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프로야구 실시간방송 지원하는 아프리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4.05 00:23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아프리카에서 2009년 프로야구 실시간 방송을 부담없이 하게된 모양이네요..
저작권법에 가장 저촉될 소지가 많은 서비스인지라 양성화 시킨것으로 EPL 박지성 선수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의 경기를 계약맺은 것 이후로 대표적인 스포츠 방송으로는 두번째로 보입니다..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EPL이 MBC ESPN 한채널을 주로 사용한다면 프로야구는 요즘은 대부분은 케이블 채널을 이용하긴 하지만 방송3사의 공중파에서도 하는지라 어떤식으로 체결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공지사항: 프로야구 서비스 오픈
http://baseball.afreeca.com/

아래는 해당구단에서 공식으로 운영하는 아프리카 채널이라고 합니다.

두산 베어스 : BEARSLIVE (http://afreeca.com/tamurayukari)
LG 트윈스 : 트윈스TV (http://afreeca.com/lgtwinstv)

구단별 페이지에 한화와 롯데가 보이지 않네요.. 게시판에 불만이 많은데 정식 계약이 되지 않은듯..
국내 프로야구는 여러가지 하향점이 보였는데 북경 올림픽과 WBC를 계기로 다시 점화되는것처럼(야구에 전혀 관심없고 이전에는 주말에 야구경기 중계방송 관람하면 한심하게 쳐다보다 TV보는게 몇시간째냐며 까칠하게 굴던 아내는 올림픽과 WBC를 계기로 나보다 한술더뜰정도로 확달라졌는데 경기를 즐기면서 보는 차원까지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고 지나치게 승부위주로 보기에 또 어찌 돌변할지...)  느껴지지만 시민과 동참하는 스포츠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노후된 시설등 열악한 환경개선이 절실해 보이기도 합니다..

UCC동영상 전문 서비스업체중에 하나였던 엠엔캐스트, 작년에 소리소문없이 닫은 픽스카우등등 서비스를 접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UCC 동영상 업계의 분위기가 흉흉한것으로 느껴지는데 아프리카는 특유의 생방송 구조가 스포츠와 결합하면서 나름대로 갈길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포츠 중계는 이전에 스페셜하게 나왔던 포털 예를들면 1회 WBC를 생중계해 톡톡히 재미를 본 야후나 지금도 이승엽 선수의 경기를 생중계하는 다음 간간히 국대 축구경기도 나오기도 하고 재작년 이형택 선수의 US오픈을 생중계해 순식간에 많은 사용자가 몰렸던 곰TV의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공중파방송사들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본격적으로 UCC와 결합된 동영상 서비스에 뛰어들지.. 두고봐야겠지만 올해나 내년쯤엔 변화점이 생길지도.. 저작권을 강하게 주장하기에 상대적으로 서비스 업체들의 기반이 허약한지라..

와이드형태의 방송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라이브캠 Wide(16:9) 해상도 추가



구단별 게시판중 LG트윈스에 게재된 동영상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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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캐스트 서비스 재개..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2.20 00:04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오랜시간동안 서비스가 멈추었던 엠엔캐스트의 서비스가 재개 되었네요..
국내환경에서는 내심 가장 높은 점수를 주었던 서비스였기에 아쉬움도 강했던듯합니다.
이런 감정을 가진 유저들이 많았던듯...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접속이 안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서비스를 열었네요..
비온뒤에 땅이 굳건해지듯 든든한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업로드등 기본적인 서비스는 모두 잘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있는것은 최근 동영상을 역순으로 살펴보니 1월7일 이후에 12일자로 올려진게 하나있고 나머지는 2월 10일자부터 여러개가 올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것을 바탕으로 추리해보면 협상과 난항의 과정이 있었고 2월 10일 무렵 타협점이 찾아진것으로 혼자서 멋대로 상상해보기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스트로 올려본 동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시폴더에 저장되는 MP4파일의 정보...
한동안 UCC 동영상 리뷰를 하지 못해 언제 바뀐건지 모르겠네요.. 재작년 즈음과 비교하면 조금 떨어진 비트레이트지만 이정도면 훌륭한편...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까지 고려한다면 조금 더 떨어트려도 무방할듯...






원래 소녀시대의 GEE 뮤직비디오를 찾으러 갔다 닫혀진 사이트에 놀라기도..
그사이에 이노래는 엄청난 히트를 쳤네요...



모르는 사이에 문이 닫혀진 상태로 마주친 픽스카우가 생각나는데... 지금처럼 UCC 동영상 서비스업체의 힘든 상황에서 엠엔캐스트의 부활이 반갑게 다가옵니다.. UCC 동영상 서비스가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지라 앞으로는 광고 이외의 방법론을 많이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그동안 섯불리 시도하지 않았던 유료화에 대한 부분이 기업의 존폐여부와 겹쳐지면서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시도될것으로 보입니다. (예를들면 엠군에서 보이는 영상이 주가되는 웹하드와 비슷한 성격의 다운로드 서비스..) 서비스가 재개되기전 올라와있던 공지에도 이런 부분이 느껴지는 언급이 있기도 했습니다.

현실과 유저 사이에서 현명한 해답을 찾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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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9.02.20 00:42
    엠엔캐스트 서비스가 재개되더라도 이미 한번 중지되었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신뢰를 잃었다고 봐야겠죠.

    제가 보기에는 회생(?)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하지 않은가 싶네요. ^^;
    • 안녕하세요!

      전망은 저도 비슷하게 하지만 위축된 UCC 동영상 서비스가 지금보다 내외적으로 건강하게 자리매김 했으면 하는 바램이 더큽니다.
  1. 기자나부랭이입니다. 엠엔캐스트 부활 관련기사에 의견을 네티즌반응 부분 중 일부로 소개했습니다. 물론 출처는 성함과 링크까지 확실히 표기했습니다.
    혹 곤란하시면 말씀 주세요.

조선을 훔친 위험한 冊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2.04 01:49 도서관환상/인문학
별기대없이 우연히 읽었지만 아주 즐거웠던 독서...

성리학의 발원지인 중국보다 더욱더 철저하게 성리학적 이상세계를 꿈꾸던 조선시대의 융통성 없음으로 인해 박해받던 책들과 정치적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음하던 책들을 엮어낸 책..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던 대목은 소현세자에 관한 부분..

어릴때 사극으로 혹은 역사책의 일부분에서 봐왔던 청나라 오랑캐의 침입과 삼전도의 굴욕 등등 김상헌등 주전파와 최명길등 주화파의 갈등... 고생고생하던 인조.. 그의 뒤를 이은 효종의 호방한 북방정책등등... 어릴때 사극으로 보기도 했고 효종의 북벌계획과 관련된 위인전등등...

하지만 당시 국제 정세를 고려하면 외교감각과 조율능력 그리고 다방면에 뛰어난 능력과 경험을 지녔던 소현세자 부부.. 오랜 볼모의 세월을 극복하고 귀국하자마자 아버지 인조의 독살로 추정되는 의문의 죽음.. 봉림대군 효종은 정치적 역학관계 속에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북벌계획을 추진...

개인적으로 알고있던 것과 다른이야기에 많은 흥미를 느꼈는데 나중에 좀더 세밀하게 찾아봐야겠습니다...

조선을 훔친 위험한 冊들 - 10점
이민희 지음/글항아리


온북TV의 책소개 영상



원본영상 출처:
 http://www.onbooktv.co.kr/bbs/board.php?bo_table=newbook&wr_id=1123&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1%B6%BC%B1%C0%BB&sop=and

온북TV의 영상을 해당 웹사이트에서 볼려면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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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일이...!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1.22 00:09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참사발생후부터 뭐에 홀린듯.. 자꾸만 찾아보며 너무나 안타까웠던 뉴스...

인명피해가 조금이라도 예상된다면 최대한 신중하고 치밀하게 계산하며 방어적으로 접근 했어야하지 않을까?
뭐가그리 급하다고...억울함에 복받쳐 있는 사람들에게 자극적으로 대하는 이유는...

작년에 뉴스후에서 봤던 재개발 지역민들의 억울함과 해외에서 재개발이 이루어지는 과정에 부러움을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2008년 5월10일 방영 [집중 후] 돈 없는 자(者) '서울'을 떠나라?
해당 페이지 타이틀사진 밑 무료보기 이미지 버튼 클릭 (무료, MBC 로그인필요)


어째서 이런일들이 생기는 것일까..
컨테이너를 가지가지로 써먹는 경찰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재앙...
예나 지금이나 가진 것없고 힘없으면 속수무책 당하는 세상..
그나마 점차 좋아진다고 아니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최근에 사회적으로 많은 균열을 애써 찾지않아도 자동으로 보게됩니다.

용산 참사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칼라TV에서 생중계했던 화면..


경찰청의 증거용 채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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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용 HD 캠코더 SSD 64G - HMX-H106 소개영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1.13 02:07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최근 2-3년 사이에 UCC 동영상 붐이 일고 있는 사이에 가정용 혹은 휴대용 캠코더의 대부분 신상품 규격은 HD로 이동했고, 주류를 이루던 테잎방식에서 HDD방식으로 지금은 하이브리드 방식이나 플래시메모리 방식이 혼용되어있기도... 이번에 삼성에서 선보인 HMX-H106는 SSD(Solid State Drive: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방식을 채용 전원스위치 온오프가 빨라졌고 안정성이 한층 강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캠코더 시장은 일본 브랜드의 독무대이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여전히 유효하리라 예상하지만 가정용 혹은 휴대용 캠코더는 작년부터 국제시장에서 삼성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HMX-H106 캠코더는 1/4분기내에 선보일 예정이라고합니다.
가격이 어느정도로 책정될지 모르겠지만 출시되면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관련보도자료: 삼성전자, 세계 최초 SSD 탑재 캠코더 선보인다!

*유튜브 영상을 고화질로 처음 퍼와봤는데 끊기기도..
  심하게 끊기면 잠시멈춤을 누르고 기다렸다 보시길 권장합니다.

New Samsung camcorder is the Worlds First Camcorder to Feature a 64GB Internal SSD


Samsung digital camcorder HMX-H106 CES2009 CNET Review


Samsung Press Conference Part 3


블로그의 관련글
2008/09/06 - [영상장비 자료/촬영기기] - 삼성캠코더
2008/06/09 - [영상장비 자료/촬영기기] - 2008년 출시된 소니 핸디캠에 적용된 기술
2008/02/13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소니코리아의 HD캠코더를 보고와서..
2007/03/28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영상생활을 위한 몇가지 기술적 특징들..
2007/03/22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캠코더 구입시 고려할점(2007년기준)
2007/03/21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성장비디오 촬영
2007/03/19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영상촬영, 초보를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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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9.01.13 09:04
    소니가 장악한 핸디캠 시장에 삼성 제품이 어느정도 먹혀들지 기대되네요. ^^
    • 테잎에서 HDD 혹은 메모리 방식으로 바뀌면서 휴대용 캠코더는 변동폭이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삼성 제품이 얼마나 선전할지 기대됩니다..

      역시 중요한건 편리함과 기술이겠지요..

      2009년 즐거운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아프리카에서 박지성 경기 생중계 이벤트..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1.12 00:25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작년여름 이사오면서 IPTV 시청하면서 공중파만 케이블로보기에 MBC ESPN 떨어져나가 맨유의 박지성 경기를 못본지 꽤되었는데 재작년쯤 축구보기 힘든상황일때 자주 들르던 아프리카..

UCC 동영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하는 아프리카에 들어갔다 첫화면에 나온 박지성선수 사진과 게다가 이벤트?



나름대로 TV대용으로 시청하던 재작년이나 가끔보던 작년까지만 해도 불법방송일 확률이 100%인데 이제 대놓고 EPL 맨유대 첼시 경기를 생중계하는 BJ를 대상으로 이벤트까지..


공지사항을 보니 중계권 계약체결을 했네요.

[공지] EPL 중계권 계약체결 안내


한개 퍼와봅니다.. 12일 1시부터 맨유와 첼시의 경기가 시작...


실시간 방송도 역시 원판불변의 법칙이 지배하고(송출되는 원본 영상의 화질)..
그다음은 설정된 비트레이트와 네트웍 및 PC 사양에 따른 박자가 맞을때 안정적인 화질이 구현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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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갑습니다.

엠엔캐스트의 장기점검 돌입.. 문든 떠오른 생각...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01.10 00:01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재작년부터 작년 초까지 신나게 리뷰하고 사용하고 학습하고 주절주절 이런저런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대던 UCC 동영상에 관련된 것들은 조금은 비껴나간 관심만큼이나 주목을 받지 못하는 현재이지만 이면에는 일상속으로 들어오는 표현방법으로 점점 스며들듯 파고드는 중이었습니다.

UCC 동영상 서비스 초기의 폭발적인 관심과 집중에서 멀어졌지만...

현재 가장 활발한곳은 다음... 네이버는 생각보다 RMC에 가깝게 다가가면서 전반적으로 동영상 서비스를 이끌어가는 기획력보다는 아직까지 관망의 자세가 더많아 보입니다.

각광받던 엠엔캐스트나 화질의 엠군도 참신한 콘텐츠를 보여주기보다 왠지 답보상태 원조격인 판도라TV 그럭저럭 제자리걸음...유튜브는 화질상의 많은 개선을 이루어냈고 와이드 지원등 기술적인 측면에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콘텐츠 측면에서 역시 그냥...그리고 본래 표방했던 목적에 충실한 태그스토리...그러나 마케팅쪽에서의 영상활용폭은 이전보다 높아진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콘텐츠가 유통되는 영역의 확장 이동측면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고..홈비디오 영역은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심리보다 자신과 직계가족 혹은 지인들로 축소되는 성격이고 그것만으로도 본래 지닌 가치에 만족할만큼 충실하게 귀속되기에 즉 그선에서 만족하고 관심없는 타인에게는 우연한 계기에 따라서 맺어지는 부차적인 문제일뿐입니다. 다만 애완동물이나 재치있는 일시적 연출이 이전보다 많이 늘어났고 특정분야에서 개인적 취미를 넘어설만큼의 전문성을 지닌 분들에게는 활용도에 따라서 축복이 될수도 있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많은 노력의 산물인지라...

우선 현재 웹기반에서는 기술적으로 접점을 지난 혹은 운영문제로 축소 혹은 그리드딜리버리 방식의 어쩔수 없는 등장이나 부쩍 많아진 광고와 접목된 툴바비슷무레 한것까지 볼 수 있습니다.(오랫만에 접속했더니 몇몇서비스에서는 설치창이 뜨기에 봤더니..) - 개인적으로는악성코드나 가끔 만나는 논란이 될만한 악성서비스만 아니라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충실한 설명과 어떤부분은 선택권을 주면서..-



각설하고 소녀시대 새뮤비를 어떻게 올려놨을까하고 오랫만에 엠엔캐스트에 들어가보려 했더니 점검중..(에스엠의 영향력하에 있는 곳으로 판단되어 최고화질로 올려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소녀시대가 데뷔할 무렵 다시만난세계의 뮤비를 봤을때 경험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리고 다시 들어갔더니 은근슬쩍 늘어난 날짜(시간이 아닌 날짜라.. 웹기반 서비스가..뭔일이 있나..) 같은 서비스라 볼 수 있는 아우라나 아이플로 마찬가지...



에이!  엠엔캐스트 일본 서비스로 들어갔더니.. 열리는군.. 베타판이후 오랫만에 접속..
플레이를 누르니 뭔가 설치하란 소리.. 그리드 딜리버리.. 이해할만..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엠엔캐스트 사용자가 많기도 한듯..
엠엔캐스트 점검으로 검색해보니..


우선 생각보다 사용자의 반응이 많은것에 조금은 의외였습니다.
이전에도 몇번 이야기한적이 있지만 개인적인 데이터라면 백업을 충실하게하고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고...
업로드를 자주한다면 많이 귀찮긴 하지만 동영상 서비스는 두세곳 정도를 사용하는것이..(포털,화질좋은곳,외국)
올해 시간이 된다면 테스트 리뷰를 기약하며...

2007/12/28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 엠엔캐스트
2007/08/21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엠엔캐스트의 일시적 장애와 데이터보관
2007/07/21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엠엔캐스트의 서비스 - iple.com의 오픈즈음에
2007/07/20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엠엔캐스트의 해외서비스 개선 약속
2007/07/06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엠엔캐스트 일본진출 베타판..
2007/06/05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엠엔캐스트 -
2007/04/09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엔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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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카우는 언제 문닫은 것인가?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10.16 01:14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간만에 리퍼러를 보며 이것저것 눌러보다 픽스카우라는 단어에서 호기심...
마켓 플레이스를 지향하며 영상의 유료거래에 중점을 두며 서비스하던 곳입니다.
눌러봤다 UCC 동영상 서비스에 관련된 글을 오랫만에 작성하게 만드네요..

언제 문을 닫은것일까?
현재는 pixcow.com으로 접속하면 하단의 이미지처럼 아래문구가 보입니다.

PixCow 는 내부 사정에 의하여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pixcow.com

감사합니다.



그나마 동영상 UCC 서비스중에서 자신만의 영상이 존재하기는 했던곳인데 유료화는 장기간의 타켓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면 일말의 실효성이 있었겠지만 이전시대의 저작권과 현실의 괴리 사이에서 넉넉한 자본의 지원이 어렵고 포털처럼 다른 서비스와 순환 및 혼합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면 현실적인 여건이나 시간적으로도 아주 난감한 상황이 많지 않았을까 막연하게 추측해봅니다.

흐름과 현실사이의 접점

본래 커다란 주목을 받는 업체는 아니었지만 작년의 UCC 동영상 열풍을 감안하고 검색을 해보니 그다지 기사화되지 않은것이 보입니다. 코아로직의 계열사에서 뺀다는 공시정도가 보이네요.. [공시] 8월 15일
철사맨님의 포스팅 - 픽스카우가 문닫았네... -을 기초하면 8월초 혹은 그이전에 사이트가 폐쇄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KT에서 운영하던 올팟이 문을 닫았을때는 예측이 현실화 되는구나 했지만...
2007/11/1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T 올팟 서비스 정지 통보 메일을 받고서..

기사검색에 걸리는것이 없는것에 기초해...픽스카우의 폐쇄는 생각보다 시기도 빨랐고 그다지 주목도 받지 못했고 콘텐츠에 기초한 인수합병 같은 모습도 볼 수 없다는 특징이 보입니다.기억에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메일을 본적이 없기에.. 좀 씁쓸하기도.. 아니면 뭔가 다른 시도를 하는것인가...찾아보니 벅스에서 운영하던 MUCC도 중단했군요...아우라는 아이플과 통합된 형태의 도메인으로 바뀌었고...

2008년 10월 현재 UCC 동영상은 포털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점차적으로도 그럴수밖에 없는 현실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호감에 기초해 지켜보던 엠엔캐스트는 클립마다 스킵권한을 유저에게 주긴했지만 선광고나 역시 호감으로 접근했던 엠군도 샵가이드 비슷한 mplus 등을 보면 유저들의 정서적인 거부반응을 어느정도 인지함에도 실행한것은 그만큼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는것을 아닐까 보여집니다. 판도라TV는 아직 건재한것으로 보이지만 포털 특히 다음TV팟이 기존의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형태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여지네요...작년초만 하더라도 현재와 반대의 상황이었기에..어떤식의 재편성 혹은 확률은 적지만 반전이 나올지 지켜봐야할듯... 가장큰 변수는 해외업체를 꼽을 수 있지만 국내에서 쉽게 발붙이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보았기에... 네이버 비디오는 RMC 기반이 점점 많아지는 모습으로 보이고.. 곰TV는 원래 그러했고...
 
IPTV의 대중적인 현실화와 맞물리면 어떤 변화가 보일까?
생각해보면 UCC 동영상은 유저의 사용상의 선택유무라는 형태가 있지만 공중파와 결합된 IPTV는 어떤것을 볼것인가에 관한 접근방법상의 다른 형태가 있지않을까 추측해봅니다.

그나저나 현재 코엑스에서 하는 IPTV 전시도 가야하는데...
왜 평일에만해서... 시간이 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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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양래
    • 2008.10.17 19:54
    요즘 여러 동영상 UCC 업체들이 힘들죠. 투자금도 다 탕진했고 구조조정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 튼튼한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괜찮습니다만.. 이제 동영상UCC는 트렌드가 아닌 서비스 일부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새로운 변화와 서비스전략이 필요할 때 입니다.
    • 그렇군요..트렌드가 아닌 표현하는 방법중에 한가지로 굳어졌네요. 어떤 변화와 전략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