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요대전 출연진 중계방송 일정 및 실시간 라이브 중계방송 영상 - SBS 온에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3. 12. 29. 18:23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SBS 가요대전


연말에 TV보는 즐거움중에 하나인 각종 시상식

KBS에는 YG 소속 가수들이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는데

SBS 가요대전에는 출연..


출연 가수

이승철,박진영,이효리,다이나믹 듀오,배치기,브라운 아이드 걸스,G-DRAGON,태양,케이윌,카라,소녀시대,샤이니,2PM,투애니원,에프엑스,포미닛,시크릿,비스트레인보우,CNBLUE,ZE:A,미쓰에이,걸스데이,나인뮤지스,에이핑크,EXO,윤종신,임창정,박지윤,타이거JK,윤미래,아이유,애프터스쿨,버벌진트,티아라,인피니트.씨스타,범키,틴탑,산이,허각,블락비,B1A4,B.A.P,에일리,헬로비너스,빅스,김예림,백아연,박지민,이하이,레이디스 코드,방탄소년단



SBS 가요대전


일시 : 12. 29 (일) 오후 08:45

중계 : SBS

장소 : 일산 킨텍스

진행 : 성시경, 김희철, 산다라박



공식 웹사이트 - http://tv.sbs.co.kr/2013gayo/

SBS 실시간 보기 - http://vod.sbs.co.kr/onair/onair_index.jsp?Channel=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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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스타 최종회 박지민 이하이의 결승 - 에피소드 22 예고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4. 28. 02:07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대중적인 것이긴 하지만 예술에 등수라는 것이 참으로 허망한 것..
그래도 오디션이라는 대결구도의 프로그램이 식상하다 하면서도 인기를 끄는 이유는 탈락의 긴장감 속에서 재능과 열정을 볼 수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일상에서도 그렇고 대결하고 살아남고 하는 프로그램에 유난히 열광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빡빡한 현실의 일면을 보는것 같을때도 있는데..

마지막까지 오면서 말도 많았고... 감동도 많았는데...

런닝맨 끝나갈 무렵 저녁을 먹고..
주말 저녁은 거의 내몫이라.. 아내는 런닝맨부터 시작해 정신줄 놓고보고.. 
아들은 런닝맨 본후에 게임을 하거나 요즘 최고 관심사 가운데 하나인 레고 영상보러가고..

식사 끝나면 같이 대강 치우고.. 아내는 리플레이하면서 댓글보러가고... 주말 저녁 풍경...

프로그램 초기에는 집에있으면 나는가수다 보느라 안보거나 밖에서 다른것을 하는중이었는데 나는가수다가 가수가 바뀌긴하지만 동일 패턴의 반복으로 시청하는데 시각적인 혹은 새로운 시도의 퍼포먼스에 바탕한(이를 준비한 가수들은 무지 힘들었겠지만) 매너리즘이랄수 있는 식상함에 빠져들어가고 있었고 MBC파업까지 겹쳐 안하게 되었고... 주말은 거의 밖에서 보냈었지만 추운 겨울철.. 작년 연말무렵부터 런닝맨 광팬이된 아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사이에서는 학교에서 런닝맨 놀이를 할정도로 유행)은 몇달동안 시간날때마다 IPTV안에 있는 이전 분량까지 모두 끄집어내서 보기도.. 고마해라 그래도 소용없슴..런닝맨에 이어서 시작한 케이팝스타는 나는가수다의 노련한 프로들이 아닌 풋풋한 청춘들이어서 대조되는 신선함을 기대하면서 시청..그러나 편차는 물론 있었지만 기성가수못지않은 재능에 더 놀래기도...

KPOP 스타는 우리나라 대중음악계를 좌지우지하는 3대 기획사 대표와 가수가 심사위원으로 나왔고 생방송으로 넘어오면서 시청자 인기투표방식(이 방식은 나중에 의외의 탈락자가 나오게 하기도 했는데...)을 심사위원 점수와 병행..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시즌은 안하는것이 좋을듯..
아니면 텀을 아주 오랫동안 두거나 완전히 다른 프레임을 가지고 나와야 할듯..
봐왔던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제일 신선했던 것은 그래도 탑밴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대한탄생 시즌2의 몰락을 보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에대한 회의가 들기도 하는데 시즌1의 백청강이나 이태권은 아직까지 뚜렷한 각인을 시켜줄만큼의 활동이 보이지 않는데다(아마도 이들은 열심히 활동하거나 준비중인데.. 단숨에 전국적인 스타가 되곤하던.. 옛날에 있었던 대학가요제가 강변가요제의 스타들이 떠올라 그러는지도..오디션은 남의 노래를 가지고 하기에 자작곡으로 이름을 알리던 당시와도 다르고 대중음악 환경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역시 자작곡이라는 부분과 오디션을 통한 재능을 보여준것만의 차이에서 오는듯..몇년씩 연습시킨 아이돌 가수들도 변변히 데뷔도 못해보고 쉽게 사라지는 요즘) 점점 파이널에 가까워 질수록 멘토들끼리의 눈에보이지 않는 혹은 실제로 그렇지 않더라도 추측하게 만드는(이부분 때문에 식상하게 만드는 구조로 돌변.. 왠지 모르게 상대방을 견제하거나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때..이런 감정은 물론 순간에 일어나는 것인데 반복적이면 결론적으로 스스로 지쳐 짜증을 유발..) 부분도 돌출하기에 시청하면서 조금 껄끄러운 이것은 뭘까하면서 몰입도에 반감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오락이나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청자의 반감혹은 흥미떨어짐은 개선의 여지가 아니라 관심을 꺼버리는 것이라 제작자들에게는 아마 제일 두려운 부담일터..


그나저나 우리가족은 다시 예전처럼 TV시청을 줄여야 할듯..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겠다..
그래도 이번주 최종라운드는 보고...
일요일 최종라운드에서는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2회 최종회 예고편



나이를 무색케하는 놀라운 재능의 소유자 박지민


매력적 음색의 소유자 이하이



지난주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한 백아연의 매력과 재능이 가장 많이 나온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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