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1p HD 해상도의 저가형 가정용 캠코더를 구입하다.. 1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7. 22. 12:43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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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 원산지가 대만 아니면 중국으로 알고있는(?) 캠코더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타오바오에서는 대만산으로 소개되는데 제조는 중국에서 한듯.. 공산품의 경우 중국에서 만든다는 것은 이전에 질나쁜것을 의미했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세계의 모든 공장이 중국과 동남아에 몰린 현실..)

원래는 서너달전쯤부터 파나소닉의 HDC-SD 시리즈나 JVC의 HD 핸디캠 중고를 보려고 이베이와 야후재팬 경매를 맴돌다 고점의 환율땜에 그리고 이베이 경매 낙찰시간이 새벽인점이 거슬려 어려웠는데 우연히 눈에 들어온 저가형 캠코더.. 스펙만 보면 1080P(30fps)도 가능하고 가격도 관세포함해 대략 40만원..

문제는 실제성능과 애프터서비스... 그리고 호환배터리 구매여부...

사용기를 찾아보니 달랑 1개.. 미국의 어떤 블로거의 글을 살짝 봤는데 그냥 가격대비 만족한다는 정도 그리고 HD 해상도로 촬영가능한 캠코더를 이런가격에 구입가능하다니 놀랍다는 이야기정도(그이상은 영어가 딸려서.. 다른기종과 비교해 놓은것인데...) 모델명이 아닌 다른명칭으로 찾아보니 중국의 도매 사이트 비슷한 것들이 보이는데 구매 수량에 따라 다르지만 200달러 안팍.. 처음 접속한 타오바오에서 찾아보니 이베이보다 조금 저렴...

타오바오에서 파는 것들은 옵션적용이 가능해 SD카드와 삼각대 여분배터리를 포함해 판매하기도..
모델 명이 조금씩 다른데 편의상 해상도 기준으로 나누어 1080P와 720P로 나누어서 보았는데..

옥션에서 동일한 스펙 동일한 디자인을가진 HD-1P란 제품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추가로 주문했던 배터리가 오지않아 다시 보내달라고 통화하면서 다른곳에서 주문한 16G SDHC카드를 받았는데 이기기에서는 조금쓰다 불통..(참고로 트레센드 제품... 다른기기와 USB로 직접연결시 제대로 작동되더군요.. 개봉한 상태라 그냥 휴대용 저장장치로 쓰기로..) 3일후쯤 다른 8G 메모리카드를 장착했더니 제대로 돌아가더군요...

타오바오에서 판매중인 HD 1P 본체만 중국 위안화로 1000원내외

이베이에서 판매중인 상품(관세까지 대략 40만원)

야후 재팬에서 판매중인 제품

외국 유저의 체험기(구글 한글 번역)

제품 사양 및 현재 대략적인 수입가

http://www.lightinthebox.com/GIGXON-HD1P--HD1080P--5-0MP-CMOS-Digital-Camcorder-with-3-0-inch-TFT-LCD--SZW732-_p44711.html

http://www.chinavasion.com/product_info.php/pName/1080p-hd-video-camera-highres-video-camcorder-up-to-60fps/





몇가지 특징..

화질:
애초에 큰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했던 만큼만... 그래도 화창한 날씨에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는 적당
우선 저조도의 실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을듯한데 이유는 물론 렌즈성능이지만
촬영된 데이터를 살펴보니 1080P 30fps 대략 13mbps, 720P 60fps 대략 6-7 mbps
우선 일차적 원인발견.. 저장되는 해상도에 비해 비트레이트가 낮다는 느낌...
(이제품은 없지만 시판되는 핸디캠스타일의 캠코더 촬영 원본 샘플영상은 팝코넷에 많습니다)
가격을 고려하면 기기 렌즈와 광학 기술적인 부분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불만은 그렇지만
저장되는 결과물은 압축률이 뛰어난 H.264 코덱을 썼다 하지만 너무 낮은 데이터 용량을 준이유는 무엇인지 생각중..
더불어 촬영 결과물이 액정으로 볼때와 PC나 TV에서 볼때 차이는 색감이나 이런것들을 떠나 선예도에 있는데 
작년에 잠시 사용했던 삼성의 HMX 10 기종의 720P 비트레이트가 13mbps 정도였는데 물론 렌즈성능이나 
다른요소도 있고 가격차이도 고려한다지만
720P에서 이정도 비트레이트가 나왔다면 괜찮을법 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결론적으로 가격을 고려하면 대부분이 상쇄됨)

 촬영: 
1080P 선택시에는 화각때문인지 자동포커스 때문인지 화면이 앞뒤로 줌인줌아웃 미세하게 발생
(카메라 정지상태에서 두드러짐. 카메라가 움직일때는 거의 느끼지 못할정도 혹은 없슴)
재미있는(더불어 구입자로서 씁쓸한) 현상은 카메라 고정상태에서 피사체의 움직임만으로 자동 포커스 현상 발생.

해당 국내판매처에 전화해봤더니 포커스를 자동으로 맞추기 때문이라는데 3인치 액정에서도 보일정도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 720P 촬영에서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육안으로 느끼기에 조금 덜하긴 했지만
(광각을 이용하기 때문인것 같은데 해상도에 따른 시야확보를 위한 방편)  
아무래도 찜찜해 여러번 상담후에 교환을 요구했는데 사후처리에 시간이 걸린것은 이해한다치더라도
교환요구 이전에 촬영된 클립을 보냈지만 10메가가 넘는다고 메일이 계속 도착하지 않는 상황
그래서 통화후 기기를 보냈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고(물건을 받았다던가 몇일 걸린다던가 여러번 전화후에 약속된 연락도 오지않아
진행상황이 궁금) 단계단계마다 계속 전화하게 만들기에 짜증이 나기도..
(휴일 포함해 열흘정도 소요... 진행된 시간보다 적절한 피드백과 이야기가 없어 답답했슴)
더불어 조금은 궁색한 변명으로 들리는 소리만 하기에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이 아닌 예전에 나왔던 산요 기종의 예를 들면서 묻어갈려 노력...)
진상좀 부릴까 하다 판매자의 노회함이 환불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같은데다 사무실이전등 업무적으로
복잡한 다른 일이 여러가지 동시에 산적해 논쟁할 시간이 없어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교환요청...
기본적으로 정지화상을 촬영하는 것이 아니기에 상당히 중대한 결함이라 생각함.
교환으로 받은 다른기기도 똑같은 현상 발생(시리얼 넘버를 적어놨는데 다른기기가 왔기에 교환한것으로 보임.

가정용 캠코더는 이전에도 그랬지만 촬영자가 보행하면서 촬영하는 것은 말리고 싶을정도..
DV시절보다 해상도가 커졌기에 촬영에 대해서는 좀더 경험과 학습이 수반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그래도 일상사는 지나면 되돌이킬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라 퀄리티에 앞서 실행이 중요합니다.
앞의 경험과 학습 이야기는 꼬리표일뿐..

1080P 모드 촬영시 피사체와 1-2미터 이상의 거리 필요..

파일:  H.264 기반의 MOV

배터리: 동영상 촬영시 연속으로 약 2시간이내(예비 배터리 필요)

기능: 
특정시간만큼 녹화가 없으면 자동 전원오프 기능 있슴
컴퍼넌트 단자로 HDTV 혹은 아날로그 TV 연결(HDMI 단자는 없슴)
기기와 PC USB 연결
전원과 본체연결 기능 없슴(충전기를 이용한 배터리만 전원 공급장치)
16기가의 SDHC는 작동하지 않는것도 있슴(트레센드 것을 넣어봤더니 1분정도 촬영되다 인식불능.. 
재미있는것은 절반 가량 데이터를 채우고 촬영해 봤더니 그럭저럭 작동함) 처음에 멋모르고 그냥 구입했다 
휴대용 리더기끼워 USB로 사용. 나중에 구입한 메모렛 8기가는 잘 작동.

번들로 들어있는 PC의 프로그램은 DV기반을 기준으로 만든 소프트웨어라 활용성이 떨어짐.

디카 기능은 그럭저럭 쓸만한편 앞서 이야기한 자동포커스를 하느라 화면이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데 
사진이고 이기기로 정밀성을 요하는 것을 촬영하지 않을것으로 예상되기에 적응하면 그런데로 쓸수있슴.

한국어 메뉴를 지원, 오자가 있슴

기타: A/S는 기본적으로 상품 하자시 수리보다는 교환인듯..

개인적으로 캠코더는 수십가지를 만져보고 몇개는 여러차례 A/S를 거쳐 회생불능상태로 부서질때까지 쓰기도 했지만(나중에는 궁금해 분해해 보기도 했는데 너무 복잡...) 이런 현상은 처음 겪어보는 것이라 당황스럽기도...

우선 불편한 동거를 하기로 결정..
이전에 사용하다 부주의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고장난 상태로 써본적은있지만애초 이런 결함을 알고난후 사용해보는 캠코더는 처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며..

거의 동일한 스펙 및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간헐적인 사용기가 있습니다.
다만 촬영된 영상물이 개인적으로 판별할려는 약간의 울렁증(?)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다음편은 실제 촬영물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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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 - 네이버 비디오 - 16:9 와이드 영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7. 1. 10:26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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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마다 동영상 서비스 리뷰를 하겠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하고 6월에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늦어졌네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작년보다 한층 관심에서 멀어진 아니 그런식의 느낌으로 다가온, 어느새 조금씩 생활속에 하나로 자리잡은 UCC(UGC) 동영상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초기의 기대보다 영향력이나 반향이 약화된듯한 느낌이 다가오지만 살며시 스며드는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특정 서비스업체의 문제가 아닌 대략적인 분위기만을 일별한다면 UCC 동영상이 지녔던 일련의 가능성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저작권문제와 많은부분을 공식적인 방송에서 채워주지 못했던 선거나 기타 영역에서의 사회적 기능을 채워주리라는 기대에 많이 미치지 못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쩌면 일정부분 예견된 것이기도 하지만 기획하는 서비스업체의 방향성에 따라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주길 바란부분이 있었음에도 아직까지 서비스 업체 및 사용자간의 즐거운 합치의 과정은 그리많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생각으로 조만간 본격화되는 IPTV 서비스는 영상 제작 본연(?)의 프로페셔널하게 혹은 이에 준하게 제작된것들의 수요가 더욱 커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최고의 변화점을 꼽는다면 이번에 촛불집회와 맞물린 실시간 방송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몇번 밤을 거의 새가며 본적이 있는데 무선인터넷과 카메라 그리고 실시간 생중계라...... 앞으로 어떤식의 활용이 또나올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사회적 경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작성하는 리뷰들은 생각보다 더뎌질지 모르겠지만 16:9 와이드 화면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업무용 캠코더도 변화중이고 가정용 혹은 휴대용 촬영기기의 저장방식이 점차 하드디스크나 플래시 메모리쪽으로 이동하면서 사용방식상의 변동도 있지만 화면의 비율도 점점 16:9 방식으로 이동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화제작시에 쓰이는 와이드 화면이 원래는 동일한 4:3 비율이었는데 TV의 등장으로 위기의식을 느껴 특화된 형식으로 채용된 것이 변형된 것을 생각하면 돌고도는 현실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네이버 비디오 바로가기

콘텐츠 위주의 채널에 상당히 할애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지사항을 보니 이 리뷰를 작성하기 몇일전(6월25일) 바뀐것으로 보입니다.
외부 채널의 채용으로 WMV포맷의 사용(네이버의 설명에 의하면 DRM때문이었다고 합니다)되었습니다.

네이버 비디오는 예상했던 것보다 아주 더디게 변화하고 생각보다 혹은 기대치보다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엠넷과의 제휴등등 작년에 보여준 행보의 기대감에 비추어보면 지극히 평범한 영역들이 네이버의 규모를 생각한다면 아주 잠잠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시만해도 저작권등의 난제와 IPTV의 본격화와 맞물린 시기의 가늠질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이후의 모습은 창조적인 혹은 선도적인 모습이 감지되지는 않습니다.(이말의 이면에는 이런 부분을 바란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그럴만한 가장 훌륭한 외형과 조건을 갖춘곳이기 때문에 이런소리를 하기도합니다. 최근의 서비스 운영형태에대해 수면위로올라 논란의 중심에 있는것을 보면 그동안 잠재되었던 혹은 애써 외면했던 모습들이 대외적으로 보여지지 않았던 부분의 한계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개인 생각에 이번일을 계기로 신뢰 받을수 있을 만큼 새롭게 혁신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업로드등 사용상의 커다란 변화는 없어보이고 콘텐츠 영역의 동영상올리기에서 요즘 하드디스크형등의 핸디캠에 저장포맷으로 쓰이는 mp4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공식적으로 지원되지는 않습니다.일단 확장자를 mpg로 바꾸고 업로드해봅니다. 별도로 PC에 인스톨하는 네이버 비디오매니저에서는 불러와집니다.
파일 1개당 100메가 이내를 지원합니다. 이번에 테스트용으로 사용한 와이드화면은 클래지콰이의 공연모습인데 네이버에 올린것은 100메가 이내로 맞추기위해 720*400 해상도 대략 3mbps로 재인코딩 한것입니다.

네이버 비디오에 올려져 인코딩된 FLV 파일은 500*278 비트레이트는 1mbps가 약간 안되는 정도입니다.
인코딩은 원본에 준해 되지만 플레이어는 4:3 규격에 맞추어진 것이 디폴트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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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주요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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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 개편
2007/07/04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네이버 블로그 비디오로그 베타오픈 그리고 포털
2007/06/25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UCC동영상과 사적 창작물의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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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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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방학동안에 제 모교동문들 중 대선배님들(할머님)들을 대상으로 컴교육을 했어요.
    그 때 디지탈 카메라에 있는 동영상찎기 기능을 이용해 무비메이커로 간단한 편집을 하고
    네이버 비디오에 올리도록 했지요.

    그런데 mp4나 mov화일의 영상으로 기록되는 것들이
    무비메이커에서 편집이 안되기 때문에
    네이버에는 직접 올리기는 가능했어요

    다만 여러클립을 잇지 못하고
    한개의 클립만 올리는 것은 수강생들이 성공했는데
    다양한 장면이 나오지 않아 썰렁허더라구요

    네이버 편집기는맘에 들지 않았고요
    다양한 종류의 화일을 변환시키지 않고 곧바로 편집할 수있는 무료편집기 추천할만한 것 없나요?
    • 무료중에 제일 유명한것은 버추얼덥이 있기는 하지만 초보자가 쓰기에는 인터페이스나 사용상의 친화성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MPG 계열 포맷은 상황에 따라 셋팅이 필요하기도 한것 같습니다.

      6월무렵까지의 상황으로 정리해보면(이후에 만져볼 시간이 없었습니다)네이버 비디오보다는 엠엔캐스트의 매직원이 조금더 정교하게 만들어졌고 다음의 인코더는 MP4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해당 소프트웨어의 지원이 떨어진다기보다는 AVC MP4 포맷의 특성에 기인한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편집의 용도보다 시청의 용도에 적합한지라...

      베가스 신버전에서는 avc계열 포맷의 편집이 많이 수월해 졌다고하는데 써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쩔수없이 직업적으로 하지 않는한 부담이 많이 가는 가격인지라..

      요즘 나오는 하드디스크형 핸디캠의 단점이 편집에 적합치 않은 포맷인것으로 생각되는데 조만간 보편화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아직까지는 인코딩 프로그램에서의 포맷변환도 무지하게 시간이 걸리더군요.

엠군의 멀티 업로드 인코더 이지엠 사용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3. 20. 00:23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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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에서 오랫만에 기술적인 업그레이드가 나왔네요.

대부분의 UCC 동영상 업체들의 웹에서 사용을 전제로한 기술적인 업그레이드는 일단은 일차적인 완성단계가 지난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이제부터는 기본적인 형태를 뛰어넘는 응용된 형태나 편리성의 추구를 염두에둔 형태로 나타날것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easy-m이라는 프로그램은 한번에 여러개의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많은 콘텐츠의 확보라는 측면이 보이기도 하지만 여러개의 동영상을 한번에 올리기에는 편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엠군의 설명 웹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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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 웹사이트에 접속후에 다운로드 과정과 인스톨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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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톨후에는 로그인창이 나오고 로그인후에 프로그램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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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동영상추가를 눌러 불러온후에 개별 동영상마다 제목,태그,설명 및 카테고리와 엠군의 자신의 스테이션에 등록할 폴더를 설정하고 해당영상의 공개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마다 썸네일 지정버튼을 눌러 썸네일을 추출하고 동영상 등록을 누르면 PC에서 인코딩 및 업로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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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인코딩 방식을 채택해서 인지 인코딩 시간이 무척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부분은 개인의 PC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지긴 하겠지만 서버인코딩 방식보다 심리적으로 빠른속도와 안정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정보를 눌렀을때 링크된 소프트웨어 제작사: 네트빌 - http://www.netville.co.kr/
작년 10월에 무비메이트라는 UCC 솔루션을 선보인적이 있습니다.

도움말 버튼을 누르면 간단한 도움말을 볼 수 있고 업로드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리스트는 사라지고 초기화 됩니다. 엠군의 개인화 공간인 스테이션에 접속해보니 업로드는 무사히... 하지만 화질이 이전보다 육안으로 보기에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작년에 엠군에서 비트레이트를 약간 저하시켰던 것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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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조은 인상님~ 안녕하세요? 제로보드xe로 만드신 홈페이지 주소를 찾을 수가 없네요.
    요즘 감기를 핑계로 쉬는 중이라 제로보드신버전을 방치해두었던 것을 신버전으로 마저 뚝딱대고 있는데
    창의력이 부족하네요.

    주소좀 가르쳐 주세요
    감기 조심하고요
    지완이도,
    • 환절기라.. 감기 후딱 물리치시구요..

      제로보드XE로만든 곳은 저도 요즘 관리부실이네요..
      www.betterface.net 입니다..

      조금 한가해지면 많이 신경써야할듯하네요.
      지완이와는 요즘 선문답하듯 동문서답이 아닌 오가는 대화를 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앤유의 HD 고화질 서비스 이벤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2. 24. 15:57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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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인 앤유에서 고화질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1.5mbps의 비트레이트에 1280*960 해상도까지 지원합니다.

이전에 앤유의 도이모이님이 테스트중에 살짝 알려주셔서 미리 본적이 있었는데 아마 올해 웹상에서 동영상 서비스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가능성을 타진해보거나 기획중인 것은 IPTV와 HD 영상에 관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판도라TV에서도 5월쯤에 실험판정도라도 선보일수 있으리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웹용 IPTV의 실험적인 모형정도로 생각할 수 있는 주스트TV  베타서비스의 화질에 놀란적이 있었는데 이유는 우선 원본영상의 화질에 기인합니다. 대부분이 공중파나 그이상의 기술적 퀄리티를 가지고 제작된 고화질 원본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점과 P2P방식을 기반으로 하는점이었습니다.

이부분이 시사하는 것은 화질을 결정하는 가장 근본적인 것은 원본의 화질에 기인한다는 점과 현재 앤유에서 선보인 것보다 비트레이트가 몇배로 높아진다면(이정도 되면 TV를 무색케할 정도의 화질이 PC에서 구현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에따른 기술적인 코덱의 변동이 필요합니다. VP6는 웹용 플래시 영상의 SD급영상에서는 괜찮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HD급에서는 H.264 코덱으로 변화할것으로 보입니다.) 특화된 형태로 분리된 서비스가 출현할 가능성도 보입니다.(아니면 IPTV의 패키지 서비스로 넣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용 코덱이나 비트레이트만 놓고 본다면 UCC 동영상 서비스중에서 제일 높은것으로 보입니다.
(HD급이라고 하기에는 무리한면이 있기도 하지만 웹에서 운용된다는 점과 다운로드 방식이 아닌점을 감안하고 사용자에게 상당히 오픈된 서비스로는 거의 한계치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퍼가기의 플레이어는 축소된 형태이네요.
링크주소 SD급 원본 - http://andu.hanafos.com/pub/enjoy.asp?conkey=179268
링크주소 HD급 원본 - http://andu.hanafos.com/pub/enjoy.asp?conkey=179427

SD급 원본


HD급원본



앤유에서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이벤트 중입니다.
영상을 올려서 화질이 높고 반응이 많으면 플레이스테이션을 준답니다.
퀴즈풀면 추첨해서 디카도..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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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조은인상님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았어요
    저도 한번 해볼께요
    • 웹상에서 HD란 말이 아직은 이른감은 있지만 어느순간 갑자기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상 잘봤습니다..
  2. 앤유의 서비스는 HD급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노이즈가 많이 뜨네요.
    아무래도 절묘한 resolution, bitrate, framerate 노하우가 없는 듯.

    전 요즘 HD캠코더를 구입할까 이리저리 망설이다가..
    아직은 HD캠코더는 표준이 딱히 정해지지 않은 시기인거 같아,
    결국 HD녹화가 가능한 카메라를 샀습니다.

    의외로 잘 찍히더라구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게 녹음부분이 영..
    http://my.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redsky07#prgid=30804349&categid=all&page=1
    •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노을이가 많이 자랐네요...
      금방 백일잔치 하겠네요..

      웹상에서 HD급 영상은 아직까지는 조금 이른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판도라TV에서 5월쯤 선보일 예정인 서비스는 어떤형태일지 궁금하네요?

      어떤 캠코더를 쓰셨는지요...
      음성녹음기능도 참 중요한데....

      아이 자라는 모습보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08.03.04 09:47
    비밀댓글입니다
    • 앗! 이런 재미있는 서비스를 출발하시는군요..

      국내에서는 아프리카와 판도라TV에서 하는중인걸로 아는데.. 시간날때 휘리릭가서 해보겠습니다..
  3. 윗분 서비스가 무엇인지 궁금....
    • 공개된 정보인데 댓글 쓰신분이 괜히 광고성으로 비출까봐 비밀글로 알려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해보지는 않았지만 평소에 관심있던 서비스로 실시간 방송같은 것인데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는 것입니다.

      http://andu.hanafos.com/event/live_tester/applyTest.asp

UCC 동영상 서비스 - 엠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12. 28. 23:23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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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군은 올해 아주 대대적인 개편을 한적이 있습니다.
올초에는 비트레이트를 메가급으로 올린적이 있었고 웹사이트를 대폭적으로 개편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멀피등의 기반 서비스를 대폭 정리 및 수정한 것으로 담쟁이 서비스는 영상의 효율적인 이용 및 전반적으로 비트레이트를 대폭 올리면서 있었던 안정성 부분의 쇄신을 하고자 했던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최근에 HD포맷까지 생각하고 정식오픈된 프리에그를 제외한다면 SD급 비디오에서는 최고의 화질로 UCC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올한해 엠군에서 시도했던 서비스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는 역시 JYP와 공동으로 진행한 오디션 이벤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재 2번째를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이부분을 언급한건 대부분의 UCC 공모전이나 이벤트가 지지부진할 무렵에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동시에 엠군이 엔터테인먼트쪽을 공략하는 기반이 된 동시에 다른업체에도 영향을 준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외에는 클릭당 5원등의 파격적인 수익쉐어를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이부분은 여러가지 주변상황을 고려하면 아직은 어려운 현실로 보여집니다. 추후에도 아주 크게 변화될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엠군은 한국에 진출하는 유튜브에 별도의 채널을 개설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술적인 몇가지 특성을 이야기하면 화질은 최상급에 속하고 안정성과 사용편의성은 보통입니다. 업로드 방법은 하단에 링크된 UCC 동영상 올리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업로드 방법과 관련해 크게 변화된 것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부분은 대부분의 업체가 비슷한 것을 보면 현재 주로 이용되는 영상의 이용방식을 고려하면 안정단계로 들어선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목욕모자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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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8.01.06 21:54
    혹시나해서 엠군 프리미엄 신청을 했는데, 신청한지 꽤 지났는데도 답변이 없는걸로 봐서는 탈락한 듯 하네요. ㅎㅎ

    프리미엄 서비스에서 인기를 얻는 영상을 보면, 류신의 개그쇼, 지우의 실험쇼를 제외하면 대부분 방송사의 스포츠 영상인 것만봐도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이는 것 같더군요. ^^;
    • 엠군 프리미엄관은 3달이내에 100개이상 올릴수 있고 저작권에 걸리지않는 흥미를 가질만한(?) 영상을 게재할 수 있다는 기준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전에 초기에 프리미엄관이 생겼을때 신청해본적이 있었는데 저는 안된다는 답변과 위에말한 기준을 이야기하시더군요..

      혹시 몇일 안되었고 재미있는 영상물을 많이 가지고 계신다면 다시한번 문의해보는 것도.. 오래전이긴하지만 저는 답변을 받는데 시일이 조금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http://www.betterface.kr/123

유튜브의 한국진출에 앞선 행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9. 20. 01:25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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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관련된 보도자료들을 되돌아 보면 한국진출 시기는 다음달쯤 서비스를 시작할 것 같으며 진출 초기에는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영상보다 채널을 통한 제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진입 초기의 안정성과 사용자의 주목 두가지 모두를 단기간에 집중시키는 방법으로는 자본력이 있기에 취할수있는 방법중에 적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장점은 국제적으로 알릴수있는 발판이 될 수있지만 기술적인면만 따지고보면 현재 서비스되는 동영상의 비트레이트는 대부분의 국내 업체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떨어지는 편이라 국내에 한정짓는다면 이부분을 개선할수 있겠지만 인터넷망이 다양한 국제적인 서비스는 안정성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사람의 시각은 이기적이어서 좋은 화질에 길들여지면 그이전으로 되돌아간듯한 느낌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미 고기맛을 알았다고 할까요. 특화된 서비스인 채널에 들어가는 것들은 기술적으로 어떻게 헤쳐나갈지 지켜봐야할듯 고화질 저화질 2가지 버전으로 만들까? 효율성과 비용차원에서 낭비가 될수도 있을테고...국내 제휴사들은 해외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한번쯤은 짚어봐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제 보도자료에는 CJ미디어와 콘텐츠 공급을 준비중이며 초기 서비스시에는 엠군 및 기타 업체를 한두군데 더 포함시켜 제휴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과의 제휴는 법과 배치되는 부분이 있어 TV팟에 노출시키지는 못하고 검색에만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습니다.

구글은 이외에도 여러 방송사에 제휴를 추진중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드센스를 접목한 방법으로 해당 공급사와 수익배분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광고시장도 재미있어질듯 일전에 엠엔캐스트의 오버추어광고 부분을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지금보면 프리챌Q에도 개인화된 공간속에 오버추어 광고가 있습니다.

보도자료: 전자신문 - CJ미디어 전용채널 유튜브에 개설

UCC 동영상은 내년쯤되면 상업화가 상당히 가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작권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던 공중파와도 화해 분위기가 흐르고 있고 어떤식으로든 서비스에 참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RMC(기존에 만들어진 콘텐츠)를 활용하는 부분과 IPTV의 진척 상황이 커다란 변수중에 하나로 생각됩니다. 이 두가지를 활용해서 공격적으로 나올수 있는 곳은 네이버비디오를 들 수 있습니다. 포털의 자본력으로 공중파와 강력한 제휴를 한다면 저작권이라는 발목으로 몇몇 중소업체들은 직격탄을 맞을수도 있습니다.

방송사나 전문적인 콘텐츠 공급업체들이 가세하면 볼거리는 많아질지 모르겠지만 무료동영상 사이트로 전락하지 않을까하는 부분이 염려스럽습니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배려부분과 즐거운 촬영꺼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의 순수성과 지속적인 흥미진진함을 얼마나 지켜낼지...(왜 갑자기 싸이월드가 생각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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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객
    • 2007.09.20 02:10
    일본에서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UCC 및 웹하드를 대상으로
    소송을 걸면 거의 천문학적인 숫자가 나올것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소위 UCC라는게 99.999%가 저작권 위배입니다.
    말도 안 되는 한국정부의 법과 무식이 그나마 방어선을 만들어주고
    있지만, 이건 국제적 분쟁에는 별 소용이 없죠.
    한국에서 UCC? 없습니다. 가정마다 휴대폰과 자동차는 있어도
    디카랑 캠코더는 없는게 한국입니다.
    • 기본적인 이야기는 맞지만 다른측면으로는 시대흐름에 맞는 유연한 변화도 필요해 보입니다.유튜브도 천문학적 액수의 소송이 걸려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자본의 논리는 옳고 그름을 떠난 또다른 측면이 있는듯합니다.

      일본이나 미국보다 일반가정에서는 조금늦게 기기가 보편화된 측면이 있습니다. VHS방식과 8미리시절부터 보편화된 이곳과는 또다른 양상이 전개될것으로 보입니다. 80년대부터 보편화되기 시작한 미국이나 일본과의 경제적인 차이로 인한 삶의 방식이 다른면도 있었구요. 국제적으로 영상기기를 독점하다시피한 일본의 경우는 국민들이 혜택을 많이 받았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공짜 휴대폰처럼 말이지요...

      저작권은 외국에선 조금씩 완화시킬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어떻게 전개될지는 단언할수 없지만 결국 콘텐츠 제작자들이 배타적 권리를 지나치게 주장해서 얻는것과 잃게 되는 부분이 공존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말씀을 주시고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KBS 수신료 인상에 따른 저작권 포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9. 6. 23:25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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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수신료를 4,000원으로 올리려는 시점에 공영방송으로서 동영상 UCC의 저작권을 포기하거나 상당부분 완화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UCC가이드라인을 제정한분 가운데 하나인 고려대 이대희 교수로 알려졌으며  협소하고 배타적으로 규정된 국내의 저작권법을 이야기 했습니다. 더구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용되어 만들어진 콘텐츠에 또다시 저작권료를 부가한다는 것은 어렵다는 의식이 있는 미국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KBS 1TV는 저작권료를 포기하거나 CCL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아이뉴스24 - KBS 수신료 논란, 저작권 포기논쟁으로 확대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것과 맞물리면서 어떤식의 결론이 날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상당한 설득력이 있는것으로 생각되며 만약에 이주장대로 된다면 다른 방송사들은 약간의 위기감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UCC 동영상 사이트가 상당부분 KBS에서 나온 뉴스,드라마,각종 다큐나 오락물로 채워진다면 업체와 사용자들도 약간은 숨통이 트일듯합니다. 한정적으로 라이센스받아 사용한 영화나 공동으로 송출하는 스포츠중계등은 별도의 정책이 필요할것으로 보이지만 자체제작물에는 허용하는 것이 공익차원에서도 합당할것으로 생각됩니다.

UCC 관련해서 오늘은 상반되는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KBS는 포털과 저작권 협약체결을 한것이 잉크도 마르기전에 해결해야할 문제가 생겼네요.

유튜브는 엠군과 콘텐츠 제휴가 유력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군데정도 더 협력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다음과의 제휴는 난항을 겪는것이 실명인증 문제가 있으리라는 보도와 상반되는 부분으로 엠군은 제한적본인확인 의무가 없기 때문일까? 하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유튜브의 진출은 10월쯤으로 알려졌으며 엠군 프리미엄관의 콘텐츠들을 게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다음과의 문제는 다음의 TV팟 영역에 게재될때에 생기는 문제이고 다른곳과의 협력사항은 유튜브 코리아의 콘텐츠 영역에 게재하는 것에 관한 사항입니다.
엠군이 바라는 부분은 해외에 진출하기 위한 테스트차원의 것도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엠군의 높은 비트레이트가 해외 사용자들이 영상의 실행과 관련해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부담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내에서 해외로 송출하는 부분은 우리나라의 국제간 광통신망이 원인이라는 진단을 본적이 있기에 이부분은 해외에서 서버를 구동하면 될것같지만 인터넷망 환경이 다양한 편차를 보일것으로 생각되는 해외에서 콘텐츠가 아닌 서비스의 원활한 구동때문에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모회사가 기술적인 부분에 노하우가 있기에 적절한 대처는 하리라 생각되지만 이과정에 부수적인 비용의 출혈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유튜브와 엠군의 비트레이트는 3-4배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참고로 씨디네트웍스의 고밀도 트레픽 처리기술은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아이뉴스24 - 유튜브, 국내 UCC 업체와 손잡고 한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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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브레인N입니다.
    등록하신 본 게시물은 “생활문화” 신규정보에서 인기정보로 이동 되었으며,
    현재 '9 브레인UP'/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 파발마
    • 2007.09.14 16:52
    수신료의 의미와 납부, 난시청문제와 케이블 요금 등을 정확히 아시려면
    http://blog.naver.com/wisdommini 또는 http://www.kbs.co.kr/susin/ 으로 가보세요.

영상포맷의 선택과 인코딩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3. 23. 13:17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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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하고 이리저리 편집까지 했는데 사용을 위해 최종 결과물을 뽑아내야 합니다.
대강 찾아보니 DVD가 좋다는 말도 있고.. 왜이리 종류도 많은지..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화질이 영안좋거나.. 용량이 너무 크다거나...
또 왜이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이런 고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업전에 어떤기기에서 어떤매체를 가지고 사용할것인지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시청기기는 TV아니면 PC일 것입니다.
사용할 매체는 DVD,CD,VHS,각종 영상용 파일일 것입니다.

먼저 TV에서 사용할때

DVD MOVIE:
현재시점에서 제일 좋은(?) 선택입니다. 무난한 선택이라 말하는 것이 좋을듯하네요.
DVD보다 고화질로 구현되는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문제는 범용성입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촬영한것중에 요즘출시되는 HDV를 제외하면
캠코더와 연결해서 TV로 볼때와 가장 근접한 화질로 보여줍니다.

비디오테잎(VHS):
홈비디오 보급의 일등공신이지만 이제는 시대에 뒤떨어진 매체가 되었습니다.
단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로 화질때문입니다.
4~5년전만해도 DVD플레이어가 없어 만들지 않는분이 많았지만
제가 받는 주문은 지금은 역전되었습니다.현재상태는 이빨빠진 호랑이 처럼되었습니다.

PC에서 사용할때

DVD는 몇가지 차이가 있지만 위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CD,각종영상파일:
VCD라 불리는 플레이어 재생용과 PC에서 사용됩니다 화질은 VHS와 비슷하거나 좀떨어집니다.
그외에 흔히접하는 영상파일들이 있습니다. 영상파일들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화질과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론 원본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떤방법으로 만들던지 원본을 뛰어넘게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영화나 TV용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것을 보면 많은 전문적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서만듭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그만한 화질이 나온다면
제작자들이 많은 비용을 들여 그런 미련한 짓을 하지 않겠지요.

영상파일별로 적절한 선택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영상파일은 전부 압축파일입니다.
1394로 편집하기 위해 받는 DV파일도 압축파일입니다.
원본을 손상없이 캡쳐받아 그대로 쓰기에는 어마어마한 용량입니다.
그래서 어떤식으로 압축하느냐에 따라서 용량과 화질이 결정됩니다.
아주(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 않지만 대체로 맞다는 뜻) 단순화시켜 말씀드리면
용량대비 화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용량을 결정하는 것은 아웃풋파일을 만들때 주는 비트레이트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픽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JPG파일이 주는 편리성을 아실겁니다.
하지만 압축률을 많이줘 용량을 줄이면 줄일수록 화질이 떨어집니다. 같은 원리입니다.
영상은 정지화면이 아니라 1초당 감당할수 있는
비트(PC에 쓰이는 정보의 단위) 지정해서 사용합니다.
1초면 영상의 구성은 단순하게 말씀드리면 일반적으로 30장의 그림+음성입니다.
여기에 원본의 촬영상태와 촬영기기 아웃풋 해상도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나옵니다.
원본상태가 최상이면 많이 압축해도 차이가 적고 움직임이 적어도 차이가 적습니다.
반대로 촬영상태가 흔들림이 많거나 움직임이 많으면 같은 옵션에서도 화질이 떨어집니다.

비트레이트 옵션을 줄때 영상파일은 두가지의 작업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고정적인 1초당 비트레이트를 주는 것으로 CBR이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비트레이트로 작업합니다.
작업시간이 적게걸리고 정적인 화면이 많으면 효과가 좋습니다.

두번째는 가변적인 1초당 비트레이트를 주는 것으로 VBR이라 합니다.
화면에 따라 가변적인 폭을주어 비트레이트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움직임이 많은영상에 사용을 합니다. 작업시간이 CBR보다 2배이상 걸립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디지털이라는 단어의 환상처럼 DVD플레이어에 적혀있는
각종 미사여구의 프로그레시브에 관한것입니다.
상용으로 구매하신 것은 대체로 프로그래시브 방식의 카메라로 촬영한 것들입니다.
프로그레시브란 아까 말씀드린 1초당 30장의 그림파일이란 것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그림을 보여주는 방식의 하나입니다. (보통 영화필름은 1초당 24장의 그림입니다.)
프로그래시브와 다른 방법은 인터레이스라는 방식입니다.
인터레이스는 1장의 그림을 두개로 나누어 절반씩 보여줍니다(1초당 60번).
프로그레시브는 완전한 1장의 그림들이  60번 깜빡인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인터레이스방식이 아직까지는 TV에서 주로 쓰이며 데이터량의 절감효과 때문에 쓰였습니다.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는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촬영가능한 기종이 별로 없습니다.
프로그레시브 모드 촬영은 더불어 촬영자의 숙련도를 요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대신 촬영자 입장에서 관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터레이스 방식의 원본은 프로그레시브 방식으로 인코딩을 해도 좋아지는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나빠지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물건도 많이 손을대면 훼손이 많아지는 것처럼 영상파일도
이것저것 변환의 과정이 많아지면 안좋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끔 홈시어터 매니아 사이트에 가보면 플레이어 중에 변환하는 칩셋에 따라 좋아지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사용해보지 않아 뭐라말하기 힘들지만, 촬영단계부터 프로그레시브로 제작된
것을 따라갈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즉 기기의 특성에 기댄것은 조금의 향상을 위한 것이지
원본의 화질을 뛰어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습니다.
원본상태가 좋으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길수 있는것은 컴퓨터의 모니터는 프로그레시브 방식입니다.
인터레이스로 만들어진 대부분의 영상들과 호환성의 문제가 생깁니다.
대표적인 현상이 잔상이 남는것인데
캠코더의 영상규격은 TV에 맞추어진 것입니다.
인코딩시에 디인터레이싱을 활성화 시키고 만들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화질저하되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래도 시각적 효과 때문에 용도에 따라 사용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들이 너무 장황했네요.
변환에 앞서 이런부분을 말씀드린 것은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인코딩시에 시간을 줄이는 것은 먼저 이런 특징들을 알고 불필요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것이고
마음에드는 결과물은 여러번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원본의 상태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촬영기기가 문제될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홈비디오급의 영역에서는
촬영기술이나 촬영시의 주변환경이 원인이 되어 화질이 많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음으로는 PC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CPU에 투자합니다.
램이 많으면 소프트웨어의 실행속도가 빨라지지만 렌더링은 CPU에서 합니다.
영상편집뿐 아니라 삼차원 그래픽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삼차원 그래픽의 경우는 많은 연산때문에 거액의 그래픽카드에 투자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하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요합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하는 것들은 시간을 줄이기 위한것입니다.
소프트웨적으로 처리하나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하나 화질의 차이는 크지않습니다.
그리고 쓸만한 것들은 하드웨어 구매에 따른 비용이 많이듭니다.

영상파일들의 특징 및 인코딩시 주의점

mpg1: 부담없이 CD에 배포할때, 장점 코덱설치가 필요없다
          원래 규격을 만들때 1.5mbps정도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비디오테잎이 가지는 화질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포맷입니다.
          화면사이즈를 키우고 비트레이트가 3mbps 넘어가면 데이터만 커지고
          별다른 효과가 없습니다.
          더불어 CD-ROM에서 실행시에 하드웨어 상황에 따라서 버벅거릴수 있습니다.
          VCD의 정해진 전송률은 1.15mbps 320*240 , 352*240 (NTSC기준)사이즈입니다.

mpg2: DVD MOVIE를 만들때 사용합니다
         (소프트웨어따라 m2v,m2p등으로 저장될수도 있습니다)
          고화질용으로 만들어져 3mbps이하로 만들면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CBR 8mbps,VBR 7-9mbps로 작업하는 것이 DVD로 만들때 좋습니다.
          비트레이트를 더높여 DVD로 만들면 플레이어에서 재생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음세대 매체인 블루레이나 HD-DVD가 나오고 있으나 아직 활용시점은
          아닙니다(참고로 같은 계열의 mpg2 포맷이지만 화면사이즈와 비트레이트가 다릅니다).
          촬영기기만 나오는 상황이고 범용적으로 쓸수있는 플레이어나 TV, 소프트웨어,
          미디어등이 초기단계입니다(당연히 성능이나 안정성에 비해 상당히 고가입니다).

divx: 보통 스트리밍이나 CD에 담기위해 만듭니다, 확장자는 avi로 표시됩니다.
       mpg4의 해킹버전에서 시작되었으며 인터넷으로 급속도로 확산된 포맷입니다.
       컴퓨터 사용이 능숙하지않거나 대량배포용으로 만들때는 피하는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코덱이 기본으로 깔려있지않아 불편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촬영한 경우에는 화질에 대해 인터넷에서 보아왔던 만큼의
       기대는 어렵습니다.
       알려진 정보로는 2mbps이상으로 만들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요즘 저가의 DIVX플레이어들이 나와 가정에서 다운로드 받은것을 TV로 시청하기에
       편해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자작영상의 경우는 DVD무비로 만든 화질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디스크가 들어가는 플레이어는 DVD 미디어도 지원하므로 상황에 맞추어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

wmv: 초기에는 asf라는 확장자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의 스트리밍용으로 주로 쓰이지만 용량대비 효율이 좋고
         많은 비트레이트를 주고 화면을 키워도 쓸만해서 HD급 화질을 보존할수 있습니다.
         단 HD급으로 보존하는것은 엄청난 인코딩시간을 요합니다.
         주의하실점은 촬영원본이 이에 뒷받침될때 효용성이 있습니다.
         사용폭이 넓습니다. 일반적으로 PC에서 사용합니다.

이상이 가장 많이 쓰이는 포맷입니다.
인코딩시 주의점을 간단히 정리하면

1. 용도와 목적에 맞는 포맷을 선택한다.
2. PC에서 볼용도는 디인터레이스를 활용한다.
   단 프로그레시브모드로 촬영된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포토샵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필터중에 디인터레이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캡쳐받은 화면에서 정지화면을 추출해 필터를 적용시키면
   떨림이나 잔상이 사라지지만 화질이 떨어지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3. 프로그레시브모드는 촬영부터 인코딩까지...
    시청자의 플레이어와 TV까지 지원할때 제대로 즐길수 있습니다.  
4. 인코딩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촬영원본에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촬영원본은 인코딩에서 만들수 있는 최대한도의 맨윗부분에 위치한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예전에 모대기업의 유럽런칭쇼에 취재온 현지방송국의 인터넷용 파일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분초를 다투는 시장에서 보도자료로 쓸 목적이었는데, 받기까지 몇일에서 몇주걸리는
    방송용으로 사용된 테잎은 화질이야 좋겠지만 활용시점이 떨어지고
    클라이언트에게 상황을 설명해 주었지만
    현지방송국과 통화해보니 시간상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서 방송용 테잎으로
    변환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나마 화면이 인터뷰를 한것이라 움직임이 적었고
    촬영부터 인코딩까지 전문적으로 만든것이라 용량대비 화질은 아주 좋았지만
    별기대하지 않고 변환을 했는데 우려했던것보다 잘나오더군요.
    물론 전문적인 영상작업자가 보기엔 미흡했지만...
5. 색보정등 효과는 많은 부분 경험에 의존합니다.
    색보정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주는것은 의도가 아닌이상(과잉된 효과)
    노력과 시간에 비해 효과가 적습니다.
    효과를 주면 줄수록 인코딩시간이나 편집시간이 많이 늘어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색보정이 적용되면 보는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의 반응이 나타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역시 촬영에 달려있습니다.

가정용으로 쓰실경우에는 내용자체가 주는 의미가 더 깊습니다.
화질이니 매체니 하는 것은 하나의 방편일 뿐입니다.
보는이에 따라서 비디오테잎의 원본이나 방송용 원본이나 설명해주고 두개를 비교하기 전에는
구분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구분할 필요가 없을때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화질이란 것은 본인의 만족도에 달려있습니다.
여기에 말씀드린 것들은 잘못된 방법이나 포맷이 가지는 특성을 몰라 시행착오하는 시간을
줄여드리기 위해서 쓴것이니 적절하게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나머지는 경험이나 테스트를 통해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이유는 역시 천차만별의 원본과 사용목적에 따른 경우의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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