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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추억의 롤라장 음악 - 밤비나 David lyme - bambina 1985년

영상 속으로/뮤직비디오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9.06.2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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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필리핀(중국이나 베트남은 공산국가이던 시절)등지에서는 유로댄스라는 장르가 각광을 받았습니다. 단순하게 댄스뮤직이라고 명명된 디스코풍의 음악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메탈이나 락은 매니아층과 대중성이 혼재하긴했지만 매니아적 성향이 더 강하게 나왔는데 신나고 가벼운 유로댄스는 저작권 개념이 희박했던 당시에 리어카를 비롯해 길거리에서도 심심찮게 들을수 있던 시절이었기에 한순간 선풍적인 히트가 가능했던 시절..

 

당시에 청소년들에게는 롤라장이 인기였는데 그곳에서는 신나는 댄스음악을 하루종일 틀어주었습니다. 영화에서 가끔보면 탈선 청소년들이 맹활약하는 곳으로 묘사되고 없던것도 아니지만 실제로는 당시의 국민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큰 부담없이 가서 하루종일 놀다올수 있는 약간의 해방감을 느낄수 있는 일탈 공간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나오는 신나는 음악들은 대부분이 가볍게 들을수있는 미국과 유럽의 댄스뮤직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모던토킹 조이 런던보이즈등 80년대 중반 이공간에서 주름잡던 주옥같은 곡들이 떠오릅니다. 그중에 오늘 기억이 나는건 데이비드 라임(David Lyme) 밤비나(Bambina)인데 이탈로 디스코(Italo-Disco) 스타일의 노래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댄스음악이 불렀고 유럽에서 유행하던 양식 유로댄스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나중에는 나이트 클럽에서 자주 틀었기에 닭장음악이나 롤라장 음악으로...

 

 

모델로도 활약하던 데이비드 라임

 

 

밤비나 표지

 

 

이미지 출처 - https://www.discogs.com/artist/19796-David-Lyme

 

 

노래듣기

 

 

 

 

데이비드 라임은 스페인 출신으로 본명은 조르디 쿠비노로 1966년생인데 밤비나는 1985년에 발표된 곡으로 스무살도 안되어 발표된 싱글 유럽과 아시아에서 큰 반응을 얻었습니다. 방한도 한번했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밤비나는 매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던 노래로 내용은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것으로 데이비드 라임은 모델로도 활동했고 현재는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웹사이트 - https://jordicubino.com/

 

Jordi Cubino – Musical Productions

Jordi Cubino, compositor y productor español es sin duda uno de los profesionales que a lo largo de los últimos años ha tenido una de las mayores proyecciones internacionales en el campo musical de su país. De formación clásica, posee la carrera de música

jordicubino.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ordicubino/

 

 

Jordi Cubino(@jordicubino)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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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임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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