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설치형 블로그 THOTH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11. 4. 15:59 웹이야기/블로그 활용
반응형

제로보드 개발이 NHN과 연계속에서 이루어지더니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타일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처럼 제공되는 서비스가 공개테스트중입니다. 이름은 토트(THOTH)...제로보드가 다시 개발에 들어갔을때 이런 추측을 하긴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온듯...

공식 웹사이트:  thoth.kr
공식블로그: http://blog.thoth.kr/
토트에서 이야기하는 토트의 의미: http://blog.thoth.kr/197



어제 운좋게(? 한참헤매다.. 다시 부여된 번호를 가지고..) 초대장 번호를 입력...
테스트해보던 텍스타일과 같은 선상에서 점차적으로 특화되는 것들이 나올것으로 기대...

설치된 토트 블로그: http://betterface.com (독립도메인 적용.. 요즘은 네임서버가 거의 실시간으로 바뀌는듯.. 가비아..)

재미있는 기능은 API를 이용한 다중발행.. 얼마전에 파란에서 비슷한것을 선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토트에서도 지원..
독립도메인 지원(dnserver 필요없이 네임서버값이 있어 도메인 네임서버설정에서 바로적용)에 텍스트큐브 기반의 백업파일도 받아들일수 있슴(테스트 해보니 잘되는데 단점은 주소가있는 웹상에 올려진것이어야 하는데 몇기가 나갈수 있는 오래된 유저들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외에도 html 설정 가능..  그외 동영상은 유튜브와 연동이 가능하고 플리커 및 트위터 미투데이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쓰기환경설정에서는 머리말과 꼬리말 설정이 가능해 애드센스 같은 광고라던가 자신만의 메시지를 항상 띄워놓을수 있기도... 첨부파일은 20메가(10메가인 티스토리를 의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티스토리 데이터 불러오기..


원격발행 설정.. 해당 블로그 서비스의 API 활성화후에 적용..
메타에 등록되지 않은 방치된 혹은 테스트용 블로그에 발행해봤더니... 원격발행은 잘되는편..



몇가지 단상..

API를 이용한 개인이나 집단의 다중블로그에 똑같은 내용을 동시에 작성하는 것은 자칫 블로그의 정보 가치성이 폄하될 가능성이 더클까 아니면 이로운 점이 있을까 하는문제...

티스토리에서도 종종 제기되는 글쓰기 영역에서의 자유가 어느 수위까지 가능할까... 더불어 제재가 가해진다면 어떤방식을 취할것인가.. 저작권에대해 나름대로 고민해 편의를 제공한 흔적이 보이기도 하지만.. 편의성 제공차원에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을테고...

그리고 여전히 궁금한점 NHN은 서비스 지원하고 홍보하는 차원일까 그이상의 개입이 추후 어떤 변수가 생긴다면 진행될것일까.. 제로보드는 오픈소스(http://www.xpressengine.com/aboutXE)를 표방하기에 그렇다하더라도 토트는 어찌되었건 서비스 주체가 설정되어야 긍정적인 부분이든 부정적인 부분이든 어떤형식의 수혜하던지 문제 해결이나 책임감있는 답을 필요로하는 지점이 있기에..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등과 선의의 경쟁을 할것인가.. 아니면 서로 부질없는 짓일까...

텍스타일용 메타블로그 준비중이라니 우선 여러가지로 사용해봐야할듯..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오호, 네이버가 내심 오픈을 내세우면 뒤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될라나요? 음
    • 티스토리는 다음이 전면에 나섰는데 토트는 정식오픈후에 어떤 형태가 될지.. 아마도 XE처럼 네이버를 전면에 세우기보다는 뒤에서 서포트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태터캠프 간단후기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7. 21. 10:57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반응형
18일 오후 우중충한 날씨에 약도를 빼먹고가 강남역에서 조금 헤매다 집에다 전화... 태터캠프라고 검색해서 장소좀 알려줘... 장소는 강남파이낸스 빌딩 역삼역.. 약간의 추억이 있는곳... 처음으로 장난스런 사업을 시작할때 사무실은 이뒤쪽에 있었고 이건물은 한창 공사중이던 시절... 당시 동업자는 지금의 아이엄마.. 좌충우돌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랬기에 날뛰던 시절..

약간 늦게 22층으로 들어갔더니 사진으로 몇번 눈요기했던 구글코리아... 아이스 브레이킹이란 제목하에 자기소개 시간이 있기에 순간당황.. 제일 싫어하는 몇가지 중에 하나인 자기소개하기.. 연이어 떠오르는 악몽중에 하나인 노래 부르기.. 노래방가기 등등이 아니라서 다행...

순간당황했지만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 중학생도 있었고.. 블로그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이유로 모인 사람들...

개인적으로 참가했던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이었고(말로만 듣던 태터캠프란 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것들을 할까?) 다음으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느슨해진 블로깅에 대해 다시 상기시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발표:
TNF - 새로 적용될 기술의 소개 및 만들게된 배경의 의미론적 소개(듣고 돌아서니 잊어버리는 묘한 신공)
          테크놀로지와 칸딘스키(점선면)의 절묘한 결합..

구글(텍스트큐브) - 웃음을 전파하는 재미있는 프리젠테이션 대비를 통한 유쾌한 설명..

다음(티스토리) - 개인적으로 현재 주로 사용중인 서비스 
                        최근 네이버의 블로그 광고도입이나 조용했던 텍스트큐브의 몇가지 움직임에
                        티스토리의 실질적인 대응책은 무엇일지 궁금하기도.. 
                        다양한 스킨제작을 위한 유저층의 참여와 새로운 블로그 광고를 선보일 예정


예정된 프로그램이 끝나고 BOF시간 화장실갔다온사이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여앉았고 우연히 앉았는데(아무 생각없었음)이날 전반적인 진행을 맡은 고재철님과 맥퓨처님 옆에 앉게 되는 행운 개발의 어려움, 같이 앉은분들의 예리한 질문속에서 TNF의 성격, 스킨제작의 어려움, 티스토리,텍스트큐브,TNF의 차이점과 그동안 지나온 과정을 명확하게 되새기기도..

TNC가 구글에 인수합병되면서 대체적인 인식이 티스토리를 제외한 태터와 관련된 모든것들은 구글로 넘어간것으로 알고있었는데 태터(텍스트큐브)툴즈의 본래 태생이랄 수 있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남겨둔 곳이더군요. 큰틀에서 지향하는 가치에 대해 물어보고 싶었는데 말할 기회를 놓쳐... 이곳에 가보니 안물어봐도 알겠다는... 
http://www.needlworks.org/

티스토리는 태터툴즈 설치형을 쓰던 개인들이 웹호스팅의 한정성이나(개인적으로 여기에 해당) 웹호스팅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유저층을 끌어안는 컨셉이었다면 텍스트큐브는 유저간의 네크워크에 중심을 두었다고함.. 텍스트큐브는 오래전에 초대장을 받아만놓고 아직 사용전인데 무엇을 시도해볼것인지 생각중...

태터툴즈의 성공요소중에 사진의 정렬과 같은 기능적인 면이 크게 작용했다는데 텍스트큐브를 서비스중인 구글의 영향력이 글로벌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는데... 가령 최근 이베이에 인수된 지마켓과 그전에 인수된 옥션을 보면 이베이 판매자들의 경험담에 기초하면 1개의 상품을 1번만 팔수있게끔 만들어졌던 시스템이 대세였던 이곳에서 옥션과 지마켓처럼 반복적으로 판매하게끔 만들어진 부분을 벤치마킹 했을거라 했고 실제로 이베이 판매방법은 이런형태로 대부분 바뀐지 얼마안된 시점... 하지만 블로그에 대입하면 해외에는 워드프레스라는 걸출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금 다를거라 예상되는 문화와 웹환경을 고려하면 어려운 이야기로 생각됨(최근 싸이월드가 외국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면) 그럼 블로그 문화나 방법론의 벤치마킹 대상은 글쎄?... 지금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의 가치는 누가 누군가에 영향을 주었다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느슨하고 자연스레 맺어지는 공감대에 있으리라 생각..

블로그에는 무언가 정교하거나 그럴듯한 글을 써야한다는 무의식적 생각의 굴레와 소재의 고갈 게으름 바쁜 업무 등등을 뭉쳐 블로깅에 멀어져가고 있는 요즈음...

앞으로는 일상적인 부분과 각종 전시회에서 직간접적으로 살펴봤던 업무용 영상장비에 대한 간단한 자료들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감.. 아이 성장블로그는 촬영하기에도 바쁜지라 영상정리를 못해 방치해둔지 일년이 넘었는데 어찌 해봐야겠군..마이크로 블로그 이야기도 많았는데 미투데이때부터 느낀것중에 하나.. 시간을 빼앗기는 물건이 또 나왔군.. 에고.. 오래전 메신저의 기억처럼 우선은 발을 들여놓지 말자....



촬영에 사용된 캠코더는 개인적으로 테스트중인 대만산 저가형 HD핸디캠인데 현재 개인적으로 쓸만한지 보는중..
구입에서 초기사용까지 지금까지 써본 여러대의 캠코더중에 제일 속을 썩이기도...
복잡한 상황속의 귀차니즘과 저렴한 가격 더불어 상충되는 약간의 실험정신을 가미해 써보는중..
조금더 사용해보고 리뷰예정..

사용된 음악은 tam-music.com 의 프리음원 way to success입니다.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안녕하세요~ 링크따라 여기까지 왔어요.
    히잇~ 제 모습도 살콤 보이네요.
    얼굴이 기억나지 않아서 아쉽지만,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글 잘 보고 가요~ ^^
  2. 태터캠프 때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군요..
    BoF 시간이 함께 이야기를 풀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 태터캠프 때 또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진솔한 이야기 시간이 지금도 기억이 남습니다..
      짧아서 아쉽기도 했구요..

      다음에도 즐겁고 진솔한 시간 기대하겠습니다.
      즐거운 여름되시길...

번역기투의 스팸댓글이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3. 13. 03:31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반응형

스팸댓글의 공격은 처음인듯한데.. 어제까지만해도 대부분이 티스토리에서 자체적으로 걸러졌지만 오늘은 몇분 사이에 100여개 넘는 댓글이 주르르 달렸습니다.

영문으로 만들어진 댓글이 자동으로 지워진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점과 작성자의 링크주소가 대부분이 성인물인점이 눈에 보입니다. IP주소도 다양한 것으로봐서는 여러경로를 경유하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어눌한 조선족톤의 검찰출두하라는 사기전화가 연상되는 이유는 번역기에서 돌린듯한 내용때문인데 누구의 장난일까? 조금씩 들여다보면 의도적으로 번역기에 돌린것 같이 연출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 형태의 스팸은 처음보는 것인지라... 캡쳐해 둡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몇몇댓글들은 칭찬하는 내용이라 흐믓하기도 했습니다만 ( _ _); 이거 얼마나 많은 분들이 당하셨는지 피해 범위가 넓군요.
  2. 저도 지금 스팸댓글 때문에 환장하겠습니다;;
  3. 이정도의 피해면..거의 테러 수준입니다.-_-;;;
    대체 누가 이런짓을 한건지..ㅜㅜ
  4. 저도 당했군요. 가뜩이나 마이너한 블로그인데 이런 테러까지 당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5. 저도 당황했어요
    글 하나 썼다가 그냥 지웠는데요
    다른 분들도 많이 놀랐겠어요

    정말 대단하던데요
  6. 저도 당했지요 덕분에 아침시간내내 관리자 페이지 에서 댓글지우기놀이하고 왔습니다.
    흑흑..
  7. 저도 시원하게 당했더군요....
    티스토리는 덜한테...
    개인적으로 설치한 텍스트큐브에서 1500여건의 스팸댓글이..와장창....
    지운다고 애먹었네요..-0-;
    지금은 임시방편으로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해야만 댓글을 달수 있게 해뒀습니다.ㅋ

블로그 1주년을 기념하면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3. 1. 17:55 사람과사람/운명적인 만남
반응형
어설프게 시작했던 블로그를 운영한 것이 만으로 1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글을 쓴 것은 작년 2월 28일이고 그후 15일 후에 글을 쓰기 시작(아니 쓰기 보다는 별도로 작성된 것을 옮겼습니다.) 했군요. 블로그 운영은 그동안 많은 것을 제게 주었고 앞으로도 그리할 것 같습니다.

숫자와 관련된 것들을 살펴보면
작성되어 공개된 글은 공지사항과 현재쓰는 글까지 합쳐 419번째이고
글을 작성하는 현재에 테터카운터로는 84만명이라는 놀라운 숫자
(상당수는 허수임에도..부질없는 것이긴 하지만 심리적인 포만감 같은것은 왜 생기는 것인지...)
리퍼러 순위로는 직접방문자를 제외하면 상위5개는 네이버 - 다음 - 올블로그 - 야후 - 구글(co.kr) 순이며
(대표도메인만 적용된것.. 기타 서브도메인 형식으로 집계된것 제외)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네이버에서의 방문자가 전체 방문자의 70%정도를 차지 했었지만 지금은 다음과 네이버가 각축을 벌이는 중이네요..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단것은 작년 6월부터 시작해서 대략 800불 가량 통계를보니 11월이 지나는 시점부터 단가는 급락했고 추천수익은 받아본적이 없으며 처음으로 수익금을 받은것은 약2개월이 지난 시점이었고 그후로는 매달 받다 올해 들어와서부터 약 2달에서 3달 주기가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언제까지 애드센스를 달아놓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때 같았으면 거짓말이나 사기정도로 치부할 수 있었던 모델이 실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부분이 있었지만 이에 수반되어진 애드센스로 인해 블로깅이 방해 혹은 본의를 벗어나게끔 영향을 받는것은 참으로 본말이 전도된 권하고 싶지않은 방식입니다.(이런 형태의 애드센스의 활용은 구글측에서도 그리 좋은 현상으로 생각하지 않으리라 보여집니다.) 애드클릭스는 그리 의미있는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변화점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처음 시작한 도메인 blog.betterfcace.com이라는 서브도메인이었는데 문제는 웹호스팅사의 상당한 불안정에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서비스 회사도 인정하는 부분이었지만 그리 뾰족한 방법이 없어 데이터호환이 가능한 티스토리에 새둥지를 틀었습니다. 한동안은 betterface.tistory.com을 주도메인으로 사용하다 퀵돔으로 일컬어지는 betterface.kr 도메인을 구입하고( 참 재미있는것이 퀵돔 예약시점에는 주호스팅을 받던 서비스업체의 갖가지 홍보와 독촉에 잠시 마음이 흔들렸으나 그리 매력있는 도메인명도 아닌데 누가 가져가겠어 하는 생각이 맞아들었습니다.. 초기에 새로운 도메인이라 비용이 만만치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의미로서의 가장 큰 변화는 블로그스피어라는 아직은 생성과 경험의 축적이라는 부분을 필요로하는 일종의 집단지성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웹 2.0이라는 말이 아직까지는 피부에 와닿는 개념어는 아니지만 블로깅을 하면서 분석하게된 UCC 그중에서도 동영상 분야는 사회적인 관심과 더불어 즐거운 작업중에 하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블로거들과 교류하게 되었고 잊혀져가던 감성까지 일깨우는 과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년전 살면서 가장 완벽하게 진행했던 행사중에 하나였던 우리아기 돌잔치때 촬영한 것입니다...

사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약속했던 것중에 몇가지 지키지 못한것이 있어 반성해봅니다.
실버라이트 관련해서 효과적인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인코딩 프로그램의 설치되지 않음과 갖가지 업무와 겹쳐 시기를 놓치면서 하지 못했고 개인적인 영상물의 정리부분이 있었는데 생각처럼 진행이 되지 않더군요.
현재 개인영상물은 지완이의 성장비디오 -  jiwan.kr 에서 시간 순차적으로 업로드 중입니다.(아직 올린것이 몇개 안됩니다..)

앞으로는 약속이라는 강박적인 의미보다 자연스러운 전개에 주안점을 두고 몇가지 진행을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1. 하드디스크 혹은 미디어에 담겨지는 방식의 영상촬영기기의 발달로 이전에 가장 큰 걸림돌 가운데 하나였던 영상물의 캡쳐과정이 간편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별도의 하드웨어적 장치가 필요했기 때문이었고 일상속에서 영상물을 지속적으로 촬영하는분이 많지 않고 간헐적으로 혹은 일시적으로 만들어진 촬영테잎 때문에 하드웨어 구입 및 영상변환 및 편집을 습득한다는 것은 난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마 작년을 기점으로 변화된 부분이 동영상의 활용이 활성화되는 부분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몇가지 노하우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캠코더에서 촬영한 영상물을 디지털화 시킬때의 방법과 주의점을 실제적인 소프트웨어의 사용기 형식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물론 업무적인 프로페셔널한 영역이 아닌 홈비디오에 걸맞는 단편적인 속성이 있겠지만....

2. 개인 영상물의 정리 및 개인블로그 데이터의 한정적인 효용성에 대한 백업 및 실험적인 성격으로 개인 커뮤니티 형식의 betterface.net에서 개인블로그들의 데이터들의 재배치 및 별개의 콘텐츠를 블로그 시스템을 벗어난 곳에서의 활용을 모색해볼 생각입니다,(글로 정리하니 조금 거창해진 부분이 있는데 솔직히...그냥....짬짬이 백업하는 개념이 강합니다.)

3. 오프라인상에서의 만남부분이 있었는데 현재 상태로는 이부분은 작년보다 더욱 어려워진 상태로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개인적인 변화점이 있다면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오늘 처음온 넷물고기 라고 합니다.. 처음오자마자 바로 블로그 첫돌 축하드립니다 !! ㅎㅎ .. 3/15 일bpf 배너를 다신것보니, bpf 가시나요 ??, 가능한한 저도 갈 생각하고있는데 ^^
    • 안녕하세요!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BPF는 시간이 허락하면 되도록 갈려고 합니다.
      (요새 시간나는 것이 생각같지 않아서 당일이 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화창한 봄날이 시작되네요..더불어 졸음까지...
      즐거운일 가득하시길... 혹시 가게되면 넷물고기님 블로그에 연락드리겠습니다.
  2. 축하드려요,
    비슷한 시기에 똑같이 시작해서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나버렸죠.
    800불이라는 액수를 보고 부러워요
    첫돐 상이 앙징맞습니다.
    역시 이런 쪽으론 50대 티를 꼭 냅니다 ㅋㅋㅋㅋ
    • 고맙습니다.
      골든로그님은 블로깅 초기부터 교류가 있던분이라..

      돌잔치때는 성장비디오를 편집해서 상영을 했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4계절로 나뉘어진 10분 조금 넘는 영상이었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인간극장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티스토리 동영상 올리기 기능의 개선점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2. 24. 13:08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대부분이 아시는 것처럼 티스토리의 동영상 올리기가 TV팟의 콘텐츠 영역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전체화면보기 기능이 없었고 퍼가기 기능없이 해당 블로그의 포스트 영역에서만 기능하던 것이었습니다.

아마 작년 하반기에 네이버 비디오가 개편하면서 카페와 블로그의 영상들이 콘텐츠 영역에 모이기 시작하면서 동영상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심혈을 기울이는 다음에서도 도입을 한것으로 보입니다.(이부분은 시기의 선후 문제로 서비스의 질적인 측면을 가늠할수 있는 척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객화시켜 이야기하면 동영상 부분의 서비스는 디테일한 몇가지 차이를 제외한다면 다음쪽에 노력과 성과라는 부분 둘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리성과 더불어 해당 블로그로의 링크까지 고려한 티스토리의 동영상 올리기는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서비스이지만 한가지 개선점이 보입니다. TV팟에서는 2월에 동영상 플레이어의 기본크기를 가로해상도 500픽셀로 키웠습니다. 이전에는 400픽셀이 기본이었습니다.

이것까지 별관계가 없어보이지만 문제는 티스토리의 동영상 올리기 기능으로 올렸을때 사이즈가 400픽셀로 고정되고 사이즈 수정이 불가능한 점입니다.

어제부터 영상클립을 올리기시작한 또다른 블로그인 jiwan.kr에 두개정도의 영상을 올렸다가 보았는데 문제는 이전에도 몇번 말씀드린 것처럼 벡터기반의 자막이나 선이 들어간다면 왜곡현상이 생겨 시각적으로 좋지 않습니다.(이부분은 자막등의 효과없이 영상만 있다면 자세히 보기전에는 구분하기 어려운면도 있습니다.)

해결방법으로 퍼가기 기능으로 다시 퍼오고 기존에 올려진 영상의 티스토리와 링크된 썸네일을 삭제했는데 여기에서 또 한가지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업로드후에 생겼던 작은 크기로 고정된 원래의 썸네일 영상을 눌러야만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고 이후에는 TV팟의 개인 ID 영역이 아닌 티스토리의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어찌보면 TV팟 영역에서 별도의 조그만 창으로 티스토리 블로거의 영상을 노출시켜주기위한 방법이고 썸네일을 삭제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수정을 할 수 있기에 이용하기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해결방법은 티스토리에서 업로드시에 영상 사이즈를 TV팟의 기본사이즈에 맞추는 것이 우선되야할 것으로 보입니다.(최초에 올려진 형태에서 해당 썸네일을 클릭하면 수정하는 창이 뜨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2001년도에 코엑스에 갔다가 촬영한 것입니다. 중간에 살짝 제모습도 나옵니다...
촬영기기는 소니의 TRV-7이었습니다. 이기기는 2년쯤뒤에 수중촬영하시는 다른분에게 팔았는데 당시에 쓰이던 가정용 캠코더 중에서는 액정화면이 제일 넓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의 에러.. 자동으로 휴지통으로 들어간 트랙백과 댓글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10. 18. 23:45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반응형
오늘 아주 오랫만에 휴지통을 살펴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9월 이후에 처음으로 보았던것 같은데...

이전에는 이런적이 없던것으로 기억되 꿈에도 생각치 못했습니다.
가끔은 휴지통도 뒤적여봐야 할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기능가운데 하나인 스팸댓글과 트랙백을 없애는 것이고 나름대로 상당히 잘걸러내는 부분이 존재하기에 별로 에러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답변이 늦어진 댓글이나 사라진 트랙백에 혹시라도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동시에 제가 인위적으로 삭제한것이 아니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주소 링크가...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10. 10. 18:12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반응형

리퍼러를 살펴보다 다음의 블로그 검색 영역으로 들어갔더니 똑같은 내용의 포스팅 2개가 같이 있기에 링크를 눌러봤더닌 하나는 올블로그의 메타주소를 그대로 링크된것이고 하나는 원래 블로그의 주소로 링크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본것은 어제부터인가 2개의 글이 동시에 보이는 현상이 나왔었는데 뭔가 바꾸는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오늘 산요에서 새로나온 HD 캠코더를 검색하다 올블로그 주소로 링크되는 것을 보고는 이게뭐지해서 어제봤던 검색어로 쳐봤더니 하나는 올블로그 메타주소로 이동합니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라면 올블로그에서 발행 되고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들은 다음 검색을 통해서도 추천이 가능해 지겠네요..

기준이 무얼까 궁금한데 제 리퍼러를 분석해보면 올블로그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포스트는 두개가 동시에 게재되고 어떤때는 하나만 나오기도 하는데 어떤부분은 올블로그에서 추천을 받지는 못했지만 접속자가 많았던 글은(내용이 별로 없는 단순 정보성 포스팅중에 몇개 그런것이 있습니다.) 2개가 동시에 나오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힛트수에 기준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태그의 정렬 순서가 다르게 나오고 올블로그로 링크된 것은 &라는 표시가 반복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블로그 서치는 다음블로그,티스토리,올블로그의 포스팅을 주대상으로 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색 오른쪽에 이 세가지 블로그의 통계치가 있는 것을 보면 대략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관련은 떨어지만 이글을 작성하면서 알게된점 사람이름을 빨간색으로 쓰면 죽는다는 속설을 어려서부터 들어온데다 몇번 혼난적도 있었는데, 가독성을 고려하기는 했겠지만 상단 그림의 네티즌의 선택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빨간색이라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미신이라고 합니다. 옛날 중국에서 왕만이 빨간색으로 이름을 쓸수 있었기에 생긴 것이라 하네요.

sa.search.daum.net.~~~ 으로 들어오는 리퍼러는 티스토리 검색 이더군요. 가끔씩 보이는데다 뒤에있는 주소를 안봤기에 몰랐는데.. 단 sa.search.daum.net은 막혀있는 주소입니다. 찍혀진 주소를 따라가다 보면 티스토리와 다음검색을 선택하는 탭이 있는데 다음검색을 선택하면 새창이 뜨면서 검색되네요.

sa는 무엇의 약자일까...System Architecture일까...

어찌되었건 이전에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제휴했을때는 하단에 올블로그라는 글자만 있던것에 비하면 재미있고 강력해질수 있는 기능이지만 조만간 어떤식으로든 수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이 동시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은 올블로그의 데이터와 티스토리의 데이터가 동시에 출력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떤식으로 고쳐질까?...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전부가 중복되는 것이 아니기에 한가지를 검색에서 제외시킬수도 없고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영역만 따로 만들기도 애매하고...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2차 도메인으로 바꾼후에 생긴 애드센스의 변화.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7. 10. 5. 20:20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반응형
티스토리 주소에서 2차도메인으로 설정후에 애드센스에 이상한 변화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설정된 주소인 betterface.kr을 제외한 접속가능한 주소인 www.betterface.kr, betterface.tistory.com이나 기타 메타블로그의 변경된 주소로 들어오면 광고들이 전부 영문으로 바뀌거나 평소에 익숙하게 봐왔던 광고들이 아닌 연관성이 떨어지는 기본광고(구글 지메일등등)로 생각되는 것들이 노출되다 다시 설정된 2차도메인 주소로 들어오면 평소에 연관된 광고라고 생각되던 것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주소가 변경된 메타블로그의 주소를 타고 온것도 몇번 노출된 것들은 또다시 연관된 광고들이 나오곤합니다.

궁금한건 다른사람에게는 어떻게 보이는것일까? 라는 부분인데...(현재 문의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애드클릭스는 원래주소였던 티스토리 주소 말고는 공란으로 나옵니다. 2차도메인 주소 추가신청을 했는데 궁금한건 betterface.kr로 신청했는데 www.betterface.kr에도 동시에 적용될지 궁금하네요.

2차 도메인 설정이후에 등록된 포털에 수정 및 등록안된곳에는 새로이 등록을 시도했습니다.
네이버는 서비스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불과 이틀만에 수정되었습니다.
이전에 내용이 적다는 이유로 등록이 안되었던 야후에서도 이틀만에 디렉토리 등록이 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다음은 여전히 답이없고 엠파스와 파란도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됩니다.

재미있는것은 주소 수정 및 새로운 신청을 betterface.kr로 신청했는데 네이버나 야후둘다 앞에다 www를 붙인채로 수정 및 등록이 되었습니다(특별한 규칙이라도 존재하는것인지...)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아마 곧 정상화 될겁니다. 애드센스 로봇이 새 도메인을 인식하고 나면 말이죠
    • Favicon of http://www.keistreet.com BlogIcon kei
    • 2007.10.06 12:26
    제 경우는 공익광고가 표시되더군요. -_-;
    저도 곧 정상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ㅜ.ㅜ
    • 아크몬드님 이야기처럼 새로 인식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듯 합니다. 곧 정상화될것으로 생각됩니다..
  2. 저는 2차 도메인 주소로 바꾼후엔 아에 애드센스 창이 뜨지를 않네요.
    왼쪽 사이드바 밑에 달아놨는데요.
    근데 원래 도메인 주소로 들어가면 나온다는거....
    문의해봐도 이상한 대답만 오고 난감하네요...
    혹시 왜 안되는지 아시는지요???
    • 제 경우에는 보신것처럼 언어가 다른게 나온것이었는데 시일이 지난후에 정상화 되었습니다. 구글측의 답변은 처음에는 자세히 알려달래서 스크린샷 보냈더니 자기들의 일시적인 오류라면서 수정해 주었습니다..

      스크린샷 정리해서 다시한번 문의해보시는 것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다음은 대답은 없는데 거의 수정되어있고...
    네이버는 수정되었다는 답은 왔는데 검색은 안되더군요ㅡㅡ;
    • 다음은 원래 통보해 주지 않는듯 합니다. 찾아보면 어느순간 수정이 되어있더군요.. 아마 네이버는 적용하는라 몇일 차이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소 바꾸니까 귀찮은게 많더군요 .. 그래도 독립도메인을 쓰니까 기분은 좋아지더군요.. 추위에 항상 건강하세요..