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티스토리..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8. 7. 18:50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블로그의 공지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티스토리로 계정을 옮긴 이유는 호스팅사의 불안정한 서비스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음에서 하는것이 설마... 한두번은 애교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요즘은 수시로 그러네요..

무료라고 강변하면 할말은 없지만 나름대로 공신력을 가진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의지를 내비치면서 서비스하는 분야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움이 많습니다. 웹서비스 1,2년 한 기업도 아니고...
(싼게 비지떡이면 공짜는 뭐가될까...)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것 같으면 접속이 안되는 상황에서 다른 URL로 리다이렉션 시키는 플러그인을 배포하는 것이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될수도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런상황이 자주 발생하면 메타블로그들도 나름대로 피해를 보겠네요.

이사를 또 가야되나(한번 해봤기 때문에.. 정말 짜증스러운 일중에 하나였습니다)

서비스 안정화 빨리 시켜주세요(나중에 악용하면 통제수단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음 무서운일이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개인적으로 이런 푸념을 늘어놓는 것을 싫어하는데 오늘은 어찌 심한것 같습니다

추가 -
티스토리의 공지사항을 보고나니 너무 감정적으로 쓴것 같네요..
열심히 서비스에 신경쓰는 모습에 티스토리 운영진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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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STORY
    • 2007.08.07 19:13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접속이 불안정한 관계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을 비롯하여 최근 티스토리가 느려졌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도 여러분의 불편하신 부분에 있어 최대한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작업들을 한꺼번에 하기 힘들어 여러 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속적인 서버 추가 (4대추가 완료, 5대 추가 예정), 이미지 서버교체등 티스토리 안정화에 많은 신경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티스토리 접속 장애에 대한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