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플레이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9. 11. 02:25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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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가 대중화되기 이전에 플레이어나 기타 관련된 도구는 일부 매니아의 전유물에 가까웠습니다.
그이전의 LD,VHS,BETA 등등도 마찬가지의 길을 걸었을테고..

치열한 표준싸움을 벌이던 HD-DVD와 블루레이는 블루레이의 승리로 종결되었고.. 하지만 DVD라는 유사한 형식으로 경험했던 보편적인 매체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영상플레이어로서의 자리는 커녕 오히려 주변을 맴도는 것같은 모습을 보고있습니다.

이면에는 다변화된 영상매체의 유통환경과 관련이 있다지만 이전시대 매체와의 비교불허의 화질을 지닌 블루레이가 HDTV의 보급속도에 비해 많이 뒤쳐지는 이유는?

시장에서 찬밥신세가 되어버린 정식판 DVD 타이틀의 유통이 보여준 상황에 기인하겠고.. 이에따른 반대급부로 국내에서는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모습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블루레이가 전면에 광고가 나오지 않는것을 보면 블루레이 진영에 깊숙히 발을담근 삼성이나 LG가 축적된 기술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시기에 대한 부분이 대두될것이고 국내의 영상 미디어 유통 현실로 인한 고민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향성도 지녀야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니의 PS3와 같은 게임기 일체형... 녹화기능 및  파일 재생기능이 들어간 하드디스크 내장형 플레이어... 다양해진 가정용 HD 캠코더의 저장매체 지원 및 재생 호환성 등등.. 여러가지 기능과의 합체가 우선될듯 합니다..

어디까지 장님 코끼리 뒷다리 만지기식의 이야기같고
블루레이 기기 및 콘텐츠의 유통이 향후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개인적으로는 매우 궁금한 것중에 하나입니다!

소니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일본내 광고





삼성전자, 블루레이 시장 '앞으로 앞으로'

올4월에 출시된 소니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S1E

01234


파나소닉, 유럽 시장용 블루레이 디스크 레코더 공개


출처:파나소닉, 유럽 시장용 블루레이 디스크 레코더 공개 - Aving KOREA

참고로 블루레이의 지역코드는 3개의 권역이 있습니다. 북미,일본,한국은 같은 권역입니다.
코드프리는 되는것일까?

코드프리의 양면.. 법적해석은 여러가지 다르게 나오지만 소비자가 향유할수 있는 권리라고 판결된 사례가 해외에서 있었고 제조사는 막대한 손해배상을 해야되는 상황에 몰릴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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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 설치후 일주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7. 17. 01:30 영상장비 및 교육/TV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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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IPTV를 체험해보고 싶어 이번달에 이사하면서 전용선을 메가패스로 교체했고(원래는 3-4년전쯤에 아파트에 들어오던 데이콤 100mbps 광랜을 쓰다 주택으로 이사후에 10mbps로 다운되었고 요금은 오히려 올라가 짜증이 났었습니다. 3년 약정이라며 해지도 못하고 아마도 고객응대 메뉴얼이 부실한 것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이곳 콜센터는 상대적으로 거의 비슷한 상태에서 기억에 2-3년전쯤 갑자기 업그레이드된 케이티 고객센터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주관성이 깔려있기는 하지만 데이콤의 고객응대는 특정부분의 설명이나 말그대로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보다 대부분이 방어적인 자기변명이 강하게 들어있어 듣기에 거북스런 부분이 많았고 이사하면서 요금문의한 것도 받는 상담원마다 전부 다르고해서 어이없어 웃고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해지시에 이유를 묻기에 고객응대 서비스 부실을 이야기 했더니만 엑스피드로 바꾸라기에 역시 그냥 웃고말았습니다. 그리고 모뎀은 작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사후 찾으러오고해서 뻘쭘하기까지.. 사무실에서는 계속 메가패스를 썼기에 지속적인 접촉이 있었기에 이런 비교가 가능합니다. 하나로는 어떨지 궁금해지지만 실행해보고픈 욕구는 생기지 않네요...) 더불어 메가TV도 신청했습니다.

단말기를 보니 컴포지트 단자,S-VIDEO단자, 컴포넌트 단자, HDMI 단자가 나란히 있더군요. 디지털 TV가 있다면 즐거운 실험이 될수도... 옆에 USB 단자의 용도는 무엇일까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우선 화질을 보기위해 틀어봤더니 (25인치 평면 아날로그 TV , 컴포지트 단자 연결, 컴포넌트 단자 연결실패 단말기의 안내책자를 못받아 설정방법을 아직 모르겠슴... 소리는 광출력 단자가 보았는데 아날로그 5.1 채널은 어떤식으로 대응할런지)공중파때문에 신청했던 케이블보다 육안으로는 더 괜찮은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선 이사온 이동네는 아직 초고속망이 들어오지 않는 지역이라 10mbps급이고 9월정도면 50mbps까지 가능하다는 설치기사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사오기전 동네에는 대부분이 들어오던 중이라 조금 실망감...

현재 작성중인 체험기는 설치한지 일주일정도 되었고 메가TV는 아직 시범서비스에 가까운데다 3개월 무료체험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말은 현재 거주하는 곳의 사정이 이론적으로는 무리없을지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난점이 있을수 있는 부분이 있고 정착화의 단계가 아닌데다 무료서비스라는 점에서 신축성 혹은 관용성을 적용할수 있겠고 제대로 체험해보지 않은 설치단계에 대한 체험치에 가깝습니다.

메가패스 ID 및 패스워드와 연동되기에 매가패스의 비밀번호를 바꾸면 설정이 틀어져 메가TV 접속이 안되는 부분 발생... 부여된 ID는 찾았는데 PW를 못찾아 바꿨더니 먹통.... 100번에 신고했더니 담당자가 나와서 조치해주심..

아내는 낮에 영화도보고 하더니만 퇴근해서 틀었더니 접속이 잘안됨(추축에 이 지역의 인터넷 회선의 문제인듯..)

이틀정도는 리모콘이 신기해서인지 아이가 자기만의 장소에 가져간 상태라 못보았고 다음에 바빠서 TV를 거의 못보다 아이가 조르기에 토마스와 친구들을 틀었는데 중간에 몇번 되튕겨나감(서버의 문제일까.. 지역 회선의 문제일까.. ) 낮에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다고 함...

나보다 급한 성격의 아내(그래도 일반적인 잣대로 봤을때는 느긋한편이라 해도 무리없는)는 조금씩 고개를 설레설레..

육안으로본 화질은 아날로그TV 기준으로 케이블과 비교해 상대적이지만 예상보다 괜찮은 편이었고 콘텐츠는 아직까지 기존의 케이블을 대체할 정도까지는 아닌것 같지만 이부분은 활성화 여부에 따라서 쉽게 뒤바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색감이나 움직임이 왠지 디지털파일을 DIVX 플레이어를통해 아날로그TV에서 재생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오지만 석달후쯤 다각도의 체험후에는 어떤 변화점이 생길런지...

이참에 하나TV나 MYLGTV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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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로를 VDSL 나올때서부터 쓰는데 무료라고 하나TV설치하라고 얼마나 줄창 전화가 오는지.
    그런데 문제는 집에 가족들이 외국에, 기숙사에, 모두 각자의 일들을 하는고로
    TV를 볼 시간도 없고, 저 또한 TV를 보지 않고 거의 인터넷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니(뉴스조차도)
    텔레비젼 회사 망하겠어요. ㅋㅋ

    결국, 설치는 안햇지만요.
    • 저희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회선이 안좋은곳은 무용지물이더군요. 버퍼링에 인내심 실험할정도로 끊기기도 합니다.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몇년후면 혹은 조금더 시일이 걸리면 데스크탑이 업무용으로만 한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직 실시간이 지원되지 않아 주말에 케이블 TV로 보던 박지성경기가 나오지 않아 갑갑스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족들이 TV 보는 것이 오히려 대폭 줄었습니다. 오히려 TV를 안보니 얻는것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무료체험기간이 끝나면 어찌할지 생각중입니다.

앤유의 HD 고화질 서비스 이벤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2. 24. 15:57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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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인 앤유에서 고화질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1.5mbps의 비트레이트에 1280*960 해상도까지 지원합니다.

이전에 앤유의 도이모이님이 테스트중에 살짝 알려주셔서 미리 본적이 있었는데 아마 올해 웹상에서 동영상 서비스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가능성을 타진해보거나 기획중인 것은 IPTV와 HD 영상에 관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판도라TV에서도 5월쯤에 실험판정도라도 선보일수 있으리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웹용 IPTV의 실험적인 모형정도로 생각할 수 있는 주스트TV  베타서비스의 화질에 놀란적이 있었는데 이유는 우선 원본영상의 화질에 기인합니다. 대부분이 공중파나 그이상의 기술적 퀄리티를 가지고 제작된 고화질 원본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점과 P2P방식을 기반으로 하는점이었습니다.

이부분이 시사하는 것은 화질을 결정하는 가장 근본적인 것은 원본의 화질에 기인한다는 점과 현재 앤유에서 선보인 것보다 비트레이트가 몇배로 높아진다면(이정도 되면 TV를 무색케할 정도의 화질이 PC에서 구현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에따른 기술적인 코덱의 변동이 필요합니다. VP6는 웹용 플래시 영상의 SD급영상에서는 괜찮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HD급에서는 H.264 코덱으로 변화할것으로 보입니다.) 특화된 형태로 분리된 서비스가 출현할 가능성도 보입니다.(아니면 IPTV의 패키지 서비스로 넣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용 코덱이나 비트레이트만 놓고 본다면 UCC 동영상 서비스중에서 제일 높은것으로 보입니다.
(HD급이라고 하기에는 무리한면이 있기도 하지만 웹에서 운용된다는 점과 다운로드 방식이 아닌점을 감안하고 사용자에게 상당히 오픈된 서비스로는 거의 한계치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퍼가기의 플레이어는 축소된 형태이네요.
링크주소 SD급 원본 - http://andu.hanafos.com/pub/enjoy.asp?conkey=179268
링크주소 HD급 원본 - http://andu.hanafos.com/pub/enjoy.asp?conkey=179427

SD급 원본


HD급원본



앤유에서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이벤트 중입니다.
영상을 올려서 화질이 높고 반응이 많으면 플레이스테이션을 준답니다.
퀴즈풀면 추첨해서 디카도..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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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조은인상님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았어요
    저도 한번 해볼께요
    • 웹상에서 HD란 말이 아직은 이른감은 있지만 어느순간 갑자기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상 잘봤습니다..
  2. 앤유의 서비스는 HD급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노이즈가 많이 뜨네요.
    아무래도 절묘한 resolution, bitrate, framerate 노하우가 없는 듯.

    전 요즘 HD캠코더를 구입할까 이리저리 망설이다가..
    아직은 HD캠코더는 표준이 딱히 정해지지 않은 시기인거 같아,
    결국 HD녹화가 가능한 카메라를 샀습니다.

    의외로 잘 찍히더라구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게 녹음부분이 영..
    http://my.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redsky07#prgid=30804349&categid=all&page=1
    •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노을이가 많이 자랐네요...
      금방 백일잔치 하겠네요..

      웹상에서 HD급 영상은 아직까지는 조금 이른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판도라TV에서 5월쯤 선보일 예정인 서비스는 어떤형태일지 궁금하네요?

      어떤 캠코더를 쓰셨는지요...
      음성녹음기능도 참 중요한데....

      아이 자라는 모습보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08.03.04 09:47
    비밀댓글입니다
    • 앗! 이런 재미있는 서비스를 출발하시는군요..

      국내에서는 아프리카와 판도라TV에서 하는중인걸로 아는데.. 시간날때 휘리릭가서 해보겠습니다..
  3. 윗분 서비스가 무엇인지 궁금....
    • 공개된 정보인데 댓글 쓰신분이 괜히 광고성으로 비출까봐 비밀글로 알려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해보지는 않았지만 평소에 관심있던 서비스로 실시간 방송같은 것인데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는 것입니다.

      http://andu.hanafos.com/event/live_tester/applyTest.asp

23년전에 만들어진 웨딩비디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9. 11. 13:27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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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촬영된 웨딩비디오..

작업의뢰물 사이에 빼꼼히 모습을 드러낸 비디오테잎은 이미 한번의 끊어짐을 경험한 증거물로 치아 사이에 끼어진 이물질처럼 스카치테잎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분해... 이당시의 비디오테잎의 외면은 대체로 현재 유통되는 것보다 탄탄한 재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면에는 maxell라벨이 측면에는 삼성라벨이 붙어있어 어디서 나왔을까 조금더보니 후면에 일본산이라고 적혀있는걸보니 maxell에서 나온것이네요. 삼성의 비디오테잎은 단종된지 꽤오래되었습니다. 분해해보니 구조가 아주 심플합니다. 요즘 나오는 것들은 걸림쇠역할을 하는곳에 스프링이 끼워져 자칫 잘못하면 튕겨져나가 찾기힘들면 짜증거리며 새테잎이나 고장난 테잎을 분해해서 끼워넣었던 기억도 있습니다.양쪽 테잎재질이 감겨져 있는곳 하단에 있는 견착물의 구조가 단순(제대로 작동하기만 하면되지 뭐..) 살아온 세월만큼 다양한 라벨과 케이스(선경 현재의 SKC)로 뒤덮여 있습니다.

줏어들은 이야기로는 이당시에 웨딩비디오 촬영하시던 분들은 1-2년만에 집을 샀다고 할정도였지만 현재는 인건비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현실..

1984년 조지오웰의 소설을 길거리에서 해적판으로 만나던 시절, 반쪽짜리 대회였던 LA올림픽이 열렸었고 조금 컸다고 가족여행을 거부하던 사춘기시절.

지금으로 봐서는 조금 조악한 화질이 될수밖에 없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장소는 신촌이고 큰형님뻘이나 삼촌뻘되는 신랑은 표정은 내내 무뚝뚝하지만 긴장이 풀리고 식사자리에서 환하게 웃고있고.. 꽃다운 신부는 결혼식 내내 활짝 웃고 있습니다. 아마도 큰아이는 성인이 되었을 확률이 높고..

가끔씩은 웨딩비디오 뒷편에 당시 TV를 녹화했던 장면들이 튀어나올때면 작업하다 그시절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대부분이 연속극이나 아이들이 보던 만화...

과거를 다시 체험하는 것은 즐거울수도 괴로울수도 있지만 현재를 돌이켜보게 됩니다.
광학기기로 찍혀진 것들이 빛바랜 것들이 되어 조우하는 순간, 잃어버린 퍼즐조각을 되찾는 기쁨에 함께 했던 사람들과 유쾌한 시간이 되기도하고 타인은 알수없는 추억의 조각들과 만날수도 있습니다.
(사진과 비교했을때 영상의 좋은점은 목소리가 재현된다는 점이 가장크게 차지합니다. 음성과 화면이 결합하는 순간에 쏟아져나오는 당시의 정경들이 시청당시에는 생각의 시간을 사진보다 적게주는 편이지만 보고난후에 밀려오는 감정의 물결은 가끔 폭풍이 되기도 합니다.)

아마 작업이 완료되어 디지털화된 결과물을 받으신 중년의 부부는 손을 꼭잡고 거실에 누워서 보고있으리라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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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 TV - 특성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5. 19. 12:42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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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주스트TV를 설치했습니다.
중간에 툭툭 끊기는 감이 가끔씩 있지만 심하지는 않습니다.
화질이야 원본이 제일 중요한 요소지만 유관으로 보기에는 무리는 없는듯.
예상으로는 H.264코덱을 쓰는 포맷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이론적으로는 H.264코덱은 DVD에 쓰이는 MPG2보다 3배정도 압축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은 체감으로는 거기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이 되지만
2mbps의 인코딩으로 현재의 DVD타이틀 정도의 화질이 구현된다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화질은 기대보다 떨어지지만 웹이란점을 고려하면 아주 좋습니다(아이러니 하지요).
이부분은 P2P방식이지만 네트웍의 한계때문인점도 감안해야합니다.
또한가지는 이유는 TV와 PC모니터의 다른 특성에 기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점은 점진적으로 다양한 컨텐츠 동원력이 예상되므로 엄청난 성장을 하리라 예상됩니다.
(몇차례 말씀드렸지만 사실 화질이란 것은 어찌보면 부수적인 것입니다.
이왕이면 화질이 좋으면 시각적으로 즐겁겠지만 내용이 부실하면 이것도 소용없어집니다.
화질이 떨어져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양질의 내용은 시청을할수 있지만
내용이 별로인것은 안보게 됩니다. 물론 사람의 눈은 매우 간사해서 좋은 화질을 보면 그 이전에
만족하며 보았던것들도 거리를 두게됩니다.
가장 좋은 상황은 화질과 내용 모두 만족할때겠지요)

컨텐츠를 여러형태의 미디어로 받아보니 사이즈를 못맞춰 줄이 가거나
(NTSC와 PAL방식의 해상도 차이가 주원인입니다. 또다른 경우는 인코딩시에 설정을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인코딩을 칠칠맞게 해서 화면 해상도를 왜곡시킨 것이 아주 가끔씩 보입니다(이 부분은 저의 직업병입니다)
대체로 원본이 좋은상태이기 때문에 흔히 UCC동영상으로 보던것들보다는 당연히 좋을수밖에 없습니다.

시청자의 나이제한 영상은 아직 베타기간이라 그런지 요식적인 확인절차만 거칩니다.
정식버전이 나오면 글로벌한 상황은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됩니다.

국내 서비스 중에서는 곰TV와 좋은 비교대상이 될듯합니다.
곰TV의 컨텐츠는 VJ시스템(쉽게 말씀드리면 6미리)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존재해 화질이 천차만별이지만 영화등의 서비스는 주스트TV와 대동소이합니다.
곰TV는 XVID코덱을 씁니다.
2007년 5월 24일 추가
XVID 코덱에 대해 조금 설명드리면 거꾸로하면 DIVX가 됩니다.
이유는 DIVX 코덱은  mpg4를 크레킹해서 만들었습니다.
처음 나왔을때는 장난스럽게 시작된 것인데 인터넷으로 유포되면서 엄청난 반향을 가져왔습니다.
문제는 메이저급에 접근하다보니 저작권등 각종 문제에 봉착하기도 했고
상용화를 추진하려다 벽에 부딪쳤다고 보면 맞습니다.
상용화는 원래 인터넷으로 폭넓게 유포된 가장 큰 이유인 무료화에 배치됩니다.
이에 반발해서 나온것이 XVID코덱 입니다.

주스트TV 웹사이트

주스트TV 체험해 볼수있는 초대관련 블로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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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우연하게 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자수가 꽤 높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한가지 질문할 것이 있네요
    방문자수가 평균 400정도 였는데 5월 15일과 16일 사이에
    방문자수가 1500명이나 늘어나서 이젠 평균 2100명 선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비결좀 알려주세요.. ㅎㅎ
    감쏴합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 테터툴즈는 카운터에 허수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로 이전한 이유중에 하나가 이전하기 전에 서비스받던 웹호스팅 업체가 불안해 한달전부터 하루에 4시간 이상 끊겨져 있었습니다. 여러차례 이야기 했는데 개선이 되지않아 옮겼습니다.

      결국 실제 카운팅 되던 것보다는 원래 많은 숫자였던것이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블로그의 중단된 시간이 없어 증가된 것이고 방문자가 조금씩 증가 추세에 있던중이었습니다.

      방문자를 높이는 길은 두가지 밖에 없을듯합니다.

      1. 쓸만한 정보와 성실한 관리
      2. 메타 블로그와 검색엔진에 등록시키기

      저도 블로그 시작한지 3달정도 밖에 안되고 이전에 블로그를 운영해 본적이 없습니다.오랫동안 잘되는 블로그들이 많으니 그곳에서 자문을 구하시는 것이 더 정확할듯합니다. 대체로 위에 말씀드린 범위를 벗어나지 않을듯 합니다.

      화창한 날씨에 항상 즐거운일 가득하십시오.

집에서 해보는 출산.성장비디오 제작 및 보관의 기술적특징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3. 26. 03:2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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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에 벅차 아이 모습을 찍기 시작했는데
테잎이 한개두개 늘기 시작해 몇년 찍으면 수십장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DVD형,하드내장형이나 마이크로드라이브등의 저장매체에 담긴것들은
매체의 특성과 가격으로 인해 PC의 하드디스크를 다 잡아먹을 지경에 이른 것들도 있을겁니다.

먼저 기본적인 전제조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부분은 이전의 게시물과 많은 부분 중복이 있지만
알고 계시는 것이 좋을듯 싶어 적어놓겠습니다.

화질이란것은 매우 주관적이지만 어떠한 매체로 변경하든지
가지고 계신 기기를 시청하는 기기와 연결했을때 보이는 이상의 것으로 바꾸는 기술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약간의 양념을 뿌려 톤이나 색감등을 바꿀수는 있으나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시간이 많이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기기의 상태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시청도구가 매우 안좋았을 때등등,
하지만 편차가 그리 크지 않으며 차이를 느끼기는 어려운 경우가 더많을 것입니다.
이것은 화질의 변화보다는 본인의 환경의 변화입니다.

일반적으로 화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1. 촬영자의 숙련도와 촬영대상이나 기타환경의 조건
2. 촬영기기
3. 후반작업(편집 및 변환) 및 편집장비

이 세가지의 조화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앞의 두가지 요소는 일단 만들어진 것은 번복이 불가능한 상태이고
(일상생활에서 다시 촬영할수 없는 것을 기준)
후반작업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은 상황에 따라서 번복이 가능하지만 앞에
두가지 요소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일단 집에서 이매체들을 효율적으로 보관을 위해서는 변환작업이 필요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선택가능한 매체를 정리하면

1. DVD - 화질과 경제성, 편리성, 범용적인 기기등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2. VCD - 예전에 많이 쓰였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화질이 떨어지고 다른방법에 비해
             용량이 적다는것 빼고는 별다른 장점이 없습니다.
3. 각종 파일 -  mpg.divx,wmv등 흔하게 접하는 파일입니다.
                    사용목적과 자신의 환경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가능합니다.
                    요즘은 이런 파일들을 TV와 연결해서 시청하기도합니다.
                    이 파일들은 변환시에 화질보전이나 해상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나치게 높이면 플레이어나 연결기기에서 재생이 안되거나 원활치
                    않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로 나온것들은 기능이나 편리성에 경제성까지 가진것들이 많으나
                    아직까지는 성능편차가 심하고 저가의 경우는 내구성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간편하게 즐기기에는 가격대비 좋은 방법일수 있습니다.

이상이 현시점에 선택할수 있는 몇가지방법이고

막상 매체를 바꿀때 아니면 변환후에 몇가지 문제나 의문점들이 발생합니다.

1. 방법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거나 책을보고 해봤는데 생각처럼 안된다.

해결방법: 무성의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나름대로 시간을 투자하셔야 될듯합니다.
              게시판의 집에서 영상편집을 할려면.. 을읽어보시고 환경이 맞는데도
              그러면 조금더 학습이 필요할듯합니다.
              그래도 힘들면 속편하게 업체나 주위에 아는분에게 맡길수 밖에 없네요.

2. 나름대로 방법을 알아내고 작업여건도 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해결방법: 역시 무성의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시간날때마다 하시거나 주변환경에
              투자하셔야 될듯합니다.
              실시간으로 원하는 포맷으로 캡쳐하는 기기(mpg,mpg2등의 파일)들은
              대체로 성능이 뛰어난것이 아니라 작업 시간을 줄이기 위한것들입니다.
              충분한 테스트 및 영상파일에 대한 이론적 습득후에
              본격적인 작업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용도에 빗나가는 저화질이나 잘못된 방법으로 작업하면
              되짚어서 다시 작업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구입에 따른 별도 비용이 들어가구요.
              편집소프트웨어에서 편집이 필요하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나중에라도 포맷별 화질차이를 아시면 좋은 방법이 아니라 선택에 따른
              불가피한 방법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장비에 관한것은 천차만별이고 계속 신상품이 나오므로 제조사의 설명과
              인터넷에서 경험자의 말을 종합해서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DVD가 좋다길래 바꿔놨는데 PC에선 보이는데 TV에 연결된 플레이어에서
   재생불능 아니면 반대상황.

해결방법: 플레이어에서 재생이 안되면 호환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일부 초기에 나온 기기들은 구입가격을 떠나서 안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작업실로 안된다고 들고오신(다른곳에서 받은것과 직접만든경우 둘다해당)
              경험에 비추면기기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단 상용으로 판매된 것들은 재생되는데 직접만든것이 안될때의 상황입니다.
              PC에서 안되는 경우는 기기 고장이 아니라면 PC환경을 점검해 봅니다.
              적절한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PC상태와 관련있습니다.
              일반적으로 DVD롬등을 구매하셨을때 번들로 들어있는 소프트웨어를 쓰는것이
              좋습니다.
              이런 조건 외에도 공통적으로 작업시에 사용하신 미디어나 제작툴에 따라
              호환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DVD로 변환했는데 캠코더를 TV에 연결해서 볼때보다 화질이 심하게 떨어진다.

해결방법: 추측컨데 TV수신카드에 달린 캡쳐 기능을 썼다거나
              mpg2 파일로 변환할때 옵션을 잘못설정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TV 수신카드에 달린 캡쳐기능은 성능이 썩 좋은편이 아닌것이 많습니다.
              단 원본의 상태가 아날로그 매체이고 손실이 많이 진행된 상태면 차이를 알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원본이 그런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원본을 캡쳐시에 mpg,wmv,divx(확장자는 보통 avi로 표시됩니다)등
              으로 캡쳐해서 mpg2파일로 변환하셨으면 화질 저하가 많이 일어납니다.
              1394보드를 사용해서 캡쳐했다면 DV용 AVI파일로 캡쳐후에
              (1시간에 12-13기가정도용량) 변환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며
              DVD미디어에 고화질로 담으면 1시간 약간넘습니다.
              더블레이어는 9기가넘는 용량으로 고화질로 2시간이 담아지나
              매체가 비싸고(2배이상입니다) 4.7기가 두개의 트랙이 맞물린 지점에서 튀거나
              잠시 멈출수 있고 호환성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며 용량의 크기때문에
              레코딩시에 에러날 확률이 조금더 높습니다.

              변환시에 옵션을 CBR 8mbps나 VBR 7-9mbps로 맞추시면 됩니다.
              소프트웨어마다 설정방법을 보시고 맞추십시오.
              다만 VBR로 작업하시면 CBR보다 인코딩시간이 2배이상 시간이 걸립니다.
              용량과 화질상의 이득이 있으나 눈으로 보기에 확연히 다르다고 느끼시기는
              힘듭니다만 촬영물이 움직임이 많으면 테스트후 사용해 보십시오.
              TV수신카드로 캡쳐하신 것이 화질이 나쁜것은 어쩔방법이 없습니다.
              (촬영원본과 꼭 비교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방법을 바꾸셔야 할듯합니다. 1394보드자체는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5. DVD로 변환했는데 플레이어로 TV에 연결해서 볼때랑 PC로 볼때랑 차이가 있다.

TV와 PC의 모니터는 특성이 다릅니다.
단순하게 말씀드리면 TV는 색상이 밝고 입자들을 미세하게 뭉개트립니다.
모니터는 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촘촘하고 계단처럼 분리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가까이에서 봅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어둡고 화면상태나 촬영상태에 따라서 미세하게 층이져 보일수 있습니다.
POWER DVD등 재생소프트웨어에서 옵션을 통해 몇가지 조절할수도 있으나
PC의 하드웨어 환경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기기의 사용목적과 용도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DVD로 레코딩할때의 주의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DVD로 구울때는 소프트웨어와 미디어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것이라 실제와는 다른 부분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참고정도로 생각하시는 것이 옳을듯합니다.
소프트웨어는 계속 버전이 바뀌고 개인의 PC 환경의 편차에 따른 안정성여부와
특정 소프트웨어를 구비하지 못한 상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재생기기나 미디어도 제조사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고 출시된 시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전제의 바탕에서 안정적인 방법이란 자신이 소장한 기기와 환경에 따라 경험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장큰 이유는 DVD는 상대적으로 CD에비해 호환성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그 차이가 큰것은 아니고 말씀드린대로 상대적입니다.
그리 빈번한 현상은 아닙니다.

상용으로 판매되는 프레싱 방식의 DVD는 대량제작 시스템의 특성으로 제작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렇기에 내구성이나 호환성이 좋은편입니다.
단 소량제작은 비용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1.   DVD제작 프로그램에는 일반적으로 바로 레코딩이 가능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레코딩시 안정성이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DVD 폴더 형식으로 제작후에 전문 레코딩 소프트웨어에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반대로 레코딩 소프트웨어에 딸린 인코딩 작업도 성능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두가지 부분은 서로다른 소프트웨어를 쓰는것이 아직까지는 안정성이 높습니다.

2.  레코딩 프로그램중에는 일반적으로 네로버닝롬이 안정적이라 이야기합니다.
     제 경험과도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이며 이후로 다른 소프트웨어는 사용해보지 않아
     더이상 이야기하는 것은 개인적인 경험치가 부족하네요.
     다만 수많은 납품결과 클레임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3.  될 수 있으면 저배속으로 레코딩한다.
     이부분은 지금은 조금 덜하지만 상당부분 PC환경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레코딩중에는 이것저것 작업하지 않는것이 에러를 줄입니다.
     그래도 이상이 있으면 하드웨어 환경을 점검해 보셔야합니다.
     또 다른이유는 구형기기와의 호환성입니다.
     DVD기기도 배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나온것들은 저배속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정성 때문에 저배속으로 굽는것이 좋습니다.
     DVD레코더는 가격이 바닥을 치는중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5-6년전에 비해 10-20배 정도 하락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당시에는 파이오니어것을 많이 선호했는데
     지금은 큰 편차가 없다고 말합니다.

4. 미디어 즉 공DVD는 저가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가의 미디어가 꼭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럴 개연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제 경험에도 몇번 그런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개인적인 것들을 테스트용도로
    쓴것들이라 큰문제는 없었으나
    저는 가격대비 훌륭한 물건들을 좋아하지만 이부분은 적용이 되지 않더군요.
    일부 미디어는 사용 염료와 제작하는 방식에 따라서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참고 사이트: http://www.dvdrwinfo.net ,  http://www.cdrinfo.co.kr/
    위 사이트에서 유저들의 사용기나 정보등을 참고하시면 후일 만약에 생길지 모르는
    황당함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5.  개인 환경에 맞는 테스트를 여러번 한후에 방법을 정합니다.
     몇가지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가 많은 진행후에 다시 작업하거나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면 여기에 기술한 것들은 개인적인 경험에의한 한정적인
     정보임을 말씀드리며 참고 정도로 사용하십시오.
     본인과 비슷한 환경에서 테스트 한것들을 4번에 적은 사이트나
     기타 아시는 곳에서 공유하시거나 참고하십시오.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원론적인 이야기밖에 드릴수 없네요.
     맥에서 사용하는 것도 경험치가 없어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DVD로 변환하는 것은 현재 상황에 견주어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한정성이 있습니다.
HDV기기를 소장하신 분은 DVD 비디오로 만드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HDV는 기기가 가진 화면을 제대로 담아내는 방식은 아직 시기상조인듯 합니다.
현실에 맞추어 WMV 포맷으로 DVD에 파일형식으로 담아두는 대안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사용상의 한정이 있고 대형화면에서 감상하기에 여러가지 실험적 정신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개인적인 사용을 원하는 초보자라는 전제하에서
권해드리기 난해합니다.
환경적으로도 PC 사양이 높아야 원본 캡쳐가 무리없고,
아직까지는 인코딩시간도 인내심테스트를 할정도로 오래걸립니다.
변환에도 어느정도의 시행착오와 경험이 필요합니다.
범용성이 높고 경제적인 미디어와 방식은 몇년 기다리셔야 할듯합니다.

참고로 HD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디지털이란 단어가 던져준 만능,완벽등등의 단어와 같은 마케팅적 포장이 많습니다.
기존의 것보다 전체적으로 향상된 부분은 있으나
성격급하신 분들의 본격적인 사용에는 아직 환경이 무르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부분 참고하시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듯하네요.

개인적인 용도라면 초기에 사용하실때에는 지나치게 기기에 구애받지 마십시오.
저도 구닥다리(20세기에 나온것) 단판식 휴대용 캠코더로 재미있는 영상생활을 하는중이거든요.
한가지 더 첨언하면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레코딩 방법은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혹시라도
질문을 하시면 답해드리지 못하는 상황이 더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알아보시는 것이 더 빠르고 원하는 답을 얻을실 것입니다.

쓰다보니 출산.성장비디오라는 주제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기술적인 부분만 말씀드린것 같네요.
하지만 앞에 부분들은 중요한 부분들이라 말씀드린 것입니다.

디지털 매체는 제조업체의 설명은 반영구적이라 하지만
결국은 물리적인 매체입니다.
상식적인 상황의 파손 부러졌다거나 깨졌다거나 하면 납득이 가겠지만
눈으로 보기에는 멀쩡한데 재생이 안되면 짜증이 날만한 상황이 될수 있습니다.
DVD매체는 CD보다 민감한 편에 속합니다.
하드디스크나 기타 저장매체는 충격에 약합니다.

DVD매체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DVD는 CD보다 기록층이 많고 밀도가 높습니다 생긴건 비슷해도 완전히 다른매체입니다.
디지털 매체의 단점은 한부분이 망가지면 전체적으로 실행이 안되거나 비정상적으로 변합니다.
VHS나 아날로그 매체들은 그부분만 빼고 복원이나 실행이 가능합니다.
물론 전체가 점진적으로 나빠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리적 훼손의 가장큰 원인은 보관이 적절치 못한 경우입니다.
케이스에 넣지않고 마구 굴린다거나 아이들의 장난,
취급부주의로 인한 표면의 스크래치등이 대표적이고
직사광선과 습기에 많이 노출된 환경에서 훼손되고 다른원인으로는
기기의 비정상적 상태로인한 심한마찰입니다.
특히 예쁘게 꾸민다고 라벨 스티커를 붙이는 경우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접착이 안되었거나 여러원인으로 접착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기기까지 고장날수 있습니다.

너무 부정적인 부분만 파고들었는데요.
보편화된 6미리급(정확하게는 DV)의 화질을 현재시점에서 화질,경제성,범용성등을
고려하면 DVD비디오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화질만 따지면 촬영된 6미리로 보는것인데 VCR처럼 쓸수 있는 6미리 데크는
수요가 적기도 하지만 비쌉니다.
복사의 편의성이 떨어지고 VHS처럼 시간순차적으로 볼수밖에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6미리도 데이터는 디지털이지만 방식은 테잎이라 재생기기와 마찰을 통해
재생됩니다.
빈번하게 사용하면 물리적인 고장이 발생합니다. 현실적인 조건입니다.
8미리나 기타 그 이전의 매체들은 현재상태의 화질 보존의 개념이 더 강하게 작용합니다.
아날로그 매체는 그냥놔두어도 화질이 점점 저하됩니다.

다른 매체에 담는것은 비용문제나 화질문제,사용편의성 문제등이 발생합니다.
역시 현실적인 조건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기술적인 부분의 발전과 범용성을 고려하면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이게시판에서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DVD는 보관에 조금더 신경쓰시고 촬영된 원본은 별도 보관하시길 권장합니다.
백업본을 만들어 소장만 하시고 있다 필요시에 다시 복사해서 쓰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전글에서 말씀드린대로 일부 미디어는 나중에 황당한게 안나올수 있습니다.
정보를 활용해서 조금이나마 확률을 없애나가십시오.

반복적으로 말씀드리면 다른 매체들처럼 몇가지만 주의하시면 그리흔한 상황이 아니며
다른 물리적 매체들이 지니는 고장이나 에러의 빈도와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다른매체와 보관의 특성이나 에러의 형태가 다르다는 점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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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맷의 선택과 인코딩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3. 23. 13:17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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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하고 이리저리 편집까지 했는데 사용을 위해 최종 결과물을 뽑아내야 합니다.
대강 찾아보니 DVD가 좋다는 말도 있고.. 왜이리 종류도 많은지..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화질이 영안좋거나.. 용량이 너무 크다거나...
또 왜이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이런 고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업전에 어떤기기에서 어떤매체를 가지고 사용할것인지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시청기기는 TV아니면 PC일 것입니다.
사용할 매체는 DVD,CD,VHS,각종 영상용 파일일 것입니다.

먼저 TV에서 사용할때

DVD MOVIE:
현재시점에서 제일 좋은(?) 선택입니다. 무난한 선택이라 말하는 것이 좋을듯하네요.
DVD보다 고화질로 구현되는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문제는 범용성입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촬영한것중에 요즘출시되는 HDV를 제외하면
캠코더와 연결해서 TV로 볼때와 가장 근접한 화질로 보여줍니다.

비디오테잎(VHS):
홈비디오 보급의 일등공신이지만 이제는 시대에 뒤떨어진 매체가 되었습니다.
단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로 화질때문입니다.
4~5년전만해도 DVD플레이어가 없어 만들지 않는분이 많았지만
제가 받는 주문은 지금은 역전되었습니다.현재상태는 이빨빠진 호랑이 처럼되었습니다.

PC에서 사용할때

DVD는 몇가지 차이가 있지만 위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CD,각종영상파일:
VCD라 불리는 플레이어 재생용과 PC에서 사용됩니다 화질은 VHS와 비슷하거나 좀떨어집니다.
그외에 흔히접하는 영상파일들이 있습니다. 영상파일들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화질과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론 원본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떤방법으로 만들던지 원본을 뛰어넘게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영화나 TV용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것을 보면 많은 전문적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서만듭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그만한 화질이 나온다면
제작자들이 많은 비용을 들여 그런 미련한 짓을 하지 않겠지요.

영상파일별로 적절한 선택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영상파일은 전부 압축파일입니다.
1394로 편집하기 위해 받는 DV파일도 압축파일입니다.
원본을 손상없이 캡쳐받아 그대로 쓰기에는 어마어마한 용량입니다.
그래서 어떤식으로 압축하느냐에 따라서 용량과 화질이 결정됩니다.
아주(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 않지만 대체로 맞다는 뜻) 단순화시켜 말씀드리면
용량대비 화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용량을 결정하는 것은 아웃풋파일을 만들때 주는 비트레이트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픽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JPG파일이 주는 편리성을 아실겁니다.
하지만 압축률을 많이줘 용량을 줄이면 줄일수록 화질이 떨어집니다. 같은 원리입니다.
영상은 정지화면이 아니라 1초당 감당할수 있는
비트(PC에 쓰이는 정보의 단위) 지정해서 사용합니다.
1초면 영상의 구성은 단순하게 말씀드리면 일반적으로 30장의 그림+음성입니다.
여기에 원본의 촬영상태와 촬영기기 아웃풋 해상도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나옵니다.
원본상태가 최상이면 많이 압축해도 차이가 적고 움직임이 적어도 차이가 적습니다.
반대로 촬영상태가 흔들림이 많거나 움직임이 많으면 같은 옵션에서도 화질이 떨어집니다.

비트레이트 옵션을 줄때 영상파일은 두가지의 작업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고정적인 1초당 비트레이트를 주는 것으로 CBR이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비트레이트로 작업합니다.
작업시간이 적게걸리고 정적인 화면이 많으면 효과가 좋습니다.

두번째는 가변적인 1초당 비트레이트를 주는 것으로 VBR이라 합니다.
화면에 따라 가변적인 폭을주어 비트레이트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움직임이 많은영상에 사용을 합니다. 작업시간이 CBR보다 2배이상 걸립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디지털이라는 단어의 환상처럼 DVD플레이어에 적혀있는
각종 미사여구의 프로그레시브에 관한것입니다.
상용으로 구매하신 것은 대체로 프로그래시브 방식의 카메라로 촬영한 것들입니다.
프로그레시브란 아까 말씀드린 1초당 30장의 그림파일이란 것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그림을 보여주는 방식의 하나입니다. (보통 영화필름은 1초당 24장의 그림입니다.)
프로그래시브와 다른 방법은 인터레이스라는 방식입니다.
인터레이스는 1장의 그림을 두개로 나누어 절반씩 보여줍니다(1초당 60번).
프로그레시브는 완전한 1장의 그림들이  60번 깜빡인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인터레이스방식이 아직까지는 TV에서 주로 쓰이며 데이터량의 절감효과 때문에 쓰였습니다.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는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촬영가능한 기종이 별로 없습니다.
프로그레시브 모드 촬영은 더불어 촬영자의 숙련도를 요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대신 촬영자 입장에서 관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터레이스 방식의 원본은 프로그레시브 방식으로 인코딩을 해도 좋아지는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나빠지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물건도 많이 손을대면 훼손이 많아지는 것처럼 영상파일도
이것저것 변환의 과정이 많아지면 안좋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끔 홈시어터 매니아 사이트에 가보면 플레이어 중에 변환하는 칩셋에 따라 좋아지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사용해보지 않아 뭐라말하기 힘들지만, 촬영단계부터 프로그레시브로 제작된
것을 따라갈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즉 기기의 특성에 기댄것은 조금의 향상을 위한 것이지
원본의 화질을 뛰어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습니다.
원본상태가 좋으면 좋은 선택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길수 있는것은 컴퓨터의 모니터는 프로그레시브 방식입니다.
인터레이스로 만들어진 대부분의 영상들과 호환성의 문제가 생깁니다.
대표적인 현상이 잔상이 남는것인데
캠코더의 영상규격은 TV에 맞추어진 것입니다.
인코딩시에 디인터레이싱을 활성화 시키고 만들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화질저하되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래도 시각적 효과 때문에 용도에 따라 사용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들이 너무 장황했네요.
변환에 앞서 이런부분을 말씀드린 것은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인코딩시에 시간을 줄이는 것은 먼저 이런 특징들을 알고 불필요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것이고
마음에드는 결과물은 여러번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원본의 상태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촬영기기가 문제될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홈비디오급의 영역에서는
촬영기술이나 촬영시의 주변환경이 원인이 되어 화질이 많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음으로는 PC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CPU에 투자합니다.
램이 많으면 소프트웨어의 실행속도가 빨라지지만 렌더링은 CPU에서 합니다.
영상편집뿐 아니라 삼차원 그래픽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삼차원 그래픽의 경우는 많은 연산때문에 거액의 그래픽카드에 투자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하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요합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하는 것들은 시간을 줄이기 위한것입니다.
소프트웨적으로 처리하나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하나 화질의 차이는 크지않습니다.
그리고 쓸만한 것들은 하드웨어 구매에 따른 비용이 많이듭니다.

영상파일들의 특징 및 인코딩시 주의점

mpg1: 부담없이 CD에 배포할때, 장점 코덱설치가 필요없다
          원래 규격을 만들때 1.5mbps정도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비디오테잎이 가지는 화질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포맷입니다.
          화면사이즈를 키우고 비트레이트가 3mbps 넘어가면 데이터만 커지고
          별다른 효과가 없습니다.
          더불어 CD-ROM에서 실행시에 하드웨어 상황에 따라서 버벅거릴수 있습니다.
          VCD의 정해진 전송률은 1.15mbps 320*240 , 352*240 (NTSC기준)사이즈입니다.

mpg2: DVD MOVIE를 만들때 사용합니다
         (소프트웨어따라 m2v,m2p등으로 저장될수도 있습니다)
          고화질용으로 만들어져 3mbps이하로 만들면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CBR 8mbps,VBR 7-9mbps로 작업하는 것이 DVD로 만들때 좋습니다.
          비트레이트를 더높여 DVD로 만들면 플레이어에서 재생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음세대 매체인 블루레이나 HD-DVD가 나오고 있으나 아직 활용시점은
          아닙니다(참고로 같은 계열의 mpg2 포맷이지만 화면사이즈와 비트레이트가 다릅니다).
          촬영기기만 나오는 상황이고 범용적으로 쓸수있는 플레이어나 TV, 소프트웨어,
          미디어등이 초기단계입니다(당연히 성능이나 안정성에 비해 상당히 고가입니다).

divx: 보통 스트리밍이나 CD에 담기위해 만듭니다, 확장자는 avi로 표시됩니다.
       mpg4의 해킹버전에서 시작되었으며 인터넷으로 급속도로 확산된 포맷입니다.
       컴퓨터 사용이 능숙하지않거나 대량배포용으로 만들때는 피하는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코덱이 기본으로 깔려있지않아 불편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촬영한 경우에는 화질에 대해 인터넷에서 보아왔던 만큼의
       기대는 어렵습니다.
       알려진 정보로는 2mbps이상으로 만들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요즘 저가의 DIVX플레이어들이 나와 가정에서 다운로드 받은것을 TV로 시청하기에
       편해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자작영상의 경우는 DVD무비로 만든 화질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디스크가 들어가는 플레이어는 DVD 미디어도 지원하므로 상황에 맞추어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

wmv: 초기에는 asf라는 확장자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의 스트리밍용으로 주로 쓰이지만 용량대비 효율이 좋고
         많은 비트레이트를 주고 화면을 키워도 쓸만해서 HD급 화질을 보존할수 있습니다.
         단 HD급으로 보존하는것은 엄청난 인코딩시간을 요합니다.
         주의하실점은 촬영원본이 이에 뒷받침될때 효용성이 있습니다.
         사용폭이 넓습니다. 일반적으로 PC에서 사용합니다.

이상이 가장 많이 쓰이는 포맷입니다.
인코딩시 주의점을 간단히 정리하면

1. 용도와 목적에 맞는 포맷을 선택한다.
2. PC에서 볼용도는 디인터레이스를 활용한다.
   단 프로그레시브모드로 촬영된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포토샵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필터중에 디인터레이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캡쳐받은 화면에서 정지화면을 추출해 필터를 적용시키면
   떨림이나 잔상이 사라지지만 화질이 떨어지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3. 프로그레시브모드는 촬영부터 인코딩까지...
    시청자의 플레이어와 TV까지 지원할때 제대로 즐길수 있습니다.  
4. 인코딩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촬영원본에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촬영원본은 인코딩에서 만들수 있는 최대한도의 맨윗부분에 위치한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예전에 모대기업의 유럽런칭쇼에 취재온 현지방송국의 인터넷용 파일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분초를 다투는 시장에서 보도자료로 쓸 목적이었는데, 받기까지 몇일에서 몇주걸리는
    방송용으로 사용된 테잎은 화질이야 좋겠지만 활용시점이 떨어지고
    클라이언트에게 상황을 설명해 주었지만
    현지방송국과 통화해보니 시간상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서 방송용 테잎으로
    변환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나마 화면이 인터뷰를 한것이라 움직임이 적었고
    촬영부터 인코딩까지 전문적으로 만든것이라 용량대비 화질은 아주 좋았지만
    별기대하지 않고 변환을 했는데 우려했던것보다 잘나오더군요.
    물론 전문적인 영상작업자가 보기엔 미흡했지만...
5. 색보정등 효과는 많은 부분 경험에 의존합니다.
    색보정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주는것은 의도가 아닌이상(과잉된 효과)
    노력과 시간에 비해 효과가 적습니다.
    효과를 주면 줄수록 인코딩시간이나 편집시간이 많이 늘어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색보정이 적용되면 보는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의 반응이 나타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역시 촬영에 달려있습니다.

가정용으로 쓰실경우에는 내용자체가 주는 의미가 더 깊습니다.
화질이니 매체니 하는 것은 하나의 방편일 뿐입니다.
보는이에 따라서 비디오테잎의 원본이나 방송용 원본이나 설명해주고 두개를 비교하기 전에는
구분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구분할 필요가 없을때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화질이란 것은 본인의 만족도에 달려있습니다.
여기에 말씀드린 것들은 잘못된 방법이나 포맷이 가지는 특성을 몰라 시행착오하는 시간을
줄여드리기 위해서 쓴것이니 적절하게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나머지는 경험이나 테스트를 통해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이유는 역시 천차만별의 원본과 사용목적에 따른 경우의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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