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제리 대한민국 국가대표 알제리전 브라질 월드컵 축구경기 중계방송 일정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4. 6. 22. 23:35 스포츠/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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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 알제리 브라질 월드컵 축구경기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알제리전

홍명보호의 미래이자 나아가 이번 월드컵에서 승리가 아직 없는 아시아팀의 자존심을 걸고 뛰어야될 경기

남은 벨기에전의 승리는 객관적 전력상 쉬운일이 아닐뿐더러 알제리와 상대비교한다면 더더욱 이번 경기에서 승리가 절실한 상황 물론 알제리도 우리와 같은 상황이긴하지만 남은 경기는 한국팀과 비긴 러시아임을 감안하면 홍명보호가 지거나 비기는 경기는 우리가 더욱더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

유럽의 도박사들이 우리의 승리나 무승부를 많이 예측하는것처럼 미묘하게 우리전력이 앞설것이라 기대하지만 경기는 해봐야 아는것 하지만 이번 월드컵을 보면서 관록이 주는것 좀더 미묘하게 표현하면 축적된 내공이라는것이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것을 엿보게 되었는데 이번 월드컵은 시작부터 세월호등 국내 분위기가 매우 침울했고 어느때보다 마케팅적인 떠들썩한 분위기도 거의 없고 경기시간도 유럽에서 시작할때처럼 늦은밤부터 시작한다거나 혹은 미국에서 할때처럼 아침시간도 아니고 새벽시간과 아침 출근시간이 대부분인데다 예선전부터 불안정했던 전력과 더더욱 평가전에서의 부진은 기대감을 싹몰고간 상태였는데 남아공때처럼 박지성같은 상징적이고 실질적인 팀의 주축선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상당수의 선수들이 유럽에서 활약중이지만 대부분 중하위권팀에서 대부분 활약하는 즉 이슈를 몰고다니는 슈퍼스타가 없는 상태(우리 정서상 기성용 같은 스타일의 있는데로 자기표현 잘하는 속칭 싸가지가 아니라 모범생 스타일의 착실한 모습을 가지고 예의까지 바른 인성을 지닌 선수 손흥민은 아직 어리기때문에 기대감과 기량이 높은것은 인정하지만 아직 결과물이 미미한 상태)인데다 런던올림픽에서의 성과가 있긴했지만 홍명보가 감독으로 재임한 기간까지 짧아 여러가지 불안정했고 박주영이 많은 논란속에서도 발탁이 되었지만 문제는 기대치만큼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점이었는데 많은 것을 불식시킨 러시아전을 계기로 반전을 일궈나가는중

내공운운한것은 첫경기 벨기에와 알제리 양팀모두 월드컵에서의 최근 흐름은 변방이었고 벨기에는 86년 멕시코에서 4강까지 진출하면서 붉은악마란 별명을 얻던 화려한 시절도 있었지만 오래전일이고 현재 선수중에 월드컵 무대를 밟아본 선수가 없고 유일하게 감독만 경험이 있을뿐 조금 부풀려 우승까지 논하는 대단한 스쿼드임에도 긴장감 역력한 모습의 전반전은 내공부족을 말을 할수있는 상태로 볼수도 있는데 이번대회의 경험은 아마 벨기에의 월드컵사에 또다른 신화를 이뤄내는 계기가 될것으로 전망할수 있겠지만 이번대회는 가진 능력에 비해 일정한 한계치가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우리의 경우는 대부분의 전망이 러시아의 우세를 예상했지만 경기결과는 비록 무승부지만 내용은 우리가 훨씬 좋았는데 역시 오랫만에 월드컵 무대에 나온 러시아는 항상 유럽축구의 변방이었지만 히딩크 매직이후 급성장했고 이번 대회만큼은 전력의 탄탄함을 인정받았고 카펠로라는 명장까지 대동했지만 우리 선수들은 월드컵 무대의 실제 경험치와 그동안의 전통이라는 내공을 지니고 있었기에 긴장감없이 본연의 모습대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모습이 더욱 기대를 가지게 하는데 반면 러시아는 이런 미묘한 차이가 있지 않았을까 추론해보는데 우리와 같은 아시아의 일본만 보더라도 우리보다 기대치가 매우 높았고 자케로니 감독은 공공연하게 4강을 말하기도 했지만 16강 진출도 매우 어려워보이는 지금의 모습.. 평소 실력을 긴장하지 않고 쏟아낼 수 있는 저력을 다시 생각해보기도.. 이전의 월드컵 경험이 가져다주는 일정부분이 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인간은 도전을 해내기도 하지만 경험의 지배를 떨치기는 도전으로 성공하기보다 더욱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중...일본은 우리보다 월드컵에서 성적이 신통치 않은 이유가 이런 부분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순간 스치고..

알제리전 필승으로 16강 진출을 수월하게 해내길 기대하면서...


06.23 (월)  브라질 월드컵 축구경기 일정


01:00 H조 3경기   에스타디오 마라카낭 벨기에  VS  러시아

04:00 H조 4경기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대한민국  VS 알제리

07:00 G조 4경기    아레나 아마조니아 미국 VS 포르투갈



KBS 고화질 생중계 - http://k.kbs.co.kr/

SBS 온에어 - http://vod.sbs.co.kr/onair/onair_index.jsp?Channel=SBS

MBC 온에어 - http://vodmall.imbc.com/player/onair.aspx (로그인후 시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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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도성 서울 성곽 답사 - 낙산에서 동대문까지 1 - 혜화문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4. 6. 11. 23:28 여행 아웃도어/국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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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가족 아내와 아들과 작당해서 서울 성곽 답사를 마치고난후 이전에 몇번 가본 수원화성과 비교해보게 되었다.


수원화성은 개인적으로 어릴때 매일 뛰어놀던곳이고 헤아릴수없이 올라가본 내게는 너무나 익숙한 곳으로 물론 지금보다 정비가 덜되었던 시절이긴하지만 상대적으로 축성 시기가 오래되지 않았고 한양도성이나 남한산성같이 그때그때의 필요성보다 처음부터 세밀하게 기획이되었고 건축당시의 기록물이 매우 충실하기에 복원도 굉장히 수월했겠지만 육백년의 역사와 더불어 실제로 사용했던 조선시대의 서울성곽은 보존과 복원이 꽤잘된 남한산성과 비교해도 소실된 구간이나 생활구간으로 자리잡은곳들이 많았는데 일반인이 출입하기 힘들던 군사지역이고 121사태가 일어난이후에는 더더욱 접근할 수 없었던 북악산과 인왕산 구간도 개방이 되었기에 최근들어 많은 발걸음이 모이는중 답사내내 신기했던것은 서울에 거주도 오래하고 사회생활도 많이했었는데 현기증날정도로 높은 빌딩과 시대가 반영된 잡다한 여러층위의 건축물들 사이로 비밀처럼 감추어진 이런 곳이 있을줄은 전혀 몰랐다는 사실... 물론 복원이 많이 진행된것이기도하지만 실체가 많이 남아있지 않았다면 복원도 매우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렸을 것이기에 중간중간 아직도 끊어진 구간과 서대문과 소의문같이 아직까지 복원되지 않은 주요 유적들도 있지만 매우 의미가 있었던 답사.. 중간중간 가보지 못한 유적지들은 다음을 기약해보게되기도..


서울 한양도성 공식 웹사이트 - http://seoulcitywall.seoul.go.kr/

전체적인 개요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25253


도로 맞은편에서 바라본 혜화문


처음으로 답사한 구간은 2014년 5월5일 어린이날로 난이도가 그나마 높지않다고 알려진 혜화문에서 동대문까지의 답사

출발지점인 혜화문

구간 : 혜화문~흥인지문

거리 : 2.1km

소요시간 : 약 1시간

 

혜화문에서 낙산을 지나 흥인지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낙산(124m)은 서울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으로 내사산 중 가장 낮다. 생긴 모양이 낙타 등처럼 생겨 낙타산, 타락산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낙산 구간은 경사가 완만하여 산책하듯 걷기에 적당하다. 특히 가톨릭대학 뒤편 길을 걷다보면 축조 시기별로 성돌의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를 볼 수 있다.

 

혜화문-한성대입구역 4번출구- 계단-가톨릭대학 뒷길-장수마을-암문-낙산공원 놀이마당-이화마을-한양도성박물관(서울디자인지원센터) -동대문성곽공원-흥인지문


혜화문은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로 나가야하지만 현재 공사중이라 4번출구에서 횡단보도 건너서 위쪽으로 이동해야함

혜화문을 구경하고 북악산 방향으로 갈려면 경신고등학교 방향으로 끊어진 성벽길을 가야하고

낙산쪽으로 가려면 다시 한성대입구역으로 돌아와 횡단보도를 건너 다시 위로 올라와서 시작

한양 성곽 순성중에 짜증나는 일이 몇가지 있었는데 그가운데 하나.. 나중에 육교나 다리라도 하나놔야할듯..



혜화문은 4소문중에 동소문으로 1396년 태조5년에 만들어졌는데 원래 이름이 홍화문이었지만 숙종때 창경궁이 만들어지고 이름이 겹쳐 중종때 혜화문으로 바뀌었는데 일제시대때 전차길을 만든다면서 사라진 것으로 1992년 준공되어 1994년 복원한 상태

실제위치보다 30미터 위쪽 언덕에 세워졌고 철저한 고증에 의하기보다 비슷하게 만들어진상태


민족문학대백과 혜화문 정보 - http://terms.naver.com/entry.nhn?categoryId=1630&docId=527992&cid=1630

해당정보에는 1397년 태조5년으로 되었는데 잘못된 연대표기로 추정


혜화문의 원래 모습을 담은 사진 - http://www.cyworld.com/angayo/2615282


원래 혜화문 터에 세워진 표지석


복원공사 안내 표지판



서울 성곽 답사길에 오른 지완군.. 기대감이 아직 많은 초반..

지난해부터 시작 수원화성 몽촌토성 남한산성 풍납토성에이은 성곽순례길의 하이라이트 시작


혜화문 영상


혜화문 천정의 봉황

주변에 참새가 많아 봉황을 그려넣었다고합니다.

혜화문 정면 모습


혜화문 뒷면


오늘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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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 - 강감찬 장군 사당과 영정이 모셔진곳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4. 3. 5. 01:02 여행 아웃도어/국내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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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우스개 소리로 미인을 아내로 얻은 친구에게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는 농담을 하기도 하는데

진짜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 가운데 하나인 강감찬

을지문덕 이순신과 더불어 3대 영웅이라 칭할만한 존경받는 조상님들


낙성대 공원 입구.. 아내는 오래전에 이동네에서 5년이나 살았었지만 가본적이 없다고..

초행길이라 긴가민가 하면서 조금 헤맴.. 낙성대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0분 가량 거리

서울대 떨어진 사람들이 가는곳이라 우스개 소리를 하던 낙성대

하지만 알고보면 인헌공 강감찬 장군의 기개와 구국의 정기가 서려있는곳

역사와 사회과목에 관심이 부쩍생긴 아들.. 책을 읽다 보이는 유적지들을 가고싶다고 조르기도...

지난 여름에는 궁궐과 종묘 기행을 다녔는데 올초 창덕궁 후원까지 견학하면서 일단락

3월1일 삼일절 낙성대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조선시대 왕릉가운데 하나인 선릉을 가보기로 하로 나선길

두군데 모두 셀수없을 정도로 숱하게 지나다니던 길목이지만 정작 유적지에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는곳..



낙성대는 별이떨어지는곳이란 뜻으로 강감찬 장군이 태어났을때 중국의 사신이 길을 지나다 별이 떨어진 집에 가보았더니 아이가 태어났다고 하여 붙여진이름으로 현재 관악구 봉천동에 집터에 유허비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낙성대 공원과는 오백미터거리인데 정확한 위치파악이 안되었고 시간부족 정보부족으로 못간것이 조금 아쉬움..

강감찬 장군의 묘지는 현재 충북 옥천에 있습니다.

낙성대 공원에는 사당과 영정이 모셔져있고 후대에 그를 기리는 삼층석탑이 세워졌는데 임진왜란 당시에 왜구들이 정기를 말살하고자 상층부를 훼손했고 탑의 중간층을 돌려놓기도 했다는 분노할만한 이야기가 내려오기도


공원내 관악산 둘레길 표지판

이곳에 생가터 표시가 되었는데 그냥 흘리고 지나감.. 오히려 나중에 다시올수 있는 명분이 생기기도..


낙성대 영상



낙성대 위키백과 정보보기 - http://ko.wikipedia.org/wiki/%EB%82%99%EC%84%B1%EB%8C%80

강감찬 고려사 열전 국역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71106&cid=3869&categoryId=3869

강감찬 장군 일대기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7&contents_id=2423


강감찬 장군 동상

어린시절 수원 팔달산 휴게실에도 비슷한 형태로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사라진 상태



낙성대 공원 전체안내도(클릭하면 좀더 크게 볼수있습니다)


낙성대 설명(클릭하면 좀더 크게 볼수 있습니다)


사당 안국사로 들어가는 안국문 이곳을 지나면 인헌공 감강찬이라 새겨진 삼층석탑과 사적비가 있는 공간


앞에서 이야기한것처럼 임진왜란 당시 훼손된 상층부가 아쉬운 역사의 상처로 남아있지만

후대 사람들이 그를 기리는 마음을 알수있는 상징물




안국사에서 참배중


강감찬 장군 영정


안국사 현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여진것이 눈에 띄었는데

1974년에 새로 만들어진 것을 감안하면 당시 사회적인 이유가 가미된듯.. 어떤것이 격에 맞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일반적으로 오래된 건물에는 당시 표기를 따라서 오른쪽에서 왼쪽에서 쓰여진것인데 이곳은 새로지은곳이라 그럴것으로 추측


안국사 건물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유명한 배흘림 기둥 양식을 볼수있기도..


낙성대 표지석


낙성대 뒤편 관악산 등산로 안내(클릭하면 조금더 크게 볼수있습니다)


낙성대 공원내에 있는 공연장 겸 전통혼례식을 치를수 있는곳

이외에도 도서관과 매점이 있습니다.


사적비 뒷부분을 자세히 읽지 못한부분과 생가터를 방문하지 못한것이 아쉬워 조만간 다시 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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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 2019.05.12 17:29
    비밀댓글입니다

스파르타쿠스 3(시즌4) - 최후의 전쟁 1화 Enemies Of Rome 예고편 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3. 1. 25. 21:53 영상 속으로/미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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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스파르타쿠스 마지막 시즌 최후의 전쟁(War Of The Damned)


드디어 종착역에 다다른 스파르타쿠스 마지막 시즌..

유명한 역사인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스파르파쿠스 부대를 정벌한 로마 최고의 갑부

크라수스 로마 최고의 부호이지만 명예가 없어 천문학적 숫자의 돈을 빌려주었던 인물인 카이사르의 후광을 업고

정치에 발을 들이기 시작 명예도 명예지만 카이사르에게 금전과 이권을 모두 얻기위한 수단도 있었다고 하는데

크라수스는 너무 악랄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기에 대중적 평판은 매우 안좋았던 인물..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엄청난 숫자의 군대를 결성

스파르타쿠스의 난을 제압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지만 마지막에 개입한 전쟁영웅 폼페이우스에게 그공을 빼앗기기도

크라수스는 요즘말로 열이받아서 아피아가도에 진압한 스파르타쿠스 병사들의 목을 6000여개 세워놓기도..

하지만 나중에 동방원정길에서 최후를 맞이..

카이사르는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없는 귀족집안 출신으로 여자에 미친 호색한 정도로 자신을 위장한 젊은 시절이 

있었지만 항상 야심을 가지고 있었고 군인들의 존경을 바탕삼아 로마최고의 권력자가 되기도 했지만 

양자인 부르투스의 손에 죽은 비운의 운명을 살다간 인물..

이번 시즌에는 카이사르 이후 공화정이 끝나고 로마 2대 황제가 되는 젊은 시절의 티베리우스도 나오는데 

시오노나나미의 저술에서는 특유의 시각으로 상당히 재미없는 인물로 묘사되었지만 역시 극적인 인생을 살다간 인물

후에 카프리섬에 은둔하며 여러가지 흥미거리를 유발했는데 틴토브라스의 영화 칼리굴라에서 묘사된것처럼

살았는지는 의문.. 칼리굴라는 티베리우스가 황제가 되기전에 황위를 물려받을것으로 생각되었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의 혈족인 게르마니쿠스의 아들로 티베리우스는 어머니 리비아가 아우구스투스에게로 재가하기전 

낳은 아들.. 즉 칼리굴라는 아우구스투스의 혈족이고 티베리우스는 실질적인 혈연관계는 아니었던것..

알렉산더에 비견되는 게르마니쿠스는 대중적인 인기도 굉장히 많았지만 급사했고 

칼리굴라의 어머니였던 아그리피나는 남편의 죽음을 티베리우스의 독살로 여겼지만 

현재로선 말라리아로 생각되는 증상.. 

이후 아그리피나는 티베리우스와 대립각을 세우다가 유배후 생을 마감..


초기 왕정시절에는 세습제가 아닌 로마의 권력구도였지만 선출직 지도자들이 나섰던 공화정이후 

비대해진 영토를 효율적으로 다스리기위해 강력한 의사결정권이 필요해 다시 부활된 왕정시대에는 세습제로 변모..


인물들을 설명하다 옆길로...







스파르타쿠스 군의 가장 큰 미스테리는 이탈리아 반도를 가로질러 한니발이 넘어왔던 알프스쪽으로 진군하다 다시

남쪽으로 내려온것인데.. 당시 준비했던 배를 빌려준 곳에서 발고로 인해 스파르타쿠스군이 패퇴하게 되는 부분을

어떻게 묘사했을지 궁금하고 스파르타쿠스와 크릭서스의 분열도 무엇이 결정적이었는지 주목할 만한 부분..


미국에서는 1월25일부터 방영예정 - http://www.starz.com/originals/spartacus

우리나라 케이블에서는 캐치온에서 2월1일 오후11시부터 방영 예정 - http://spartacuslast.interest.me/


에피소드 1 장면 - Ep 301 - Enemies Of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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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헌정광고 아름다운 사람 동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2. 28. 14:56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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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헌정광고 아름다운 사람

대선이후 삼성동 코엑스에 세미나 갔다가..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들을려고 한것은 아니지만 20대로 보이는 청년 둘이 대화
아 미치겠다.. 멘붕왔어.. 친구들도 다그래.. 옆의 친구도 맞장구..

듣고보니 대선 이야기

결과는 나왔고 박근혜 당선자의 약속을 믿어야하고..
지지한 사람은 물론이고 반반이라고 할수있는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을 포용하는것을 고민하고 실천해야할때..

문재인 헌정광고를 보니 이런 지지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희망을 주어야할때 나온 적절한 시기에 나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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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박근혜 대선후보 대전 천안 유세 동영상 - 11월28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1. 28. 23:55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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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박근혜 같이 충청권의 중심인 대전에서 선거유세

안타까운건 과거 즉 역사적인 지난일의 잘잘못을 이야기하는것도 필요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비전을 같이 공유해야 하는데 이번선거도 이전처럼 점점 이부분이 멀어지고 있는 느낌..

TV토론에서 두후보가 어떤 토론을 벌일지 기대반 우려반



문재인 후보 대전유세 동영상


박근혜 후보 천안유세 동영상


박근혜 후보 11월27일 대전유세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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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7 -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문재인 후보 대선 TV 광고 CF 영상 - 사람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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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기자회견 동영상 - 9월 24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9. 24. 11:16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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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 기자회견 동영상

유신과 인혁당 사건등 인권탄압등 역사인식과 관련된 기자회견


안철수와 문재인의 수면위로 부상으로 인해 점점 떨어지는 지지율을 잡기위한 방편으로 보여 안타까운 현실..

시점이나 여러가지 정황상 진정성을 의심받을만한 기자회견..

전향적인 사과보다 이룬것이 더많은데 일부 희생이 있었다는 대전제는 변함이 없고..

오늘 아침 불거진 새누리당의 새로운 대변인 김재원의원의 기자들에게 한 막말과 떠밀려서 기자회견을 한다는

초치는 발언으로 더더욱 의심스런 기자회견이 되고...


심증으로 대부분이 알고는 있었지만 이제는 새누리당의 대대적인 인적쇄신은 본인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할듯..

짤라내기 식으로는 아무리해도 안될듯한 경지...



박근혜 개인에게 아버지 박정희를 부정하라는것은 매우 가혹한일임에 분명하지만 

최고 결정권자인 대통령이 되려한다면 이부분은 공적인 영역이기에 매우 달라져야 할부분..

대통령은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까지 끌어안아야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매우 엄격하고 공정한 시선을 지녀야 하기에..

본인의 주장대로 박정희시대에 어쩔수 없던 상황이라 백번 양보해 인정해도(개인적으로 말이 안된다 생각하지만) 

현재에는 매우 위험하고 어리석은 방법임에는 자명하기 때문에 이부분은 진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사적인 입장이 공적인 영역에 투영되기 시작하면 너무 많은 권한을 가지 대통령이란 자리는 이룬것이 있더라도

가치훼손이라는 무서운 부메랑이 미래를 파먹기 때문..

박근혜 개인에게는 충분히 용인될수 있는 방식의 인식으로서 박정희의 통치방식이지만 공인 박근혜에게있어

유신같은 체제는 절대로 용인될수 없는 것이라는 확고한 입장이 필수이기 때문에 이 딜레마는 결국 본인의 몫으로

진정성이 가장 큰 대목.. 진정성은 단시간의 선언으로 얻어지긴 힘든것으로 생각되고 너무 뜸들인 기자회견이라

시기적으로 늦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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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스파르타쿠스 시즌3 티저 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7. 16. 10:35 영상 속으로/미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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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에 방영예정인 스파트라쿠스 마지막 시즌의 티저 영상..

잔인하고 에로틱한 장면으로 많은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던 미국 드라마..

시즌3의 제목은 WAR OF THE DAMNED (저주받은 전쟁)


역사에서는 험한지형인 베수비오산에서 로마군을 농락하며 버텼지만 크릭서스와 분열된 상태에서 이탈리아 북쪽 알프스쪽으로 전진하다 다시 배를타고 시칠리아로 빠져나가려고 남쪽으로 내려오다 로마 최고의 갑부였고 정치적 명예욕에 불탔던 크라수스에게 진압당했고.. 하지만 업적은 전쟁영웅이던 폼페이우스에게 돌아가고..당시 스파르타쿠스군은 로마까지 통하던 요즘식의 고속도로라 할수있는 아피아가도 가득 나열된 상태로 십자가에 묶은채 죽음을 당하기도.. 


타고난 군인이었던 폼페이우스도 원로원의 정치적 충동질에 넘어가 결국 카이사르에게 패해 죽었고 크라수스도 동방원정길에 죽고 최고갑부 크라수스에게 감당할수없을만큼 가장 많은 돈을 빌린 로마 최고의 군인이자 정치가인 카이사르도 양아들 손에 죽었고.. 개인의 일생으로 보자면 권력의 부질없음..


스파르타쿠스 역사가들은 알프스까지 갔다가 남쪽으로 다시 내려온 스파르타쿠스군에 대해 해석이 분분한데 이드라마에서는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궁금.. 원래 군인이 아니었던 지도부의 우왕좌왕 혹은 로마를 오랜기간동안 공포에 떨게했던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처럼 로마의 내분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었다는 설까지 여러가지가 존재..


미드 스파르타쿠스는 우리 정서에 지나치게 리얼하게 묘사된 잔인함과 노골적인 애정묘사로 당황스러울때도 있지만 역사물이 지니는 스토리에 이끌려가는 힘을 느끼게 하기도하느데.. 마지막 시즌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미지 - http://www.starz.com/


스파르타쿠스 시즌 3 War of the Damned 티저 예고편


스파르타쿠스 시즌 3 War of the Damned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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