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비디오 - 음식점에서 삼십세 이하는 하면 안되는것은?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6. 9. 15. 17:26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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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무렵 한참 까불기 시작하는 남자아이들.. 어설프게 자기손으로 직접해보겠다고 까불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집앞 청국장집에 갔다가 물수건 나온것을 보고.. 봉인된걸 꺼내지못해 낑낑대다 꺼내더니.. 다짜고짜 딱기시작.. 아저씨들이 자주하는.. 아빠는 삼십세 이상만 하는거라고 말해줌...





육아비디오 30세이하 금지행위는? - https://youtu.be/_sdp_5HFP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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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귀여워요.
    잘보고 갑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육아비디오] 치킨가면의 추억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6. 6. 22. 01:19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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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안산에서 영업하던 치킨집중에 치킨가면이 있었습니다. 독특한 캐릭터 가면을 쓰고 배달을 하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특히 더운 여름날에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매우 좋아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마구마구 손흔들어주고 신나게 부르고.. 아들도 마찬가지로 시대에 따라 캐릭터만 다르지 로봇과 각종 차에 정신팔리는 나이로 마트라도 가면 뭐라도 하나 사야 순조롭게 집에오던 시절이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기억도 못하는... 에고...




안산은 계곡이 없는게 단점인데 집앞 성호공원 분수대에는 대부분 10살이전의 아이들로 붐비고있습니다. 이곳과 인공폭포에 가면 또하나있지만 현재 공사중이고 늦가을에나 다시 오픈될것으로 보입니다.


치킨가면은 현재 폐업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부분 취향이 아니고 마징가제트 세대라 뭐가뭔지 정확한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이후로는 이때 아들이 즐겨보던 파워레인저와 뽀로로로 훌쩍 넘어왔고...




이곳에 2014년에 설치된 음악분수


열살무렵까지 여름이면 이곳에서 하루종일 보내다 왔습니다. 얌전한 편인데도 남자아이라 노는게 여자아이들이랑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딸만 키우는 집에서는 이런 남자아이들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관련글

2007/12/31 - 아들심리학....2007년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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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추억] 수상한 병원의 과격한 의사선생님 영상 - 병원놀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6. 6. 20. 17:14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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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여섯살 무렵의 영상 아직 한창 까불거리며 엄마랑 놀이하는 시절.. 남자아이들이 칼놀이 할때 애지 중지 아끼던 것중에 하나인 칼로 주몽검..  파워레인저 검과 더불어 가장 오랫동안 가지고 놀던 검...



이때는 갑자기 커다란 왕주사로 돌변 환자역할하는 엄마에게 과격하게 주사를 놓고.. 





아토피가 심하던 시절로 7살에서 8살까지 멀쩡한 날이 없었습니다. 열살정도까지 가면서 대부분 사라졌는데 이때문에 맘고생 몸고생 하던 엄마와 아들.. 엄마는 조금이라도 덜어주려 매일매일 즐거운 놀이를 만들어 놀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게임하기 바빠 엄마 상대 안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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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비디오] 지완이 집에서 이뽑기 - 2012년 7월 영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3. 1. 31. 10:00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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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학년인데 또래들에 비해 유난이 이가 빠지지 않는 지완이

처음에 이뽑을때는 멋모르고 치과에 갔다가 기겁.. 이후로 이핑계 저핑계 슬슬 피하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흔들거릴 정도로..

안되겠다 싶어 집에서 뽑기로 결정했고 역시 멋모르고 동의한 아들..

어릴때를 떠올리니 거의 아버지와 어미니가 빼주었고 어금니빠질때만 치과에 갔던 기억..


얼굴은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잔뜩 쫄아있는 상태..

몇번 어르고 달래다 뽑았는데 처음에 아빠가 실패.. 너무 살살 잡아당겨..

아빠도 겉으로는 웃으며 속으로는 혹시나하는 생각에 순간 약해진 마음도 생기고 힘을 어느정도 줘야하는지

가늠도 안된상태..

두번째는 가감없이 뺐고 한순간 일어난 일이라 아이도 뭔일있었나 싶던 얼굴..


다음부터는 집에서 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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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비디오] 빼꼼에게 배운 아령운동은 어디에 좋은 운동?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10. 22. 18:12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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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집안을 항상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 아이..
장난감 자동차를 일렬로 세워놓거나 장난감통채를 뒤집어놓고 무언가를 항상 만들던 시절..
어린이집 갔다 올무렵 치워져 있거나 무언가 하나 비틀어져 있으면 온갖 성질 다부리던 시절..

지금은 닌자 레고에 빠져 정신없고 조금 컷다고 말대꾸에다 이전보다 말도 잘 안듣지만..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는중..


장난감 트럭 바퀴를 빼와서 아령운동 흉내내는중..
어디서 봤냐고 물어봤더니.. 빼꼼..
운동하면 어디가 좋아지냐고 했더니.. 돌아온 대답은..


지완아 나중에 멋있는 승모근 아빠한테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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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비디오 - 우선 촬영 시작부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8. 11. 18:18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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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출산을 앞두고 아이 초음파 영상을 볼때 별의별 상상을 다하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남자일까? 여자일까?

나중에 커서 뭐가될까?

아이랑 무슨 재미있는것을 해볼까?!

영상속에 나오는 조그만 움직임에도 함빡웃으며 아내랑 보던 기억이 납니다.

 

 

그무렵 조그만 영상편집실을 운영하던중이었습니다.

결혼전인 2001년부터 장난처럼 시작했던 이일은 아내와 결혼하게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고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후에는 많은 분들의 영상을 보게되기도 했습니다.

 

대부분의 영상물은 업무적인 것들이라 조금은 딱딱하거나 홍보에 치우친것들이었지만 간간히 들어오는 개인분들의 여행기록이나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은 영상들을 디지털로 변환하게 되면 지루한 작업임에도 눈여겨보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아마 프로들이 만든 홍보용 영상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있기에 예측불가능성의 내용이 주는 일련의 긴장과 이완이 있기는 했지만, 홈비디오는 대체로 촬영된것들이 기술적으로 떨어지거나 그럴수밖에없는 상황일때가 많고 전체 흐름이 두서가 없이 긴편에 속해 지루함으로 치자면 더욱 지루할텐데 오히려 반대현상을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연출되지않은 신선함이 있었고 간난아이가 나중에 청소년의 모습으로 나올때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꼼꼼하게 아이의 성장과정을 촬영해두신분들은 대체로 테잎분량이 10여개는 대체로 넘는지라 한쪽 PC를 메인삼아 몇일동안 캡쳐에서 인코딩 및 레코딩 그리고 라벨 출력을 위한 정지화면 추출 및 프린팅까지 수시로 보고 연대기를 따져 시간순으로 정리하다보면 마치 내가 가족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비용때문에 편집까지 부탁하는분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도 짬짬이 정리중인 우리아이 육아비디오 DVD의 표지... 최근 몇년사이에 메모리카드로 저장방식이 대부분 바뀌고 화질도 HD급으로 급격히 바뀌어 DVD는 의미가 많이 반감되긴 했지만 SD급 비디오를 보관하는 방법으로 경제성과 화질을 따지면 이보다 효율이 높았던 대안은 없었습니다. 영상편집실 운영당시에 고객들의 DVD도 이런방식으로 정리를 하곤 했습니다. 보통 시간순서로 정리

 

DVD표지 - 원본테잎 일련번호와 일자별 주요사항, 스틸사진으로 구성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정리

 

캠코더가 가장 빛을 발할때는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아이가 태어날무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이가 조금만 빙그레 웃거나 조금만 꼼지락거려도 일희일비할때.. 담아놓는 영상들..

 

당시에 8미리 테잎이나 VHS테잎을 잔뜩 들고오셨던 분들은 대체로 40대는 넘긴편이라 디지털화하는데 대해 무척 신기해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DVD로 변환되는게 맞아요? 하면서 반문하시던 분들도 꽤있었습니다. 이 질문에는 두가지 함정이 있는데 나중에는 물어보지않아도 이부분을 친절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두가지 함정은 DVD로 바꾸면 거의 상업용 영화 DVD만큼 화질이 좋아진다는 환상과 영구보존이 가능하다는 환상..

 

개인의 역사기록이라 할 수 있는 영상물들은 세월의 깊이만큼 마음속에 담겨진 감동의 깊이도 크다는걸 의뢰하신 분들의 표정과 말을 통해 알수있었고 당사자만큼은 아니겠지만 깊이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이러한 시각적으로 간접적인 체험을 많이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출산이 임박해 캠코더를 디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육아는 매우 힘듭니다. 남자들이 군대경험을 이야기하면 여자들은 출산 및 육아의 예를 들면서 답없는 입씨름을 하기도합니다. 이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출산이후 여자분들의 삶은 자의건 타의건 아이와 한몸처럼 생활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짧을수도 있고 길수도 있지만 심리적으로는 영원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지속적인 촬영은 아빠의 몫이될 확률이 높습니다. 영상일을 했던 아내도 아이때문에 정신없을때 카메라를 들이대면 짜증을 낼때도 꽤있습니다. 도와주지않고 촬영만 해댄다고.. 그렇지만 어느정도 시일이 지난후에 촬영한것을 돌려볼때면 힘들어도 찍어두길 잘했다며 웃습니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후로 주변에 아이가 태어나면 영상촬영해두라고  하기도했지만 대체로 안하는편이 많았습니다. 이전보다 접근하기는 쉽지만 여전히 동영상 촬영은 불편한 무엇인가 있는데 생각없이 몇번 촬영하다보면 우선 스틸사진 기준으로 이미지 퀄리티가 떨어지고 마구 휘두르며 촬영하면 시각적으로 상당히 불편합니다(초보자분들중에는 이럴 경우에 기기탓을 하시는분도 꽤있습니다) 저도 캠코더를 처음 사용하던 시절 꽤 오랜기간 떨림과 흔들림의 세월을 보내기도 했는데 대체로 눈은 벌써 공중파방송의 프로페셔널에 맞춰져있고 몇번 이러다보면 흥미가 반감되고 이런저런 이유에 덧붙여저 장롱에 처박혀있다 특별한날 빼고는 쓰이지 않게되는 현상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은 메모리카드에 저장되는것들이 많지만 불과 5-6년전만해도 결정적인 이유는 디지털화시키는것의 어려움에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PC에 없는 IEEE1394 카드를 달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복잡한 편집프로그램에 캡쳐후 그대로 쓰는것이 아닌 영상변환까지 상당히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다 보니 지쳐서 두손들기 일쑤...

 

SD급 캠코더 스틸사진.. 저조도에서 많이 떨어지는 화면..

 

 

최근 몇년사이에 UCC 동영상 열풍이 잠깐 불었을때 이런 부분은 조금씩 바뀐것 같습니다. 더구나 DSLR이나 하이엔드급 디지털카메라에 HD급 동영상 촬영기능이 장착되기 시작하면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의 경계가 조금씩 허물어지기도했는데 이부분은 개인적 생각인데 매우 중요한 변화점으로 보입니다. 사용 편의성은 둘째치고 사진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다면 개인용도의 동영상 촬영도 기술적으로 접근하면 괜찮게 나옵니다. 즉 아주 초보적인 실수들은 하지 않고 나아가 개인 역량에 따라 전문촬영자만큼의 구도를 잡을 수 있기에 뛰어난 퀄리티의 영상물이 나올수 있습니다.  더불어 캡쳐와 후반작업에 들어가는 번거로움이 많이 간소화되었고 HD급 캠코더들이 쏟아져 나올무렵 한때 불만사항이었던 편집의 문제와 저사양 PC에서는 아예 재생조차 되지 않는 현실도 이제는 많이 사라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촬영과 편집은 평범한 말이지만 해본만큼 는다는 너무 당연한 말로 귀결됩니다.

 

이전에 작업했던 것들도보면 보통 5-10년 정도의 시간차가 있는 것들인데 뒤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촬영기술이 좋아지더군요. 구도도 좋아지지만 생초보에게 제일 중요한 손떨림과 마구휘두른 것들이 사라집니다. 물론 물어보면 별도로 배워서 터득한것이 아닌 자연스런 흐름입니다. 다만 조금더 일찍 의식했다면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었을테지요...

 

2001년 개인용으로 캠코더를 처음 구입했을 무렵 강화도 마니산에 놀러갔다..

촬영기종은 소니 TRV7

의미없이 마구찍은 화면과 흔들림..

웹용이라 화면이 작아 별로 느끼지 못할수도 있지만 TV에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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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비디오의 기쁨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7. 27. 12:41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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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사이에 동영상 UCC도 발달하고 촬영기기도 다변화 고화질로 바뀌어 저변이 많이확산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가정마다사진 카메라는 보통 하나씩 있었지만 비디오카메라는 일부만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편집실을 운영하던시절 조금 의외였던것은 생각보다 영상으로 홈비디오를 담아두신 분들이 꽤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차곡차곡 날짜별로 정리해둔 VHS 8미리 6미리 VHS-C 테잎들.. 시네마천국을 볼때처럼 개인들의 감동적인 영상들도 꽤많았습니다.당사자들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을것은 물론이지요..(물론 약간 다른문제가 있는것들도 종종 있었지만.. 제일 난감했던 경우.. 테잎이 여러개인데 이혼후 남편얼굴만 영상에서 지워달라는 주문에 작업시간과 천문학적 가격때문에 못하실거라며 조심스레 이야기하던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캠코더가 지금처럼 많지않았기에 친구나 친지가 기념일 같은때 촬영해서 한두개 받아둔 분들은 차라리 하나 장만해서 많이 촬영해둘걸하며 후회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홈비디오용이던 프로용이던 캠코더중에 브랜드 이미지가 제일 높은것은 소니입니다.
최근의 핸디캠이라 이름붙인 캠코더들의 CF를 보면 역시 홈비디오의 꽃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두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히타치 블루레이 캠코더 일본내 광고영상

 

가끔은 이런 반전이 있을수도..

홈비디오는 카메라와 녹화버튼을 누르는 순간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련되게 만들고 좀더 그럴듯한 앵글과 편집은 결국 시간이 들어가게 됩니다.
습득에  들어가는 시간만큼 지체하면 결국 생생한 현실을 놓치게 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시작하는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홈비디오의 미덕은 세련이 아닌 정성과 마음의 교감입니다.
더불어 그 비디오를 가장 많이보고 울고 웃을 사람은 가족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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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분수대에서 물장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8. 6. 15:12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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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우연히 무엇인가 사러갔던 산본역부근 광장..
분수대에서 나오는 물줄기를 벗삼아 장난하는중...

어릴때 비가오다 개기 시작할무렵 흙으로 댐을 만들어가며 놀던 기억이 납니다.
더 어릴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5살무렵 당시 살던곳이 지금의 의왕시...
또렷하진 않지만 집앞에는 냇가가 있었고
옆집살던 누나가 불씨가 아직남은 연탄불에 미꾸라지를 얹혀놓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집에 놀러왔던 사촌형은 지금도 가끔 그이야기를 하곤합니다.

오래전에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분수대에서 기저귀차고 아장아장 놀던 기억이 있는데(찾아봐야겠다..)
산본이나 평촌 그리고 상록수역에 처음가봤을때 대형 상가들 속을 거닐다보면 무언가 낯선것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분수대에서 놀다 물이 얼굴에 맞은뒤로 재미들려 얼굴을 들이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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