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기억 - 성호공원의 거북이 11월3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8. 11. 26. 21:53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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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봤던 거북이를 낮에 산책하다 휴대폰으로 촬영해온 아내..

참고로 저희가 가진 사진 카메라는 지금은 쓰지않고 쳐박아둔 니콘 FM2와 200만 화소정도되는 폰카가 전부.. 저는 촬영할일이 생기면 캠코더부터 디밀기에.. 가끔 아내는 디카타령을 하기도 하지만 똑딱이를 사자니 아쉽고 DSLR을 사자니 여건상 아이데리고 아내가 촬영해야 하는데 실용성에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요즘 가정용 캠코더 시장에서 약진중인 삼성의 HD기종이나 산요의 작티시리즈등등이 눈에 띄지만 기능이나 스펙등등 기종마다 한두가지씩 아쉬움에... 개인 경험으로 광학기기는 잘 참아보다 많이 쓰일듯한 시점에 괜찮은 기종을 사자는 주의인데 이리저리 재다 시기를 놓칠때도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현재 주머니 사정을 고려 디카는 소니의 알파200, 휴대용 캠코더로는 캐논의 HF10 혹은 HV30을 염두에 두고있는데 저는 아직도 몇대 가지고있는 기존의 DV급 캠코더로도 만족하는 상황이고(이면에는 이제는 내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는 무게감과 고정된 그립때문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그중에서도 제일 몸집이 큰 소니의 디지털 8미리인 TRV110을 들고 다닙니다. 묵직한 안정감에..목에 두르고 다니면 가끔씩 목이 뻣뻣해지기도 하지만.. 이부분에서 중요한것은 아날로그 취향때문이 아닙니다. 새로나온 HD해상도를 지원하는 캠코더들이 직간접적으로 살펴본바로는 기존의 DV급 캠코더보다는 당연히 성능이 좋습니다만 집에 아직도 남아도는 8미리 테잎을 써먹는 차원도 있고.. 새로 구입하자니 주머니사정이 부담스럽기도하고... 아마 내년쯤에는 바꿀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기도 하지만 지금 경기를 보면 경끼를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각같아서는 올해가 가기전에....

어찌되었던 내년에는 광학기기의 세대교체를 단행해볼까 생각중이긴합니다.

성호공원은 이일대의 공원을 의미하고 단원 조각공원은 성호공원내의 하나의 공원입니다.

아직은 절정에 이르지 않았지만 집앞 성호공원의 단풍은 작년에 본적이 있어 기대를 하고 있을때 였습니다.

식물원과 성호기념관 사이


성호기념관 옆의 나무들


성호기념관 뒤쪽 분수대


산책로


연못의 거북이 인기척이 없는 평일 낮이라 그런지 일광욕을 즐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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