지만 웹디자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아주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발견.. 2000년즈음 플래시와 영상편집에 엄청 재미들렸을 무렵 황당하게 이것보다 물론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플래시적 동적요소와 3차원 그래픽적 공간 그리고 사진과 영상을 결합해 미술관이라는 컨셉속에 가두었던 쇼핑몰을 기획했다 상사와 주변 사람들이 모두 오버한다는 시선과 마주치기도... 언제 그걸하며(당시 디자이너는 나혼자..) 직속 상사부터 시작해 프로그래머가 대부분을 차지하던 당시 상황.. 그래도 초기 시안까지 잡도록 자유로웠던 당시 상황은 그리워지기도.. 한달에 너댓번 집에가던 상황은 끔찍하기도 했지만...대부분의 중론은 시기상조.. 그리고 인력부족과 실효성의 문제...

당시에 자주가던 2advanced.com  hillmancurtis.com  k10k.net  yugop.com 등등 그냥 외워져 떠오른 것들을 들어가보니 당시와는 다르지만 비슷한 분위기로 아직 건재.. 당시의 북마크 백업해놓은 CD가 있을텐데 나중에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얼마나 남아있을려나...

실제 매장을 구현해놓은 것같은 공간이나 멀티미디어적 요소와 결합된 정보와 광고 그리고 웹상에서 이곳저곳으로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부분은 명품의 이미지와 겹쳐지면서 재미있는 경험들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상업성의 정점가운데 하나일수 있는 명품에 관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인 동시에 광고이고 동시에 쇼핑까지 가능하며 다른사람과 교류 및 의견을 내세울수있는 다중적 요소들을 최대한 심플하게 중첩시켜놓은 감각이 돋보이기도...

패션이나 이에 연관된 모든것들에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만으로도 충분한 정보와 눈요기를 할수 있는곳이 이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재 구축된 엘르엣진 웹사이트는 해외 엘르사이트의 롤모델이 될수도 있다하니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는것도 좋을듯...

더불어 엘르 사이트에 들어갔다 발견한 엘르엣티브이 사이트는 새로운 보물을 발견한듯...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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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라렌 유모차 자발적 리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1. 12. 13:00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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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출산 무렵.. 여러가지 출산준비..
지금 생각하면 뭔지모르게 사기당한듯한 기분을 떨칠 수 없는 제대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주 뿌듯한 보험을 들어놓은 기분이었다 아마도 황우석 사태 이후인듯..

지금 생각해보면 대체로 첫아이는 너무 과민한 반응을 많이 보이기도 한다는데 거의 맞는듯..
더구나 요즘은 하나만 낳는 경향도 많기에 그대로 굳어지기도..
그러다보니 아이에게 많은것을 신경쓰다보면 물품으로 가다보면 때때로는 아주 필요하지만 간혹 아주 오버하면서 세밀한 것까지 따지기도..

유모차는 대체로 휴대용 경량과 작심하고 외출할때 쓰는 두가지를 가지고 있는분들이 많습니다.
휴대용 경량은 대체로 6개월이 지난 아이들을 태우는데 쓰이는데 처음에 몰라 백일무렵 우리아이를 태우고 동네를 돌아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아주머니들이 조심스럽게 힐끔힐끔 쳐다보기에 그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설명서를 자세히보니..

Maclaren Recall PSA


관련 보도자료:
유코피아 - 감쪽같이 사라진 아기 지문, 왜 그런가 했더니
아주경제 - 맥클라렌 한국법인 "손가락 절단사고 유모차 리콜, 韓 예외"
머니투데이 - 韓맥클라렌도 '손가락 절단' 사고 유모차 리콜 
한국경제 - 수입 유모차 1위 맥클라렌 17만대 리콜
경향신문 - 강남서 불티났던 외제 ‘명품 유모차’ 미국서 100만대 리콜

리콜은 미국에서 제기되었고 미국에서만 진행될것으로 보였고 어제 보도기사에는 한국 맥클라렌 수입사에서는 계획이 없다고 하였다가 리콜하기로 선회했네요.. 국내에서 판매된것은 17만대정도 그중에 얼마나 해당되는지는 아직 통계치가 없다고합니다..아마 고급품으로 분류되는 이미지와 가격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 비싸게 팔리는 잉글레시나 같은 몇몇가지의 것도 있지만(처음에 가격을보니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백만원을 넘기기에... 패스..) 조금 넉넉하게 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이때문에 조금 무리해서 구입하신 분들도 꽤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관련된 사고 사례는 공식적으로 없었다고 합니다.

맥클라렌은 명품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로인해 타격이 올수도 있을듯..

문제가된 부분은 이음매(스트롤러) 부분에 아기 손가락이 절단되는 부분이 간혹 발생되는데 이부분을 덧씌우는 경첩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리콜 대상은 볼보, 트라이엄프, 테크노 XT, 테크노 XLR, 트윈 트라이엄프, 트윈 테크노, 이지 트래블러, 퀘스트 스포트, 퀘스트 마드 9개 모델

맥클라렌 유모차 가지고 있는 분들은 리콜신청하시길..
국내는 리콜 요청 고객에게만 보내준다고 합니다.
하단 링크로 들어가면 방법이 나옵니다.
해당 유모차의 일련번호를 기입후에 받는 것으로 나옵니다.

맥클라렌 유모차 국내 리콜 신청하는곳 바로가기



맥클라렌 미국 사이트 공지



유모차 관련 내용을 실었던 컨슈머리포트 블로그 - 약 백만대

Maclaren USA Recalls to Repair Strollers Following Fingertip Ampu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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