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계획과 새로움 속으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1. 4. 01:21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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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시작된지 3일이지나 4일째로 넘어가는 시간..
4-5년 무언가에 홀린듯 시간을 탐닉하며 정신없이 지나온것만 같은 느낌의 끝...
그나마 하고싶었던 것이라던지 등등 매혹적이 것이었다면 아쉬움이 덜할텐데..
생업의 한가운데에서 무언가에 쫓기듯 지나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있는 현재의 씁쓸한 사념들..
현재진행형의 일부이기도해 아직도 무언가 텁텁하긴 하지만..
조금씩 점진적으로 새로운 변화점이 생기는 시점이기도...

돌아보니 블로그는 황폐화 직전.. 물론 우연이지만 다루는 것중에 커다란 주제였던 UCC동영상 서비스들이 속속들이 문닫음과 같은 맥락에서 움직였던 시간이기도...

2012년 계획.. 떠오르는것들을 즉흥적으로 나열해보자...제일 중요한 생계의 문제는 머리속으로 정리하고...
아내가 항상 내게 말하는 호기심 대마왕(왜? 대마왕이야... 니나도 붙잡지 않았건만...)성향을 선택적으로 몇군데로 몰아놓아야 할텐데..

1. 블로그에 조금더 신경쓸것..
    개인적으로 바쁜것이 몰려 초기부터 적응이 어려웠던 트위터는 한수 접어두고
    스마트폰 사용으로 유저층이 많아지면서 최근 재미들리기 시작하는 페이스북은 블로그와도 궁합이 잘맞는듯...
    
    꾸준함... 일상, 영상장비에 대한 데이터 정리, 촬영해둔 아이 성장동영상 편집해서 올리기,

2. 개인적인 영상 제작 특히 촬영쪽에 관심을 기울여 봐야겠다..
    3년후쯤 부터 아들녀석이랑 주말마다 자연을 벗삼거나 문화유적지 다니며 다큐나 기록물을 찍으러 다닐 생각을하고 
    아들녀석에게 말했던니 뭔지도 자세히 모르면서 좋아하는듯..
    우선 사전작업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유적지와 영상장비에 대한 공부를 해야할듯..

    3년후면 12살.. 아니 관심이 생기고 주변여건이되면 내년부터라도 
    작년에 그린 가족모습에서 아빠는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을 그리더니만 수업시간에 예전에 촬영한 이발 모습을
    선생님이 틀어줬는데 친구들이 좋아한다며 촬영당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기 시작하다
    사그러진 최근의 모습..

이발 영상..
    

    교실에서 나비와 곤충들을 키우고 지렁이도 나누어주고 메주도 쑤는 자연친화적인 수업을 하시는 좋은 선생님만나 
    작년에는 학급 수업모습이 30분짜리로 EBS에도 소개되어 공중파까지 진출한 아들녀석...

EBS 선생님 선생님 우리선생님...(사진출처: EBS 방영분 캡쳐)

자연친화적인 수업을 하시는 노은희 선생님


교실에서 키우는 곤충중에 하나인 장수풍뎅이 관찰하는 선생님과 아이들..
주로 쉬는시간과 등하교시간에 본다고하는데 가끔씩 수업중간에 작은 소동이 일어나기도..



3.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친구와 오래전 습작들을 모아서 웹공간에 정리... 비공개 팀블로그도 괜찮을듯...
    더불어 아들녀석의 맹랑하고 천진난만한 시와 그림들과 일기들도 디지털화 시켜야할듯..
    역시 어느시점 까지는 비공개가 좋을듯...
    아니 비공개로 놔두다 나중에 알아서 처분하게할까?
    그래도 작성자인 아빠는 볼수있어야 하는데... 이원화 시켜 나만 볼수도 있게 분산?
    시는 그때그때 낭독을 시켜 녹화해두는 것도 좋을듯한데..
    긴문장으로 일기쓰는게 귀찮아 사알짝 꼼수로 보이기도 하지만 아주 재미있기도하고 재치도 엿볼수 있던데..
    언제까지 아빠 장단에 놀아날지 궁금... 조금씩 이탈할 조짐이 보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멀었다... 

이이상의 계획은 현실성없는 몽상이 될 가능성이 농후...
그나저나 이것도 마음먹은것처럼 실현이 될지 벌써부터.. 
먹고사는 문제에 시달려 고달플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간을 내고 의지를 가지고 신나게 가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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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들어본 웹사이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8. 17. 16:32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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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랫만에 리뉴얼한 웹사이트..

2001년부터 운영하던 영상편집실 웹사이트인 betterface.co.kr을 3년가까이 없앴다.. 5번째 리뉴얼
제로보드XE 기반으로 만드는데 디자인까지 바꾸려니 몇가지 난관에 부딪쳤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순조롭게....
10여년전.. HTML 페이지 하나하나 만들던 예전 습관때문에 효율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지금은 영상편집실을 개점휴업한 상태라 홈비디오위주의 정보사이트로 리뉴얼중...
아직 내용이 많이 채워지지않았지만 블로그와 다른 웹사이트만의 매력이 있기에...

오래전에 만들때는 거의 포털비슷하게 만들었던적도 있었는데 검색엔진 광고가 없던 당시에 영상편집관련 검색어 상위에 있었기에 전화를 상당히 받았습니다..하지만 당시 책상 서너개있는 조그만 사무실을 방문하곤 약간은 실망어린 눈빛을 보인분들도 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고마웠던것은 외적인것이아닌 오로지 업무수행능력만가지고 대해주던 분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지금보면 촌스럽지만 3번째 만들었던 웹사이트는 리퍼러에 이상한데가 자주 찍혀 가봤더니 조그만 외국 웹에이전시 사이트가 나왔던적이 있어 황당하기도..

3번째로 만들었던 2003년무렵 웹사이트


요즘 트렌드는 트위터같은 마이크로블로그를 들수 있겠지만 우선 목적인 순차적인 혹은 일목요연한 정리에는 목차처럼 나열된 게시판으로인해 아직 웹사이트가 유용한면이 있습니다.(블로그는 순차적으로 잊혀지고 본인이 쓴글도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조금더 헤메게 되기도..) 하지만 역시 순차적인 정리는 조금 심심한 느낌을 많이 주기에 홈비디오 및 단순히 콘텐츠의 소비만하던 유저들이 최근에는 경계가 많이 사라져 영상을 만들어가는 현실이 도래했기에 영상관련 정보 및 장비에 관한 것들도 다룰 예정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허락할지 의문이지만...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노력을 해봐야할듯...

XE기반은 이전에 친숙했던 4.X 버전까지의 제로보드와 사뭇 다르지만 적응만 된다면 아주 편리한 웹툴이 될것 같습니다.
통합 RSS도 지원하는지라 XE의 블로그툴인 텍스타일을 굳이 쓰지않더라도 선택적으로 블로처럼 운영도 가능합니다. 다만 검색엔진에 블로그로 등록시에는 머뭇거리다 보류하는곳도 있고.. 받아주는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2007년 별도로 운영하던 성장비디오 제작 사이트


이전에 운영할때같은 상업적인 목적은 배제되었기에 몇몇 제약적인 부분이 사라져 조금은 홀가분한 부분이 생기기도 합니다.오래전에 몇번 시도했다 실패했던 영상정보 검색엔진이나 기타 정보사이트처럼 내외적인 여건으로 단명하지말고 콘텐츠로 채워져 즐거운 곳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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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미디어 PM(Producer & Marketer) 1기를 모집하네요..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1. 26. 14:52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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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미디어 PM(Producer & Marketer) 1기를 모집하네요. 인원은 20명정도..
관심있는 분들은 응모해 보는것도 좋을듯..

프로듀서와 마케터를 모집하고 프로듀서는 UCC나 컨텐츠 제작물을 마케터는 블로그를 기준으로 하는듯..
지원서는 아래 링크주소에서 다운받으면 됩니다. 

모집기간은 12월 7일까지입니다.

http://www.cjmedia.net/pr/vw_notice.asp?seq=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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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 설치형 블로그 THOTH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1. 4. 15:59 웹이야기/블로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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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개발이 NHN과 연계속에서 이루어지더니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타일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처럼 제공되는 서비스가 공개테스트중입니다. 이름은 토트(THOTH)...제로보드가 다시 개발에 들어갔을때 이런 추측을 하긴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온듯...

공식 웹사이트:  thoth.kr
공식블로그: http://blog.thoth.kr/
토트에서 이야기하는 토트의 의미: http://blog.thoth.kr/197



어제 운좋게(? 한참헤매다.. 다시 부여된 번호를 가지고..) 초대장 번호를 입력...
테스트해보던 텍스타일과 같은 선상에서 점차적으로 특화되는 것들이 나올것으로 기대...

설치된 토트 블로그: http://betterface.com (독립도메인 적용.. 요즘은 네임서버가 거의 실시간으로 바뀌는듯.. 가비아..)

재미있는 기능은 API를 이용한 다중발행.. 얼마전에 파란에서 비슷한것을 선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토트에서도 지원..
독립도메인 지원(dnserver 필요없이 네임서버값이 있어 도메인 네임서버설정에서 바로적용)에 텍스트큐브 기반의 백업파일도 받아들일수 있슴(테스트 해보니 잘되는데 단점은 주소가있는 웹상에 올려진것이어야 하는데 몇기가 나갈수 있는 오래된 유저들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외에도 html 설정 가능..  그외 동영상은 유튜브와 연동이 가능하고 플리커 및 트위터 미투데이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쓰기환경설정에서는 머리말과 꼬리말 설정이 가능해 애드센스 같은 광고라던가 자신만의 메시지를 항상 띄워놓을수 있기도... 첨부파일은 20메가(10메가인 티스토리를 의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티스토리 데이터 불러오기..


원격발행 설정.. 해당 블로그 서비스의 API 활성화후에 적용..
메타에 등록되지 않은 방치된 혹은 테스트용 블로그에 발행해봤더니... 원격발행은 잘되는편..



몇가지 단상..

API를 이용한 개인이나 집단의 다중블로그에 똑같은 내용을 동시에 작성하는 것은 자칫 블로그의 정보 가치성이 폄하될 가능성이 더클까 아니면 이로운 점이 있을까 하는문제...

티스토리에서도 종종 제기되는 글쓰기 영역에서의 자유가 어느 수위까지 가능할까... 더불어 제재가 가해진다면 어떤방식을 취할것인가.. 저작권에대해 나름대로 고민해 편의를 제공한 흔적이 보이기도 하지만.. 편의성 제공차원에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을테고...

그리고 여전히 궁금한점 NHN은 서비스 지원하고 홍보하는 차원일까 그이상의 개입이 추후 어떤 변수가 생긴다면 진행될것일까.. 제로보드는 오픈소스(http://www.xpressengine.com/aboutXE)를 표방하기에 그렇다하더라도 토트는 어찌되었건 서비스 주체가 설정되어야 긍정적인 부분이든 부정적인 부분이든 어떤형식의 수혜하던지 문제 해결이나 책임감있는 답을 필요로하는 지점이 있기에..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등과 선의의 경쟁을 할것인가.. 아니면 서로 부질없는 짓일까...

텍스타일용 메타블로그 준비중이라니 우선 여러가지로 사용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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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네이버가 내심 오픈을 내세우면 뒤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될라나요? 음
    • 티스토리는 다음이 전면에 나섰는데 토트는 정식오픈후에 어떤 형태가 될지.. 아마도 XE처럼 네이버를 전면에 세우기보다는 뒤에서 서포트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태터캠프 간단후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7. 21. 10:57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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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우중충한 날씨에 약도를 빼먹고가 강남역에서 조금 헤매다 집에다 전화... 태터캠프라고 검색해서 장소좀 알려줘... 장소는 강남파이낸스 빌딩 역삼역.. 약간의 추억이 있는곳... 처음으로 장난스런 사업을 시작할때 사무실은 이뒤쪽에 있었고 이건물은 한창 공사중이던 시절... 당시 동업자는 지금의 아이엄마.. 좌충우돌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랬기에 날뛰던 시절..

약간 늦게 22층으로 들어갔더니 사진으로 몇번 눈요기했던 구글코리아... 아이스 브레이킹이란 제목하에 자기소개 시간이 있기에 순간당황.. 제일 싫어하는 몇가지 중에 하나인 자기소개하기.. 연이어 떠오르는 악몽중에 하나인 노래 부르기.. 노래방가기 등등이 아니라서 다행...

순간당황했지만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 중학생도 있었고.. 블로그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이유로 모인 사람들...

개인적으로 참가했던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이었고(말로만 듣던 태터캠프란 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것들을 할까?) 다음으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느슨해진 블로깅에 대해 다시 상기시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발표:
TNF - 새로 적용될 기술의 소개 및 만들게된 배경의 의미론적 소개(듣고 돌아서니 잊어버리는 묘한 신공)
          테크놀로지와 칸딘스키(점선면)의 절묘한 결합..

구글(텍스트큐브) - 웃음을 전파하는 재미있는 프리젠테이션 대비를 통한 유쾌한 설명..

다음(티스토리) - 개인적으로 현재 주로 사용중인 서비스 
                        최근 네이버의 블로그 광고도입이나 조용했던 텍스트큐브의 몇가지 움직임에
                        티스토리의 실질적인 대응책은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다양한 스킨제작을 위한 유저층의 참여와 새로운 블로그 광고를 선보일 예정


예정된 프로그램이 끝나고 BOF시간 화장실갔다온사이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여앉았고 우연히 앉았는데(아무 생각없었음)이날 전반적인 진행을 맡은 고재철님과 맥퓨처님 옆에 앉게 되는 행운 개발의 어려움, 같이 앉은분들의 예리한 질문속에서 TNF의 성격, 스킨제작의 어려움, 티스토리,텍스트큐브,TNF의 차이점과 그동안 지나온 과정을 명확하게 되새기기도..

TNC가 구글에 인수합병되면서 대체적인 인식이 티스토리를 제외한 태터와 관련된 모든것들은 구글로 넘어간것으로 알고있었는데 태터(텍스트큐브)툴즈의 본래 태생이랄 수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남겨둔 곳이더군요. 큰틀에서 지향하는 가치에 대해 물어보고 싶었는데 말할 기회를 놓쳐... 이곳에 가보니 안물어봐도 알겠다는... 
http://www.needlworks.org/

티스토리는 태터툴즈 설치형을 쓰던 개인들이 웹호스팅의 한정성이나(개인적으로 여기에 해당) 웹호스팅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유저층을 끌어안는 컨셉이었다면 텍스트큐브는 유저간의 네크워크에 중심을 두었다고함.. 텍스트큐브는 오래전에 초대장을 받아만놓고 아직 사용전인데 무엇을 시도해볼것인지 생각중...

태터툴즈의 성공요소중에 사진의 정렬과 같은 기능적인 면이 크게 작용했다는데 텍스트큐브를 서비스중인 구글의 영향력이 글로벌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는데... 가령 최근 이베이에 인수된 지마켓과 그전에 인수된 옥션을 보면 이베이 판매자들의 경험담에 기초하면 1개의 상품을 1번만 팔수있게끔 만들어졌던 시스템이 대세였던 이곳에서 옥션과 지마켓처럼 반복적으로 판매하게끔 만들어진 부분을 벤치마킹 했을거라 했고 실제로 이베이 판매방법은 이런형태로 대부분 바뀐지 얼마안된 시점... 하지만 블로그에 대입하면 해외에는 워드프레스라는 걸출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금 다를거라 예상되는 문화와 웹환경을 고려하면 어려운 이야기로 생각됨(최근 싸이월드가 외국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면) 그럼 블로그 문화나 방법론의 벤치마킹 대상은 글쎄?... 지금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의 가치는 누가 누군가에 영향을 주었다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느슨하고 자연스레 맺어지는 공감대에 있으리라 생각..

블로그에는 무언가 정교하거나 그럴듯한 글을 써야한다는 무의식적 생각의 굴레와 소재의 고갈 게으름 바쁜 업무 등등을 뭉쳐 블로깅에 멀어져가고 있는 요즈음...

앞으로는 일상적인 부분과 각종 전시회에서 직간접적으로 살펴봤던 업무용 영상장비에 대한 간단한 자료들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감.. 아이 성장블로그는 촬영하기에도 바쁜지라 영상정리를 못해 방치해둔지 일년이 넘었는데 어찌 해봐야겠군..마이크로 블로그 이야기도 많았는데 미투데이때부터 느낀것중에 하나.. 시간을 빼앗기는 물건이 또 나왔군.. 에고.. 오래전 메신저의 기억처럼 우선은 발을 들여놓지 말자....



촬영에 사용된 캠코더는 개인적으로 테스트중인 대만산 저가형 HD핸디캠인데 현재 개인적으로 쓸만한지 보는중..
구입에서 초기사용까지 지금까지 써본 여러대의 캠코더중에 제일 속을 썩이기도...
복잡한 상황속의 귀차니즘과 저렴한 가격 더불어 상충되는 약간의 실험정신을 가미해 써보는중..
조금더 사용해보고 리뷰예정..

사용된 음악은 tam-music.com 의 프리음원 way to succes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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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링크따라 여기까지 왔어요.
    히잇~ 제 모습도 살콤 보이네요.
    얼굴이 기억나지 않아서 아쉽지만,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글 잘 보고 가요~ ^^
  2. 태터캠프 때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군요..
    BoF 시간이 함께 이야기를 풀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 태터캠프 때 또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진솔한 이야기 시간이 지금도 기억이 남습니다..
      짧아서 아쉽기도 했구요..

      다음에도 즐겁고 진솔한 시간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운 여름되시길...

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2. 28. 01:00 도서관환상/실용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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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든 2라는 숫자를 생각해보니 우리사회에서 긍정적인 의미보다 뭔가 아쉬운 혹은 부족한.. 1등 혹은 최고지상주의가 빚어낸 것이기도 하지만 이로인해 희생되는 것들에 대한 보살핌 혹은 느슨하게라도 존재해야할 연대감 같은것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회는 아닌가 반문해 보게됩니다. 90년대 어느 철학자의 이야기처럼 우리사회의 못습을 졸부에 빗대기도 했는데 노력으로 축적된 부자에 비해 갑자기 부를 쥐게되어 멋모르고 제멋대로 휘둘러대는 모습을 연출하고 동시에 대다수는 졸부 즉 벼락부자가 되고싶어하는 심리가 현실속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만큼 많이 퍼져있는 사회...

요즘 인터넷 세계에 대입하면 1이라는 숫자는 2라는 숫자에 눌리어 타파되어야할것 혹은 사용할만큼 사용한 폐기직전의 배터리 정도의 의미가 되어있기도합니다.(물론 새로운 버전이라는 의미에서 본다면 2.0이라는 말은 편리 혹은 개선을 의미할수 있지만 1과 2라는 숫자가 지금까지 살아온 내력을 살펴보면 그렇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불과 2년전쯤 웹2.0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때 이건 또 뭘 현혹하기 위해 혹은 팔아먹기위해(부정적인 뉘앙스로...) 만들어낸 말이지? 라는 생각이 퍼뜩들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의미를 조금씩 심화시켜 알아갈수록 단순한 기술적인 부분을 넘어서서 현재에 구현되어야할 의미와 가치로서 기술적인 부분을 창조적으로 응용해야할 당위성을 느끼게 되기도 했습니다..

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 8점
명승은 지음/한빛미디어

명승은이라는 이름보다 그만이라는 블로그명으로 유명한분의 미디어 2.0을 이제 읽어보았습니다.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적극적인 실험자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미디어 현장 경험이 가져다준 부분들이 녹아들어있기도해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이 단순히 간과할수만은 없는 무게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이라는 것이 어떤 영역에서 어떤식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혹은 어떤식으로 나아갈것인지에 대한 전망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언론의 기능이라는 것은 특정화된 매체를 통해서만 다루어지는 현실이었다면 이제는 변모된 형태로 나아가는 시대로 접어들었는데 미디어적인 시선에서 본다면 이런 플랫폼의 변화의 정점에는 인터넷환경하에서 블로그라는 그릇이있고 나아가 UCC라 불리는 유저의 의견들이 글과 사진 멀티미디어 동영상등으로 표현되어 실시간으로 구성 및 유통이 되고 소비가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단어가운데 하나가 과도기라는 말인데 그 이유는 물타기에 이용될 소지가 많기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은 과도기라는 단어가 적절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정보의 소비자 혹은 수집가에서 만든어내며 소비하고 수집하고 편집 및 배포하는 복잡한 상태로 개인의 영역과 공공의 영역이 혼재하는 현재의 이전시대의 잣대로는 속단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나타나지만 전적으로 무조건 수용하기도 애매한 상태...
미디어 환경이 기술적인 면이나 여러가지 스펙트럼을 가진 유저층에 의해 만개할 여건이 갖추어졌지만 기존의 미디어들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측면이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된 부분 즉 기본기라 부를수 있는 부분의 적실성도 상당부분 유효하기에 적절한 혼합 및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한다면... 문제의 실마리는 다시 기본으로 되돌려지기도 합니다...

인간은 왜 말과 표현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론을 구축하고 특정한 가치를 위해 논쟁과 힘싸움을 하고있는 것일까?

이책과 동시에 읽은 현대 저작권의 쟁점과 전망에서 인터넷을 거대한 복사기로 묘사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해법으로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선 난쟁이가 더멀리 본다라고 은유적으로 이야기하기도.. 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다 한번 읽고 지나가기보다는 옆에두고 떠오를 때마다 보아야할 책으로 보여 한부분은 아쉽기도(내일이면 돌려줘야...그렇다고 옆에다 쟁여놓고 보면 언제 필요할지 기약이 없기도..출퇴근시간에 생각의 연속성이 아닌 단편적으로 뚝뚝 끊어 읽어 아쉬움이 한층더하기도...)

현대 저작권의 쟁점과 전망 - 8점
류종현 지음/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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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드블로그 [인터넷쇼핑몰,웹2.0의 날개를 달다]에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리뷰 쓰신 후에 아래 문서를 참고해서 온라인서평쓰기에도 참여해주시면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으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_^

    http://www.dal.kr/blog/002016.html
    • 책도 보내주신데다 친히 방문까지 고맙습니다.
      이전에도 원장님의 웹사이트는 몇번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눈팅만 했었습니다..

      앞으로는 자주들르겠습니다..

      책은 받자마자 재미있게 읽었는데 바빠서 리뷰가 늦어졌네요..

참석하지 못한 블로그 컨퍼런스와 인라인 스케이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3. 17. 01:27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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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까지만 해도 참석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있었는데 한가지 걸리적 거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행사참석을 저와 아내의 블로그로 모두 신청한 상태였는데 모두 오라고 했기에 같이 갈려고 했었습니다.
갈등의 시작은 걸려온 전화였는데 행사장에 아이를 동반해도 되냐고 질문했더니 아내 말로는 전화로 통화하는 시간치고는 길게 10여분(심리적인 시간일까? 모르겠네요..) 논의하더니 식사문제등등의 이유와 동반자는 허락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근거로 안된다는 답변을 듣고는 본인은 포기하고 저혼자 갔다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한편으로는 수긍이 충분히 가는 이야기였지만 내심의 추측은 2000여명이 동시에 모일 수 있는 공간이라면 갓난아이도 아니고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더구나 블로거라는 조금은 모호하고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모이고 사랑방까지 운영한다던데 그리고 야후의 육아 관련 블로거도 살짝 스피치가 예정되어있었고.. 그래도 스스로의 편의를 조금 보자고 그러는건 어렵겠다 생각이 들어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어겨 미안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상당히 바쁜와중이라 간만에 아이와 놀아주기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개인적인 부탁으로 다음부터 비슷한 행사할때는 야외에서 관심있는 분야의 블로거들끼리 재미있게 관심있는 행사를 하는 부분을 메인으로삼고 행사 초기와 마지막에 전체적인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거라는 애매하지만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느슨한 집단이기에 느슨한 방식이 더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말에 외삼촌과 외숙모가 선물해준 인라인 스케이트을 타러 갔습니다.(참고로 두분은 몇년동안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하시다 최근 몇년사이에는 오픈마켓에서 인라인을 전문으로 판매하시는 중이고 저도 현재 이부분과 관련해서 바쁩니다. 오프라인 매장경험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에 상담전화에도 막힘이 없으시더군요. 요즘 같이 일하다 보면 인라인을 처음탈때 혹은 처음으로 구입할때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복잡한 문제들이 있더군요.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는 발치수가 같아도 나이에 따라 선호하는 것과 근력의 발달정도가 다르기에 사이즈 선택시에 평균적인 인라인스케이트의 수명과 아이의 나이가 가져다주는 경험에 근거한 평균적인 근력에 따른 스케이트 무게의 고려등등... 게다가 인라인 스케이트는 성장기 아이들의 운동화처럼 예측치를 부여해 어느정도 여유있게 신기는 것이 아니라 처음신는 시점에 발에 딱맞게 신겨야 정석이라 합니다. 이유는 스케이트의 무게가 있고 바퀴위에 서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부츠안에서 발이 헐거워지면 부상이나 쓸림으로 인한 상처등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더군요.

다른 스포츠용품을 판매하는 분들의 경우도 전문적으로 특히 오프라인에서 매장을 하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더복잡한 용품들도 많다고 합니다. 오픈마켓이라는 특성상 전화상담이 주를 이루기에 신체사이즈나 연령 키 몸무게등을 물어보고 맞는 사이즈를 골라내곤 하더군요. 반품은 곧 손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무언가를 판매한다는 것은 상당한 기술과 노력 그리고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깨닫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만 조금씩 장난하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처음인지라 일명 개조된 형태의 쿼드인라인을 타봤습니다. 요즘 펭귄이라고 자주 약올리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입만 살아서... 그래도 이녀석은 펭귄이라는 말에 뽀로로이야기를 하면서 뽀로로도 인라인 탄다는 이야기만 수차례 했습니다. 쿼드는 예전의 롤러스케이트처럼 4개의 바퀴를 앞뒤로 두개씩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아무래도 1자형보다 스피드는 떨어지지만 아이들이 처음탈때 조금은 안정성을 가질수 있는 부분이 있고 스케이팅이 어느정도 숙달되면 본래의 일자형으로 바꿔달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오픈마켓에서 보통 인라인 구입시에 옵션으로 상당히 가격이 높은편인데(판매자의 시각으로 볼때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고 제 경험치만 말씀드리면 상당히 타당한 부분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분이 속내를 듣는다면 오픈마켓 판매자의 여러가지 처한 상황은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 더많습니다. 다만 타인의 이야기에 그렇게 귀를 기울이기가 쉽지않은 현실이 버티고 있기에...다음에 관련해서 작성할 기회가 생기면 이부분을..) 이유는 조립시의 인건비와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별도제작하는 부속물들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장소는 부곡동의 인라인 공원.. 제블로그에 몇번 나왔던 안산의 인공폭포 건너기 전의 조각공원 바로 옆에 있습니다. 몇블록 더가면 좀더 최적화된 인라인 공원이 있기는 하지만 처음인지라 인적이 그래도 적은 곳이 안전하지 않을까 해서.. 덕분에 저도 몇년전에 선물로 받았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대략난감.. 롤러스케이트는 타본지 25년정도 되었고 국민학교 2학년때부터였나 겨울만되면 타던 스케이트는 에고.. 삼삽년이 넘어가기 시작하네요... 인라인 스케이트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당시에는 아무생각없이 선물로 받았는데 지금보니 스케이트는 이태리 브랜드인 롤러블레이드네요 K2, 살로몬과 더불어 국내에 알려진 유명한 인라인스케이트 브랜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판매하는 것을 보니 가격차이가 나는것은 어쩔수 없이 만들어진 디테일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물론 스케이팅을 한다는 기본성능은 이상없지만..원래 잘모르는 사람이 연장탓 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조금더 숙달될수록 선택의 상황은 달라질 확률이 높습니다. 요즘은 성인용 인라인 스케이트 시장은 거의 없어진것과 다름없다고 하더군요.) 지완이 것은 자전거로 유명한 삼천리에서 나온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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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래전이라도 스케이트를 타봤던 분이라면 자전거처럼 그당시의 경험대로 남아있다고 하던데 이말은 사실인듯.. 하지만 인라인은 빙판위에서 타는 스케이트보다 굴곡이 있는곳에서 탈 여지가 많고 바퀴의 특성으로 인해 속도감이 더생기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내리막으로 내려가다 예측하지 못했던 속도제어때문에 약간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 더구나 저는 아직 헬멧이 없어(조만간 구비해야할듯..) 조금더 조심스레 ..

지완이는 집에서 연습할때는 5분에서 10분정도 하다가 관두고는 했었는데 거의 1-2시간을 인라인을 신고 주변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신나서 다음에 또오자며... 촬영한 동영상은 다음에 올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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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기들 참석 문제는 조은인상님이 양보를 해야할 것같아요.
    커피숍도 애기들 데려오면 거절하는 곳도 보았지요.
    섭섭허게 듣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골든로그님 안녕하세요!

      섭섭함이나 서운함같은 것은 없구요...
      그냥 아쉬움에...

      제가 참석했다면 뵐수도 있었을텐데 역시 아쉽네요..

번역기투의 스팸댓글이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3. 13. 03:31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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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댓글의 공격은 처음인듯한데.. 어제까지만해도 대부분이 티스토리에서 자체적으로 걸러졌지만 오늘은 몇분 사이에 100여개 넘는 댓글이 주르르 달렸습니다.

영문으로 만들어진 댓글이 자동으로 지워진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점과 작성자의 링크주소가 대부분이 성인물인점이 눈에 보입니다. IP주소도 다양한 것으로봐서는 여러경로를 경유하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어눌한 조선족톤의 검찰출두하라는 사기전화가 연상되는 이유는 번역기에서 돌린듯한 내용때문인데 누구의 장난일까? 조금씩 들여다보면 의도적으로 번역기에 돌린것 같이 연출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형태의 스팸은 처음보는 것인지라... 캡쳐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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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몇댓글들은 칭찬하는 내용이라 흐믓하기도 했습니다만 ( _ _); 이거 얼마나 많은 분들이 당하셨는지 피해 범위가 넓군요.
  2. 저도 지금 스팸댓글 때문에 환장하겠습니다;;
  3. 이정도의 피해면..거의 테러 수준입니다.-_-;;;
    대체 누가 이런짓을 한건지..ㅜㅜ
  4. 저도 당했군요. 가뜩이나 마이너한 블로그인데 이런 테러까지 당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5. 저도 당황했어요
    글 하나 썼다가 그냥 지웠는데요
    다른 분들도 많이 놀랐겠어요

    정말 대단하던데요
  6. 저도 당했지요 덕분에 아침시간내내 관리자 페이지 에서 댓글지우기놀이하고 왔습니다.
    흑흑..
  7. 저도 시원하게 당했더군요....
    티스토리는 덜한테...
    개인적으로 설치한 텍스트큐브에서 1500여건의 스팸댓글이..와장창....
    지운다고 애먹었네요..-0-;
    지금은 임시방편으로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해야만 댓글을 달수 있게 해뒀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