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TV를 정리하다..코덱과 포맷전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5. 25. 17:1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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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비디오 변환을 해주던 시절..
방송용으로 쓰이는 베타테잎등을 입수한 경우는 그렇다쳐도..
유럽이나 호주등지에서 비디오테잎을 가져오거나 보내온것을 가지고있는 VCR에서 틀어보니 치치직 거리다가.. 나오지도 않고..어떤것들은 화면은 나오지 않고 소리가 깨지기도하고...
이리저리 캐묻다 나중에 비디오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란것을 알고 황당해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왜이렇게 불편하게 여러가지 방식을 쓸까?

지금은 VCR을 생산되는 것도 없고 많이 쓰이지도 않지만 비디오테잎이 아직 대세를 이루던 10여년전만해도 우리나라에서 PAL이나 SECAM방식이 재생되는 VCR은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더불어 집에있는 TV로 보려면 NTSC로 변환재생되는 기능까지 갖춘것을 구입해야 되는데.. 무지하게 비싼 가격(8년전쯤 삼성에서 나온 월드와이드 VCR을 100만원정도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국내 출시되지 않았던 소니나 파나소닉의 멀티 VCR을 일본에서 직접 수입했다면 가격이 더많이 나갔을 겁니다... 요즘 잡짐을 정리하며 한동안 잘쓰던 소니의 PAL방식 29인치 TV를 정리하기로 결심...

소니 PAL방식 TV(모델명 적힌 스티커가 찢어져 확인안되네요..)
아마 1990년대 중반쯤 나오지 않았을까 추측.. 스페인제조로 되어있습니다..



앞부분에 넣었다 뺏다 할수있게 달린 컨트롤 버튼들..(손모델- 아들)


뒷면.. RF 단자와 우리에겐 생소한 EURO AV단자만 있습니다..


살짝 뜯어본 내부.. 기판들이 연결되어있고 브라운관...






스피커.. 사용해본 아날로그 TV중에서 음향이 매우 좋았습니다..
PAL 방식 비디오를 가져오신 분들은 대체로 업무적인것이거나 유학생 혹은 예술분야에 관련된 분들이 많았는데..
유럽쪽에서 음악공부 하신분들이 현지에서 자신의 연주한것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무용하시는 분들도 꽤있었습니다..



혼자서 들고 옮기기에 약간은 버거울 정도의 무게이고 아직까지 음향과 화면 쓸만하지만 특히 음향은 아직도 발군... 뒷판이 몇년전 이사할때 떨어저나가 덜렁거리지만 TV는 아직도 작동... 이전에 강남에서 사무실할때는 듬직한 크기에 뽀대용으로 쓰이기도.. 대체로 집에서 몇번 재생해보다 안되 가져오는 분들이 많아 사무실에 오자마자 틀어보곤 신기 혹은 기쁨 그리고 한시름놓는 표정을 보곤했는데.. 컴포지트 단자도 없고 RF단자와 유럽에서만 쓰이는 EURO AV단자만 덩그라니 있고.. 스페인에서 생활하다 귀국한분에게 아주 저렴하게 구입한것인데 같이 쓰던 LG전자의 전신인 GOLDSTAR(금성) PAL 방식 VCR역시 RF단자만.. 컴포지트 컨버터를 구입할까 하기도 했지만 변환용으로 쓰기엔 화질저하 가능성이 높아 조금 망설이다 포기... PAL 방식은 프레임수가 적지만 해상도가 높고 필름의 프레임수에 근접해 영화용으로 컨버팅시 유리한 부분이 더많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동네 고물상에 갔더니 아날로그 TV는 20인치나 21인치를 선호하고 24인치 넘어가는것은 안받는다고.. 이유는 kg당 가격을 매기는 고물상에서는 그만큼 손해보는 물건... 더불어 같이 처리하려는 imedia 아날로그 TV는 24인치인데 받아줄려나.. 아이미디어 TV는 수출용으로 만들던 중소기업 제품인데 구입한 이유는 저렴함도 있었지만 PAL방식을 흑백으로 볼수있어 모니터링용으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재생화질은 동급의 삼성이나 LG 대우것에비해 전반적으로 약간 떨어지지만 많이 쓰던것이라...)

개인생각에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중국과 북한은 PAL 방식을 미국과 관련된곳에서 많이 사용하는 NTSC는 당연히 남한에서.. 이런식의 냉전논리가 더크거나 최소한 반반은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이후 전개되는 상황을 보면 역시 경제적인 이유가 더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되기도..

테잎에서 미디어로 바뀐 DVD로 넘어오면서 상황은 조금 다르게 변하기도 했지만 역시 지역코드란 방식이 생겼습니다. 상용으로 만들어진것들은 분할된 지역코드를 적용해 코드프리등이 되지않은 일반적인 기기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테잎시절보다 PC나 플레이어의 코드프리를 손쉽게 할수 있었지만 플레이어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기도 했고 PC는 컴맹에겐 여전히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코드프리 자체는 해외에서 불법이 아니란 판결이 꽤많았지만 플레이어 제조업체에겐 난점이 될수도있었습니다.. 실제로 코드프리가되게끔 만들어졌단 이유로 삼성은 미국의 영화 저작권자들에게 제소를 당한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역시 경제논리가 더욱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몇일전 구글TV의 발표도 있었고 VP8 코덱을 프리로 풀어놓은것도 있었습니다.
궁금했던것은 애플의 행보인데 부정적인 견해쪽으로 기울어진다는 소식이 보입니다..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잡스와 이메일을 주고받은 엔지니어는 VP8 코덱의 단점들을 나열했습니다..
속도가 느려 많은 처리량이 많아지면 감당못한다, H.264 코덱을 너무베껴 법적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높다

ZDNET기사 - 애플, 구글 코덱 지원안한다?

몇년전 VP8 코덱을 보고 비슷한 생각을 언뜻했던적이 있는데(근거없지만 추측으로..) 이런부분이 있기는 한듯..
재미있는것은 H.264 카피를 무지하게 했다는데..
한시대를 풍미했던 DIVX 포맷이 떠오르기도 MPEG4 해킹 거의 이름만 바꾼수준이었지만... 지금과는 주변상황이 다르지만 그래도 무료였던 시절에 그 이유하나만으로도 무너지지 않았던.. 오히려 화질을 좋게 만드는 마법(?)의 코덱처럼 일반에 회자되고 이걸 정석으로 받아들여 DIVX 포맷으로 바꿔달란 사람도 꽤 많기도 했었습니다.(영상 품질의 가장 큰 전제조건은 원판불변입니다.. 물론 기술적으로 개선등은 존재할수 있지만 획기적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DIVX는 초기에 주로 해적판 영상을 리핑하는 목적으로 쓰여 최고화질로 만들어지는 상용영화를 불법으로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위한 표준(?)노릇을 했기에 일종의 착시현상이라 생각하는것이 더 맞습니다..)

깐깐한 잡스가 이런부분을 놓치지 않기 때문인지 기싸움인지는 두고봐야할듯..
기사를 참고하면 구글에서 VP8 코덱의 개선책은 아직까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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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경
    • 2010.05.27 00:52
    숙제로 사진 한장 쓸께요1!
  1. 전 방송을 해왔으면서도 이런 용어들을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창피하네요.
    • 저도 모르는게 너무 많은 분야입니다.. 그래도 제일중요한건 감성이 아닐런지요.. 최근에 올리신 영상이랑 아이 육아 비디오 시간날때마다 보는데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우리아이는 일곱살인데 아빠가 게을러서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저 또한 아이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감성발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3. 좋은 아빠는 못되지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해요.^^

구글에서 발표한 웹M 향후 파장은 어떨지 궁금..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0. 5. 20. 18:02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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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여름 구글에서 온투를 인수했다는 뉴스에 주목한적이 있었는데 구글에서 가시화된 방법들이 나오기 시작..
플래시에 관한 애플과 어도비의 갈등관계도 흥미로운데 더욱더 재미있는 현상이 나올수 있을듯...
현재 가장 많이 각광받는 H.264 코덱의 한가지 단점이 라이선스 비용인데 온투인수당시에도 언급을 했지만 라이선스 비용이 필요없게 만들어 이부분을 파고든 방법론이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 상당히 주목됩니다.

PC환경에서 모바일 환경으로 급속도로 옮겨가고 있는 현재의 불확실성속에 던져진 돌멩이..

블로그의 관련글:
2009/08/07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구글에서 온투(on2) 인수.. 흥미로운 뉴스...

ZDNET 기사:  구글, 로열티 없는 ‘웹M’ 발표··· 비디오포맷 대격변

http://www.webmproject.org/

온투 VP8 관련 내용 - On2 VP8


유튜브에 하나씩 올라오기 시작하는 데모 영상들..

WebM Demo with Leonardo Dicaprio - Shot with Red Camera



VP8 WebM Encoding with the Sorenson Squish Web App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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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온투(on2) 인수.. 흥미로운 뉴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8. 7. 01:17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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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2라는 회사는 영상 압축 코덱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관심이 없는분들에게는 따분한 주제이겠지만 유튜브를 가진 구글로 넘어갔다는 것은 조금은 의외인데 동시에 수긍이 가는 흥미로운 뉴스입니다..

온투는 VP6라는 코덱으로 현재의 UCC 동영상 서비스가 주목을 받으며 활성화된데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2년전쯤 개인적으로 리뷰하던 UCC 동영상의 대세는 어도비의 FLV 포맷이었고 압축기술은 여러가지 있지만 온투의 VP6가 가장 범용적인 동시에 뛰어난 화질을 구현했습니다. 그뒤 HD규격을 염두에둔 온투의 VP7이나(아주 오랫만에 온투 웹사이트를 접속해보니 VP8까지 나왔네요..H.264와 비교한것이 흥미롭습니다) 압축률이 뛰어난 H.264등등이 있지만 웹에서는 아직까지도 무리이고 비용을 감당못해 축소 혹은 폐업의 길을가는 서비스 업체들을 보면 아직 먼듯...당시에 개인예측으로(실버라이트가 공식적으로 발표되기 이전으로 기억..) MS나 어도비(플래시의 매크로미디어를 인수한지 오래되지않은 시점) 사이에서 인수합병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의외로 구글

구글과 합병관련 온투 블로그 참고:  http://www.on2.com/blog/
현재의 온투의 웹사이트   on2.com


블로그의 관련글
2008/03/12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2007/08/2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어도비 플래시의 h.264지원
2007/04/30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2

구글은 이로서 원천적인 기술을 흡수함으로써 유튜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코덱 라이선스 비용에서 해방이 되었고 해당 코덱을 이용하는 다른업체들에게 자극을 줄것이라는 분석이 나올것이고 코덱기술을 바탕으로 다른방향의 응용도 가능하리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자신문 기사: 구글, 동영상 압축 솔루션 업체 '온2' 인수

미국내에서만 재생되던 hulu 오랫만에 접속했더니 의견을 듣는다며...
여건이 되면 글로벌 서비스도 열릴듯...



흥미로운 기사이지만 국내 UCC 동영상 업체들이 힘겨운 상태고(엠엔캐스트,프리에그,픽스카우 다음은 누가...) MS의 Soapbox도 문을 닫는데... 구글의 유튜브 인수도 흥미로웠는데 온투의 인수도 시점이나 시너지효과등등 매우 흥미롭네요.. 어떤 구도가 형성될런지 지켜보아야 할듯.. 더불어 원천기술이 가지는 파급력과 무서움을 새삼 느끼기도..

구글블로그 참고 http://googleblog.blogspot.com/2009/08/innovation-in-video-on-we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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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9.08.07 15:51
    유튜브의 적자폭도 줄이면서, 원천기술도 확보하고, 타서비스에 응용도 하고...일석삼조??? ^^;
    • 그런 포석으로 보입니다.
      온투의 VP7,VP8 코덱을 프리로 풀어놓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상당히 재미있는 양상이 벌어질수도 있을듯 합니다.라이센스 비용때문에 불만은 있지만 상대적으로 상용으로 많이 채용된 H.264는 어떤식으로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온투의 코덱들은 SD급에 대응하는 VP6는 웹용으로는 쓸만하지만 그외에는 아직까지 인지도도 떨어지고 성능도 실수요자의 체험에 바탕한것이 아닌 실험적 범위의 것이라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즉 HD급에서는 어떻게 돌변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구글에게 현재 영상과 관련한 부분에서는 아주 절묘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 어도비,MS,애플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으로 말이죠...

      여름철 항상 건강하세요!

클래지콰이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의 공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6. 27. 06:13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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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달전이네요..
4월 15일 홍대 클럽에서 있었던 마이스페이스 런칭때 클래지콰이의 공연모습입니다.
뒤쪽에서 두손들고 벌서듯이 손으로 최대한 높이들어 촬영했는데 팔이 저려서... 이정도가 한계인듯...



촬영기기는 삼성의 HMX10 이었는데 AVCHD 포맷은 집에있는 PC중에 싱글코어 3기가 정도에서도 순차적으로 여러개파일을 재생시에 가끔씩 버벅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시 문제는 편집이고 불과 2-3년전보다 많이 좋아진 지금이지만 여전히 H.264로 많이 압축된 AVCHD는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편리하게 볼수있는 포맷으로 만들어진 시청용 규격이 정립 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인코딩시에 많은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서는 보편화되기 시작하는 HD포맷의 용량에 대한 고려를 해야될 시점이 된것 같습니다. 일반 유저들이 인코딩 작업도 한계점도 있는데다 촬영원본은 압축이 많이 되었기는 하지만 작다고 할 수 없는 용량인것 같습니다.

실내인점을 감안하면 화질은 생각했던 것보다(가정용의 한계가 있기에 HD라는 문구와 연관지어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합니다) 좋습니다. 극한의 휴대성과 간편한 메모리와 하드에 저장되는것... 아쉬운점은 배터리의 불충분함과 이에 수반된 촬영중 대기모드가 없는점입니다. 아니면 뷰파인더라도 있었으면 했지만 휴대성을 고려한 이런 형태의 디자인에서는 무리인듯... 그리고 편집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몇년전에 나왔던 mmv나 IP기종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가정용 캠코더의 영역은 테잎시대를 지나면서 제조사 입장에서는 새로운판이 형성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용의 영역에서도 파나소닉 기종 카메라의 저장방식인 P2카드를 이용한 MBC의 경우처럼 (하드디스크나 플래시메모리 형태의 단점은 역시 손상없는 상태의 화질 그대로의 원본 보관에 있습니다. 테잎처럼 보관할수 있게 자동으로 원본이 생성되는 것이 아니기에 장기간 보관을 필요로하는 데이터는 백업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필요로합니다. 이부분은 홈비디오 영역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수십년전 자신이나 주변사람의 영상을 본다는 것의 의미는 상상했던 것보다 아주 크나큰 감동과 복합적인 감정을 선사해 줍니다. 오래전에 촬영된것을 가져오셨던 분들중에... 저아이가 지금 군대가있어요 하면서 혹은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라거나 테잎이 끊겨서 혹은 비디오재생기가 없어 못보던 부모님의 오래된 웨딩비디오를 디지털화해서 찾아가며 까르르웃는 학생들까지.. 미소와 눈물이 뒤섞인 상태의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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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출시된 소니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6. 9. 00:48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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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에 대한 설명

구입하는 입장에서 보면 홍보성 문구들도 여러가지 보이지만 몇가지 트렌드를 읽을수 있습니다.
저장매체의 변화,UCC 동영상과 관련된 부분들,보편화된 HD,

캠코더가 이전보다 아주많이 대중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특성을 말해줄정도의 사용경험을 가진 가정용 캠코더가 10여대를 헤아리지만 아직도 누군가에게 딱꼬집어 이야기 해준다는 것이 난감합니다. 이말을 뒤집으면 여러가지 모두 충족시켜주는 기기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생각... 그리고 개인마다 선택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


  - 자료출처 소니코리아

소니 코리아가 이번에 출시한 풀HD핸디캠 4종 ‘HDR-UX20’, ‘HDR-SR12(120GB)’ ‘HDR-SR11(60GB)’, ‘HDR-SR10(40GB)’ 에 적용된 첨단 풀HD 기술에 대한 상세한 부가설명은 아래와 같다.


소니가 단독 개발, 2007년 9월 소니의 준전문가급 DSLR 카메라인 ‘알파700’을 통해 첫 소개된 엑스모어(ExmorTM) CMOS 센서는 하이라이트 및 섀도우 디테일이 뛰어나 렌즈의 탁월한 묘사성능을 극대화한다. Exmor CMOS 센서의 온 칩(On-Chip)회로는 고용량의 이미지를 최고속으로 변환시키면서 아날로그 신호경로를 줄여둔다. 그뿐 아니라 아날로그-디지털 신호 변환의 직전/직후 2곳에서 노이즈 발생을 방지해 주며 노출시간이 길거나 고감도 촬영 시 발생하기 쉬운 노이즈를 제거해 영상을 자연색 그대로 정밀하게 재현해 준다.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 소니가 개발한 ‘비욘즈’ 이미지 엔진은 최종 이미지 저장단계에서 고픽셀 정보, 렌즈, 셔터 메커니즘, CCD 이미지 특성 등을 신속하게 처리해 이미지를 분석 함으로써 사람의 피부는 물론 자연물 피사체에서 자연스러운 톤을 연출해낸다. 또한 ‘DRO(D-Range Optimizer)’로 알려진 노출 및 톤 최적화 기능도 포함한다.


DRO: DRO(Dynamic-Range Optimizer)는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명암조절을 통해 촬영한 이미지를 보다 자연스럽고 원본에 가깝게 가공해준다. 일단 이미지가 촬영되면 피사체와 배경의 정보를 분리해 각각의 원래 정보에 맞게 프로세서를 통해 처리된다. 처리된 각 이미지는 다시 합쳐져서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얻게 된다.


엑스트라 파인 LCD (Xtra Fine LCD): 3.2인치에 달하는 소니의 ‘엑스트라 파인 LCD(Xtra Fine LCD)’는 이전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Clear Photo LCD Plus)’에 비해 약 4배 이상의 해상도를 실현한다. 색 재생력이 기존 LCD의 약 1.6배 강화됐고 명암비율(Contrast)도 약 1.5배 향상돼 더욱 생생한 영상을 구현한다. 픽셀이 세로로 배열돼 있어 보다 향상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와이드(wide)화면을 통해 감상의 즐거움도 더했다. 또 x.v.Color를 지원하여 촬영한 영상을 별도의 HDTV를 통하지 않더라도 바로 Xtra Fine LCD를 통해 풀 HD영상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x.v.Color: ‘x.v.Color(x.v.컬러)’는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xvYCC 색상표준 규격을 채택한 소니의 서브 브랜드로, 2007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HD 핸디캠 및 브라비아 TV제품에 지속적으로 적용해나갈 방침이다. xvYCC란 영상의 색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새로운 색공간 규격으로 2006년 국제전자표준회의(IEC)에서 승인한 색상 표준인 xvYCC를 지원하는 규격이다. 이 표준은 HD 시대를 맞아 TV 화면에 표현되는 색 스펙트럼을 업데이트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 HD TV의 색공간 규격보다 1.8배의 넓은 색상신호를 표현해 이 규격에 맞추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색상에 보다 가깝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AVCHD 포맷: AVCHD(Advanced Video Codec High Definition) 포맷은 2006년 5월 소니와 파나소닉이 공동 개발한 HD 비디오카메라 저장 규격으로 1080i나 720p 방식의 HD 영상신호를 동영상의 고압축을 지원하는 MPEG-4 AVC(H.264) 방식으로 압축해줘 HD영상을 지름 8cm DVD, 하드디스크(HDD), 메모리스틱 등에 저장할 수 있다. ‘AVCHD’는 기존 MPEG-2 방식대비 2배의 압축효율과 함께 최고 18M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9Mbps를 채택할 경우 DVD 디스크 한 면에 고화질 데이터를 20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오디오 코덱으로는 돌비 디지털(AC-3)이나 리니어 PCM을 지원하며 대용량 차세대 광디스크 규격인 블루레이(Blu-ray)와도 호환된다. 현재 AVCHD 규격을 채택한 업체는 어도비, 캐논, 사이버링크, 네로, 인터비디오, 파이오니어, 삼성, 샤프, 유리드시스템, 소닉 솔루션 등 10여 개사이며, 소니는 그 외 브랜드와의 호환성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



소니가 주창하는 ‘듣는 HD’는 신제품에 장착되는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내장 줌 마이크로 구현된다. 무려 5.1채널에 돌비 서라운드 기능을 갖춰 보다 생생한 현장의 소리까지 담을 수 있다. 더불어 새로 장착된 줌 마이크는 영상을 당기면 소리까지 함께 당겨져 크게 들리는 ‘보이스 줌(Voice Zoom)’ 기능까지 갖춰 보다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연출할 수 있다.


업계 최초 ‘얼굴인식’, ‘DRO’ 등 전례 없는 부가기능 탑재

 
풀 HD핸디캠 신제품 4종에 캠코더 최초로 적용된 ‘얼굴인식(Face Detection)’ 기능은 인물의 동영상이나 정지영상 촬영시 최대 8명까지 얼굴에 초점과 노출, 및 컬러를 자동으로 맞춰줘 웃는 얼굴을 더욱 밝고 예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촬영된 얼굴에 자동으로 더 많은 영상 데이터를 분배하여 얼굴 영상의 질을 높여준다.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밝기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소니 고유의 ‘DRO (D-Range Optimizer)기능’ 역시 캠코더에 최초로 탑재됐다. 최대한 있는 그대로의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 나들이나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할 때 전원을 바로 끄고 켤 수 있는 혁신적인 HD UCC 솔루션

 진정한 풀 HD의 영상을 제공하면서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여러 부가기능을 통해 HD UCC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퀵-온(Quick-On)’은 필요할 때 전원을 바로 켜 영상을 찍을 수 있어 놓치고 싶지 않은 장면의 촬영은 물론 전원 절약 효과도 있다. 퀵-온과 같은 다양하고 혁신적인 부가기능이 탑재돼 누구라도 재미있고 쉽게 UCC를 제작할 수 있게 했다.


퀵-온 기능 외에도 터치패널과 홈 메뉴를 통한 인터페이스 통합으로 촬영, 편집 등의 조작이 쉽고 다양한 인덱스 기능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카메라의 설정을 대부분 자동으로 설정, 유지해주는 ‘이지 핸디캠’ 기능 및 ‘불꽃놀이’, ‘노을’ 등 장면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최적으로 설정을 해주는 ‘장면 선택 촬영’ 기능을 통해 초보자라도 훌륭한 화질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저장매체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하이브리드(Hybrid) 기능

지난 1월 소니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하이브리드는 최대 3개의 저장매체 중 원하는 매체를 골라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능이다. 플래시DVD핸디캠 HDR-UX20은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 메모리스틱, DVD 등 총 3개의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러스(Hybrid Plus)’ 기능을, HDD핸디캠 HDR-SR12, HDR-SR11, HDR-SR10은 HDD와 메모리스틱 2가지 매체에 동영상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Hybrid)’ 기능을 갖췄다.

또한 USB나 PC를 통하지 않고도 저장매체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더빙(Dubbing)’ 기능을 더해 촬영의 자유로움에 나누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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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핸디캠 HDR-TG1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6. 7. 19:38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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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핸디캠 HDR-T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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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동영상




모델명 HDR-TG1
이미지 센서 3.6mm(1/5") type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약 400만 화소(2,304 x 1,728, 4:3)
총화소 약. 236만 화소
유효화소 동영상 약 149만 화소 (16:9), 약 108만 화소 (4:3)
정지영상 약 149만 화소 (16:9) 약 199만 화소 (4:3)
최저조도 NTSC: 5 룩스 (오토 슬로우 셔터 ON, 1/30 셔터스피드)
줌 (렌즈 구경) 칼 바이스 바리오테사 렌즈
동영상 광학: 10x 디지털: 20x
정지영상 광학: 10 x
스테디샷 (손떨림보정) 슈퍼 스테디샷 (전자식), New Active Image Area 방식
기본제공 메모리스틱 용량 4GB
저장매체 동영상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정지영상 메모리스틱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저장포맷 HD: MPEG4 AVC/H.264 SD: MPEG2
정지영상 사진 모드 약 400만 화소 (2,304x1,728, 4:3)
약 300만 화소(2,304 x 1,296,16:9
약 190만 화소 (1,600 x 1,200, 4:3)
약 30만 화소 (640×480, 4:3)
영상 모드 약 230만 화소(2,016x1,134, 16:9
약 170만 화소 (11,512x1,134, 4:3)
플래쉬 OK (Intelligent Flash)
렌즈밝기 1.8-2.3
렌즈거리 3.2-32.0mm
LCD 모니터 6.7cm (2.7") Wide(16:9), 211K dots, 터치 패널
Clear Photo LCD Plus
LCD 상의 줌/레코딩 버튼 -
이지 핸디캠 OK
수동 다이얼 기능 -
뷰파인더 -
텔레매크로 OK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
컬러 슬로우 셔터 OK
장면 촬영 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촛불,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디지털 이펙트 올드 무비
정지영상 이펙트 세피아, 모노톤, 파스텔
페이더 화이트, 블랙
배터리 정보/인포리튬 OK (H Series)
스태미나 약. 1 시간 35분
(NP-FH50 배터리 기준, 패널 백라이트OFF)
픽트브리지 OK
스무스 슬로우 레코딩 OK
듀얼 레코딩 OK
x.v.Color 지원 OK
인터페이스
- HDMI Mini Connector
-A/V Remote jack
-DC IN


-A/V OUT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제공 액세서리 -AC 아답터(AC-L200
-파워코드
-A/V 케이블
-4기가 매모리스틱 프로 듀오
-콤포넌트 A/V cable
-USB 케이블(Long/Short)
-USB 어답터/캡
-핸디캠 스테이션
-손목스트랩
-인포리튬 배터리(NP-FH50
-CD-ROM ("Picture Motion Browser" for Microsoft?? Windows??, Handycam Handbook)

*사진 및 내용출처: 소니코리아

요즘 나오는 극한의 휴대성을 지니는 캠코더들은 브랜드를 막론하고  대체적으로 뷰파인더가 생략되었고(아마 휴대성 때문에 부피를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됨) HD 규격에 맞추기위한 저장 사이즈를 맞추다보니 H.264 코덱을 사용한 AVCHD 형식입니다.

이런식으로 디자인된 형태의 촬영기기들은 개인적인 경험치를 돌아보면 초보자라는 전제에서 사용하기 편하고 아주 직관적이며 캡쳐의 과정을 생략할수 있어 PC로 옮기기에 용이한 장벽을 걷어냈지만 반면에 뷰파인더의 없음은 배터리 운용을 생각해보게 해주고있고 하드형 혹은 플래시메모리에 기반하기에 원본의 보관에 대해 고민해야하며(HD 규격인지라 현재로선 원본파일 그대로 하드디스크나 기타 저장매체에 보관해야합니다) 저장된 파일을 DVD 규격으로 바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원본이랑 규격이 아주 상이하고 PC기반에서 인코딩할려면 시간도 무지막지하게 걸립니다. 더불어 눈에 띌정도의 화질저하까지...) 어느정도 편집을 염두에 둔다면 물리적인 시간을 많이 할애하셔야 할듯... 그래도 하드디스크형은 촬영시에 불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했었는데 실제 사용 경험치는 생각보다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현재 AVCHD 코덱을 이용한 영상물은 촬영기기와 HDTV를 연결했을때를 제외하곤 DVD에 대응할수 있는 범용적으로 쓰일만한 규격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습니다.PC와 다이렉트 연결이나 티빅스같은 하드디스크형 재생기기들이 차츰 각광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올해초에 블루레이로 통합되긴 했지만 저장미디어에 담는 방식보다 본격화되는 IPTV등 통신망을 이용한 방법등 다른방식이 영상물 유통방식이 점차 점유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정용 캠코더는 극명한 선택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휴대성 > 시청의 편리성 > 화질 > 편집등 여러가지 연관된 작업.....
개인생각에 이런 순서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아직까지 웹에서 쓰기위해 UCC 동영상 제작을 염두에둔 개인적인 영상물이라면 SD급 캠코더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내용과 촬영시의 환경 및 방법이 8-90% 차지합니다)

AVCHD 캠코더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커다란 장벽처럼 느껴지는 캡쳐의 과정이 가져온 장벽이 없어졌기에 이부분을 고려한 개인사용자의 취사점이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편집없이 시청용으로 HDTV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분이라면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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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에서 선보인 HD 서비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4. 15. 01:17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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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서비스를 정지시키고 대대적인 개편을 했던 판도라TV에서 여러가지 선보이고 개편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HD 서비스에 관심이 갔습니다. 2월달에 소니 핸디캠 발표 행사장에서 이야기했던 부분은 이르면 5월경에 시험판이라도 선보일 수 있으리라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선보였네요.

현재까지 HD란 이름을 달고 서비스를 선보인 곳은 프리에그앤유를 들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웹상에서 HD란 이름을 달고 있을정도의 변별력을 가진 영상서비스나 이에 준하는 영상소스로 만들어진 것들은 희귀한 편이지만 단시간에 변화될 수 있을 개연성을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판도라TV HD에 대한 소개

판도라TV HD 화질은 1280 x 720 픽셀, 2Mbps 비트레이트이고 H.264 코덱을 사용했으며 16:9 와이드 화면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판도라TV의 홈의 메뉴 화면에 자리잡은 HD탭을 누르고 가면 썸네일에 HD라는 마크가 찍혀진 영상들을 모은곳으로 가고 HD마크는 1280 x 720 픽셀둘중에 하나를 충족시키면 HD기준으로 인코딩 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판도라TV에서 제공하는 HD급 영상을 보기위해서는 비디오스트리머를 설치해야 하는데 P2P방식이고 800mb의 임시파일 공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이전에 말없이 그리드 딜리버리 방식을 사용하다 상당한 반발에 직면했던 경험을 했던때문인지 인스톨전에 거쳐가는 페이지에 상세하게 게재해 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트리머 설치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홈페이지 주소가 판도라TV로 바뀌어졌습니다.
일반적인 웹이용자라면 절반이상이 짜증내지 않을까 합니다.
일상화된 인터넷 이용을 생각하면 판도라TV를 브라우저를 켜자마자 홈페이지로 설정한다는 것은 조금 의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글은 4월 11일부터 작성중인데 처음에는 몇번 테스트용으로 썼던 아기 스튜디오 사진영상은 몇번 에러가 나기에 중단했다가 일요일날 사진영상전에서 잠깐 촬영했던 것을 올렸는데(핸디캠으로 H.264 코덱을 사용하는 HD영상인데 업로드후에 썸네일과 음성은 제대로인데 녹색화면만 나오기를 두번반복되어 다시 삭제한 상태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조금더 따져봐야겠지만 아마 59.94FPS로 저장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카메라는 휴대성과 사용상의 편의성이 극대화 되었지만 역시 홈비디오를 염두에 두시고 편집을 염두에 두신다면 아직은 어려운점이 있고 이부분은 그렇다하더라도 UCC를 표방하는 캠이라면 한번쯤 되짚어볼것이 59.94FPS는 이전에 테스트해본 결과로는 지원되지 않는 곳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직은 명확하게 이야기할 정도로 사용치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하드디스크나 기타 내장된 형태의 플래시 메모리에 녹화되는 캠코더에 대해 출시 초기라고 볼수있는 불과 2-3년전만해도 그리 탐탁치않은 부분이 존재했었는데 생각을 많이 바꾸어 주는 형태이기도 합니다. 어제 전시회에서 본 소니나 캐논에서 나온 기종들을 봤더니 뷰파인더가 빠진형태의 영상을 주로 내세울수 있는 핸디캠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뷰파인더가 빠지고 넓은 액정만 존재한다면 촬영시에 배터리에 대한 부분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하고 이전에 시연회에서 잠깐봤던 소니기종처럼 손쉽게 촬영모드로 돌아가는 촬영대기 모드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가격차이가 있는것으로 알기에 작은 불편함정도로 여겨집니다.) 역시 초록색 화면에 음성만 반복.. 다시 스튜디오 사진영상을 다른포맷으로 바꾸어 올렸더니 1초만 나오다 사라짐(아직 테스트 상태라 뭐라 단언하긴 어렵지만...) 또다른 형태로 바꾸어서 올렸더니..(WMV 포맷으로 비트레이트를 왕창 줄이고 만들었는데 올라가네요.. 원본 화질이 떨어지기에 다음에 또다른 테스트를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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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SR10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2. 24. 11:43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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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D 핸디캠 및 DV 핸디캠 사양 정리 - HDR-S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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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SR10

0123456789101112


모델명

HDR-SR10

이미지 센서

3.6mm(1/5”) type ClearVid CMOS Sensor

레코딩 화소

400 화소(2,304 x 1,728, 4:3)

총화소

. 236 화소

유효화소

동영상

149 화소 (16:9)

정지영상

149 화소 (16:9)  199 화소 (4:3)

최저조도

NTSC: 5 룩스 (오토 슬로우 셔터 ON, 1/30 셔터스피드)

(렌즈 구경)

바이스 바리오조나 T* 렌즈 (30mm)

동영상

광학: 15x 디지털: 180x

정지영상

광학: 15 x

스테디샷 (손떨림보정)

슈퍼 스테디샷 (광학식), Active Lens 방식

하드디스크 용량

40GB

HDD 프로텍션

HDD Smart Protection

저장매체

동영상

HDD

메모리스틱 프로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정지영상

HDD

메모리스틱 프로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 HG 듀오

저장포맷

HD: MPEG4 AVC/H.264 SD: MPEG2

정지영상

사진 모드

400 화소 (2,304x1,728, 4:3)

300 화소2,304 x 1,296,16:9

190 화소 (1,600 x 1,200, 4:3)

30 화소 640×480, 4:3

영상 모드

300 화소2,304 x 1,296, 16:9

220 화소 1,728 x 1,296, 4:3

플래쉬

OK (Intelligent Flash)

렌즈밝기

1.8-2.6

렌즈거리

3.1-46.5mm

LCD 모니터

6.7cm (2.7”) Wide16:9, 211K dots, 터치 패널

Clear Photo LCD Plus

LCD 상의 /레코딩 버튼

OK

이지 핸디캠

OK

수동 다이얼 기능

-

뷰파인더

-

텔레매크로

OK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OK

컬러 슬로우 셔터

OK

장면 촬영 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촛불,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디지털 이펙트

올드 무비

정지영상 이펙트

세피아, 모노톤, 파스텔

페이더

화이트, 블랙

배터리 정보/인포리튬

OK (H Series)

스태미나

. 6 시간

(뷰파인더 사용 , NP-FH100 배터리 기준, 패널 백라이트OFF)

픽트브리지

OK

스무스 슬로우 레코딩

OK

듀얼 레코딩

OK

x.v.Color 지원

OK

인터페이스

<Handycam>

- HDMI Mini Connector

-A/V Remote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Active Interface Shoe

- LANC 없음

- Phone jack 없음

- 외부마이크 jack 없음

<Handycam Station>

-A/V OUT jack

-USB jack (USB 2.0HI-Speed

-DC IN

제공 액세서리

-AC 아답터AC-L200

-파워코드

-A/V 케이블

-콤포넌트 A/V cable

-USB 케이블

-핸디캠 스테이션

-리모트 커맨더 (RMT-835)

-인포리튬 배터리NP-FH60

-CD-ROM (“Picture Motion Browser” for Microsoft® Windows®, Handycam Hand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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