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DSLR 카메라 EOS 650D CF 동영상 및 가이드 무비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7. 12. 13:50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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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DSLR 보급기 650D 가이드 무비


블로그의 관련글

2012/06/11 -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 캐논 DSLR 카메라 ‘EOS 650D’ 발표 - 사양 및 특징


홈비디오 영역도 이제는 DSLR이 대세..

최근들어 하이엔드급 렌즈일체형 카메라로 다시 되돌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사용편의성 때문

와이파이 기능에다 멋스런 디자인까지 내놓는 현재..

스마트폰의 보급이 많아지고 내장 디카 성능이 올라가면서 디지털카메라의 영역이 눈에띄게 줄어드는듯..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디카는 결국 스마트폰에 밀릴듯한 예상이 가능해지는데..


JVC의 VHS 등장이후 홈비디오 영역은 눈부시게 발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 마케팅으로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소니를 물리치고 시장의 패권을 차지하기도..

이말의 이면에는 기술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감성적 접근이 일반유저 시장에는 더욱 만족감을 가지게 하고있고

산업적 측면에서도 전문가들의 전유물이던 영상카메라가 가정으로 파고드는 계기가 되기도..

그후 디지털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맞이하면서 기술적 상황은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살아가고 일상속에서

아이와 가족모습을 담고싶어하는 마음은 더욱 증폭...


DSLR은 아마 전문가 시장은 더욱 발전하겠지만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것은 어떤 기로에 서게될지도..

예전에 사진촬영이 허용된곳에서 실내지만 조도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자동으로 터지는듯한 내장 플래시 

연신 터트리며 굉장히 진지하게 촬영하던 아빠를 보고.. 들고있던것 DSLR.. 

속으로는 플래시 터트리면 사진 퀄리티도 그렇고 안되는데.. 참견하고 싶었지만.. 괜한짓하지말자..

요즘은 사진전문가 뺨치는분들도 많지만.. 뽀대용으로 들고다니는 분들도 상당수..

이런 거품이 빠지고 일반 소비자 시장은 휴대성이 최고 무기 가운데 하나인데..

DSLR은 향후 어떤식으로 나아갈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눈이 높아지고 퀄리티를 많이 생각하면 DSLR이 대세..



CF 제작 스토리.. C300으로 촬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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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기능 탑재 스마트 캠코더 VIXIA HF R32 캐논 - 스펙 및 정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4. 10. 11:08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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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서 새로 출시하는 캠코더 와이파이기능 탑재 VIXIA HF R32






상세설명 - http://www.canon-ci.co.kr/actions/ProductMainAction?cmd=view&product_code=NPAB797128

제품사양 출처 - http://www.canon-ci.co.kr/actions/ProductMainAction?cmd=view&product_code=NPAB797128


레코딩 시스템

동영상 : AVCHD 비디오 압축: MPEG -4 AVC/H.264; 
         오디오 압축: 돌비 디지털 2ch 
     MP4   비디오 압축: MPEG -4 AVC/H.264 
         오디오 압축: MPEG -2 AAC-LC (2ch) 
사진 :  DCF (카메라 파일 시스템용 설계 규약), Exif * Ver. 2.3 호환 
          이미지 압축: JPEG

* 이 캠코더는 Exif 2.2 ('Exif Print'라고도 함)를 지원합니다.
Exif Print는 캠코더와 프린터 사이의 통신을 향상시키기 위한 표준 규격입니다. 
Exif Print 호환 프린터와 연결하면, 촬영시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최적화 시킴으로써 극히
고화질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시스템

AVCHD: 1080/60i*
MP4: 720P
* [PF24], [PF30] 프레임 레이트로 제작된 촬영물은 60i로 변환되어 메모리에 기록됩니다.

기록 매체

내장 메모리: 32 GB
SD, SDHC (SD 고용량) 또는 SDXC (SD 확장 용량) 메모리 카드 (별매)

최대 촬영 시간32 GB 내장 메모리
AVCHD 동영상:
MXP 모드: 2 시간 55 분 FXP 모드: 4 시간 10 분 XP+ 모드: 5 시간 45 분
SP 모드: 9 시간 35 분 LP 모드: 12 시간 15 분
MP4 동영상:
9 Mbps: 7 시간 40 분 4 Mbps: 16 시간 55 분

16 GB 메모리 카드 (시중 판매 제품)
AVCHD 동영상:
MXP 모드: 1 시간 25 분 FXP 모드: 2 시간 5 분 XP+ 모드: 2 시간 50 분
SP 모드: 4 시간 45 분 LP 모드: 6 시간 5 분
MP4 동영상:
9 Mbps: 3 시간 50 분 4 Mbps: 8 시간 25 분
이미지 센서

1/4.85형 CMOS, 3,280,000 픽셀
유효 화소수: 2,070,000 픽셀 (1920 x 1080)
       고급 줌 사용할 때:
       2176 x 1224 (최대 광각)
       1920 x 1080 (최대 광각과 최대 망원 중간)
       1360 x 765 (최대 망원)

LCD 터치 스크린

7.62 cm (3.0형), 와이드, TFT 컬러, 230,000 도트, 터치 작동

마이크로폰

스테레오 전기 콘덴서 마이크로폰

렌즈f=2.8-89.6 mm, F/1.8-4.5, 32x 광학 줌, 51x 고급 줌
35 mm 필름 환산: 38.5 - 1,232 mm
         33.9 - 1,729 mm (고급 줌 사용 시)
렌즈 구성7 군 10 매 (비구면 렌즈 1 매)
AF 시스템오토포커스 (TTL) 또는 수동 포커스 가능
최소 촬영 범위1m; 텔레 매크로 사용 중 최대 망원에서 50 cm; 최대 광각에서 1cm
화이트 밸런스자동 화이트 밸런스,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나 프리셋 화이트 밸런스 설정:
태양광, 텅스텐
권장 조도100 lx 이상
손떨림 보정광학-시프트 손떨림 보정
비디오 녹화물 크기AVCHD 동영상:
MXP, FXP 모드: 1920 x 1080 픽셀; XP+, SP, LP 모드: 1440 x 1080 픽셀
MP4 동영상: 1280 x 720 픽셀
사진 크기1920 x 1080 픽셀
단자
AV OUT/× 단자3.5 mm 미니잭; 출력만 가능 (헤드폰 스테레오 출력도 가능한 겸용 단자)
비디오: 1 Vp-p / 75Ω 언밸런스드
오디오: -10 dBV (47 kΩ load) / 3 kΩ 이하
USB 단자mini-AB, Hi-Speed USB
HDMI OUT 단자HDMI 미니 커넥터; 출력만 가능; HDMI-CEC 및 x.v.Color와 호환
MIC 단자3.5 mm 스테레오 미니잭
64 dBV (600Ω 마이크로폰) / 5 kΩ 이상
Wi-Fi
표준IEEE 802.11b/g/n 프로토콜 호환
주파수2.4 GHz
지원 채널1 - 11
암호화 방식WEP-64/WEP-128, TKIP/AES
전원/기타
전원 (정격)3.6 V DC (배터리 팩), 5.3 V DC (컴팩트 전원 어댑터)
소비 전력2.7 W (SP 모드, AF on, LCD 일반 밝기)
작동 온도0 - 40 °C
크기[W x H x D]
(그립 벨트 제외)
54 x 55 x 115 mm
무게 (캠코더 바디)250 g
CA- 110 컴팩트 전원 어댑터
공급 전원: 100 - 240 V AC, 50/60 Hz
* 정격 출력/소비 전력: 5.3 V DC, 1.5 A / 17 VA (100 V) - 23 VA (240 V)
* 작동 온도 : 0 - 40 °C
* 크기 : 49 x 27 x 79 mm
* 무게 : 110 g

BP- 709 배터리 팩
* 배터리 타입
재충전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 정격 전압: 3.6 V DC
* 작동 온도: 0 - 40 °C
* 배터리 용량: 920 mAh (정격); 3.3 Wh / 895 mAh (최소)
* 크기 : 30.3 x 15.6 x 40.1 mm
* 무게 : 23 g


디지털 이미징 선도기업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캐논 캠코더 최초로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풀 HD 캠코더 ‘VIXIA HF R32’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캐논 ‘VIXIA HF R시리즈’는 캐논을 대표하는 엔트리 캠코더 라인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VIXIA HF R32’는 휴대성(약 250g)과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가정이나 일상 생활의 모습 등 캐주얼한 촬영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고화질은 기본,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캠코더 

‘VIXIA HF R32’는 캐논 캠코더 최초로 와이파이(Wi-Fi) 기능이 탑재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바로 스마트폰, PC와 공유할 수 있다. 캐논은 와이파이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아이폰 및 아이패드 용 동영상 업로드 어플리케이션인 ‘무비 업로더’(Movie Uploader)도 선보인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전송하여 재생 및 저장할 수 있으며,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도 가능하다. 

*고배울 줌렌즈 탑재에 고화질 풀 HD 영상 촬영... 엔트리 캠코더 맞아? 

‘VIXIA HF R32’는 기본 촬영 성능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약 328만 화소의 신 개발 풀 HD CMOS 센서와 ‘DIGIC DV III’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풀 HD 해상도(1920x1080)의 고화질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추가된 새로운 ‘HD 비디오 렌즈’는 CMOS 센서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을 돕는다. 

또한 ‘VIXIA HF R32’는 기본적으로 38.5mm-1,232mm (35mm 필름 환산)의 막강한 광학 32배 줌을 지원한다. ‘어드밴스 줌’ 기능까지 사용하면 33.9mm-1,729mm (35mm 필름 환산)의 51배까지 광범위한 화각의 촬영이 가능하다. 

* 이제 ‘흔들림’은 안녕! 또렷한 동영상 촬영 가능 

기존 캐논 디지털 카메라에 도입되었던 신기능인 ‘인텔리전트 IS’ 기능도 이번 신제품에 추가되었다. ‘인텔리전트 IS’ 기능은 기존의 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캠코더가 동영상 촬영 시 각각의 주변 상황을 분석해 촬영 상황에 맞는 최적의 흔들림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촬영 시 다이내믹, 파워, 매크로, 트라이포트의 4가지의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한다. IS 기능과 함께 디지털 카메라에 주로 사용되는 ‘얼굴 인식’ 기능도 탑재되어 촬영 순간에 인물을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다. 

*넉넉한 내장 메모리와 동영상 출력의 편리함... 초보자에게 딱! 

이 밖에도 ‘VIXIA HF R32’는 내장 메모리 32GB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촬영 중 내장 메모리가 가득 차면 자동으로 SD카드(별매)로 전환되어 저장된다. 내장 메모리 32GB에는 MP4 포맷 기준으로 최장 약 16시간 40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별도 액세서리 구입 시 외장하드와 캠코더를 연결할 경우 촬영된 파일을 PC 없이 바로 백업할 수 있다. 

‘VIXIA HF R32’는 동영상 출력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기존의 AVCHD 포맷뿐만 아니라 새롭게 MP4 포맷으로도 녹화가 가능해졌다. 초보자들도 쉽게 별도의 변환 작업이 필요 없이 촬영한 동영상을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재생이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새롭게 출시되는 ‘VIXIA HF R32’는 향상된 성능과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편리함으로 동영상 촬영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논은 최고의 광학 기술을 앞세운 우수한 캠코더 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캠코더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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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들어본 웹사이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8. 17. 16:32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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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랫만에 리뉴얼한 웹사이트..

2001년부터 운영하던 영상편집실 웹사이트인 betterface.co.kr을 3년가까이 없앴다.. 5번째 리뉴얼
제로보드XE 기반으로 만드는데 디자인까지 바꾸려니 몇가지 난관에 부딪쳤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순조롭게....
10여년전.. HTML 페이지 하나하나 만들던 예전 습관때문에 효율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지금은 영상편집실을 개점휴업한 상태라 홈비디오위주의 정보사이트로 리뉴얼중...
아직 내용이 많이 채워지지않았지만 블로그와 다른 웹사이트만의 매력이 있기에...

오래전에 만들때는 거의 포털비슷하게 만들었던적도 있었는데 검색엔진 광고가 없던 당시에 영상편집관련 검색어 상위에 있었기에 전화를 상당히 받았습니다..하지만 당시 책상 서너개있는 조그만 사무실을 방문하곤 약간은 실망어린 눈빛을 보인분들도 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고마웠던것은 외적인것이아닌 오로지 업무수행능력만가지고 대해주던 분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지금보면 촌스럽지만 3번째 만들었던 웹사이트는 리퍼러에 이상한데가 자주 찍혀 가봤더니 조그만 외국 웹에이전시 사이트가 나왔던적이 있어 황당하기도..

3번째로 만들었던 2003년무렵 웹사이트


요즘 트렌드는 트위터같은 마이크로블로그를 들수 있겠지만 우선 목적인 순차적인 혹은 일목요연한 정리에는 목차처럼 나열된 게시판으로인해 아직 웹사이트가 유용한면이 있습니다.(블로그는 순차적으로 잊혀지고 본인이 쓴글도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조금더 헤메게 되기도..) 하지만 역시 순차적인 정리는 조금 심심한 느낌을 많이 주기에 홈비디오 및 단순히 콘텐츠의 소비만하던 유저들이 최근에는 경계가 많이 사라져 영상을 만들어가는 현실이 도래했기에 영상관련 정보 및 장비에 관한 것들도 다룰 예정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허락할지 의문이지만...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노력을 해봐야할듯...

XE기반은 이전에 친숙했던 4.X 버전까지의 제로보드와 사뭇 다르지만 적응만 된다면 아주 편리한 웹툴이 될것 같습니다.
통합 RSS도 지원하는지라 XE의 블로그툴인 텍스타일을 굳이 쓰지않더라도 선택적으로 블로처럼 운영도 가능합니다. 다만 검색엔진에 블로그로 등록시에는 머뭇거리다 보류하는곳도 있고.. 받아주는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2007년 별도로 운영하던 성장비디오 제작 사이트


이전에 운영할때같은 상업적인 목적은 배제되었기에 몇몇 제약적인 부분이 사라져 조금은 홀가분한 부분이 생기기도 합니다.오래전에 몇번 시도했다 실패했던 영상정보 검색엔진이나 기타 정보사이트처럼 내외적인 여건으로 단명하지말고 콘텐츠로 채워져 즐거운 곳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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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비디오의 기쁨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7. 27. 12:41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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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사이에 동영상 UCC도 발달하고 촬영기기도 다변화 고화질로 바뀌어 저변이 많이확산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가정마다사진 카메라는 보통 하나씩 있었지만 비디오카메라는 일부만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편집실을 운영하던시절 조금 의외였던것은 생각보다 영상으로 홈비디오를 담아두신 분들이 꽤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차곡차곡 날짜별로 정리해둔 VHS 8미리 6미리 VHS-C 테잎들.. 시네마천국을 볼때처럼 개인들의 감동적인 영상들도 꽤많았습니다.당사자들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을것은 물론이지요..(물론 약간 다른문제가 있는것들도 종종 있었지만.. 제일 난감했던 경우.. 테잎이 여러개인데 이혼후 남편얼굴만 영상에서 지워달라는 주문에 작업시간과 천문학적 가격때문에 못하실거라며 조심스레 이야기하던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캠코더가 지금처럼 많지않았기에 친구나 친지가 기념일 같은때 촬영해서 한두개 받아둔 분들은 차라리 하나 장만해서 많이 촬영해둘걸하며 후회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홈비디오용이던 프로용이던 캠코더중에 브랜드 이미지가 제일 높은것은 소니입니다.
최근의 핸디캠이라 이름붙인 캠코더들의 CF를 보면 역시 홈비디오의 꽃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두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히타치 블루레이 캠코더 일본내 광고영상

 

가끔은 이런 반전이 있을수도..

홈비디오는 카메라와 녹화버튼을 누르는 순간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련되게 만들고 좀더 그럴듯한 앵글과 편집은 결국 시간이 들어가게 됩니다.
습득에  들어가는 시간만큼 지체하면 결국 생생한 현실을 놓치게 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시작하는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홈비디오의 미덕은 세련이 아닌 정성과 마음의 교감입니다.
더불어 그 비디오를 가장 많이보고 울고 웃을 사람은 가족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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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새로 출시하는 핸디캠 - HDR-XR520 , HDR-XR500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2. 26. 02:09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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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저녁 소니코리아에서 주최한 핸디캠 신제품 런칭 세미나에 갔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관심이 가는 분야라 즐거운 마음으로....

전반적으로 가정용이라는 전제하에서 HD 핸디캠의 화질이라는 것은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홈비디오용이라는 의미는 디카로 치면 요즘 나오는 DSLR에 도전하는 똑딱이들을 생각하시면 대체로 맞을듯 하지만 똑딱이의 한계는 DSLR이 가지는 여러가지 수동 혹은 조합에 의한 관계 혹은 확장성에 대한 부족함이 있듯 전문적인 용도 측면에서는 보조적인 의미의 장비로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캠코더와 디카의 다른점은 취미생활이라 하더라도 업무용 캠코더를 들고다니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상대적으로 매우 불편한 노릇입니다. 사진의 경우 DSLR을 들고다니는 분들을 심심찮게 보지만, 준업무용 캠코더라도 개인용도의 목적이라면 한두번 경험하면 바로 들고다니지 않게됩니다... 이번에 보게된 HD 핸디캠인 HDR-XR520 기종은 상당히 관심을 가지게 하는 캠코더였는데 우선 눈에 띄는것은 손떨림 보정이라는 부분.. 이전의 손떨림 보정은 대체로 홍보용 미사여구일 가능성이 매우 놓았는데 즉 실용성에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이었는데 원리를 보니 렌즈와 상응해서 움직인다는 설명입니다. 우선 원리적으로는 수긍을 가게해주었는데 실제는 어떨까?(소니에서 제공한 영상을 몇군데 올려봤는데 웹용 UCC 동영상에서 제대로 체험하기에 한계점이 있어 업로드 포기..)
소니측에서 제공한 영상을 보니 생각보다 괜찮은듯.. 단순 홍보성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래도 근본적으로는 될수있는데로 떨리지 않게 촬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부분은 아무리 좋은약이 나와도 평소에 건강을 지키는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영상을 파노라마 사진처럼 만들어주는 기능을 볼때는 아주 재미있기도.... 그외에도 웃으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부분(이것저것 테스트해보다 갑자기 사진이 찍혀 뭐지 했는데.. 이런 기능이 들어있을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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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실제 업무에 보조용으로 사용한 체험기를 발표하신 감독님의 사용기나 촬영된 영상을 보니 의외로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특히 색감이나 선명도등에 기대이상의 성능에 만족한것으로 보이는데 다만 이분도 말씀하신것처럼 특정 연출시에 필요한 수동조작성 즉 심도가 낮은 사진같이 포커스를 특정한곳에 맞춘다던가 하기위한 렌즈등의 교환기능등은 아쉽긴하지만 이부분은 홈비디오용이라는 전제에서는 무리가있기도..(캠코더와 디카의 경계가 많이 무너지는 어느날에 가능할지도...)

개인적으로 체험한 짧은 시간에 스쳐지나간 전반적인 느낌은 이전 DV시절의 휴대용 제품중 명기중에 하나인 TRV900 시리즈가 떠오르기도... 휴대성과 괜찮은 성능의 접점이 있는제품.. 렌즈가 소니에서 많이 쓰던 칼자이즈에서(홈비디오용으로 결정적인 선택으로서의 의미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간혹 아웃포커싱된 부분은 표현이 잘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고 알려지기도 했었는데...) G렌즈로(육안으로 봤을때 색감이 상대적으로 뛰어난것으로 보입니다) 바뀐것으로 나오고...  그립감이 최근 나오는 핸디캠에 비하면 조금 두툼한편이지만 이부분은 적응하기 나름... 반가웠던 것은 뷰파인더의 존재 최근 핸디캠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나온 제품들은 경량화와 휴대성에 초점을 맞추어 빼놓은 디자인이 브랜드마다 전형적으로 존재하는데 뷰파인더는 처음에 적응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편하기도 더구나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대낮에 화창한 곳에서 LCD로 식별이 어려운 상황에서 유용한 실용성을 지니기도...터치스크린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관계로 메뉴를 뒤적이다 조금 헤매기도 특정영역의 색상이나 조도에 맞추는 포커싱은 화면속에 손으로 눌러 조정하는데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할것으로 보이기도 조금 만질만하니 끝나 아쉽기도.. 그러나 역시 홈비디오용은 자동상태의 성능이 가능 중요.. 하드디스크가 넉넉하지만 보조수단으로 범용성을 얻지못한 소니 고유의 메모리스틱 포맷 채용...그리고 환률이 높다지만 홈비디오용임을 감안하면 소니기기 특유의 착하지 않은 가격....체험기로 말하기엔 한정된 시간이 아쉽기도..

활용용도: 전형적인 홈비디오.. 아기와 가족용에 적합.. 별도의 편집없이 촬영한 그대로 시청하는 목적...
              당장 사용처가 있고 섬세한 편집이 필요하면 시간대비 어려운 선택...

최근 핸디캠의 특징들은 테잎에서 하드디스크나 메모리카드로 넘어가면서 몸체가 줄어들 여지 즉 경량화 혹은 디자인상의 변화점이 생겼고 아직까지 화질저하 없는 네이티브 편집은 높은 사양을 요하는 AVCHD 포맷이 주류이고(아직까지 가정용에서 편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프리미어CS4나 베가스 최신버전에서는 촬영된 원본을 가지고 네이티브 편집이 가능하지만 상당한 사양의 PC가 필요... 파이널컷에서는 prores같은 매개코덱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IEEE1394 단자대신 HDMI와 USB로 바뀌었고 터치스크린 방식 채용 및 뷰파인더의 생략... 이부분은 아마추어 기준으로 영상캡쳐의 장벽이 없어져 테잎방식보다 사용자의 접근이나 편의성이 높아졌고 DV 캠코더의 CCD를 통한 아날로그 TV에 맞추어진 색감(캡쳐된 DV 포맷은 주목적이 PC용으로 사용할려면 용량의 최적화와 동시에 색보정을 위한 인코딩 작업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이 주류였다면 CMOS방식은 이런 차이의 간격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화질을 결정하는것은 시청기기와의 연결과도 관련있기에 같은 조건하에서 최적화 시켰을때 기준이고 사용목적에 따라 용량을 최적화시키기 위한 인코딩은 촬영된 원본의 특성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물론 이부분은 이 제품만의 특징이 아닌 브랜드와 관련없이 기기규격이 가져온 특징입니다.)

캠코더에 딸린 디카 성능이 높아지고 있고(디카의 영상촬영 성능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으로 보이고 홈비디오라면 D90이나 5D Mark II에서 보여준 영상화질은 놀랄정도지만 아직 전문적인 영역까지 쓰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이고 이전에 캠코더를 디카겸용으로 쓰는것은 어려웠는데 이유는 렌즈와 이에수반된 영상의 정지화면 해상도 때문이었습니다. 몇년전에 삼성에서는 서로 다른 렌즈를 달고나온 듀얼방식의 캠코더가 출시된적도..아직까지 캠코더를 디카대용으로 쓰기엔 사용패턴이나 결과물의 질적인면을 고려하면 선호하기 어렵습니다.)

HDR-XR520 정보보기

HDR-XR520 사양
분류 Full HD 하드디스크형
모델명 HDR-XR520
이미지 센서 6.3mm(1/2.88 타입) "Exmor R" ClearVid CMOS Sensor
최대 정지영상 화소 사이즈 최대 1200만화소 (4,000 x 3,000), 4:3
총 화소 약 663만 화소
유효 화소 동영상
(16:9)
약 415만 화소
사진 (4:3) 약 600만 화소
저조도
(Auto Slow Shutter ON,
1/30 셔터스피드)
3 lux
렌즈 (필터 구경) G 렌즈 (37mm)
렌즈 밝기(F값) 1.8 - 3.4
초첨거리 5.5 - 60.0mm
광학: 12배
디지털: 150배
손떨림 보정 광학식 SteadyShot - 액티브
기본 제공 미디어 용량 240GB HDD
촬영 미디어 동영상 HDD, 메모리 스틱
사진 HDD, 메모리 스틱
메모리 스틱 지원 모델 메모리스틱 프로듀오 (하이스피드, MARK2), 프로 HG 듀오
HDD 보호 기능
비디오 레코딩 포멧 HD: MPEG4 AVC/H.264 SD: MPEG2
사운드 레코딩 포멧 Dolby Digital 2 / 5.1CH
줌 마이크 지원
사진 이미지
사이즈
사진모드 약 1200만 화소 (4,000×3,000, 4:3)
약 900만 화소 (4,000×2,250,16:9)
약 620만 화소 (2,880×2,160, 4:3)
약 190 만 화소 (1600 x 1200, 4:3)
약 30 만 화소 (640 x 480, 4:3)
동영상모드
(듀얼레코딩)
약 830만 화소 (3,840 x 2,160, 16:9)
약 620만 화소 (2,880×2,160, 4:3)
자체 플래시
LCD 크기 및
픽셀 수
8cm(3.2 type) 와이드(16:9), 921K dots, 터치 패널
타입 Xtra Fine LCD
LCD상에
녹화/정지 및
줌 버튼 지원
지원
이지 핸디캠 지원
수동 다이얼 포커스 (기본), 노출 AE 시프트, WB 시프트
뷰파인더 0.69cm(0.27 type)(16:9), 123K dots, Colour
X.V.COLOR 지원
브라비아 싱크 지원
내장형 렌즈커버 자동
하이라이트 플레이백 지원
스마일셔터 지원
자동 역광 보정 지원
얼굴인식기능 지원
텔레 매크로 지원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지원 / -
오토 슬로우 셔터 지원
장면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페이더 White, Black
센터마커 (가이드 프레임) 지원
피킹 -
제브라패턴 -
샷 트랜지션 -
배터리 정보 표시 지원
인포리튬 배터리 H 시리즈
스테미너
(별매인 NP-FH100 사용,
패널 백라이트 ON)
약 5.4시간
피트브리지 -
단자 HDMI ○ (mini)
A/V R
USB
DC IN
Active
Interface
Shoe
Mic
Headphone
i-Link -
LANC -
단자
(스테이션)
A/V OUT 스테이션 지원하지 않음
USB
DC IN
크기(배터리 제외) 71W x 75H x 134Dmm
무게 490g
제공 악세서리 AC 아답터, A/V 케이블, 콤포넌트 A/V 케이블, USB 케이블,
인포리튬 배터리 NP-FH60, 리모콘, 응용 프로그램


소니코리아 보도자료: http://www.sony.co.kr/

실속형에서 프리미엄 플래그십 제품까지, 모두를 위한 소니 핸디캠!

소니코리아, 3색 컬러의 깜찍한 실속형 핸디캠 1종과
최정상 영상기술 탑재한 풀HD 핸디캠 2종 발표

-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와 240g 초경량 초소형 사이즈의 미니 캠코더로 개성만점
매력 발산하는 실속형 핸디캠 DCR-SX40
-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 탑재한 첫 제품으로
탁월한 노이즈 감소와 프리미엄 영상품질 보장하는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종

소니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앙증맞은 240g 초소형 사이즈에 3가지 컬러 갖춘 실속형 플래시 메모리형 핸디캠 ‘DCR-SX40’과 2009년 소니의 최정상 영상기술 탑재한 플래그십 HDD형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핸디캠 신제품 DCR-SX40은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에 깜찍한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미니캠코더로, 작은 사이즈에도 무려 60배의 광학식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 똘똘한 기능 탑재해 실속형 소비자에게 안성맞춤형 제품이다. 플래그십 풀HD 핸디캠인 HDR-XR520 및 HDR-XR500은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를 탑재한 첫 제품으로, 기존 CMOS센서 대비 2배로 향상된 감도와 2배로 강화된 노이즈 감소능력으로 어두운 곳에서 탁월한 촬영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소니코리아 핸디캠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핸디캠 신제품 3종은 경제적인 실속형 제품부터 최첨단 영상기술을 탑재한 플래그십 제품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으로 소비자 기호와 니즈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HDR-XR520과 HDR-XR500의 경우 캠코더 사용자의 최대 니즈로 꼽히는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성능과 흔들림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줌으로써 영상품질이라는 캠코더 본질을 재조명하는 제품”이라며 “소니 핸디캠은 캠코더시장 리더로서 소비자에게 다양한 가격대 제품은 물론 성능과 기능면에서도 다양한 선택범위를 제공해 캠코더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인, 휴대성, 성능 3박자 모두 잡은 실속형 미니캠코더, 핸디캠 DCR-SX40
DCR-SX40은 레드, 블루, 실버의 3가지 컬러의 깜찍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취향과 개성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미니캠코더이다. 가로, 세로, 폭이 각각 5.3cm, 5.9cm, 10.7cm로 한 손위에 넉넉하게 올릴 수 있는 사이즈이며, 무게도 작은 사과 하나만큼 작고 가벼운 240g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DCR-SX40은 톡톡튀는 컬러와 앙증맞은 사이즈에 무려 60배에 달하는 광학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기능 등 알찬 기능 갖추고 있어 캠코더 입문족이나 실속형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또한 4GB 내장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최대 2시간 55분까지 영상촬영이 가능하며, 별도로 16GB 메모리스틱을 장착할 경우 최대 11시간 55분까지 추가 영상촬영이 가능하다. DCR-SX40의 가격은 49만 8천으로, 3월 2일부터 22일까지 DCR-SX40을 구매하면 전용가방과 2GB 메모리스틱을 증정하는 출시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의 최정상 영상기술과 프리미엄 기능이 응집된, 플래그십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40GB HDD를 탑재한 HDR-XR520과 120GB HDD를 탑재한 HDR-XR500은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를 처음으로 탑재한 제품으로, 기존 CMOS센서 대비 2배 향상된 감도와 2배 향상된 노이즈 감소능력을 갖춰 저조도의 어두운 곳이나 밤에 촬영할 경우에도 낮에 촬영한 것처럼 선명하고 풍부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비온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서와의 강력한 결합으로 탁월한 HD영상을 구현함은 물론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동영상 촬영 중에도 동시에 830만 화소의 정지영상 촬영이 무제한으로 가능한 파워풀한 제품이다.

 HDR-XR520과 HDR-XR500은 ‘스마일 셔터’, ‘자동 역광 보정’ 기능 등 2009년 소니 핸디캠의 인텔리전스 편의기능은 기본으로 갖췄으며, 그 외에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티브 기능’과 새롭게 추가된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이 눈에 띈다. HDR-XR520과 HDR-XR500에 탑재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티브 기능은 촬영자가 움직이면서 촬영할 경우 손떨림 보정이 지원되지 않았던 기존 광학식 손떨림 보정의 성능을 대폭 개선한 신기능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이 많을 때 주로 사용하는 ‘액티브 모드’에서 기존대비 10배 향상된 손떨림 보정을 제공한다. 따라서 야외활동이나 어린이와 같이 피사체가 많이 움직이는 경우 촬영자가 함께 이동하면서 촬영을 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은 얼굴인식, 스마일 셔터와 같이 부가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장면을 자동으로 추출해 배경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기능으로, 별도 편집과정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 편의기능이다.

그 밖에도 HDR-XR520과 HDR-XR500의 고급스런 디자인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깊은 블랙 컬러 바디에 정면 렌즈부위에는 골드 링 스타일을 적용해 HDR-XR520과 HDR-XR500의 프리미엄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Grace(품위), Gather(빛을 모으는 능력), Gratify(만족)을 의미하는 소니의 고급 ‘G렌즈’를 탑재했으며, G렌즈를 HDR-XR520과 HDR-XR500에 최적화해 원색에 가까운 색구현력을 제공함으로써 영상품질을 극대화 해준다.

HDR-XR520 가격은 199만 8천원, HDR-XR500 의 가격은 179만 8천원으로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및 이미지 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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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캠코더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9. 6. 04:26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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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전만 하더라도 삼성캠코더는 우연히 굴러온 혹은 저렴하고 에프터서비스 잘되리라는 정도에서 선택이 많았습니다. 이때의 주류는 DV(6미리)였고 전체 캠코더 시장에 HDD디스크형 혹은 DVD캠은 나오기 전이었습니다.
아날로그 8미리도 생각보다 많이 쓰던 시절이었는데(물론 캠코더를 사용하는 사람이 지금보다는 적었습니다)..

지금도 가정용 캠코더 렌탈 없체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경쟁하듯 업체끼리 캠코더 렌탈도 하던 시절이고 관련된 일을 하는 분이 아니라면 집에서는 어려웠던 영상변환 작업을 하다보면 LP모드로 촬영했다거나 하면 종종 촬영했던 캠코더를 가져와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시중에나온 잡다한 여러가지 캠코더를 써보게 되었는데 6미리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중에서 상대적으로 에러 발생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초기의 삼성것이 많은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던 삼성의 VMC-630의 경우 처음에 테잎 앞부분과 끝부분쪽에서 녹화에러가 빈번해서 기기 자체를 교환한 이후로는 집에서 쓰기에 만족도가 매우 높은편이었는데 당시에 우선 가벼움 그리고 일본 내수품이 꽤많던 현실에서 한글 메뉴등등 그리고 여러번 들락거렸던 친절한 그리고 광학기기의 수리 기술력은 조금 의문인 에프터서비스센터...

상당한 만족감속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구형 소니기종에 비해 휴대성이 편리해 2년정도 아주 잘 쓰던 캠코더는 길거리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충격으로 사망... 유상으로 에프터서비스 받았는데 수리불량.. 렌즈속먼지.. 아날로그 8미리급으로 떨어진 녹화화질.. 다시 수리.. 제대로 됬겠지... 바빠서 제대로 확인못함... 그사이에 아이가 돌지날무렵이라 매일같이 촬영하던 집에서는 JVC캠코더가 그자리를 꿰찼고.. 삼성 캠코더는 나중에 좀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다... 1년... 녹화 화질불량 6미리 급에서 8미리급으로.. 가끔씩 데크로 사용(재생기능에 이상이 없다면 3CCD등 상위기종 캠코더로 찍은것도 재생화질은 원본 촬영된 캠코더의 화질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니의 DVCAM 모드로 촬영된 것은 소니캠코더에서만 재생가능합니다. DVCAM 모드는 PD150등 소수 기종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해당 캠코더가 상대적으로 가정용에 비해 좋은 화질로 촬영이 가능한데 이로인해 DVCAM모드로 촬영하면 화질이 좋더라 미신이 한때 나돌기도 했었습니다. 실제로는 화질과의 관계는 없고 안정성을 높인 기술이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맑은날 혹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때 가끔씩 사용..

화면에서 삭발하던 아기때 촬영한 것은 고장나기전.. 그 이후 영상은 그냥쓰던때..
편집하면서 웹용에 맞춰 밝기와 색보정을 조금 수정한 상태인데다 역시 웹용이라 사이즈와 화질의 한계로인해 차이는 보이지 않지만 원본테잎을 TV로보면 차이를 알수 있습니다.(그리 까다로운 기준이 아니더라도 알수있을 정도였는데 현재는 캠코더가 거의 망가진 상태입니다. 개인 경험이라는 한정성이 있지만 유상이던 무상이던 어떤 브랜드의 캠코더이던 3번이상 받는 시점에서는 별로 사용을 하지 않아도 수명을 다하는 것을 보곤합니다.)



이후로는 구입의 대상으로 삼성의 캠코더를 눈여겨 본적이 없었습니다. 상대적으로 DVD캠이 활개칠때 HDD형이 각광받기 시작할때 JVC의 에브리오등이 활개치기 시작할 무렵에도 삼성 캠코더는 그닥 주목받지 못하는 기종이었습니다.
소니의 브랜드에 밀리고 그외에도 일본에서 나온 갖가지 브랜드의 캠코더들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올초에 HMX-10을 잠깐 사용해 봤는데 그 몇년간의 불편했던 혹은 삼성 캠코더는 갈길이 아직 멀지 하는 마음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물론 아직까지는 가정용에 국한된 이야기긴하지만...)

HMX-10A로 촬영한 영상



2008 사진영상 기자재전 엡손부스


올 5월에는 후속버전인 HMX-20도 나왔는데 해외에서도 괜찮은 평을 받는것으로 보입니다.(사용해보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상 주머니사정상 요즘 상황에서 조금 무리일듯...)

삼성캠코더 마이크로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http://www.samsung.com/sec/news/newsRead.do?news_group=&news_type=&news_ctgry=&news_seq=8198

640만 고화소 CMOS 이미지센서 채용, 풀HD 캠코더와 최고급 디카를 하나로....

빠른 부팅속도(2.4초), 모드 전환없이 동영상 촬영 중 정지영상도 촬영 가능...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
초당 300장 '슈퍼 슬로우 모션' 촬영으로 골프스윙 동작분석도 선명하게

중간 이미지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과 사용편리성 돋보여...주부들도 쉽게 이용 가능
-초고화질 콘텐츠를 만들고·듣고·보면서 즐길 수 있는 풀HD 환경 완성

'더욱 생생하고 선명한 추억을 캠코더로 찍는다'

삼성전자가 초고화질(풀HD) 동영상과 800만 화소급의 선명한 사진을 하나의 제품에서 촬영할 수 있는 초고화질(풀HD)캠코더 'HMX20(모델명:VM-HMX20C)'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초고화질 캠코더 'HMX20'은 10배 광학줌과 640만 화소의 고화질 CMOS 이미지센서를 채용해 1,920×1,080 해상도의 초고화질(풀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풀HD 캠코더다.

풀HD 캠코더 'HNX20'은 '픽셀 라이징 기술'을 통해 800만 화소급의 고화질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고, 자동 플래시 기능 등 고급형 카메라의 기능을 대부분 갖추고 있어 캠코더와 카메라를 따로 들고 다니는 수고를 덜어 준다.

특히 동영상 촬영 중 사진도 함께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은 동영상·정지영상의 모드 전환이 필요없이 하나의 제품으로 풀HD 동영상의 생생한 감동과 고화질 정지영상의 선명한 추억을 동시에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더욱 밝고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슈퍼 컬러 나이트 기능'을 채택하였으며, 정지영상 역시 최고급 카메라 수준의 고감도 촬영모드(최대 ISO 3200)를 지원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삼성전자 풀HD 캠코더 'HMX20'은 8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메모리 카드 슬롯을 통해 SDHC 카드, MMC+ 카드 등 외장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해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도록 전원을 켠 후 불과 2.4초만에 바로 촬영이 가능한 업계에서 가장 짧은 부팅속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풀HD 캠코더 'HMX20'은 '슈퍼 슬로우 모션 레코딩' 기능으로 초당 300장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 골프 스윙자세의 미세한 동작분석, 빠른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는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 풍선이 터지거나 물방울이 퍼지는 과학 실험 등 사람의 눈으로는 확인하기 힘든 빠른 움직임의 영상도 천천히 재생해서 볼 수 있다.

타임캡슐에서 모티브를 빌려와 '추억을 담아 두는 캡슐'이라는 콘셉트의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이 돋보이는 'HMX20'은 성능면에서는 전문가급 프로페셔널 캠코더이지만 캠코더를 어려워 했던 주부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과 편리성을 갖추었다.

무게가 456g에 불과한 초경량, 초소형에 2.7인치 와이드 LCD 화면과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넓고 선명한 화면을 보면서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출시된 MX10, HMX10, DX10과 같이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5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스위블 그립(Swivel Grip)'과 듀얼 줌·레코드 버튼을 적용하여 불편한 자세에서 찍어야 했던 '로우 앵글' 촬영 등도 쉽게 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인텔리전트 배터리를 이용한 '아이체크(i-Check)기능'은 캠코더 전원을 켜지 않고도 배터리 용량과 내장 메모리의 촬영 가능 시간을 알려 준다.

삼성전자의 '애니넷 플러스(Anynet+)' 기능이 지원되는 TV와 연결하면 TV 리모콘으로 캠코더의 각종 메뉴를 조작할 수 있다.

또 번들로 제공되는 거치대(크래들)에 캠코더를 꽂기만 하면 충전은 물론, USB를 통해 동영상 감상과 저장, 편집까지 쉽게 할 수 있고, '뮤직 슬라이드 쇼' 기능이 있어 내장된 음악과 함께 고화질의 정지영상 슬라이드 쇼를 HD TV에 연결하여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한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다양한 HD급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AV사업부장 전동수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HD 캠코더 'HMX10'이 출시된 지불과 몇 개월만에 국내 HD 캠코더 판매 1위로 도약했으며, 이번 풀HD 캠코더 'HMX20' 출시를 계기로 HD급 라인업이 더욱 보강된 만큼 국내 HD급 캠코더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미 세계 최고 반열에 오른 HD TV와 업계 리더십을 갖춘 블루레이 플레이어, 블루레이 홈시어터에 이어 풀HD 캠코더까지 출시함으로써 풀HD 콘텐츠를 만들고·듣고·보면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된 만큼, 풀HD 제품과의 시너지 확대를 통해 진정한 풀HD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면서 '풀HD 일류화'를 추진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풀HD 캠코더 'HMX20'의 가격은 89만9천원.




기기의 사용방법의 변화...
편견이 조금씩 사라진 상태에서 광학기기 특히 캠코더와 관련해 삼성은 앞으로 어떤식의 행보를 보여줄까?

블로그의 관련글

2008/06/25 -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 클래지콰이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의 공연
2008/04/15 -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보고와서..

2008.9.11
추가 자료영상:ZDNET - '주춤주춤 소니' 보급형 캠코더 시장 삼성 맹공…유튜브 맞춤형 'VM-MX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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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출시된 소니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6. 9. 00:48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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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에 대한 설명

구입하는 입장에서 보면 홍보성 문구들도 여러가지 보이지만 몇가지 트렌드를 읽을수 있습니다.
저장매체의 변화,UCC 동영상과 관련된 부분들,보편화된 HD,

캠코더가 이전보다 아주많이 대중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특성을 말해줄정도의 사용경험을 가진 가정용 캠코더가 10여대를 헤아리지만 아직도 누군가에게 딱꼬집어 이야기 해준다는 것이 난감합니다. 이말을 뒤집으면 여러가지 모두 충족시켜주는 기기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생각... 그리고 개인마다 선택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


  - 자료출처 소니코리아

소니 코리아가 이번에 출시한 풀HD핸디캠 4종 ‘HDR-UX20’, ‘HDR-SR12(120GB)’ ‘HDR-SR11(60GB)’, ‘HDR-SR10(40GB)’ 에 적용된 첨단 풀HD 기술에 대한 상세한 부가설명은 아래와 같다.


소니가 단독 개발, 2007년 9월 소니의 준전문가급 DSLR 카메라인 ‘알파700’을 통해 첫 소개된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는 하이라이트 및 섀도우 디테일이 뛰어나 렌즈의 탁월한 묘사성능을 극대화한다. Exmor CMOS 센서의 온 칩(On-Chip)회로는 고용량의 이미지를 최고속으로 변환시키면서 아날로그 신호경로를 줄여둔다. 그뿐 아니라 아날로그-디지털 신호 변환의 직전/직후 2곳에서 노이즈 발생을 방지해 주며 노출시간이 길거나 고감도 촬영 시 발생하기 쉬운 노이즈를 제거해 영상을 자연색 그대로 정밀하게 재현해 준다.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 소니가 개발한 ‘비욘즈’ 이미지 엔진은 최종 이미지 저장단계에서 고픽셀 정보, 렌즈, 셔터 메커니즘, CCD 이미지 특성 등을 신속하게 처리해 이미지를 분석 함으로써 사람의 피부는 물론 자연물 피사체에서 자연스러운 톤을 연출해낸다. 또한 ‘DRO(D-Range Optimizer)’로 알려진 노출 및 톤 최적화 기능도 포함한다.


DRO: DRO(Dynamic-Range Optimizer)는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명암조절을 통해 촬영한 이미지를 보다 자연스럽고 원본에 가깝게 가공해준다. 일단 이미지가 촬영되면 피사체와 배경의 정보를 분리해 각각의 원래 정보에 맞게 프로세서를 통해 처리된다. 처리된 각 이미지는 다시 합쳐져서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얻게 된다.


엑스트라 파인 LCD (Xtra Fine LCD): 3.2인치에 달하는 소니의 ‘엑스트라 파인 LCD(Xtra Fine LCD)’는 이전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Clear Photo LCD Plus)’에 비해 약 4배 이상의 해상도를 실현한다. 색 재생력이 기존 LCD의 약 1.6배 강화됐고 명암비율(Contrast)도 약 1.5배 향상돼 더욱 생생한 영상을 구현한다. 픽셀이 세로로 배열돼 있어 보다 향상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와이드(wide)화면을 통해 감상의 즐거움도 더했다. 또 x.v.Color를 지원하여 촬영한 영상을 별도의 HDTV를 통하지 않더라도 바로 Xtra Fine LCD를 통해 풀 HD영상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x.v.Color: ‘x.v.Color(x.v.컬러)’는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xvYCC 색상표준 규격을 채택한 소니의 서브 브랜드로, 2007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HD 핸디캠 및 브라비아 TV제품에 지속적으로 적용해나갈 방침이다. xvYCC란 영상의 색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색공간 규격으로 2006년 국제전자표준회의(IEC)에서 승인한 색상 표준인 xvYCC를 지원하는 규격이다. 이 표준은 HD 시대를 맞아 TV 화면에 표현되는 색 스펙트럼을 업데이트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 HD TV의 색공간 규격보다 1.8배의 넓은 색상신호를 표현해 이 규격에 맞추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색상에 보다 가깝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AVCHD 포맷: AVCHD(Advanced Video Codec High Definition) 포맷은 2006년 5월 소니와 파나소닉이 공동 개발한 HD 비디오카메라 저장 규격으로 1080i나 720p 방식의 HD 영상신호를 동영상의 고압축을 지원하는 MPEG-4 AVC(H.264) 방식으로 압축해줘 HD영상을 지름 8cm DVD, 하드디스크(HDD), 메모리스틱 등에 저장할 수 있다. ‘AVCHD’는 기존 MPEG-2 방식대비 2배의 압축효율과 함께 최고 18M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9Mbps를 채택할 경우 DVD 디스크 한 면에 고화질 데이터를 20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오디오 코덱으로는 돌비 디지털(AC-3)이나 리니어 PCM을 지원하며 대용량 차세대 광디스크 규격인 블루레이(Blu-ray)와도 호환된다. 현재 AVCHD 규격을 채택한 업체는 어도비, 캐논, 사이버링크, 네로, 인터비디오, 파이오니어, 삼성, 샤프, 유리드시스템, 소닉 솔루션 등 10여 개사이며, 소니는 그 외 브랜드와의 호환성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



소니가 주창하는 ‘듣는 HD’는 신제품에 장착되는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내장 줌 마이크로 구현된다. 무려 5.1채널에 돌비 서라운드 기능을 갖춰 보다 생생한 현장의 소리까지 담을 수 있다. 더불어 새로 장착된 줌 마이크는 영상을 당기면 소리까지 함께 당겨져 크게 들리는 ‘보이스 줌(Voice Zoom)’ 기능까지 갖춰 보다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연출할 수 있다.


업계 최초 ‘얼굴인식’, ‘DRO’ 등 전례 없는 부가기능 탑재

 
풀 HD핸디캠 신제품 4종에 캠코더 최초로 적용된 ‘얼굴인식(Face Detection)’ 기능은 인물의 동영상이나 정지영상 촬영시 최대 8명까지 얼굴에 초점과 노출, 및 컬러를 자동으로 맞춰줘 웃는 얼굴을 더욱 밝고 예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촬영된 얼굴에 자동으로 더 많은 영상 데이터를 분배하여 얼굴 영상의 질을 높여준다.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밝기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소니 고유의 ‘DRO (D-Range Optimizer)기능’ 역시 캠코더에 최초로 탑재됐다. 최대한 있는 그대로의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 나들이나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할 때 전원을 바로 끄고 켤 수 있는 혁신적인 HD UCC 솔루션

 진정한 풀 HD의 영상을 제공하면서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여러 부가기능을 통해 HD UCC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퀵-온(Quick-On)’은 필요할 때 전원을 바로 켜 영상을 찍을 수 있어 놓치고 싶지 않은 장면의 촬영은 물론 전원 절약 효과도 있다. 퀵-온과 같은 다양하고 혁신적인 부가기능이 탑재돼 누구라도 재미있고 쉽게 UCC를 제작할 수 있게 했다.


퀵-온 기능 외에도 터치패널과 홈 메뉴를 통한 인터페이스 통합으로 촬영, 편집 등의 조작이 쉽고 다양한 인덱스 기능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카메라의 설정을 대부분 자동으로 설정, 유지해주는 ‘이지 핸디캠’ 기능 및 ‘불꽃놀이’, ‘노을’ 등 장면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최적으로 설정을 해주는 ‘장면 선택 촬영’ 기능을 통해 초보자라도 훌륭한 화질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저장매체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기능

지난 1월 소니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하이브리드는 최대 3개의 저장매체 중 원하는 매체를 골라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능이다. 플래시DVD핸디캠 HDR-UX20은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 메모리스틱, DVD 등 총 3개의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러스(Hybrid Plus)’ 기능을, HDD핸디캠 HDR-SR12, HDR-SR11, HDR-SR10은 HDD와 메모리스틱 2가지 매체에 동영상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Hybrid)’ 기능을 갖췄다.

또한 USB나 PC를 통하지 않고도 저장매체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더빙(Dubbing)’ 기능을 더해 촬영의 자유로움에 나누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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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의 전망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11. 20. 13:23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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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느정도는 맛이 갔다고 하는 네이버 지식인이 선보였을때.. 초기에는 뭐하는건가 했지만 이내 상당한 매력을 가진 콘텐츠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전시대에 발품팔아가며 혹은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만들어진 정보들이 몇번의 질문과 대답으로 해결되기도 하고 전문적인 지식의 입문이나 특정사항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들을 취할수도 있었습니다.

순기능이 있다면 역기능도 존재하는법.. 이내 서비스의 성공은 한동안 혁신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했었는데 이내 슬슬 전면적으로 나오는 상업화와 데이터의 신빙성에대한 의문들이 생기는 것들이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신빙성에 관한것은 방대한 양과 사용자끼리 이루어지기때문에 서비스 공급자로서 개입하기 어려운 어쩔수없는 부분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상업화 부분은 조금더 정리된 형태로 개입이 가능한 영역입니다.(물론 지금도 나름대로 상당한 기능을 하는것도 사실이지만 처음에 가졌던 기대치만큼의 발전에 다다르지 못했기에 드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상업화에 대해 커다란 반감은 없습니다. 다만 이야기하고 싶은것은 지나침으로 인해 본래 가져야할 가치들이 훼손될때 오는 것들입니다. 가령 이전에 보험에 들기위해 이것저것 검색했을때 순수한 의미의 비교보다 자사의것만 선전하는 것들을 보았기에 이것들을 다시 일별해서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야하는 것들을 여러번하다보면 지치는때도 있었고 다른경우에는 의학정보를 볼때면 자기들의 광고목적이 있었어도 고마울때가 있었습니다.

UCC동영상도 이길을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조금씩 들기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콘텐츠 자체만으로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편이고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상업화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본말이 전도되는 현상을 어떤식으로 잡아나갈지 주목됩니다. 오늘 다음 TV팟과 GS홈쇼핑의 제휴는 이런 전초적인 성격을 지니는것으로 해석됩니다. 아직까지는 이런식의 제휴는 순기능을 더욱 보여주리라 생각되지만 UCC 동영상이 상품,광고,엔터테인먼트로만 채워진다면 이에 덧붙여 공중파의 재탕에 그친다면 처음에 이야기했던 네이버 지식인처럼 한순간의 주목을 받은후에 그냥그냥 유지차원에 머무르는것으로 시들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가지 생각을 해보면 우선은 홈비디오에 대한 배려가 더욱 필요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솔직히 당사자와 비슷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을 제외한다면 재미는 없을지라도 지속성을 가져다주는 사용자층이 될수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벤트의 활용입니다. UCC 동영상 제작은 영상편집이라는 텍스트나 사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 혹은 물리적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현재 이벤트들은 아직 자사의 홍보에 머물러있고 영상제작의 난점을 고려하지않은 부분이 있기에 커다란 호응을 가진것을 보지못했습니다. 현재까지 눈에 띄는 것은 박진영의 JYP 오디션과 현재 진행중인 푸르덴셜의 홍보물정도입니다.(물론 푸르덴셜의 광고이벤트는 이전에 논란을 가져왔던 푸르덴셜 아버지라는 광고의 무마용 혹은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한 형태로 해석될수 있습니다) 이둘의 특징은 해당분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다는 점입니다. 연예인이 되고픈 사람 아니면 비디오의 일상적인 사용을 강력하게 고려해보는 육아의 시점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런식의 공모전이나 이벤트는 편집등이 필요한 제작의 난이도보다는 자신의 어떤 시점이나 재능이 더높은 평가를 받는것이고 별다른 기교가 필요하지 않기에 많은 호응을 얻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월드스타 JYP오디션 본선 Bad Boy-댄스  (JYP 오디션 우승자)


자연스러움과 사용형태를 분석한 이벤트나 공모전이 유효해지는 점은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업체들도 인지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기술적인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들은 여유로운 제작시간과 특정부분을 고려해야 가능할것으로 여겨집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올해를 결산하는 의미와 정기적으로 리뷰를 한다는 이야기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12월에는 올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동영상의 업체별 변화폭과 UCC 동영상의 향후전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을 정리한 리뷰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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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20 14:3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