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 투표하기 - KBO , 네이버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5. 29. 14:12 스포츠/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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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시작..

올스타전은 7월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투표는 5월29일 - 7월 8일까지 온라인투표 KBO 모바일 훼미리마트 오프라인 합산후 선정..

잘하는 선수와 응원하는 선수에게 성원을..

온라인투표는 하루에 한번씩 참가가능...


바로가기 - http://sports.news.naver.com/event/kboAllstar.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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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아섭추천

[정보] NHN이 설립하는 NHN NEXT 학교 공식 홈페이지 오픈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5. 11. 21:22 웹이야기/IT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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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blog.naver.com/nhnnext

학교 1문1답 - http://blog.naver.com/nhnnext/20155823832


이학교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에서 세운 학교로 2년제이며 정식 학교는 아니어서 독학사를 취득해야함.

전원 장학생제도에 여러가지 혜택이 있어 본인의 적성에 따라 선택..




NHN이 설립하는 ‘NHN NEXT 학교(학장 김평철, 이하 ‘NEXT 학교’)’의 공식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다. 

주소는 www.nhnnext.org 이다. 


이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2013년 3월 개교하는 NEXT 학교의 설립배경과 교육 목표, 핵심경쟁력 등을 담은 학교소개와 ▲ 실무가 기반이 되는 커리큘럼 및 학사 제도, 전공과정 등 교육과정 안내, ▲교수/운영진 소개 ▲ 학생 선발 과정과 장학제도 및 입학생 특전 등 학사 행정 정보를 제공하는 입학 안내 (입시일정 진행 시 입학상담 및 FAQ, 원서 접수 등 추가 정보 제공 예정) ▲위치 및 학교시설 등의 학교생활 안내 등 NEXT 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의 특징과 제반 학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실무 중심의 교육기관에 걸맞게 ▲졸업 후 진로와 창업지원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취업/진학/창업 페이지와 ▲산학 프로젝트와 인턴십 등 산학연계 안내 코너도 마련했다. 


NEXT 학교 관련 언론보도와 강연, 세미나 등 유익한 컨텐츠와 입학설명회 소식을 전하고 예비 입학생 및 지원자들과 소통을 담당하게 될 ▲커뮤니티 코너도 흥미롭다. 


특히, SW분야에서 성공한 IT 명사들이 NEXT 학교 입학희망자 및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릴레이 인터뷰인 ‘IT명사의 편지’ 코너가 화제를 끌 전망. 그 첫 회로,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으로 두 번째 성공신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카카오’ 김범수 의장의 편지가 실렸다. 


NEXT 학교 홈페이지는 UI (User Interface)와 디자인 면에서도 파격적인 시도를 감행했다. 


메뉴와 텍스트가 중심이 된 기존의 교육기관들의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풀스크린(전체화면)’ 방식 구현으로 컨텐츠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으며, 개별 컨텐츠를 모듈 형태로 구성, 서브 메뉴가 아닌 모듈을 통해 개별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제한된 화면 안에 더욱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도록 하고, 모듈 간 상호 접근성도 향상시켰다. 


또한, SNS 시대에 맞춰 하단의 소셜박스를 통해 학교의 주요 이벤트와 공지사항을 전달함은 물론, 홈페이지 컨텐츠를 기반으로 방문자가 SNS를 통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HN NEXT 학교 김평철 학장은 “학교 홈페이지가 학교소개와 입학 안내 등 단편적인 기능에 그치지 않고, 명사들의 인터뷰와 SW 관련 기술정보와 강연, 세미나 등 유익한 컨텐츠 제공을 통해 멘토링 기능을 담당하며, SNS 연계로 소통 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NHN

홈페이지: http://www.nhn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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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 설치형 블로그 THOTH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1. 4. 15:59 웹이야기/블로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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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개발이 NHN과 연계속에서 이루어지더니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타일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처럼 제공되는 서비스가 공개테스트중입니다. 이름은 토트(THOTH)...제로보드가 다시 개발에 들어갔을때 이런 추측을 하긴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온듯...

공식 웹사이트:  thoth.kr
공식블로그: http://blog.thoth.kr/
토트에서 이야기하는 토트의 의미: http://blog.thoth.kr/197



어제 운좋게(? 한참헤매다.. 다시 부여된 번호를 가지고..) 초대장 번호를 입력...
테스트해보던 텍스타일과 같은 선상에서 점차적으로 특화되는 것들이 나올것으로 기대...

설치된 토트 블로그: http://betterface.com (독립도메인 적용.. 요즘은 네임서버가 거의 실시간으로 바뀌는듯.. 가비아..)

재미있는 기능은 API를 이용한 다중발행.. 얼마전에 파란에서 비슷한것을 선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토트에서도 지원..
독립도메인 지원(dnserver 필요없이 네임서버값이 있어 도메인 네임서버설정에서 바로적용)에 텍스트큐브 기반의 백업파일도 받아들일수 있슴(테스트 해보니 잘되는데 단점은 주소가있는 웹상에 올려진것이어야 하는데 몇기가 나갈수 있는 오래된 유저들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외에도 html 설정 가능..  그외 동영상은 유튜브와 연동이 가능하고 플리커 및 트위터 미투데이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쓰기환경설정에서는 머리말과 꼬리말 설정이 가능해 애드센스 같은 광고라던가 자신만의 메시지를 항상 띄워놓을수 있기도... 첨부파일은 20메가(10메가인 티스토리를 의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티스토리 데이터 불러오기..


원격발행 설정.. 해당 블로그 서비스의 API 활성화후에 적용..
메타에 등록되지 않은 방치된 혹은 테스트용 블로그에 발행해봤더니... 원격발행은 잘되는편..



몇가지 단상..

API를 이용한 개인이나 집단의 다중블로그에 똑같은 내용을 동시에 작성하는 것은 자칫 블로그의 정보 가치성이 폄하될 가능성이 더클까 아니면 이로운 점이 있을까 하는문제...

티스토리에서도 종종 제기되는 글쓰기 영역에서의 자유가 어느 수위까지 가능할까... 더불어 제재가 가해진다면 어떤방식을 취할것인가.. 저작권에대해 나름대로 고민해 편의를 제공한 흔적이 보이기도 하지만.. 편의성 제공차원에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을테고...

그리고 여전히 궁금한점 NHN은 서비스 지원하고 홍보하는 차원일까 그이상의 개입이 추후 어떤 변수가 생긴다면 진행될것일까.. 제로보드는 오픈소스(http://www.xpressengine.com/aboutXE)를 표방하기에 그렇다하더라도 토트는 어찌되었건 서비스 주체가 설정되어야 긍정적인 부분이든 부정적인 부분이든 어떤형식의 수혜하던지 문제 해결이나 책임감있는 답을 필요로하는 지점이 있기에..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등과 선의의 경쟁을 할것인가.. 아니면 서로 부질없는 짓일까...

텍스타일용 메타블로그 준비중이라니 우선 여러가지로 사용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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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네이버가 내심 오픈을 내세우면 뒤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될라나요? 음
    • 티스토리는 다음이 전면에 나섰는데 토트는 정식오픈후에 어떤 형태가 될지.. 아마도 XE처럼 네이버를 전면에 세우기보다는 뒤에서 서포트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글날 배포중인... 네이버 나눔글꼴 2.0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0. 9. 15:15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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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무상으로 배포하던 나눔글꼴이 수정된 2.0 버전을 한글날을 맞아 배포중이네요.
내년에는 손글씨체중에 하나를 선정해 배포할 예정이라네요..
시각적으로 미려하고 사용하기 편한 폰트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한글한글 아름답게 페이지 - http://hangeul.naver.com/index.nhn
나눔글꼴 다운로드 - http://hangeul.naver.com/share.nhn






나눔글꼴 사용조건

나눔글꼴의 지적 재산권은 NHN에 있습니다. 나눔글꼴은 개인 및 기업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출판물과 저작물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작권 보호 문화를 위해, 나눔글꼴의 사용 시
글꼴 출처를 표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사용자들은 직접 나눔글꼴을 다른 이에게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과정에서 어떠한 이유로든 복사 및 배포의 대가로 요금을 부과할 수
없습니다. 나눔글꼴은 어떠한 이유로도 지적 재산권자 이외의 사용자가 수정, 판매할 수 없으며,
배포되는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한글 한글 아름답게 영상
  http://hangeul.naver.com/think.nhn \
숨은 손글씨 찾기 그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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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 - 네이버 비디오 - 16:9 와이드 영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7. 1. 10:26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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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마다 동영상 서비스 리뷰를 하겠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하고 6월에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늦어졌네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작년보다 한층 관심에서 멀어진 아니 그런식의 느낌으로 다가온, 어느새 조금씩 생활속에 하나로 자리잡은 UCC(UGC) 동영상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초기의 기대보다 영향력이나 반향이 약화된듯한 느낌이 다가오지만 살며시 스며드는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특정 서비스업체의 문제가 아닌 대략적인 분위기만을 일별한다면 UCC 동영상이 지녔던 일련의 가능성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저작권문제와 많은부분을 공식적인 방송에서 채워주지 못했던 선거나 기타 영역에서의 사회적 기능을 채워주리라는 기대에 많이 미치지 못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쩌면 일정부분 예견된 것이기도 하지만 기획하는 서비스업체의 방향성에 따라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주길 바란부분이 있었음에도 아직까지 서비스 업체 및 사용자간의 즐거운 합치의 과정은 그리많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생각으로 조만간 본격화되는 IPTV 서비스는 영상 제작 본연(?)의 프로페셔널하게 혹은 이에 준하게 제작된것들의 수요가 더욱 커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최고의 변화점을 꼽는다면 이번에 촛불집회와 맞물린 실시간 방송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몇번 밤을 거의 새가며 본적이 있는데 무선인터넷과 카메라 그리고 실시간 생중계라...... 앞으로 어떤식의 활용이 또나올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사회적 경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작성하는 리뷰들은 생각보다 더뎌질지 모르겠지만 16:9 와이드 화면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업무용 캠코더도 변화중이고 가정용 혹은 휴대용 촬영기기의 저장방식이 점차 하드디스크나 플래시 메모리쪽으로 이동하면서 사용방식상의 변동도 있지만 화면의 비율도 점점 16:9 방식으로 이동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영화제작시에 쓰이는 와이드 화면이 원래는 동일한 4:3 비율이었는데 TV의 등장으로 위기의식을 느껴 특화된 형식으로 채용된 것이 변형된 것을 생각하면 돌고도는 현실이 보여지기도 합니다.

네이버 비디오 바로가기

콘텐츠 위주의 채널에 상당히 할애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지사항을 보니 이 리뷰를 작성하기 몇일전(6월25일) 바뀐것으로 보입니다.
외부 채널의 채용으로 WMV포맷의 사용(네이버의 설명에 의하면 DRM때문이었다고 합니다)되었습니다.

네이버 비디오는 예상했던 것보다 아주 더디게 변화하고 생각보다 혹은 기대치보다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엠넷과의 제휴등등 작년에 보여준 행보의 기대감에 비추어보면 지극히 평범한 영역들이 네이버의 규모를 생각한다면 아주 잠잠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시만해도 저작권등의 난제와 IPTV의 본격화와 맞물린 시기의 가늠질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이후의 모습은 창조적인 혹은 선도적인 모습이 감지되지는 않습니다.(이말의 이면에는 이런 부분을 바란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그럴만한 가장 훌륭한 외형과 조건을 갖춘곳이기 때문에 이런소리를 하기도합니다. 최근의 서비스 운영형태에대해 수면위로올라 논란의 중심에 있는것을 보면 그동안 잠재되었던 혹은 애써 외면했던 모습들이 대외적으로 보여지지 않았던 부분의 한계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개인 생각에 이번일을 계기로 신뢰 받을수 있을 만큼 새롭게 혁신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업로드등 사용상의 커다란 변화는 없어보이고 콘텐츠 영역의 동영상올리기에서 요즘 하드디스크형등의 핸디캠에 저장포맷으로 쓰이는 mp4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은 공식적으로 지원되지는 않습니다.일단 확장자를 mpg로 바꾸고 업로드해봅니다. 별도로 PC에 인스톨하는 네이버 비디오매니저에서는 불러와집니다.
파일 1개당 100메가 이내를 지원합니다. 이번에 테스트용으로 사용한 와이드화면은 클래지콰이의 공연모습인데 네이버에 올린것은 100메가 이내로 맞추기위해 720*400 해상도 대략 3mbps로 재인코딩 한것입니다.

네이버 비디오에 올려져 인코딩된 FLV 파일은 500*278 비트레이트는 1mbps가 약간 안되는 정도입니다.
인코딩은 원본에 준해 되지만 플레이어는 4:3 규격에 맞추어진 것이 디폴트로 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의 주요 관련글:
2007/12/28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 네이버 비디오

2007/09/01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네이버 블로그와 비디오로그에 대한 단상
2007/08/09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네이버 비디오 이용후기
2007/08/0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 개편
2007/07/04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네이버 블로그 비디오로그 베타오픈 그리고 포털
2007/06/25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UCC동영상과 사적 창작물의 저작권
2007/06/04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네이버 플레이 -
2007/04/13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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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방학동안에 제 모교동문들 중 대선배님들(할머님)들을 대상으로 컴교육을 했어요.
    그 때 디지탈 카메라에 있는 동영상찎기 기능을 이용해 무비메이커로 간단한 편집을 하고
    네이버 비디오에 올리도록 했지요.

    그런데 mp4나 mov화일의 영상으로 기록되는 것들이
    무비메이커에서 편집이 안되기 때문에
    네이버에는 직접 올리기는 가능했어요

    다만 여러클립을 잇지 못하고
    한개의 클립만 올리는 것은 수강생들이 성공했는데
    다양한 장면이 나오지 않아 썰렁허더라구요

    네이버 편집기는맘에 들지 않았고요
    다양한 종류의 화일을 변환시키지 않고 곧바로 편집할 수있는 무료편집기 추천할만한 것 없나요?
    • 무료중에 제일 유명한것은 버추얼덥이 있기는 하지만 초보자가 쓰기에는 인터페이스나 사용상의 친화성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MPG 계열 포맷은 상황에 따라 셋팅이 필요하기도 한것 같습니다.

      6월무렵까지의 상황으로 정리해보면(이후에 만져볼 시간이 없었습니다)네이버 비디오보다는 엠엔캐스트의 매직원이 조금더 정교하게 만들어졌고 다음의 인코더는 MP4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해당 소프트웨어의 지원이 떨어진다기보다는 AVC MP4 포맷의 특성에 기인한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편집의 용도보다 시청의 용도에 적합한지라...

      베가스 신버전에서는 avc계열 포맷의 편집이 많이 수월해 졌다고하는데 써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쩔수없이 직업적으로 하지 않는한 부담이 많이 가는 가격인지라..

      요즘 나오는 하드디스크형 핸디캠의 단점이 편집에 적합치 않은 포맷인것으로 생각되는데 조만간 보편화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아직까지는 인코딩 프로그램에서의 포맷변환도 무지하게 시간이 걸리더군요.

개인성향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사용해본 제로보드XE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1. 8. 09:30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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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 몇일사이 글이 뜸했던 이유는 사적으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부터였습니다.

작년에 시작한 블로그의 매력, 블로그스피어의 정직과 따스함을 발견한 의미있는 기간이었습니다.

블로그의 가장 큰 매력은 개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때로 이부분은 모래알같은 네티즌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내포하긴 하지만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개인화, 즉 자율성을 지니고 집단화의 논리에 묻어가기보다 자기의 원칙이나 자아가 존재성이 부각된 상태에서 따스함이 발현될수도 있는것인데 이런 개인화의 과정이 많이 부족한 사회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아마 자본주의라는것도 사람이 살아가는 원칙가운데의 하나이기 때문에 꼭 돈으로만 가치를 매기는 것은 반대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노력에 비례한다는 생각을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지니게 된다면 통용되는 사회적 가치로서의 기능은 충실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이말을 끄집어낸 이유는 흔히 말하는 1인당 국민소득이 높아진다고 하지만 피부로 체감하는 사회적인 안전장치들은 여전히 이전시대의 모습을 탈각하지 못한 상태이고 이전 시대에 상대적으로 빈곤하다고 생각할수있던 시절의 가족주의와 인간적인 정이라는 것이 통용될수 있었던 시절의 미덕들도 사라지는 모습을 보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미덕들이 사회적으로 통용되기 힘든 실정과 여건이라면 이기적인 모습이라는 모종의 혐의들을 받았기에 겉으로 드러내놓고 이야기하기에 어딘가 껄끄러웠던 개인주의라는 모습은 사회적 인프라의 단계까지 발전한 웹이라는 걸출한 세상속에서 자신의 정직과 명예 그리고 실속 모두를 챙길수있는 아름다운 개인주의자들이 많이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이런 취지에 공감하는 분이라면 블로그라는 매력덩어리를 한번 접해보길 권해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서론이 너무 거창했습니다. 민망해라... 대략 10여년간 웹을 사용하고 나름대로 자기가 속한 포지션에서 적극적으로 이용한 편에 속하는 저로서는 특히 프로그래밍이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어딘가 곤란한 형태였던 홈페이지 제작자였을무렵 제로보드의 존재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90년대 말에서 2002년 무렵까지는 서비스 업체의 만들어진 형태로 링크만 가져다쓰는 게시판이 웬만한 포털이나 무료홈페이지를 제공하는 업체에서는 다들 하나씩 있었고 슈퍼보드나 조금더 진보된 톡톡넷같이 전문적으로 게시판을 제공해주는 업체들도 몇군데 있었습니다. 그 이면에는 별도의 웹호스팅을 받는것은 기업이나 일부 단체들의 이야기였고 개인유저는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혹은 디자인만 제작해 올리는 무료 웹호스팅을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이당시에 사비를 들여 개인 홈페이지에 제로보드를 사용하는 것은 블로거에 대입하면 자신의 의지가 많이 투영된 형태로 설치형 테터툴즈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유저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 최초로 만들어본 개인 웹사이트(당시 드림위즈에 올렸다가 추후에 사라짐... 상단메뉴는 플래시로 오른쪽에는 노가다로 한글자 한글자 만들어 계속 움직이는 글자들이 튀어나오고 메뉴 버튼들를 누르면 원안에 사진이 나오는 형태였습니다,,)

2000년에서 2001년 벤쳐열풍이 불어닥칠 무렵 웹에이전시란 개념이 초기에 도입되었을때 흔히 교육기관(2000년 1월 당시 웹디자인을 배운곳은 경실련하이텔 파워웹디자인 과정이었는데 아! 하이텔이란 이름이여...)에서는 브레인 스토밍부터 시작해서 제안서까지 이론적으로는 필요한 부분이었지만 현실속에서 프리랜서의 개념으로 혼자서 혹은 대부분의 인력이 초보라 할수있는 상황에서 끼리끼리 모여서만든 소규모 업체의 입장에서 제작할때는 그다지 현실적인 선택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비슷한 형태의 고만고만한 소규모 업체들이 난립했었고 배운대로 정성스럽게 기획서나 제안서를 보내주었고 저도 상담을 받으러 가면 여러업체에서 두툼하게 받아놓은 제안서에 난감할때도 있었고 실제로 몇번은 인간적으로 치가떨릴정도의 이용만 당한적도 있었습니다.(중간 관리자와 내정된 듯이 이야기해놓고 도메인에 호스팅에 일단 사비를 들여 연장해놓았다 사장 친척이 소개한 업체에게 프로젝트가 돌아가 취소된적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아마 제안서만 요구대로 수정해서 방문한 기억이 5번을 넘었습니다. 아마 이 제안서를 바탕으로 가격을 후려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한곳은 PC조립이랑 당시로서 고급기술이었던 랜선으로 여러대를 연결해서 싸이게이트니 윈게이트등을 이용해 인터넷을 공유해주는 것을 공짜로 해주었고 직원들은 이런게 다되네 하면서 마술같다면서 환호까지 했었고 수차례 방문 했었지만 결국 취소 지금생각하면 조금 씁쓸한 웃음을 짓지만 당시로서는 불끈불끈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곳은 계약서까지 작성한 상태에서 데이터를 주지 않았고 상당한 시일이 흘러 흐지부지 했던 기억도 납니다. 계약금은 데이터 전달시점에 받기로 했던지라...)  제안서, 이런 방식은 물론 정석이긴 하지만 소규모 업체의 난립으로 단가는 바닥을 치고 있었고 소규모 영업장들도 너도나도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상황에서 빚어진 헤프닝이긴 하지만(헤프닝인 이유는 대기업같은 규모의 프로젝트가 거의 없는 혹은 거의 가져오기 힘든 상태에서 온갖 구색을 갖춰 폼을 다낸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업체의 노련한 중간관리자 혹은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컨설팅 비용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는 곳에 시간을 쏟아부었던 생각을 하면... 이런 이유로 타인의 웹제작은 몇번은 보람을 느끼기도 했었지만 관리부재로인해(이부분은 비용때문에 고객들이 대체로 회피했었고 설명을 해주어도 고객이 대체로 받아들이지 않는 형식으로 갔었습니다. 하긴 1년마다 웹호스팅이나 도메인을 갱신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날짜가 임박해서 일일이 연락까지 해주어도 그냥 방치상태로 몇달 놔두다 잊을만할 무렵에 소스를 달라는 주문부터 다시 살려놓으라는 이야기까지..) 이런 과정을 몇번 겪은후에는 당시에 병행하던 영상관련일만 남겨두고 웹사이트 제작은 업무와 관련된 제것으로만 한정짓게 되었습니다.(당시에 홈페이지 만들어달라던 몇몇 친구들 특히 영업과 관련된 일을하는 친구들에게 시달리기도 했었는데 애써 빙빙 돌려서 거절하다 어떤 친구하고는 싸움을 하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컴퓨터가 알아서 해주는거뭐.. 되게 거들먹거린다는 투로 이야기를 하던 친구들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아마 웹사이트 제작을 해보신분이라면 소스를 갖다줘도 상대방의 호응과 적극적인 도움없이는 상당히 난감한 작업이라는 점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기껏 만들었더니 이렇게 바꿔보자 저렇게 바꿔보자 아니 처음으로 그냥 돌려놔라..그러면 늘어나는 시간과 비용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는식의 태도에 화가 나던적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당시에 거의 공짜로 해달라는 친구녀석들을 떠올리면..)

떠올려봐야 씁쓸한 당시의 기억들을 기술하는것은 그이후에 소규모 웹사이트는 빌더의 개념으로 간편한 제작이 가능했지만 그때는 이미 남의 것은 손을떼고 개인적으로 필요한것만 거의 수제작하다시피한 상태였고 그 무렵에 검색엔진 등록이 유료화되면서 어떤곳은 초간단하게 몇페이지짜리 만들어놓고 제작비용보다 여러군데 검색엔진 등록비용이 더많이 나오는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무렵에 많이 사용했던 것이 제로보다4 버전이었습니다. 로그인셋을 달았을때, 여러가지 스킨을 바꿔가며 속칭 삽질을 할때도 있었지만.. 한참동안을 웹사이트 제작을 하지않았다가 리뉴얼을 할때 제로보드 커뮤니티에 가면 그사이에 여러가지 다채로운 기능이 구현된 스킨들이 쌓여있어 몇일은 검색만 하던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프로그래머라면 특별한 이유가 있기전에 제로보드같은 소소를 쓸확률은 적었겠지만(PHP스쿨 같은데서 출시된지 몇년이 지난후에 업데이트 되지않는 제로보드에 대해 부정적인 뉘앙스로 이야기하는 것들을 가끔보기도 했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고 웹사이트중에 제로보드4로 만들어진것 때문에 놀랍게도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리퍼러 추적으로 ip 정보를 볼때 심심찮게 나오더니 - 직원의 직접적인 전화를 받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는 보물같았습니다. 이후에 제로보드 5 버전이 나왔고 여러가지 완전히 다른 형태로 제공해 주었는데 개인적으로 한참을 삽질하다 시간이 없어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에 거의 8부능선을 넘은 상태였는지 요 몇일 사이에 XE로 명명된 버전을 가지고 만들다보니 포기했던 삽질의 추억들이 되살아나면서 웹사이트의 골격은 쉽사리 뚝딱만들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일 어렵게 다가온것은 빌더개념이 디자이너나 HTML정도의 지식을 독학으로 했던 사람에게는 어렵게 다가오고 이전 제로보드4 버전에서의 굳어진 사용습관에 기인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전에는 디자인 및 각종 메뉴등을 웹에디터에서 만들어 놓은후에 제로보드를 가져다 쓰는 형태였는데 디자인 소스나 웹사이트 전체의 구조를 기획하는것 까지는 같았지만 웹에디터를 이용해서 링크등의 기본작업 하던것을 XE관리화면에서 만들게하는 방식때문에 혼선이 많이 빚어졌습니다. 조금만 길들여지면 현재의 방식이 가진 장점들이 보이지만 사람이 가진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시간을 요하거나 많은 반향을 주어 스스로 몰입하게 만들지 않는한 조금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제로보드 XE는 오픈소스의 성격으로 개발자인 고영수씨는 네이버의 많은 지원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NZEO 웹사이트의 게시판 반응을 보면 제로보드4 버전때 만큼의 활기넘치는 반응을 얻지는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여기에는 그사이에 변화된 웹환경도 있습니다.) 자기자신이 정한길로 계속 진행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갑작스레 만든것은 블로그의 기능중에 한가지 걸리적 거리는 것이 이전에 작성한 기억만 있고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면 난감할때가 있습니다. 웹사이트는 여러곳의 분산이 용이하지만 블로그는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log 즉 일기 혹은 광의의 미디어에 실리는 정보 혹은 의견과 같은 기능성이 강화된 측면이 있기에 이슈와 소비성이 더 강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축적된 정보의 이용측면은 조금 떨어지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면에는 블로그라는 매체가 자유로운 주제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제 블로깅을 시작한지 10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어려워 지는것은 축적된 정보의 효율적 이용이 아닐까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이에 켤레 개념으로 제로보드XE도 써보고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아무래도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다가 개인의 정보정리 웹사이트로 남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제로보드 공식 웹사이트와 비슷한 위치에 애드센스를 설치했는데 아무래도 새창열기 방식이 아니라서 고민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게시판 내용중에서도 링크된 내용이 새창이 아닌 동일한 창에서 바뀌면 짜증이 나곤 했습니다. 애드센스 단가도 점점 현실화되는것으로 보이는데 새창열기 방식으로 변경되길 기대해봅니다.(이전에 외국 사이트의 애드센스를 브라우저 먹통으로 딜레이되었다 실수로 눌렸는데 새창으로 튀어나온 것을보고 신기해하던...원래 우리나라와 전부 동일한 방식인줄 알았습니다.) 나머지 광고들은 전부 구매가 되어야 하는 것들이지만 일단 부담이 없고 나름대로 연관성이 있는 광고들이라 넣어봤지만(사실 아직 콘텐츠가 별로없어 새로운 기법의 광과와 연관성있는 광고들의 공간 채우기 개념이 더 강합니다. 이런 광고들은 상당한 트레픽이 있기 전에는 거의 효과가 없는편입니다.) 아직 검색엔진에 등록된 것이 아니라서 거의 무의미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내용의 분류가 마음대로 되니까 좋기는 합니다. 블로그도 굳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게시판의 익숙한 동시에 한번에 조감하듯이 보여지는 영역때문이기도 합니다.(아! 습관이란 것은...) 더구나 메타블로그등에 대부분이 중복되거나 혹시나 방문자가 작성할수 있는 것이라 발행하지 않을 예정이지만(RSS 기능과 트랙백 기능을 구현할수 있기에 가능할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혹시 선별적으로 이곳에서만 작성된것을 가지고 가끔씩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제로보드 XE의 블로그 스킨과 기능은 당분간은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로보드XE 공식 웹사이트
현재 구축중인 커뮤니티 더조은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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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8.01.09 10:21
    저도 개인적으로 제로보드XE로 커뮤니티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중인데, 참고하겠습니다. ^^;
    • 저는 제로보드 5가 나왔을때 한참 헤매던 기억이 있어서..
      커뮤니티 만드시면 알려주세요.. 놀러가겠습니다..
    • 2008.01.11 09:58
    비밀댓글입니다
    • 어떤 서비스인지 기대됩니다.

      참! 몸은 어떠신지.. 항상 건강하세요...
    • 깊스하고 자판치고 있습니다. 왼손으로 ㅋㅋㅋ
    • 그러시군요!... 액땜한셈치고..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리라는 징조로 받아들이세요..
      빨리 쾌차하세요..

네이버 독립영화 상영관과 컬쳐플러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9. 12. 00:02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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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토리와 함께하는 네이버 독립영화 상영관을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하나하나씩 새겨보게 만듭니다.

작년부터 있었던 서비스로 보이는데 이제 알게되어 아쉬움(상영하는데 일정한 기간이 있습니다)과 즐거움이 교차하네요. 이페이지에 있던 컬쳐플러그란 링크를 따라 들어가보니 전문적인 성격을 가지는 문화체험을 할수있는 정보를 주는 공간입니다.

컬쳐플러그는 선보인지 얼마안된 서비스로 보입니다.
약간은 흥분이 될정도로 괜찮은 서비스로 느껴집니다.
일반적으로 관심분야가 아니라면 접하기 어려운 문화행사의 단순 일정 소개 차원을 넘어서는 선체험 형식이 돋보입니다.(다만 아쉬운 부분은 로그인후에만 제대로 볼수있습니다.)

이전에도 네이버의 기획력은 높이산적이 있었는데 이런 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선보이길 기대합니다.

네이버 독립영화 상영관
인디스토리
컬쳐플러그
컬쳐플러그 소개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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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와 비디오로그에 대한 단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9. 1. 13:40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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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블로그를 찾아보면 실생활에 유익한 것들이 많습니다. 더불어 폭넓은 인간관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사용자수를 감안하면 이용하기에 따라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관련된 분야의 정보나 노하우를 찾을려면 뭔가 주제나 내용을 정하고 관련된 블로그들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옥석을 구분해서 찾기가 상대적으로 힘들다는 점에 있습니다. 제가 교류했던 소수의 네이버 블로그는 거의 우연에 기댄것들이고 관련된 블로그들을 적극적으로 찾는 방법도 우연에 기대는것 말고는 뾰족한 방법을 찾기 힘듭니다.(다른것들은 우리나라 포털의 속성이 편집자의 손이 많이 가는데 이부분만 방치한 것은 조금 의문이기는 합니다. 오히려 기술적으로 도입준비중인데 미리 앞질러서 이야기한것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관심사인 영상쪽으로 비디오로그들을 통해 몇번 접해봤던 네이버 블로거들은 인맥관계에 의존한 소통과 일상적인 가벼움과 즐거움에 더 의미를 부여하는 모습을 보곤했습니다.(이것은 개인의 선택문제라고 봅니다. 옳다 그르다를 논하는 것은 무의미한 논쟁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아주 많이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방향을 잡아서 대입시키는 방법으로 한정적인 논의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이런 논의들이 차곡차곡 쌓이면 적당한 반향을 줄 가능성이나 필요성은 있지만 궁극적으로 개인의 자유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개인적 취향이나 감성이라는 부분에서 포털 블로그의 장점은 즐거움과 관심의 차원을 블로그 개설의 기술적인 부분까지 포함해서 부담없이 사용하는데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점중에 기술적인 것은 리퍼러에 대한 서비스부족(네이버 비디오도 사용자 프로필에 개인이 자동적으로 보유한 네이버 블로그로의 링크만 허용하고 영상을 퍼간곳의 구체적인 리퍼러 추적이 없습니다.링크부분은 이해할수 있으나 리퍼러 부분은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이전에 이야기한 것 처럼 손수제작물의 사용처정도는 필요에 따라서 알아볼수 있는 시스템은 선택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부분이나 로그인한 사람만 허용하는 댓글은 네이버로 로그인후에만 가능한 점(이부분은 불가피한 측면도 존재하기는합니다) 메타블로그처럼 교류의 측면에서 보자면 일차적으로 한정성이 약간더 있는 편으로 느껴지고, 트랙백 활용이 적고, 테터의 연관글처럼 자기자신의 포스트들로 서로 트랙백 걸어놓은 분들도 간간히 봤습니다. 아마 이부분은 네이버에서 메타 블로그나 비슷한 형태의 것을 운영한다면(최소한 네이버 유저끼리라도) 정보교류로서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의 일차적인 부재에 대해 많은 유저끼리의 교류를 통해서 부분적으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네이버 블로거들의 노출된 사용환경에 의한 인지하지 못한 경험치 부족으로 생각되고 이부분에 대한 서비스적인 배려도 네이버쪽에서 많은 비중을 두지 않기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블링크는 아직도 실질적인 실효성의 차원에서 개념파악이 안됩니다. 많이 사용은 안해봤는데 참여함으로 얻어지는 의미가 뭔가하는 미로를 헤매는 기분) 시도를 안하는걸보면 다른 이유가 있으리라 추측됩니다(기술적으로 구현하는것이야 뭐 어렵겠습니까. 생각이 없는것인지 시기를 저울질하는 것인지..다만 비즈니스적 측면에서 네이버라는 조직의 규모에 비례해서 서비스 시점에 대한 감각은 나름대로 탁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뒤집어서 이야기하면 서비스에 뛰어든 시점에서 어떤 방법론을 가져가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면서 실행하는 것인가에 대한 대비책의 설정이 상당한 유효성을 지닌다는 의미로도 볼수 있습니다. 물론 사기업이기 때문에 앞부분에 이야기한 수익성이라는 이름아래 허용가능한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접근으로 볼때입니다.서비스의 질적인 측면이나 사회적인 의미는 별개의 문제로 논한후에 종합적인 결론을 내리는 것이 더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스피어 상의 네이버 비판은 이런 비즈니스적 측면에 대한 부분을 많이 배제된 상태로 이야기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적용에 이르기까지 현실적인 난관들이 있고 서비스 주체의 입장에서도 사기업이라는 특성때문에 선뜻 받아들이기 힘든 일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의 리퍼러를 보다보면 네이버쪽의 카페나 블로그에 링크걸린 것들은 댓글이면 댓글만 보이는 화면이 나오고 위에 내용이 뭔지 알수없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봐서는 화면 구성된 것들이 서로 분리된채로 흩어져 있는듯합니다.(이부분이 네이버 서비스의 특징으로 생각됩니다. 각개된 것들은 분산된 형태로 보이되 전체를 아우르는 것이 보이지 않는부분.. 네이버의 점유율이 엄청나다는 환경과 맞물려 정보의 분류와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효율성을 따지게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숲은 안보이고 나무만 보인다고 할까요..간간히 아름드리 나무를 만나기도 하지만 멀리서 조망하고 찾아가기 보다는 우연에 맡기는 방법으로만 가능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조금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내용만- 질적인 문제는 별개입니다 - 있고 작성자는 뒤에 숨어있는 형태로 보여집니다. 이부분은 네이버의 사용자수를 감안하면 보는 관점에 따라서 -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블로깅의 목적이 적극적으로 노출되지 않길 원하는 개인주의를 지향하는 분들- 장단점은 여러가지 해석이 나올듯합니다.)

논의가 필요한 부분은 불펌문제라 볼수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대강의 대안은 네이버내의 방식으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사라지는 방식을 택하는 것을 유도하는 것이 유효성을 그래도 조금더 지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던 블로그라는 공간에서의 스크랩기능은 과감히 없애버리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방식을 택하지 않으면 불펌은 이것이 문제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주 굳어버린 상태로 손대기 어렵게 변질됩니다. (이부분은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말기로 진행해 더이상 손쓰기 어려워지기전에 늦었다고 생각되더라도 전향적인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불펌문제의 상세한 설명은 도아님 - 네이버 불펌의 폐해를 참고하시면 이부분을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수 있습니다.)사용자의 인지를 돕기위한 차원에서라도 없어져야하고 불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 개인화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 개인의 비밀일기처럼 혼자보는 서비스를 개발해서 보완과 동시에 유도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스크랩은 저도 어릴때 신문스크랩을 해봐서 그런지 나름대로 유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부분의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개인의 자료창고로서의 기능은 상당부분 필요한 측면이 있습니다.(자신들의 서비스에 적용에 대한 분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네이버쪽에서는 정책적인 것인지 어떻게 하다보니 하나의 흐름으로 형성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생성 자체의 기술적인 서비스에 치중하고(재미있는 사례중에 하나는 영상관련 커뮤니티에서 유명한 필자중에 하나인 누구게라는 분은 네이버 가입만으로 자동으로 생성된 자신의 블로그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블로그 처음화면에 이부분을 적시했습니다 - 해당 블로그 가보기-) 정보의 소통에는 검색엔진에다만 맡기는 경향이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방법의 취약성은 블로그의 특징가운데 하나인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부분에 많은 약화를 가져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기록일 경우에는 지인들끼리의 네트웍이나 새로운 인간관계의 장이 되는것에 이의는 없지만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정보성 교류에는 검색노출시에 원저작자의 식별에 신경을 써야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생성 자체의 선택권은 테스트가 불가능해(주민번호를 도용할수도 없고..) 알수없지만 제 경험으로는 블로그 폐쇄는 스스로는 불가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제 관심사인 네이버 비디오 서비스에도 불펌에 관해서 비슷한 유형들이 서서히 표면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그동안 동영상 서비스를 보수적으로 운영하다 조금은 유연하게 개방을 했는데(워터마크등 자신의 것이라는 표식을 할수있는것) 역시 불펌이 문제입니다. 어제 본 영상중에 어떤 영상은(제가 다른 업체에서 익히 봐왔던 것이고 제 블로그에도 해당 영상을 허용된 형태로 퍼왔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불펌물로 추정되는 것이 인기영상으로 상당한 반응-몇만힛트-을 얻었습니다) 링크된 해당 업로더의 블로그에 가봤더니 자세한 설명도 없고(아마 본인이었다면 원본 영상을 업로드했을 것으로 생각되고 더불어 본인이나 지인이었다면 최소한 연주자의 이름정도는 밝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미 다른곳에 공식화된 자신의 공간이 존재하기에..) 화질로봐서는 FLV를 변형해서 재인코딩 했기 때문에 화질 저하현상이 보였습니다. 더구나 해당영상은 수익배분을 진행중인 것이라 남이 받아야할 주목(업로드된 동영상 및 설명등을 하는곳에 연주자를 알리지 않은점. 널리 알려진 공인이나 기업이 아니고 영상물의 성격이 앞에서 이야기한 공식화된 공간이 있기에 궁금증을 자아내 주목을 받기위한 신비화의 수단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해당영상의 공식공간에 가보니 퍼가기나 그냥 가져가더라도 최소한도의 정보의 정확성을 지켜줄것을 부탁하는 부분을 보았습니다.)과 수익까지 차단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 이부분은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추측에 의거한 의미로서 가지는 부분만 제기한 것이고 실제 불펌이더라도 창작자가 관대하게 보아넘길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구체적인 부분은 적시하지 않겠습니다.다만 다른포털에서 이영상을 검색했을때 영상만 달랑있고(대부분이 화제나 연예 스포츠등 인기영상을 통한 간접적인 자기 업소의 소개의 목적이 보임) 다른 설명이 없는 가운데 공중파 방송국에서 취재하고 싶다는 댓글이 달린것을 보면(해당 게시자의 답변이 없음) 선의를 가지고 있다면 최소한 원저자의 표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네이버의 경우는 아니지만 워터마크를 넣은것도 가져다가 버젓이 올리는 것을보면(동영상 서비스마다 양성화된 퍼가기가 아닌방식으로)한계가 있는 일차적인 미봉책정도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네이버의 모니터링은 다른곳보다 신경써서 하는 것으로 알지만 표식이 없는 상태의 것들(예외적인 것들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홍보의 목적으로 제작된 CF등은 오히려 부가적인 득이 될수도 있지만 창작물은 창작자의 의지에 따라서 조금 다른 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은 분별이 어렵습니다. 이부분은 워터마크의 삽입으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에 업로드할때 인코딩시에 영상자체에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불펌된 영상물은 대체로 임시폴더에 노출되는 FLV를 퍼가기 때문데 가능한데 서비스 회사마다 플레이어에서 보이는 워터마크는 별도의 방식으로 합성되어 분리된 형태이기 때문에 노출되는 FLV에는 표시들이 없어 가능합니다. 이부분은 여타 불펌처럼 만연되면 수익배분 모델은 무용지물이되고(물론 수익배분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충분한 전망을 내릴수 있을만큼 진행된 것이 없기에 속단할수는 없습니다. 더불어 양성화된 유료영상의 경우에는 분쟁의 소지가 다분합니다.) 저작자가 누군인지 진짜와 가짜가 뒤섞이는 혼란을 발생시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국한시켜 이야기한다면 이전에도 살짝 언급한적이 있지만 CCL정도만 지킨다면 퍼가는 것에 큰반감 같은 것은 없습니다. 더불어 퍼간 콘텐츠가 검색 상위에 나와도 그다지 불만같은 것은 없습니다. 왜냐면 역으로 수혜를 받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이부분은 사람의 수작업이 아닌 기계적인 작업이기에 완벽한 일치라는 것은 시일이 걸리는 미래의 일이거나 단지 몽상일수도 있습니다.(물론 몽상이 실현된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더구나 공공기관이 아닌 사기업이기에(피터드러커의 비영리조직의 운영을 보면 본래의 의미는 간직하고 있되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기업 수준의 경영방식을 도입해야 제대로 기능한다고 이야기한 부분을 생각해봅니다) 역으로 네이버에 CCL이나 정보공유 라이센스에 대한 도입을 하는 것은 어떨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이부분은 단순한 기술적 구현이 아니라 강력한 홍보와 의지가 뒤따라야 실효성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에서 도입하면 다른곳도 점차적으로 도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문제의식을 느끼고 사회적 협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면(홀로도입으로 인해 네이버의 시장에서의 기존체계가 심하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면) 포털끼리 조율하는것도 방안이라면 방안일수도 있겠습니다.(물론 현재 상태에서 실현 가능성은 적어보이긴 합니다)

에휴! 블로깅을 하다보니 이런 생각과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이전에는 포털에 대해 이용목적이 아닌 다른방향에서 생각해본적이 전혀 없었는데..이런 의견들이 물론 묻힐수도 있고 실효성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바램은 결과적으로 네이버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이 더크게 차지한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었으면 합니다.(이전의 네이버보다 훨씬 적은 영역을 차지하던 네띠앙이 사업을 접었을때 사용자들의 불편과 불만을 접해보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네이버가 같은 입장에 처하게 된다면 사회적으로 재앙에 가깝습니다. 어느순간에 개인화된 서비스들이 예측 불가능 상태에서 증발한다면 영화의 한장면처럼 한순간 큰 혼란이 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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